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1...뱃살은 인격이 아니다
비만 클리닉을 하다 보면 “조금 뚱뚱해도 건강하면 괜찮지 않냐?”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즉 외간상 살이 좀 있어 보여도 건강하면 굳이 살을 빼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는 의미다. 그런데 주변을 보면 뚱뚱하면서 건강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실제로 현재 뚱
김승혜 기자   2021-02-2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0...다이어트의 핵심원리
건강 분야의 최대 화두는 단연 다이어트다. 하루가 멀다 하고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 쏟아져 나오고, 각종 이론과 임상 경험에 근거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외모와 주변인 눈치에 민감한 한국 사회에서 부는 다이어트 돌풍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김승혜 기자   2021-02-14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49...전립선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정액의 30%를 만드는 전립선에는 크게 염증, 비대증, 암의 문제가 있다. 전립선비대증은 70세 이후의 남자들에게 주로 생기는데 주원인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DHT 호르몬으로 전환되면서 전립선을 자극해 커진다. 주요 증상으로는 요도가 눌려 소
김승혜 기자   2021-01-3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48...암보다 두렵다는 치매 예방법
사람은 뇌가 늙는 만큼 몸이 늙는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몸이 늙는다는 의미와는 다르다. 몸이 늙어도 뇌는 얼마든지 젊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뇌가 늙는 증상 중 하나가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생물학적으로는 아무리 젊어도 벌써부터 정신이 깜
김승혜 기자   2021-01-2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47...암, 제대로 알고 제대로 대처하자
암은 현재 사망 원인 1위로, 3명당 1명이 걸릴 만큼 흔한 병이다. 암은 세포 안의 정상 유전자가 스트레스, 발암 물질, 중금속, 전자파, 방사는 등의 영향으로 돌연변이를 일으켜 증식하는 악성 종양이다. 현대 사회에서 이런 요인들은 생활 주변 곳곳에
김승혜 기자   2021-01-17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46...칼슘 먹으면 골다공증 해결될까?
인체의 뼈는 맨 처음에 물렁뼈에서 시작하여 14~20세까지 자라다가 30세 전후로 최고조에 달하고 그 이후 새로운 뼈의 생성보다 소멸이 빨라져서 1년에 0.5~5%씩 줄어든다. 뼈는 건물의 철근처럼 우리 몸을 지탱한다. 그런데 뼈는 한 번 만들어져 굳
김승혜 기자   2021-01-10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 45...성인 여드름은 피부병이 아니다
사춘기 여드름은 청춘의 심벌이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생기는 성인 여드름은 심신을 괴롭힐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골치 아픈 병이다. 그래서 외출할 때마다 화장보다는 분장에 가까운 일을 의식처럼 치러야 하고, 기름진 음식이나 초콜릿이 여드름을
김승혜 기자   2021-01-03
[100세 시대를 말하다] BBC가 추천한 '올겨울 코로나 예방 위한 9가지 팁'
[정재원 기자] 전 세계가 코로나 대 확산으로 몰살을 앓고 있는 올 겨울, 자신의 건강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관심이 크다. 2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올겨울 잘 지내기 위한 팁'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인간의 면역 체계는 몸을
정재원 기자   2020-12-2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 44...여성 갱년기는 이겨낼 수 있다
한방에서는 여성의 몸이 7년마다 바뀐다고 본다. 그래서 14세에 초경을 하고 49세에 폐경을 맞는다. 폐경기에 이르면 처음에는 생리가 불규칙해지다가 생리의 양이 줄어든다. 폐경기 증상은 안면 홍조, 불면증, 골다공증, 피곤증, 편두통, 피부건조증, 감
김승혜 기자   2020-12-1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 43...여성 질환에 대처하는 방법
자궁내막증은 자궁내막을 이루는 조직이 골반 안쪽에서 자라는 병으로, 생리 주기에 맞춰 조직이 떨어져 나가면서 출혈이 생기기도 한다. 주요 증상은 통증, 생리통, 배란통, 불임, 생리불순, 빈혈 등이다. 난소난종은 난소에 물혹이 생기는 병이다. 난소에는
김승혜 기자   2020-12-0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 42...점점 늘어나는 유방암 예방법
