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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노벨화학상' 후보에 현택환 서울대 교수 선정...'노벨상 족집게' "유력"
[김승혜 기자]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과학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까23일 '노벨상 족집게'로 불리는 글로벌 정보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올해 물리, 화학, 생리의학, 경제학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이 유력한 전 세계 연구자 24명을 선정해 발
김승혜 기자   2020-09-23
[톡톡 시사현장] "누가 빼갔을까요?" 길원옥 할머니 지원금 4억 통장 꽂히는 족족 인출
[김민호 기자]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에 머물렀던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92) 할머니의 통장에 매달 정부 지원금이 들어온 직후 전액 현금으로 인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길 할머니 통장에서 누가 돈을 인출
김민호 기자   2020-09-21
[톡톡 시사현장] “코로나 종식 선언합니다 건배!“...석달 새 체코에 무슨 일이?
[정재원 기자] “드디어 코로나가 끝났습니다. 우리 모두 잔을 들고 건배!”지난 6월 30일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알려진 체코 프라하의 카렐교(橋)에서 기타 소리에 맞춰 수천 명이 이같이 환호성을 질렀다. 500m 길이로 이어진 식탁에 2,0
정재원 기자   2020-09-21
[톡톡 시사현장] 미국 최고 깁부들, 어디서 어떻게 사나?
[정재원 기자] 810억 달러의 순자산을 보유한 빌 게이츠는 2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의 친구이기도 한 워렌 버핏은 15년 만에 처음으로 3위로 떨어졌고, 순자산은 655억 달러에 달했다.아마존닷컴 CEO 제프 베조스는 200억 달러를 벌어 6
정재원 기자   2020-09-20
[톡톡 시사현장] '진보의 아이콘' 긴즈버그 美 연방대법관 별세, '대선판' 흔드나?
[정재원 기자] 미국의 강력한 진보파 대법원판사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판사가 19일 오전 8시반(한국시간) 타계했다. "여성에게 특혜를 달라는 게 아닙니다. 다만 우리 목을 밟은 발을 치워달라는 것뿐입니다"라고 했고 기득권을 향해서는 "나는 반대한다"
정재원 기자   2020-09-19
[톡톡 시사현장] 인도, 코로나 일일 확진 '10만 명'..."세계 최다 기록 경신"
[정재원 기자] 인도에서 하루 사이 10만 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일일 기준 세계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17일 ND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보건당국은 하룻새 9만7,894명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
정재원 기자   2020-09-17
[톡톡 시사현장] [전문] 윤지오 "제 집 주소 알잖아요"...법무부 "소재 불명", 맞어?
[김승혜 기자] 고(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후원금 사기 의혹 등을 받는 윤지오씨에 대해 법무부가 "해외로 출국해 소재가 불명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된 상태"라고 밝혔지만 정작 당사자인 윤씨가 자신의 소재 불명설에 대해 "제 주소 알잖아요"라
김승혜 기자   2020-09-17
[톡톡 시사현장] 아베 '뒷끝' "작별 통화, 미·영·필리핀 등에 하고 한·중엔 안하고"
[정재원 기자] 16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퇴임한 가운데, 한국과 중국에는 전화로 작별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이날 지지통신은 아베가 "지난달 28일 사임을 발표한 후 각국 정상들과 잇따라 전화 회담을 해 직접
정재원 기자   2020-09-16
[톡톡 시사현장] 3만9,500년 전 곰 미라 발견…"유일무이 세계최초"
[정재원 기자] 러시아 북극 군도에서 빙하시대에 살던 동굴곰의 미라가 발견됐다. 예비분석 결과 해당 동굴곰은 3만9,500년 전 생몰된 것으로 추정했다. 동굴곰의 코, 장기, 이빨까지 온전히 보존돼 있어 연구 가치가 상당히 높다는 평가다.AP통신에 따
정재원 기자   2020-09-15
[톡톡 시사현장] 일본인 심기 건드린 '日칼럼'..."2021년, 韓 ‘생활의 풍족함’ 日 앞지른다
[정재원 기자] “2021년, 한국은 ‘생활의 풍족함’에서 일본 앞지른다”지난 12일 일본의 한 언론사 칼럼 제목이다. 해당 칼럼에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부정적이다.14일 가생이닷컴에 올라온 일본의 한 네티즌은 “샐러리맨의 평균수입은 1.5배 차이.
