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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나도 힘들다...고문 있었다면 웜비어처럼 죽었을 것”
[김홍배 기자]다음달 구속기한 만료를 앞두고 최순실씨 측 이경재 변호사는 19일 “검찰의 추가 구속 영장 요구는 피고인에 대한 갑질이나 횡포”라며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하지 말아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구속영장 추가발부가 관행이 될 경우 문재인 정
김홍배 기자   2017-10-19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쿠테타
[김민호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에 “19일 재판에 나가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법원을 향한 '쿠테타' 선언인 셈이다.19일 교정당국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수감돼 있는 서울구치소를 통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
김민호 기자   2017-10-19
[톡톡 시사현장] 기존 알파고에 100전 100승..."인간의 기보가 아닌 스스로 학습"
[이미영 기자]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의 끝은 어디일까. 이미 인간을 훌쩍 뛰어넘은 새로운 버전의 '알파고 제로'가 등장했다. 기존 '알파고'에 100전 100승을 거두는 압도적인 능력을 갖춘 이면에는 인간의 지식을 받아들이지 않고 스
이미영 기자   2017-10-19
[톡톡 시사현장] 10대 의붓 손녀 6년간 성폭행 아이 둘까지 낳게 한 인면수심 50대
[신소희 기자]"어린 의붓 손녀를 초등학생일 때부터 고교 진학후 까지 무려 6년간 성폭행을 일삼고 이 때문에 아이를 두 명이나 출산케 했다"19일 수원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김정민)는 "여타 성폭력 사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죄질이 불량하다"며
신소희 기자   2017-10-19
[톡톡 시사현장] 法 "'그림 대작'은 유죄"...조영남 "당혹스럽다"
[김승혜 기자] '그림 대작(代作)'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조영남(71)씨에게 법원이 유죄를 인정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강호 판사는 18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조씨와 함께 기소된 그의
김승혜 기자   2017-10-18
[톡톡 시사현장] 이영학 "범행방법 말 못한다"…검찰, 원점에서 수사
[신소희 기자]여중생 살해·시신 유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이영학(35·구속)이 검찰 조사에서 피해자를 추행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범행 경위나 방법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18일 검찰은 피해 여중생에게 수면제를 먹이고서 추행한 동기가
신소희 기자   2017-10-18
[톡톡 시사현장] 【WHY】이영학 아내 죽기 1시간 전 CCTV 공개...우유는 왜 샀나?
[신소희 기자]이영학씨(36) 아내 최씨의 죽기 1시간전 행적이 CCTV 공개됐다.TV조선이 17일 입수한 영상에 따르면 이영학의 부인 최모씨가 숨지기 1시간 20분 전인 지난달 5일 밤. 최씨가 집을 나선다. 잠시 뒤 손에 무언가를 들고 집으로 들어
신소희 기자   2017-10-18
[톡톡 시사현장] 【팩트체크】박근혜, 정말 인권침해 받았나?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제사회에 호소하겠다고 주장하자 법무부가 즉각 반박했다.CNN이 18일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국제 법률팀인 MH그룹을 통해 차갑고 더러운 감방에 갇혀 있으며
김홍배 기자   2017-10-18
[톡톡 시사현장] CNN "박근혜, 더럽고 차가운 감방에···인권침해"...'스위트룸' 아니었나?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 수감 생활로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CNN은 17일(현지시간) 박 전 대통령의 국제 법률팀을 맡고 있는 MH그룹으로부터 박 전 대통령의 인권침해 내용이 담긴 문서를 단독
김홍배 기자   2017-10-18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탄핵안 가결 뒤 靑 '서버 82대' 무더기 폐기했다
[김민호 기자]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보고 시각을 조작한데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가결 뒤 청와대 내부 서버를 무더기 폐기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현재로서는 서버안에 어떤 자료가 있었는지, 당시 백업은 제대로 했
