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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7..."혈당 조절이 대사 증후군 해결의 핵심"
대사 증후군은 1988년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제럴드 리븐 박사가 ‘ 신드롬 엑스’라는 용어를 처음 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대사 증후군이란 한마디로 섭취한 음식이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과다하게 쌓이는 과정에서 비만, 당뇨, 고지혈증,
김승혜 기자   2020-10-2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6...고혈압은 증상일 뿐 원인이 아니다
최근 미국심장협회에서는 고혈압 기준치를 130/80으로 새로 정한다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그럴 경우 미국 성인 거의 절반이 하루아침에 고혈압 환자가 되는 셈이다. 아니, 이런 뉴스 접하고 혈압이 정상인 사람들이 열 받아서 혈압 오르면 모두 다 고혈
김승혜 기자   2020-10-1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5...기능의학은 미래 의학이다
자주 언급되는 기능의학에 대해 간단히 알아본다. 예전에 등한시하던 대체의학이라 불리는 한방, 침술, 카이로프랙틱, 영양학 등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임상 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 이론들이 과학적 사실로 밝혀지면서 이제는 약물과 수술에만 의존하기보다 포괄
김승혜 기자   2020-09-27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4...영양제 제대로 고르는 법
집집마다 영양제 몇 가지씩은 다 있는데도 아픈 사람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어디어디에 특효라고 홈쇼핑 채널에 소개되어 큰맘 먹고 구매하지만 며칠 먹고 그만인 경우가 많다. 고가 영양제 찾기 전에 기본부터 지켜야 한다. 영양제는 보조 식품이므로 먼저
김승혜 기자   2020-09-0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3...GMO작물의 위험성
병충해를 방지하고 작물량을 증가시킬 목적으로 유전자 조작 농산물(GMO)이 개발되어 우리 식탁에도 빈번히 오르고 있다. GMO 작물이란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해 동물, 식물, 미생물의 특정 유전자를 서로 다른 종에 인위적으로 삽입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생
김승혜 기자   2020-08-30
[100세 시대를 말하다] 네덜란드 사람은 왜 키가 클까
[김승혜 기자] "신은 세상을 창조했지만 네덜란드는 네덜란드를 창조했다."네덜란드는 지구상에서 가장 키가 큰 거인들이 사는 나라이다. 네덜란드 남자의 평균 키는 185cm이고 네덜란드 여자는 168.7 cm이다. 이에 비해 미국은 177.1 cm, 1
김승혜 기자   2020-08-24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2...물 마시기도 훈련이 필요하다
건강을 위해 일반적으로 하루 여덟 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자주 갈증을 느끼는 경우, 소변 색이 짙은 경우, 입이 자주 마르는 경우, 커피·청량음료·과일 주스를 마시는 경우 등에는 충분히 수분
김승혜 기자   2020-08-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말복에 뭘 먹지?"...체질에 맞는 여름 보양식 따로 있다
[김승혜 기자] 끝이 안보이는 코로나에 지긋지긋한 장맛비가 49일째 이어지고 있는 8월, 광복절이자 말복인 15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무더위를 이기고 건강을 지키고자 보양식을 많이 찾고 있지만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맞는 보양식이 있다고 한다. 체질
김승혜 기자   2020-08-1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1...우유가 아니라 소의 젖이다
우유에는 탄소화물, 단백질, 지방이 모두 들어 있어 최고의 식품처럼 알려져 있지만 한마디로 난센스다. 우유는 약 34kg으로 태어난 송아지가 2주 만에 약 792kg으로 급성장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인간이 먹는 모유와는 성분 차
김승혜 기자   2020-08-0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0...술을 끊을까? 커피를 끊을까?
