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3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中 '우한폐렴' 사망자 80명·위중 461명· 확진자 2744명..."급속 확산"
[김승혜 기자]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사망자와 확진자 수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7일 오전 0시를 기준으로 '우한발' 폐렴 사망자가 80명이라고 공식발표했다. 확진자 수는 2744명이며, 이중 461명
김승혜 기자   2020-01-27
[톡톡 시사현장] 日, 中우한 체류 자국민 400여명 전세기로 귀국...한국은 '수요조사'
[신소희 기자] 중국 우한(武漢)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사태로 미국 등 다른 나라들도 우한의 자국민들을 철수시키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일본 정부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체류하고 있는 자국인 400여명 전원을 이르면 28일 전세기
신소희 기자   2020-01-27
[톡톡 시사현장] 대법, 이부진-임우재 부부 이혼 확정…“임우재에 141억 지급”
[이미영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이 5년 3개월에 걸친 소송 끝에 법적으로 확정됐다.27일 대법원은 지난 16일 이 사장이 임 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대
이미영 기자   2020-01-27
[톡톡 시사현장] "백종원이 내 남편이었으면"...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은?
[신소희 기자] "백종원 내 남편이었으면"법륜스님이 남편에 대한 고민에 대해 이같이 질문한 방청객에게 "가능하면 있는 것을 다듬어 쓰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지난 25일 오후 6시 방송된 tvN 설 특집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에서 한 질문자는 법륜스님
신소희 기자   2020-01-26
[톡톡 시사현장] '전염성↑치사율↓' 우한 폐렴, 전세계로 급속 확산 진짜 이유
[김승혜 기자] 국제보건기구(WHO)는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염성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보다 강하고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보다는 약하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평가했다. 그렇다면 왜 '우한 폐렴'이
김승혜 기자   2020-01-26
[톡톡 시사현장] 中 '우한 폐렴' 확진자 2000명 돌파…하루 새 사망자 15명 늘어
[김승혜 기자]중국 내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진자가 26일 2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는 56명으로, 상하이에서도 사망자가 나왔다.심각한 것은 하루 사이에 사망자가 15명이나 늘고 확진자도 688명 증가하는 등 중국 정부의 초기
김승혜 기자   2020-01-26
[톡톡 시사현장] 진중권 "임종석씨, 국민을 개, 돼지로 만들지 마세요"
[김홍배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총선 출마설과 관련 "누구처럼 옆에서 부추긴다고 분위기에 취해 패가망신 하지 말고, 아직 지킬 수 있을 때 가족을 지키라"는 비난성 충고에 이어 은퇴 약속을 지키라고 주문했다.진 전
김홍배 기자   2020-01-26
[톡톡 시사현장] 우한시가 멈춰섰다...'우한 폐렴' 中병원 통제 불가
[김승혜 기자] '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설) 연휴기간 '멈춰선 도시'로 바뀌었다.25일 중국중앙(CC)TV와 신경보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우한시는 대중교통과 차량호출 서비스 중단에 이
김승혜 기자   2020-01-25
[톡톡 시사현장] 진중권 "문재인 정부는 오직 40%를 위한 정치"
[김홍배 기자] '진보 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문재인 정권 비판이 설 연휴 중에도 계속됐다. 정권 쪽에서는 곤혹스러워하고, 중도와 보수 쪽에서는 응원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진중권의 목소리가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아 가는 모양
김홍배 기자   2020-01-25
[톡톡 시사현장] 유시민 '정치합시다'서 뭐랬길래?...진중권 "구라로 설득하는 능력은 재능"
[김홍배 기자] 26일 KBS 2020 총선 특별 기획 는 문재인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도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데 대해 이른바 '진중권 현상'이 영향을 미쳤느냐를 두고 박형준과 유시민 두 패널의 분석을 다룬다. 이날 방송은 '민
김홍배 기자   2020-01-25
[톡톡 시사현장] "살아있는 권력’ 수사, 권력이 막았다"
