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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포츠] 브라질 기자 "한국은 용감했고 일본은 겁쟁이였다"...일본 반응은?
[김승혜 기자] 브라질 기자 히카르두 세티온 씨가 지난번 일본 대표팀의 파울을 비난하는 기사에 이어 이번에는 브라질전에서 보여준 한국과 일본의 축구 스타일을 비교하는 기사를 썼다. 용감하게 공격 축구를 한 한국과 달리 일본은 수비만 하는 겁쟁이 축구를
김승혜 기자   2022-06-12
[스포츠] 토트넘, SNS에 "손흥민, 센추리클럽 가입 축하해!"
[김승혜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가입을 축하했다. 토트넘 구단은 6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손흥민이 태극기를 양손에 든 사진과 함께 "한국을 위한 100경기 출
김승혜 기자   2022-06-07
[스포츠] '손흥민 센추리클럽 자축포' 한국, 칠레에 2-0 승리
[김승혜 기자]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6일 ‘남미의 강호’ 칠레를 상대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또 이날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가입을 자축했다. 손흥민은 이날 오후 8시 대전월
김승혜 기자   2022-06-07
[스포츠] 우승컵에 입 맞추는 이민지
[김승혜 기자]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가 제77회 US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이민지는 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 파인스의 파인 니들스 로지 앤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김승혜 기자   2022-06-06
[스포츠] 尹 대통령, EPL '득점왕' 손흥민에 청룡장 수여 "국민에 큰 위로"
[김승혜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손흥민 선수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손 선수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 위로를 줬다며 손 선수에게 직접 청룡장을
김승혜 기자   2022-06-02
[스포츠] '시즌 2승' 류현진이 웃었다…한일전 오타니에 완승
[김승혜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와 선발 맞대결에서 호투를 펼치며 시즌 2승째를 챙겼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LA 에인
김승혜 기자   2022-05-27
[스포츠] EPL 득점왕 손흥민, '골든부트' 들고 금의환향
[김승혜 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토트넘)이 '골든부트' 트로피를 들고 금의환향했다. 손흥민은 2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깔끔한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로 은은한 멋을 낸
김승혜 기자   2022-05-24
[스포츠] 日 언론 "손흥민 이룬 쾌거,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일본 반응
[김승혜 기자]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시즌 마지막 라운드 노리치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어 시즌 23골로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리버풀의 살라와는 마지막까지 득점왕 경쟁을 했지만, 결국 공동 득점왕으로 시즌을 마치게 되었다. 다음
김승혜 기자   2022-05-23
[스포츠] 손흥민 득점왕에 콘테 감독 "매우 기쁘다"…케인 "자격 충분"
[김승혜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올랐다. 손흥민은 23일 0시(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리
김승혜 기자   2022-05-23
[스포츠] 손흥민 '득점왕', 일본 네티즌 반응은?..."앞으로 100년은 안 나올 듯"
[김승혜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으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쥔 손흥민(30·토트넘)은 “믿을 수 없다”며 감격했다. 다음은 일본
김승혜 기자   2022-05-23
[스포츠] 손흥민, 한국 축구 새 역사 썼다...尹대통령, EPL '득점왕'에 축전
[김승혜 기자] 손흥민(30)이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가운데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리그 4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토트넘은 23일 0시(한국시간) 영국 캐로
김승혜 기자   2022-05-23
[스포츠] 손흥민, 토트넘 올해의 선수상 수상...일본 네티즌 반응은?
[김승혜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올해의 선수상 ’을 수상했다 . 토트넘은 지난 15일 (현지시간 )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구단의 시즌권 구매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토트넘
김승혜 기자   2022-05-18
[스포츠] '맨유 전설' 네빌, "맨유, 케인 말고 손흥민 데려와라"...가능성은?
[김승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47)이 1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나와 "절대 해리 케인을 못 얻을 것이니 손흥민 데려와라"라고 친정팀에 손흥민(30·토트넘) 영입을 추천했다. 특히 네빌은 손흥민에 대해 "손
김승혜 기자   2022-05-18
[스포츠] '아스날 울고 토트넘 웃고' 손흥민, 최종전 비겨도 챔스 간다
[김승혜 기자] 토트넘과 손흥민(30)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도 현실로 다가왔다. 아스날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원정에서 중앙 수
김승혜 기자   2022-05-17
[스포츠] 토트넘, 번리 꺾고 4위로…손흥민, 22호골 무산 "안 터지네"
[김승혜 기자] "터질 듯 안 터지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왕 경쟁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혀 골맛을 보지 못했다. 여전히 득점 2위로 선두 모하메드 살라(22골·리버풀)에 한
김승혜 기자   2022-05-15
[스포츠] 득점왕 경쟁 중 손흥민 왜 교체아웃?...콘테 감독 "이해하지?"
[김승혜 기자] 토트넘 핫스퍼를 이끌고 있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손흥민을 중간에 뻈다. 이를 본 BBC 등 영국 언론들은 손흥민이 분명 화났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콘테 감독도 마음에 걸렸는지 손흥민에게 사과 제스처를 표했다
김승혜 기자   2022-05-13
[스포츠] 손흥민 EPL 21번째 골, 득점왕에 MVP까지 노린다...남은 일정은?
[김승혜 기자] 아스널과 북런던더비에서 올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1호골에 성공한 손흥민(30 토트넘)이 아시아 선수 유럽 1부리그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골과 타이를 이뤘다. 득점 1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과도 1골차다. 이제
김승혜 기자   2022-05-13
[스포츠] 손흥민 EPL 21호골, '살라와 1골 차' 득점왕 현실로...일본 SNS 반응
[김승혜 기자] 손흥민이 13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1~22 EPL 홈경기에서 후반 2분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EPL 시즌 21번째 골이다. 이 득점으로 선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는 1골 차
김승혜 기자   2022-05-13
[스포츠] 황제 vs 레전드, PGA챔피언십서 과거 명성 되찾을까
[김승혜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레전드' 필 미컬슨(이상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PGA 챔피언십은 20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서던힐스컨
김승혜 기자   2022-05-11
[스포츠] 日 언론 "커리어 하이 20골에 도달한 손흥민"...일본 네티즌 반응은?
[김승혜 기자] 일본 언론이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시즌 20골로 개인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지만 팀을 우선시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다음은 제하의 기사로 가생이닷컴에서 번역한 내용이다. 이하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커리어 하이 20골에 도달한
김승혜 기자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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