김민호 기자   2017-10-17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재판 보이콧 "형량이 20년, 30년형이든 개의치 않는다"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 기소)이 구속 연장에 반발해 “형량이 20년형이든 30년형이든 개의치 않는다”며 사실상 재판 거부를 선언했다.17일 동아일보는 박 전 대통령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8
김홍배 기자   2017-10-17
[톡톡 시사현장] 【뉴스+】전두환 前 대통령 치매설…신군부 인사들, 일부 정신 이상 인정
[김홍배 기자]전두환(86) 전 대통령이 치매를 앓고 있다는 ‘정신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지난 13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최근 전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한 5공화국 신군부 인사 2명 중 한 명은 “전 전 대통령의 정신 상태가 온전하지 않다”며 “건망증
김홍배 기자   2017-10-17
[톡톡 시사현장] 김기춘 ‘병색’ vs 조윤선 ‘말끔’
[김승혜 기자] 정부 비판 성향의 문화예술인 및 단체의 지원을 배제한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 관련자들의 항소심 재판이 17일 본격화했다.이날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조영철)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재판에 참석한 '왕실장' 김기춘(78)
김승혜 기자   2017-10-17
[톡톡 시사현장] 【르포】주민들이 말하는 이영학...“너무도 태연한 부녀”
[신소희 기자] 경찰이 이영학(35)의 아내 최 씨에게 도 넘은 성적 학대를 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확보했다고 한 언론이 보도한 16일, 이웃 주민은 "이씨가 '아이씨'하면 로봇처럼 착착 움직이는 게 어떻게 젊은 사람이 마누라한테 저렇게까지 할 수
신소희 기자   2017-10-17
[톡톡 시사현장] '키맨' 추명호 전 국장 긴급체포...우병우와 연결고리 드러났다
[김홍배 기자]이명박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우병우 키맨으로 불리는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을 17일 새벽 긴급체포했다.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은 이날 "국정원 수사의뢰 사건과 관련해 추 전 국장을 오늘 새벽 2시10분께
김홍배 기자   2017-10-17
[톡톡 시사현장] MB국정원, 'DJ 노벨상 취소' 청원 계획 원세훈에 보고 [전문]
[김홍배 기자]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보수단체를 앞세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취소 청원 했던 계획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보고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노벨평화상 수상 취소를 청원하는 과정에 국정원의 예산이 지원됐던 사실도 드러났다
김홍배 기자   2017-10-16
[톡톡 시사현장] MBC 아나운서 28人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고발합니다”
[신소희 기자]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이 결국 후배들이 날린 화살에 직격탄을 맞았다.전국언론노조 MBC본부(이하 MBC 노조) 소속 아나운서들이 신동호 MBC 아나운서 국장을 검찰에 고소했다.16일 MBC 아나운서 28명은 "경영진의 부당노동 행위 지시를
신소희 기자   2017-10-16
[톡톡 시사현장] "숨진 최씨 유서, 프린터 출력본"...이영학이 유서 작성·아내 폭행 사망?
[신소희 기자] ‘어금니 아빠’ 이영학(35·구속)이 아내 최모(32)씨가 투신 사망한 직후 아내의 유서라며 경찰에 제출한 문서가 프린터 출력본인 것으로 알려졌다.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영학이
신소희 기자   2017-10-16
[톡톡 시사현장] 【현장】박근혜 폭탄 발언에 지지자들 난동 '아수라장'..."사형시켜달라"
[김승혜 기자]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6개월의 침묵'을 깨고 재직 시절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듯 차분하고 단호하게 구속영장 추가 발부는 부당하다는 취지의 입장 밝혔다. 표정은 단호했으며, 목소리는 대통령 재직 당시 발표했던 대국민 담화에서처럼
김승혜 기자   2017-10-16
[톡톡 시사현장] 이영학 계부 "잠결에 부인인줄 알고 며느리와 성관계 했다"
[신소희 기자]"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지요"16일 아침 출근 길에 만난 직장인 김모씨(35)는 전날 채널A와 인터뷰한 '어금니 아빠' 이영학 계부의 인터뷰 내용에 대해 "거짓말도 이 정도면...기가 막힌다"며 혀를 내둘렀다.이날 인터뷰에서 ‘어금니
신소희 기자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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