건강 상담을 할 때 대답하기 가장 난감한 부분이 바로 술과 커피다. 둘 다 몸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많고, 몸에 나쁘다는 연구 결과도 많아서 사실 환자뿐만 아니라 의사들도 혼란스럽기는 매한가지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의 판단에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김승혜 기자   2020-08-0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29...소금으로 사는 짭짤한 인생
최근 벨기에 연구팀에 의하면, 심장병이 없는 성인 3만 6000명을 대상으로 8년 동안 조사했는데 소금 섭취가 낮을수록 심장병에 더 걸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짜게 먹으면 고혈압에 걸리거나 심장에 나쁘다는 통념을 완전히 뒤집는 결과다.사실 소금 섭취가
김승혜 기자   2020-07-2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28...설탕보다 더 위험한 인공감미료
설탕이 건강을 해친다는 정보가 널리 알려지면서 단맛만 낼 수 있는 인공감미료가 개발되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아스파탐이다. 아스파탐은 일반 설탕인 수크로오스보다 단맛이 약 220배 강하고, 화학적으로 페닐알라닌 50%, 아스파가긴산 40%, 메
김승혜 기자   2020-07-1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지방 태우는 버닝푸드, ‘확찐자’ 다이어트 성공은 '이것' 섭취
[김승혜 기자] 12일 MBC '다큐프라임'에서 먹으면 몸속 나쁜 지방을 태우는 버닝푸드에 대해 방송했다.버닝푸드는 섭취하면 우리 몸속에 있는 나쁜 지방을 태워주는 음식을 말한다. 우리 몸에는 두 가지의 지방이 존재하는데 하나는 에너지를 축적하는 일명
김승혜 기자   2020-07-1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커피에 섞어 마시면 몸에 이로운 '이것'
[정재원 기자] 현대인들의 일상이 된 '커피 타임'. 커피는 인체에 이로운 효능들을 담고 있지만, 함께 마시면 더 많은 이로움을 주는 식품이 있다.‘이것’들은 실제 커피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즐겨 마시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
정재원 기자   2020-07-1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27...설탕의 쓴맛
모든 세균들은 항상 자신이 생존 가능한 환경을 찾는다. 쓰레기 있는 곳에 파리가 들끓고, 음식 찌꺼기가 있는 곳에 개미가 꼬이는 이치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몸은 세균들이 서식하기에 최고의 환경이다. 평소에 면역력을 튼튼히 유지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김승혜 기자   2020-06-2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엉덩이 걷기’ 체지방 감소에 최적 운동...어떻게 하나?
[김승혜 기자] 3주 만에 체중 감량과 함꼐 몸매까지 가꿀 수 있는 '엉덩이 걷기’ 운동이 핫 키워드로 등장했다.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3주 만에 체중 감량과 함께 몸매까지 가꿀 수 있는 운동법인 ‘엉덩이 걷기’를 소개했다.
김승혜 기자   2020-06-24
[100세 시대를 말하다] “앉은 자세를 보면 성격이 보인다”...유형별 성격 분석
[심일보 대기자] 바디 랭귀지(body language)는 단순히 말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말해 준다. 또 주변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려 준다.최근 CNN에서‘앉은 자세와 성격’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그렇
심일보 기자   2020-06-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26...MSG 논란에 끝을 내자
MSG(Monosodium Glutamate)는 마법의 가루로 알려진 대표적인 음식 첨가물이다. 이 성분이 몸에 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쪽에서는 모노소디움 글루타메이트가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에도 들어 있는 자연 성분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한다.
김승혜 기자   2020-06-21
[100세 시대를 말하다] 하지(夏至)에 꼭 먹어야 하는 '5가지 제철 음식'
[김승혜 기자] 오늘은 24절기 중 열 번째에 해당하는 하지(夏至)이다. 일년 중 낮이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의 길이가 가장 짧다는 올해의 하지는 정확히 21일 오전 6시 44분이다. 낮 시간은 무려 14시간 35분 정도 된다.또한, 긴 낮 시간으로
김승혜 기자   2020-06-2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25...글루텐은 장점막 누수 증후군의 주범
사람의 소화 기관은 입에서 항문까지 빨대 같은 하나의 관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어떤 성분이 소화 기관의 장벽을 통과해 몸속에 흡수될 때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수박씨는 먹어도 소화되거나 장벽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은 몸 밖에 머물러 있다가 배
김승혜 기자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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