유방암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데다 발병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 폐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고 미국에서는 8명당 1명이 걸린다. 발병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는 스트레스, 비만, 폐경기 전인 40대 나이, 선진국 환경, 초경을 일찍 하거나 임신 경험이 없
김승혜 기자   2020-11-30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 41...현대의학이 놓치고 있는 부신 기능 저하증
우리 몸에는 스트레스와 관련된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부신이 두 개의 신장 위쪽이 있다. 부신이 만들어내는 호르몬 중에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이 있는데 염증을 억제하고 체지방의 연소를 증가시키며 몸 안의 단백질이 잘 쓰일 수 있도록 돕는 기능
김승혜 기자   2020-11-2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40...갑상선 질환의 진짜 원인
주변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걸린 여성이 꽤 있다. 일반 검사로는 잘 나타나지 않고 증상만으로 자가진단을 한 뒤 각종 영양제를 섭취하기도 하는데 낫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갑상선은 온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기관이다. 그래서 갑상선 호르몬이 모자
김승혜 기자   2020-11-14
[100세 시대를 말하다] 내장지방' 모조리 녹이고 태우는 '이 음식'
[김승혜 기자] 내장지방은 같은 지방이라도 더 위험하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심장병은 물론 뇌졸증, 당뇨, 지방간까지 부를 수 있는 위험한 염증 덩어리다. 몸에 축척돼 있으면 많은 질병들을 유발해, 가능한 빨리 제거하는 것이 좋다. 이 내장지방을 녹이고
김승혜 기자   2020-11-1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9...속이 쓰린 진짜 이유
우리 몸은 자연적으로 소화에 필요한 적당량의 위산을 생산한다. 흔히 속이 쓰린 증산을 겪으면 위산과다로 알지만 실제로 위산 과다증은 없다. 우리 몸은 위장에 있는 음식물을 소화시키기에 충분한 양만 만들어낸다. 속 쓰림 증상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다.
김승혜 기자   2020-11-0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8...콜레스테롤은 적이 아니다
고혈압의 원인인 동맥경화는 염증성 질환이다. 온몸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혈액이 지나가는 동맥 내벽이 딱딱해지거나 플라크(palque)가 쌓이고 좁아지면서 막히는 병이다. 특히 심장, 뇌, 신장에 잘 생기고 혈관이 갈라지는 부위에도 잘 생긴다. 동
김승혜 기자   2020-11-01
[100세 시대를 말하다] "감은 약이다"...왜 '천연 종합 비타민'이라 불리나?
[김승혜 기자] 가을이 무르익는 11월, 감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감을 떠올린다. 시골마을 집 앞마당에 감나무에 감이 익어가는 모습을 보며 가을이 왔음을 생각하고 마지막 남은 감의 모습에서 겨울이 오고 있음을 느낀다. 이렇듯 친숙한 감은 어떤 과일일까
김승혜 기자   2020-11-0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7..."혈당 조절이 대사 증후군 해결의 핵심"
대사 증후군은 1988년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제럴드 리븐 박사가 ‘ 신드롬 엑스’라는 용어를 처음 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대사 증후군이란 한마디로 섭취한 음식이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과다하게 쌓이는 과정에서 비만, 당뇨, 고지혈증,
김승혜 기자   2020-10-2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6...고혈압은 증상일 뿐 원인이 아니다
최근 미국심장협회에서는 고혈압 기준치를 130/80으로 새로 정한다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그럴 경우 미국 성인 거의 절반이 하루아침에 고혈압 환자가 되는 셈이다. 아니, 이런 뉴스 접하고 혈압이 정상인 사람들이 열 받아서 혈압 오르면 모두 다 고혈
김승혜 기자   2020-10-1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35...기능의학은 미래 의학이다
자주 언급되는 기능의학에 대해 간단히 알아본다. 예전에 등한시하던 대체의학이라 불리는 한방, 침술, 카이로프랙틱, 영양학 등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임상 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 이론들이 과학적 사실로 밝혀지면서 이제는 약물과 수술에만 의존하기보다 포괄
김승혜 기자   2020-09-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