[김홍배 기자]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직제 개편과 함께 특수통이 주축이었던 검찰 중간 간부에 대한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함에 따라 이른바 ‘특수통’으로 분류돼 검찰 내 요직을 차지했던 ‘윤석열 사단’은 대거 지방으로 좌천되거나 한직으로 밀려났다.특히 전국
김홍배 기자   2020-01-25
[톡톡 시사현장] 법무부 "최강욱 기소는 '날치기'...송경호·고형곤 감찰 검토"
[김홍배 기자] 법무부는 23일 검찰이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기소한 것에 대해 "날치기 기소"라며 "감찰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기자단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으로부터 최 비서관
김홍배 기자   2020-01-23
[톡톡 시사현장] '정권수사' 차장검사들 '대부분' 교체…법무부 "비정상의 정상화"
[김홍배 기자]검찰 중간 간부 인사로 현 정권 관련 수사를 진행해온 차장검사들이 교체됐다. 전국 최대 규모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은 네 명의 차장검사가 6개월 만에 모두 자리를 옮기게 됐다.법무부는 23일 차장·부장검사 등 중간간부에 해당하는 고검검사급
김홍배 기자   2020-01-23
[톡톡 시사현장] 조국 또 기소…검찰 "유재수 비위 알고도 감찰중단 지시"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 이번엔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비위 감찰 무마 혐의 등을 적용했다. 지난해 조 전 장관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21일 만이다. 1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신소희 기자   2020-01-17
[톡톡 시사현장] 부장검사들 줄사표, 항명?...'검사내전' 김웅 "거대 사기극"
[김홍배 기자] 직접수사 부서를 대폭 축소·조정하는 법무부의 검찰 직제개편 발표 후 대상이 된 부장검사들의 사퇴가 잇따르고 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 김종오(51·사법연수원 30기) 부장검사는 이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
김홍배 기자   2020-01-14
[톡톡 시사현장] 정유미 검사, 동기 임은정에 쓴소리..."인사거래 있었다고? 왜곡"
[신소희 기자] 정유미 대전지방검찰청 형사2부장검사(48·사법연수원 30기)가 '인사거래'를 제안받았다고 주장한 사법연수원 동기 임은정 울산지방검찰청 부장검사(46·30기)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정 부장검사는 14일 오전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
신소희 기자   2020-01-14
[톡톡 시사현장] "때려치워 이XX야…" 이국종 욕설 파문 확산...병원측 "기억 안난다고"
[신소희 기자]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이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에게 폭언을 한 과거 대화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앞서 'MBC 뉴스데스크'는 아주대 의료원장이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에게 한 욕설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원장은 녹취록에서 "
신소희 기자   2020-01-14
[톡톡 시사현장] 법무부장관상 수상 구정우 교수, 왜 '이성윤 취임사' 비판했나
[신소희 기자] 지난해 11월 15일 대한출판문화협회는 '2019년 하반기 제146차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를 발표하면서 성균관대 사회학과 구정우 교수가 쓴 를 사회·문화 분야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로 선정했다.구 교수는 올해 초 유튜브와 워라밸
신소희 기자   2020-01-14
[톡톡 시사현장] 조국, 검경 수사권조정 통과 환호..."검·경 주종관계 끝났다"
[김홍배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검·경 수사권 조정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 SNS를 통해 "감회가 남다르다"며 소회를 전했다.조 전 장관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권력기
김홍배 기자   2020-01-13
[톡톡 시사현장] 손혜원·진중권 "나오는 순간 당신부터 즉시 제거"..."박지원·정봉주"
[김민호 기자]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4‧15총선에서 전남 목포에 출마하는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에 대한 낙선운동을 공식화 했다. 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미투 파문으로 정치권을 떠난 뒤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정봉주 전 의원이 출마
김민호 기자   2020-01-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