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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복원한 세월호 휴대전화 안타까운 사연이..."00야 죽으면 안 돼"
[신소희 기자] “OO야 죽으면 안 돼. 꼭 살아있어야 돼.” “나왔어?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라도 연락해 줘.”세월호 참사 당일 아침 단원고 학생 A군에게 가족이 보냈던 문자가 3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A군은 2014년
신소희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탄핵 직무정지중 "특수활동비 하루 5000만원씩 70일간 '물쓰 듯' 써"
[김홍배 기자]지난해 12월9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돼 직무정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들어 특수활동비를 하루 5000만원씩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확산될 전망이다.26일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은 "제가 파악한 바로는 박근혜
김홍배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유시민, "문재인 정부 정신차리지 않으면 위험하다" 말한 이유는
[김승혜 기자]JTBC '썰전'의 유시민 작가가 출범한지 2주가 지난 문재인 정부의 앞날을 예측하며 그야말로 꽃길을 가고 있는 것에 대해 “초심이 중요하다”고 조언을 남겼다.5월 4주차 리얼미터 조사결과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서 ‘잘하고 있다’
김승혜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문자폭탄' 맞은 한국당 경대수에 이외수 "제 버릇 개 못 줘" 일침
[김승혜 기자]이외수 작가가 25일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이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아들 병역 면제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가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역풍을 맞은 것과 관련, “왜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속담이 생각날까”라고 일침을 가했다.이외수 작
김승혜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재판】朴, 6시간 재판에 딱 '19자' 발언…불리한 증언 나오면
[김홍배 기자]"나중에…", "자세한 건 추후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박근혜(65) 전 대통령이 본인의 두 번째 공판에서 직접 입을 열었다. 6시간 재판 과정중 증거조사 의견을 묻는 재판장의 질문에 겨우 꺼낸 대답은 총 19자가 전부였다.
김홍배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뉴스+】최순실 해외 은익 재산 꼬리 잡았다
[김홍배 기자]최순실(61)씨의 해외 은닉재산을 추적해 온 검찰이 독일 등과의 사법 공조를 통해 일부 자금의 흐름과 용처를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국정 농단’ 사건과 관련해 해외 사법 공조의 성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
김홍배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재산 29만원' 전두환...아들 전재만, 유흥업소 여성에 4천만원 시계 선물 논란
[신소희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의 셋째 아들 전재만 씨가 유흥업소 여성에게 고가의 시계를 선물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요 포털 실검에 올라 누리꾼들의 질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지난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30대 여성이 전두환 전
신소희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유라, 문재인 대통령 당선 듣고 '낙담'… "6월 2일 한국 온다"
[신소희 기자]덴마크 법원의 송환 결정에 대한 항소심을 앞두고 전격 한국행을 결정한 최순실(61·구속 기소)씨 딸 정유라(21)씨가 오는 6월 2일 귀국을 희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도 최대한 빨리 인도 일정을 잡는다는 계획이어서 이르면 다음달
신소희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재판】朴측 "증거조사 반대"…1시간 내내 절차 공방만
[김홍배 기자]"피고인은 들어와서 피고인석에 착석하기 바랍니다."25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관 417호 형사대법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법관 3명이 들어와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두 번째 공판 시작을 알
김홍배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두번째 재판' 박근혜, 법원 도착…사복·올림머리
[김홍배 기자]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다시 법원에 나왔다.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열리는 2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구치소를 떠나 한 시간 이른
김홍배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최순실과 구치소 모녀 상봉 언제쯤?
[김홍배 기자]'비선 실세'였던 최순실 씨의 딸로 그동안 덴마크에 도피해 있던 정유라 씨가 결국 한국 송환 결정을 받아들였다.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 결정과 덴마크 지방법원의 1심 판결에 반발, 고등법원에 한국 송환결정 불복 항소심을 제기한 정 씨가
김홍배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항소심 자진 철회 한국행 결정...대체 왜?
[김홍배 기자]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 결정에 불복해 항소심을 제기했던 정유라가 소송을 자진 철회해 한국으로 송환된다. 지난 1월1일 덴마크 올보르에서 체포된 지 144일 만이다.덴마크 검찰은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정유라의 한국 송환이 최
김홍배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특검이 너무 많은 의혹 제기...내가 괴물 됐다"
[김홍배 기자]최순실 씨가 업무방해 등 혐의에 대한 재판에서 "특검의 의혹 제기로 제가 완전히 괴물이 되어가고 있다"며 "어린 학생(딸 정유라)을 자꾸 공범으로 몰지 말라"고 주장했다.최씨는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수정) 심리로
김홍배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뉴스+】조국 수석, 논문 보면 검찰 개혁 답 보인다
[김민호 기자]"경찰은 수사지휘권 중 수사개시권을 검찰과 나눠 갖되, 수사종결권은 검찰에 그대로 둬야 한다."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 방침은 이젠 주지의 사실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당시 공약으로 내세웠고, 다른 야권 후보들도 공통적으로 내세운
김민호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최순실과 눈도 안 마주친 ‘진짜’ 이유?
[김민호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최순실과 나란히 앉으면서도 눈도 마주치지 않은 것은 인간적 감정보다는 재판 전략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실제로 안절부절하는 '40년 지기' 최 씨와 달리 박 전 대통령은 최 씨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박범계
김민호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문재인 구두 ‘아지오’ 전 대표 “펑펑 울었다…장애 편견 힘들어”
[김홍배 기자]'문재인 구두'로 화제를 모았으나 안타깝게도 이미 폐업을 한 수제화브랜드 아지오의 전 대표가 근황을 전했다.시각장애를 가진 유석영 대표는 2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2012년 애로사항을 들어주시고 즐겁게 한
김홍배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수용자 배지의 '나대블츠' 의미는?…최순실은?
[김홍배 기자]서울중앙지법 대법정에 23일 모습을 드러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왼쪽 옷깃에는 수형번호 ‘503’과 함께 빨간색 글자로 ‘나대블츠’라는 말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법원에 출석하며 외부에 모습을 드러낸 박 전 대통령의 재킷 왼쪽 옷깃에는
김홍배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뉴스+】전여옥 "영어 공부하는 박근혜, 극도의 불안 상태"
[김승혜 기자]채널A 에서는 ‘수인번호 503’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근황을 공개했다.전여옥 의원은 23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전을 가지고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극도의 불안 상태인 것 같다”라며 “
김승혜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봉주가 말하는 '정윤회 문건' 은폐 미스터리
[김홍배 기자]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서 정봉주 의원이 박근혜 정권 비선실세의 존재를 세상에 알린 '정윤회 문건'을 두고, 이 문서의 은폐 과정에 대한 흥미로운 의견을 내놨다.정 전 의원은 지난 23일 밤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
김홍배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AI 알파고 강했다…中 ‘세계 1위’ 커제 눌러
[김승혜 기자]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알파고가 더욱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세계 바둑 랭킹 1위인 커제(20·중국) 9단이 인공지능(AI) '알파고'에게 진 것.알파고는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1국에서 커제 9단을 상대로 289수 만에 백 한집반
김승혜 기자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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