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2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SSUE진단] 【시론】"이재명 '3중고'...윤석열엔 숨어 있는 지지율 5%가 있다"
[심일보 대기자] 반전이 필요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서울 지지율 정체와 강성 친문(친문재인) 세력의 반발, 일명 ‘형수 욕설’ 논란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재점화 등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
심일보 기자   2022-01-21
[ISSUE진단] 【직언직설】진중권 “김건희 통화 공개...이재명·김혜경 욕설도 틀라"
[정재원 기자]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녹취’에 대해 법원이 일부 내용 방송을 허용한 것과 관련,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MBC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그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녹음 테이프가 있다."면서 "공정한 언론사라면 그것도 같이
정재원 기자   2022-01-15
[ISSUE진단] 【시론】 윤석열, 윤핵관·이준석 잡는 '일타쌍피' 정치력 필요한 때
[심일보 대기자]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선대위를 전면 해체하는 수준의 고강도 쇄신을 단행하기로 함에 따라 당 내부의 권력지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이준석 당대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
심일보 기자   2022-01-04
[ISSUE진단] 【시론】'나쁜 놈 더 나쁜 놈'...'잘 모르는' 윤석열, "몰랐다" 이재명
[심일보 대기자] 글을 쓰기 전에 좀처럼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다. 시쳇말로 욕부터 나올 기분이기 때문이다. 조금 심하게 비유해 '환자급 후보'에 정신병동을 방불케하는 지지자들이 차고 넘치고 두 후보에 붙은 파리떼들은 빵부스러기라도 얻어 먹을 양 매스컴
심일보 기자   2021-12-23
[ISSUE진단] [시론] 이재명의 민주당, 특검에 나서라
대장동 특혜 의혹 사건과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나흘 앞두고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현 포천도시공사 사장)이 10일 극단적 선택을 했다. 유 전 본부장이 삶을 포기한 것은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진상
심일보 기자   2021-12-10
[ISSUE진단] 【시론】 윤석열·이준석 '자기 정치'는 '4류 정치'다
"우리네 정치인들은 어떠한가? 마치 자신이 이 세상을 구원하러 내려온 미륵보살인 양 세상을 천지개벽 시키려는 자들도 있고 소셜 디자이너라면서 세상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스케치 하려는 자들도 있는데, 오히려 하지 않음으로 인해 사람의 세상은 보다 편안해
심일보 기자   2021-12-03
[ISSUE진단] 【뉴스&이슈】 '인권변호사' 이재명, 두 건의 살인사건 변호 진실은?
[심일보 대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과거 변호했던 조카의 살인사건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 후보를 향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참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양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후보는 인권변호사
심일보 기자   2021-11-28
[ISSUE진단] 【뉴스&이슈】 “조폭 조카 네 번 변호” 이재명 발언 재조명 되는 이유
[정재원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과거 조카가 데이트 살인을 저지른 후 변호한 것을 사과했지만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26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각종 의혹에 대해 '재명학'이라 규정
정재원 기자   2021-11-26
[ISSUE진단] 【이슈+】 "윤석열·김종인, 잘 맞는 사주라는데"...尹·金 역술인 예언
[심일보 대기자] 지난 8월 27일 주간조선은 8월 17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간 오찬 회동에 한 역술인이 동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 역술인은 주역을 비롯 천문·지리·인사 등 명리학 전반에 조예가 깊어
심일보 기자   2021-11-23
[ISSUE진단] 【블로그이야기 26】 어느 70대 노인이 말하는 윤석열
