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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피플· 인터뷰] 진중권 "문빠들 ‘신천지=새누리’는 나꼼수 재탕...北·운동권과 유사”
[김홍배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과 신천지교회를 엮으려는 일부 정부, 여당 지지자들의 시도에 대해 "옛날에 나꼼수 김용민이 했던 선동의 재탕"이라고 일갈했다.진 전 교수는 2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
김홍배 기자   2020-02-25
[피플· 인터뷰] [특별기고] "헤어 드라이기는 코로나19의 살균효과가 없다"라는 중앙일보 기사에 대한 반박
2020.2.25 중앙일보 기사➂헤어 드라이어로 열풍을 쐬어주면 살균 가능하다? (X)24일 오전, SNS에 “춘해보건대 김희진 총장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이 급속히 퍼졌다. 자신을 가정의학과 전문의라고 밝히며 “온도가 섭씨 70~80도까지
심일보 기자   2020-02-25
[피플· 인터뷰] 【특별기고】음양으로 풀어 본 '코로나19' 소멸시기와 '드라이기' 활용한 사멸법
음양과 체질을 공부하고 있는 필자는 작금의 '코로나19'에 대하여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짧은 소견을 피력한다.'코로나19'의 전파정도와 소멸시기를 음양의 기운으로 풀면 다음과 같다.음의 기운이 강한 2월4일 입춘(양4 음6)을 지나고 양의 기운이 상승
심일보 기자   2020-02-24
[시사컬럼] 김응교 교수 【다시 신천지 청년 만나면 사죄하고 싶은 이유】
[심일보 대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한 배경으로 지목된 신천지예수교회를 강제로 해체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청원 시작 이틀 만인 24일 4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한 달 내 20만명 이상 동의`라는
심일보 기자   2020-02-24
[피플· 인터뷰] 박능후 "신천지 확진자 2∼3일 내 최고조…향후 일주일 중대 고비“
[김승혜 기자] 정부가 우한 코로나(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한 가운데 앞으로 2∼3일 이내 환자 수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향후 일주일에서 열흘 정
김승혜 기자   2020-02-23
[시사컬럼] 흉부외과 전문의가 '의사 카톡방'에 올린 글..."지역사회 감염 인정되었다"
독감으로 연간 50만명이 사망하지만, 더 이상 역학 조사를 하지 않는다. 노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장염으로 20만명이 사망하지만, 이 역시 epidemic 으로 생기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역학 조사할 필요가 없다.이유는 간단하다. 독감은 감염자가
나명현   2020-02-21
[시사컬럼] 어떻게 하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하나?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103명 늘어나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확진자도 4만2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고요.기세가 꺾일줄 모르는 신종 코로나를 극복하는 방법은 면역력 높히고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 및 근원적
나명현   2020-02-11
[피플· 인터뷰] '청춘 스케치' 이규형 감독 담도암 투병 끝 별세…향년 63세
[김승혜 기자]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를 연출한 이규형 감독이 지난 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이 감독은 담도암으로 수술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오다 최근 암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규형 감독은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인
김승혜 기자   2020-02-08
[피플· 인터뷰] 美 ‘할리우드 전설’ 배우 커크 더글러스 별세…향년 103세
[김승혜 기자] 미국 할리우드 전성기를 이끌었던 명배우 커크 더글러스가 10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5일(현지시간) CNN,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고인의 아들인 마이클 더글러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매우 슬프지만 커크 더글러스가
김승혜 기자   2020-02-06
