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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박원순, MB 향해 방아쇠 당겼다...검찰 수사 불가피
[김홍배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지시로 국정원 심리전단이 자신에 대해 비판활동을 한 것에 대해 19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에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고소·고발장을 접수한다.박 시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적폐청
김홍배 기자   2017-09-19
[톡톡 시사현장] 또 고개 숙인 남경필 "저의 불찰…무거운 잘못 저질러"
[김승혜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또다시 머리를 숙였다.남경필 지사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장남(26) 문제에 대해 19일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다. 아버지로서 저의 불찰이다"라며 국민과 도민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남 지사가 장남
김승혜 기자   2017-09-19
[톡톡 시사현장] 남경필 지사 장남 구속영장 신청…'마약 밀반입·투약' 혐의
[신소희 기자]경찰이 필로폰을 밀반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장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18일 남 지사의 첫째 아들 남모(26)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
신소희 기자   2017-09-18
[톡톡 시사현장] 45년 쓴 '전시품급' 美헬기 1500억원에 산 朴정부..."국방장관은 김관진"
[김민호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FTA 문제와 미국산 무기 판매 건을 집중 거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정부 당시에 45년이나 된 중고 미군 헬기를 1500억원이나 들여 구입했다는
김민호 기자   2017-09-18
[톡톡 시사현장] "가슴 아프다" 정호성에, 휴지로 눈가 훔친 박근혜 전 대통령
[김홍배 기자]정호성 전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이 5개월여만에 첫 대면이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증언을 거부했다.그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왜곡되고 잘못 알려진 것들이 너무나 많아 가슴이 아프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는 “이 자리에 나오기까
김홍배 기자   2017-09-18
[톡톡 시사현장] '여중생 폭행' 이번에는 천안..."부산 애들처럼 똑같이 해주겠다"
[신소희 기자]또래 여중생을 폭행하고, 피해학생이 경찰에 신고하자 폭행장면 영상을 유포한 10대 여중생들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다만 '부산'과 다른 것은 가해자 학생들이 폭행 장면을 올렸다는 것.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18일 또래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
신소희 기자   2017-09-18
[톡톡 시사현장] '문고리' 정호성, 박근혜에 90도 인사후 증언 거부···"참담하다"
[김홍배 기자]정호성(48)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박근혜(65)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지만 "심적 고통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며 증언거부권을 행사했다.정 전 비서관은 이날 법정에 들어서면서 박 전 대통령을 향해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
김홍배 기자   2017-09-18
[톡톡 시사현장] 남경필 장남 필로폰 투여...체포에 결정적 역할한 여성은 누구?
[신소희 기자]남경필 경기도지사 장남의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밝혀내는데 경찰수사관이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18일 "어젯밤 11시쯤 서울 강남구청 앞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남 도지사의 첫째 아들 남모(26)
신소희 기자   2017-09-18
[톡톡 시사현장] '투 스트라이크' 남경필 장남, 이번엔 마약범죄 연루..."투약 인정"
[신소희 기자]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18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전날 오후 남 지사의 첫째 아들 남모(26)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남씨는 경찰 조사에서 전날 오후
신소희 기자   2017-09-18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측 "딸이 잘못 알고 증언"...정유라 증언 부인