정재원 기자   2020-09-14
[톡톡 시사현장] '시무7조' 조은산, 개천절 집회 자제 당부 "분연히 일어날 그 날을 위해"
[김민호 기자] ‘진인(塵人) 조은산’이 다음 달 3일 개천절 광화문집회 강행을 예고한 보수단체를 향해 “사람의 생명만큼 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살아야 말도 하는 법”이라며 “부디 그 뜻을 잠시 거두어 주소서”라고 집회 자제를 호소했다.조은산은
김민호 기자   2020-09-13
[톡톡 시사현장] 秋 아들 변호인이 "한줄기 빛"이라 한 '현직 카투사 행정병의 이야기'
[심일보 대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변호인이 국방부 휴가 청탁 의혹에 대해 “외압이 아닌 미담”이라고 한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당직자이면서 추 장관 아들 변호를 맡은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
심일보 기자   2020-09-13
[톡톡 시사현장] 실명 밝히며 '秋 아들 의혹' 전면에 등장한 이철원 전 대령
[김민호 기자]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의 통화 녹취에 등장했던 전 한 미8군 한국군 지원단장이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며 전면에 나섰다. 이철원 전 대령은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서모 씨(27)가 카투사(KATUSA·미군 배속 한국군)로 근무했던 부대 지휘관
김민호 기자   2020-09-12
[톡톡 시사현장] 을왕리 음주운전, 30대 벤츠여..."119보다 변호사 찾은 미꾸라지"
[신소희 기자]] 경찰이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어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벤츠 운전자에게 이른바 '윤창호법'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중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윤창호법) 혐의로 A(33·여)씨에 대해
신소희 기자   2020-09-10
[톡톡 시사현장] 중국 코로나 '종식 선언', 해외 반응은?...CNN "시진핑 '대통령' 아냐"
[정재원 기자] 중국이 `코로나19` 발원지로 알려진 우한(武漢) 봉쇄 7개월반 만에 사실상 코로나19 방제 종식을 8일 선언했다.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난산(鐘南山) 공정원 원사 등 코로나19 유공자를 직접 표
정재원 기자   2020-09-09
[톡톡 시사현장]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90만 명 돌파…"9월 중 100만 명 넘을 듯"
[정재원 기자] 전 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총 사망자가 90만 명을 넘어섰다.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9일 오전 7시 10분 기준(한국시간)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는 90만97명으로 집계됐다. 중국 우한에서
정재원 기자   2020-09-09
[톡톡 시사현장] 엄마들의 '역린' 건드렸다..."미안하다, 엄마가 추미애가 아니라서”
[심일보 대기자] “엄마가 당대표면 탈영도 휴가로 둔갑하는 세상” “힘 없고 권력이 없으면 가축처럼 전방에서 생고생을 하는데, 추 장관 아들은 ‘엄마 찬스’로 휴가만 58일”“카투사가 언제부터 미군 규정을 따랐다고… 하다하다 별 소리를 다
심일보 기자   2020-09-09
[톡톡 시사현장] "셀트리온, 9월 중 상업용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대량생산"
[이미영 기자]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 2상과 3상을 심사 중이며 9월 중에는 상업용 항체 치료제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부본부장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 말이다.권 부본부장은 “지난 7월 17일 식약처에서
이미영 기자   2020-09-08
[톡톡 시사현장] 인도, 코로나 확진자 수 '2위' 브라질 제친 날..."지하철 운행재개"
[정재원 기자] 인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아졌다.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인도 보건·가족복지부는 7일(현지시간)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9만802명 확인돼 누적 확진자 수는 420만4천613명
정재원 기자   2020-09-07
[톡톡 시사현장] 전광훈, 다시 구치소행…" 기도 더 많이 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것"
[신소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자격 미달이고 참모들을 잘못 쓰는 것 같다. 정부가 교회에 대한 탄압 차원에서 자신을 고발한 것이다. 재구속되면 기도 더 많이 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것이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재구속 하루 전날인 6
신소희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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