[시사컬럼] 김경욱, 맹정섭, 박지우-충주 민주당 예비후보자들의 공개 답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음식점 등 장사를 해도 혼자 떨어져 하는 것보다 함께 모여 영업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둬 훨씬 더 영업이 잘된다. 선거운동도 마찬가지다. 후보들이 모여 함께 선거운동을 하면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적어도 같은 당
한창희   2020-02-04
[피플· 인터뷰] ‘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임희춘 별세...향년 87세
[김승혜 기자] 1970년대 ‘서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원로 희극인 임희춘이 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1933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나 한국전쟁으로 부모님을 잃어버린 고인은 배고픔을 면하려고 '숙식제
김승혜 기자   2020-02-02
[시사컬럼] 국회의원 선출에도 원칙이 있다
이제 4.15총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국회의원 해보겠다고 중구난방으로 설쳐대는 후보들이 많다. 유권자들은 정신 사납단다. 누구를 뽑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국회의원 선출에도 원칙이 있다.국회의원을 왜 뽑는가? 그들을 어떻
한창희   2020-02-01
[피플· 인터뷰] [노무현 이야기①] "검찰이 제일 첫 번째 개혁대상입니다"
[김승혜 기자] ·최초의 고졸 인권 변호사로서 부림사건 등의 변론을 맡으며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노무현 전 대통령.. 1988년 김영삼의 제의로 정계에 입문하여, 5공 청문회 당시 노무현 명패사건 등으로 이른바 청문회 스타로 떠오르며 정치인으로서의 가치
김승혜 기자   2020-02-01
[시사컬럼] 안철수와 정동영의 '잃어버린 기회'
독일과 미국을 전전하다가 갑자기 ‘총선에 참여해서 정치판을 바꾸겠다’며 귀국한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요즘 화제가 좀 되고 있다. 안철수 정동영(이하 존칭생략) 전 대선후보는 참고 인내했으면 대통령이 될 좋은 기회를 놓쳤다.그들은 무엇이 문제였을까? 손
한창희   2020-01-28
[시사컬럼] 문재인 대통령의 고단수(?) 리더십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 과거 유행했던 "형사 콜롬보" 생각이 난다. 형사 콤롬보는 외형적으로는 바보같다. 바보 형사가 범인을 정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귀신같이 잡는다. 사람들은 바보같으면서 제대로 일 잘하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문재인 대통령을 보면 소
한창희   2020-01-27
[시사컬럼] 기독교 개혁해야...전광훈 같은 사악한 목사에게 속지마라!
교회 목사도 사악하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교회가면 '승리하세요'가 인사말이다. 승리, 싸워서 이기는 것이다. 그들은 사랑이 아니라 싸움이 체질화 됐나보다.세금을 징수하듯이 십일조 헌금을 강요한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세금을 내지 않으려 한다. 정부가 작
한창희   2020-01-23
[시사컬럼] 이제 남 탓 그만하자!
장사가 안된다고들 한다. 시장 통에 문 닫은 집들이 많다고도 한다. 이것이 정부의 경제정책 잘못이라고 대통령 탓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음식점 문 닫는 게 과연 정부 탓이고, 최저임금 올리고 주52시간 일하게 한 탓일까?음식점은 첫째, 맛이 있어야
한창희   2020-01-17
[시사컬럼] [시론] 문재인과 타면자건(唾面自乾)
얼굴에 묻은 침을 닦지 않고 절로 마르게 한다는 뜻의 고사성어 타면자건(唾面自乾).중국 당 나라 누사덕은 자신의 동생이 높은 관직에 임용되자 따로 불러 “우리 형제가 함께 출세하고 황제의 총애를 받으면, 남의 시샘이 클 터인데! 너는 어찌 처신할 셈이
심일보 기자   2020-01-14
[시사컬럼] 이제 언론개혁에 불 당겨야...
왜, 언론사가 자꾸만 늘어날까?언론의 폭로기사에 피해를 입기 싫어 기업과 정치인, 관료가 그들의 호구나 다름없다. 그들의 공갈 협박에 당할 수가 없다. 언론사는 세무조사도 좀처럼 하지 않는다. 언론사가 마치 권력기관 인것 처럼 행세를 한다. 언론과 검
한창희   2020-01-14
[피플· 인터뷰] '1세대 아나운서' 임택근 별세, 향년 89세…가수 임재범 상주
[신소희 기자]한국의 1세대 아나운서로 통하는 임택근씨가 8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임택근 유족 측은 1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날 오후 8시께 돌아가셨다"며 "지난해 10월 심장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11월에는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 그
신소희 기자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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