[김홍배 기자]최순실씨(61)측이 딸 정유라씨(21)의 진술을 두고 "잘못 이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씨의 진술은 모친 최씨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로 제출돼 있다. 이에 최씨는 감정이 복받쳐 법정에서 울음을 터뜨린 바 있다.15일 최순실씨(61) 측
김홍배 기자   2017-09-15
[톡톡 시사현장] 박성진 자진 사퇴...22일의 '굴욕'
[김홍배 기자]역사관과 종교관, 이념 논란을 빚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자진해서 사퇴했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중기부 초대 장관후보자로 지명한지 22일 만이다. 지난 11일 국회 인사청문회 이후 나흘 만에 물러났다.박 후
김홍배 기자   2017-09-15
[톡톡 시사현장] "말뿐인 요격"…北 미사일 자국상공 통과에 또 지켜만 본 일본
[김홍배 기자]북한이 15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상공을 통과해 태평양 상에 낙하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일본은 미사일의 궤적을 바라만 봐야 했다.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은 전날 돗토리(鳥取)현 히라이 신지(平井伸治) 지사를 만
김홍배 기자   2017-09-15
[톡톡 시사현장] 김여진, 국정원 '작품' 문성근과의 합성사진에 " 저는 괜찮지 않다"
[김승혜 기자]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만든 합성 나체 사진에 피해 당사자인 배우 김여진이 SNS를 통해 분노의 심경을 밝혔다.김여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1년의 사진이라지요. 그게 그냥 어떤 천박한 이들이 킬킬대며 만든 것이 아니라
김승혜 기자   2017-09-15
[톡톡 시사현장] "진짜 패고 싶다"...주진우가 방송인 김성주 맹비난한 이유
[김승혜 기자]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김성주 아나운서를 향해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주진우 기자는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열린 MBC 본부 총파업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주진우 기자는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성공하지도 못했다”며 지난
김승혜 기자   2017-09-15
[톡톡 시사현장] "北, 평양 순안서 동쪽으로 미사일 발사"...3700Km 비행
[김민호 기자]합동참모본부는 15일 "북한이 이날 오전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동쪽으로 불상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이번에도 이 미사일은 일본 상공을 통과해 태평양으로 향했다.이날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의 이번 미사일의 최대고도는 약 770여km
김민호 기자   2017-09-15
[톡톡 시사현장] 【사건PICK】마침내 붙잡힌 '강남 몰카' 주인공...잡고 보니
[신소희 기자]강남 몰카를 집중적으로 올린 SNS 계정 주인이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선릉역/잠실역 등을 배경으로 촬영된 몰카 영상이 해외 SNS 계정(tumblr)에 집중 게시되고 있다는 동아일보 보도가 나온 지 3일 만이다
신소희 기자   2017-09-14
[톡톡 시사현장] "VIP가 내 걱정 많이 한다고..." 김제동, 국정원 외압 폭로
[김승혜 기자]이명박 정부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의 블랙리스트에 포함돼 요주의 인물로 찍힌 방송인 김제동씨가 13일 MBC 파업 집회에 나와서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사실상 외압을 받았던 정황에 대해 얘기했다.김씨가 이명박정부의 국정원 민간 사찰과
김승혜 기자   2017-09-14
[톡톡 시사현장] 【뉴스+】"5.18 계엄군, 광주교도소에 시신 암매장 했다"
[신소희 기자]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광주교도소 내 3곳에 다수의 사망자를 암매장한 뒤 은폐했다’는 전직 교도관의 증언이 나왔다.그간 광주교도소는 5.18 희생자들의 유력한 암매장 장소로 지목된 바 있다. 이번에 목격자 증언이 나옴에 따라
신소희 기자   2017-09-14
[톡톡 시사현장] 강원랜드 인사비리 '감사실 2년 전 알고도 입 닫았다’
t신소희 기자]왜 강원랜드는 기득권세력의 먹잇감이 되었나강원 정선 강원랜드가 정치권 등의 부정청탁 복마전이 된 가운데 그 중심에 강원랜드 감사실이 채용비리를 묵인한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 보좌관 특혜로 시작된 강원랜드의
신소희 기자   2017-09-14
[톡톡 시사현장] "北, 풍계리서 추가 핵실험 움직임"
[김홍배 기자]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12일(현지시간) 북한이 지난 3일 6차핵실험을 단행한 후 인 지난 4일과 7,8일 상업위성이 촬영한 풍계리 일대 사진들을 분석한 결과 이전 핵실험 때보다 광범위한 산사태가 발생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특
김홍배 기자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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