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9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민주 33.4% vs 통합 36.5%"...탄핵 후 처음, 호남·진보층 이반
[김민호 기자] 미래통합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를 처음으로 추월했다는 여론조사가 결과가 13일 나왔다. 보수 계열 정당이 민주당 지지도를 앞선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이후 처음이다.중도층 이탈이 가속화한 가운데 민주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호
김민호 기자   2020-08-13
[정치+] 윤도한 "文정부 권력형 비리없다"...진중권 "이 정권 말이 안 통해"
[김민호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문재인 정부에서 권력형 비리가 사라졌다'는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의 퇴임 인사에 대해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다.진 전 교수는 오늘(13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전 수석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청
김민호 기자   2020-08-13
[정치+] "중대 비리" 1년 6개월 실형 선고 받은 손혜원..."항소하겠다"
[김민호 기자] 목포 부동산 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손혜원 전 의원에게 1심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재판부는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손 전 의원을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성규 부장판사는 12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김민호 기자   2020-08-12
[정치+] 靑 신임 소통수석 정만호, 사회수석 윤창렬..."또 다주택자...처분 중"
[심일보 대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신임 소통수석에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사회수석에 윤창렬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내정했다.청와대는 이날 윤도한 국민소통수석비서관 후임으로 정만호(62)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김연명 사회수석의 후임
심일보 기자   2020-08-12
[정치+] '변기커버'든 태영호 뜨고, '깨끗한 노란티' 심성정은 "억울"
[김민호 기자] 조수진 미래통합당 의원이 지난 8일 페이스북에 올린 같은 당 태영호 의원의 사진이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소환'했다.조 의원은 당시 페이스북 글에서 "당내 재해대책위원장인 정희용 의원이 복구 작업 중간중간 사진과 상황을 전해왔다. 의젓
김민호 기자   2020-08-11
[정치+] "매물을 거둬~" 김조원 패러디 등장..."권력은 짧고 집값은 길다”
[심일보 대기자]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이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청와대 수석 비서관·보좌관 회의에 불참했다. 이날 청와대 고위직 메신저 대화방에서도 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까지 문 대통령의 사표 수리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시점이다.1
심일보 기자   2020-08-11
[정치+] 안철수, 文대통령 발언 비판 "집값 안정되고 있다?...신문도 안 보나"
[김민호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주택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는 발언에 대해 "청와대는 신문도 안보고 여론 청취도 안하냐"고 힐난했다.안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의터에 “어제 집값이 안정되고 있다는 대통령의 발
김민호 기자   2020-08-11
[정치+] [정언직설] 조국은 조국을 고발할 것인가?
[심일보 대기자]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끄는 검찰의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 사건 수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조 전 장관은 9일 자신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2019년) 하반기
심일보 기자   2020-08-10
[정치+] 조국 "선거개입 의혹 수사, 대통령 탄핵 위한 밑자락"...진중권 "뚱단지 같은 소리"
[김민호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검찰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수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염두에 둔 것이란 취지의 주장을 펴 '검사내전'의 불씨를 키웠다.조 전 장관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작년 하반기 초입, 검찰 수뇌부는 4·15
김민호 기자   2020-08-09
[정치+] [이슈+] "지금은 검사내전 중"...육박전에 이어 설전으로
[심일보 대기자] 사상 초유로 벌어진 검사 간에 육박전에 이어 설전으로 서초동이 시끄럽다. 급기야 장소를 여의도로 옮겨 2차전을 치르는 모양새다.“그 분(이성윤)이 검사인가요. 저는 검사라는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검사라는 호칭으로 불린다고 다 검사는
심일보 기자   2020-08-09
[정치+] '검사내전' 김웅, '애완검사' 언급 이유..."늑대는 사료를 먹지 않는다"
[심일보 대기자] “나는 조직에 맞지 않는 타입이다”김웅 미래통합당 의원이 검사시절 펴낸 '검사내전' 224 페이지에 나오는 말이다. 책의 주인공은 공부 말고 특별히 잘하는 게 없어 사법고시 합격하여 판사와 검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인물이다. 자신의
심일보 기자   2020-08-09
[정치+] 진중권 "'문재인표 개혁'은 실성...秋는 외계어 사용해 번역 필요"
[심일보 대기자] 9일 진중권 전 교수는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과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지난 7일 단행한 인사에 대해 쓴 글을 일목요연하게 재해석했다. 그러면서 "실성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이날 진 전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표 개혁'은 '악화
심일보 기자   2020-08-09
[정치+] [전문] ‘좌천’ 사의 문찬석, 秋에 직격탄.."검사라고 다같은 검사 아냐"
[심일보 대기자] 검찰 인사에서 좌천성 발령을 받고 사직 의사를 밝힌 문찬석 광주지검장(24기)이 8일 검찰을 떠나기 전 '검언유착 의혹' 사건 수사를 "사법참사"라고 비판하며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책임론을 제기했다.문 지검장은
심일보 기자   2020-08-09
[정치+] [직언직설] 진중권 "이 나라 위선의 지존은 조국 아니라 문재인"
[심일보 대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8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고위급 인사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이 나라 위선의 지존은 조국이 아니라 따로 있는지도 모른다"고 직격탄을 날렸다.진 전 교수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문재인의 위선
심일보 기자   2020-08-08
[정치+] 추미애 '자화자찬'..."인사가 만사!, 원칙에 따른 인사 했다"
[김민호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7일 단행된 검사장 이상급 검찰 인사와 관련, 친정권·호남 인사가 요직을 독식했다는 논란이 이어지자 '인사가 만사'라며 직접 반박에 나섰다.추 장관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추 장관은 “인사가 만사! 맞다, 이제 검
김민호 기자   2020-08-08
[정치+] 홍준표 "부동산 폭동으로 문재인 정권 더 빨리 무너질 것"
[김민호 기자]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8일 “9월이 되면 부동산 폭동으로 문재인 정권이 무너질 거라고 이미 예측 한 바 있었다”라며 “붕괴 순간이 더 빨리 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김민호 기자   2020-08-08
[정치+] 노영민 등 '다주택 靑참모' 전원 사의..."아파트가 먼저다" 조롱
[김민호 기자]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한 청와대 참모진 5명이 7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정치권에서는 청와대 다주택 참모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이들로 인해 문 대통령의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가 무
김민호 기자   2020-08-07
[정치+] 인사 앞둔 추미애에 보낸 다섯 번째 진중권의 '퇴거 요청서'
[심일보 대기자]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취임 후 두 번째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7일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추 장관 취임 이후 두 번째 검찰 정기인사다. 특히 최근 고위간부가 잇달아 사표를 내면서 공석인 검사장급 이상 간부 자리가 11곳으로 늘어난 상
심일보 기자   2020-08-07
[정치+] 권경애 '권언유착' 폭로에 원희룡 "낱낱이 파헤치고 국조·특검해야"
[김민호 기자] 잠재적 대권주자로 불리는 원희룡 제주지사는 민변 출신 권경애 변호사가 '검·언유착' 의혹사건이 보도가 되기 전 '한동훈을 내쫓을 보도가 곧 나갈 것'이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 "낱낱이 파헤쳐야 한다. 특임검사 혹은 국정
김민호 기자   2020-08-06
[정치+] "윤석열이랑 한동훈은 꼭 쫓아내야 한다"...권경애가 밝힌 한상혁 발언
[심일보 대기자] 6일 정치권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출신 권경애 권경애 변호사와 청와대·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의 '검언유착' 진실공방이 치열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검언유착'이 아닌 '권언유착'의 모양새다.이날 통합당은 권 변호사의 주
심일보 기자   2020-08-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