[심일보 대기자] 대선을 100여 일 앞두고 정치권에 '진실과 거짓, 그리고 위선'이 난무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야당주자인 윤석열의 ‘고발사주 의혹’과 여당주자인 이재명 지사의 ‘성남 대장동 의혹’ 등이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국
심일보 기자   2021-11-18
[ISSUE진단] 【시론】 검찰총장 대 경기지사, 죽느냐 사느냐 '입'이 문제다
[심일보 대기자] 두 분 중 지면 한 사람은 감옥가야 하는 처절한 대선이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이다. 그런만큼 이번 대선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간 '죽느냐 사느냐'의 사활을 건
심일보 기자   2021-11-15
[ISSUE진단] 【시론】 이재명·윤석열에 바란다
[심일보 대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당 대표 경선시절부터 공직후보자에 대한 자격시험을 치르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딩 대표가 된 후 이 같은 약속을 실천하겠다는 의사를 거듭 밝힌 바 있다. 우리나라 선출직은 대통령 1명, 국회의원 300명, 지방
심일보 기자   2021-11-13
[ISSUE진단] 【시론】 윤석열 선대위, '인수위'로 착각하나
[심일보 대기자] 중국 북송(北宋) 인종(仁宗) 때 온 나라에 전염병이 돌았다. 그러자 전염병을 물리쳐달라는 기도를 부탁하러 신주(信州)의 용호산에 은거하고 있는 장진인(張眞人)에게 홍신(洪信)을 보냈다. 이때 용호산에 도착한 홍신은 장진인이 외출한
심일보 기자   2021-11-13
[ISSUE진단] [진단] 일본 코로나 확진자 급감 미스터리..."2만 6천 명에서 200명대"
[정재원 기자] 일본 NHK는 10일 오후 6시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205명, 사망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1월 1일 84명을 기록했고 7일에는 확진자 수는 162명으로 집계됐고 사망자는 0명을 기록했다. 도쿄올림픽 폐
정재원 기자   2021-11-11
[ISSUE진단] [이슈+] 충북선고속화사업 민관갈등 '심각', 해법은?
[심일보 대기자] 충주시를 관통하는 ‘충북선 고속화사업’을 둘러싸고 주민과 시청 간의 갈등이 극심하다. 급기야 충주 시민들의 의견도 분열하며 대결 구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충북선 고속화’ 사업은 ▲조치원↔제천 봉양 129.2㎞ 구간을 고속
심일보 기자   2021-11-10
[ISSUE진단] [HOT SNS] 2030, 왜 홍준표에 지지를 보내는가?
[정재원 기자] "청년들의 꿈이 되고 싶었습니다. 밑바닥에서 자랐어도 바른 정신을 갖고 내 엄마처럼 착하게 살면 대통령도 할 수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여름밤의 꿈이 되어 버렸습니다. 또다시 그 꿈을 꿀 수 있
정재원 기자   2021-11-06
[ISSUE진단] 【시론】 '이재명·윤석열 대전'은 프레임 전쟁이다
[심일보 대기자] “우리는 전투에서 몇 번 진 적이 있지만, 전쟁에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베트남의 독립영웅이자 전쟁영웅인 ‘붉은 나폴레옹’ 보응우옌잡(Vo Nguyên Giap)이 한 말이다. 베트남전쟁에서 미국은 케산전투,
심일보 기자   2021-11-06
[ISSUE진단] [시론] 윤석열-홍준표 패자를 위하여
[심일보 대기자] 국민의힘은 5일 오후 2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선후보를 선출한다. 대선후보 선출 하루 전날까지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양강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박빙의 승부를 펼쳤을 것이라는
심일보 기자   2021-11-05
[ISSUE진단] 【시론】 '김오수 검찰'의 '윤석열 구하기'
'김오수 검찰'을 이재명을 위한 '방탄 검찰'이란 소리가 서초동에서 들린지 오래, 급기야 ‘대장동 업자들도 얕잡아 보는 검찰' '일본순사보다 못한 검찰'로 전락했다는 소리까지 나왔다. 지금까지 검찰이 대장동 수사에서 노출한 ‘정치성’과 ‘무능함’은 역
심일보 기자   2021-10-25
[ISSUE진단] 【시론】 이재명 '소시오패스' 논란, 다른 정신과 의사는 어떻게 보나?
국민의힘 대선 경선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 아내인 신경정신과 전문의 강윤형씨가 최근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소시오패스’라고 표현한 것을 놓고 양측이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원 전 지사는 24일 페이스북에서 “대통령 후보였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심일보 기자   2021-10-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