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5,3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상주' 최태원, 10여 분간 조문 ...노소영 등과 인사 후 출장길
[신소희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장인인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가 작별을 고했다. 최 회장은 노태우씨의 사위지만, 현재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에 합의하고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 중이다. 빈소 안내판에는 최 회장도
신소희 기자   2021-10-27
[톡톡 시사현장] 구속 기로 선 손준성 …공수처-孫, 한쪽은 '치명타' 입는다
[정재원 기자]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검사의 구속 여부가 오늘(26일) 결정됩니다. 오전에 구속 영장실질심사가 두 시간 반 정도 진행됐는데, 영장을 발부할지 여부는 밤늦게 쯤 결정될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시절
정재원 기자   2021-10-26
[톡톡 시사현장] “사직서 써라, 아니면 박살난다”…성남개발公 사장 압박, 녹취공개
[김민호 기자] 황무성 성남도시개발공사 초대 사장이 외압으로 중도 사퇴한 정황이 담긴 녹취 파일이 공개됐다. 녹취 파일에는 황 전 사장이 정진상 전 성남시 정책실장(현 이재명 캠프 총괄 부실장)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사퇴 압력을 전
김민호 기자   2021-10-25
[톡톡 시사현장] 北 김여정 쿠데타로 “김정은 사살”...국정원 “전혀 사실 아니다”
[정재원 기자] 국가정보원은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쿠데타를 통해 오빠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을 축출했다는 미국 매체 보도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24일 오후 언론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 미국 타
정재원 기자   2021-10-24
[톡톡 시사현장] 남욱 "'그분'=유동규"에 진중권 "진술번복...새빨간 거짓말"
[김민호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핵심 인물 중 한명인 남욱 변호사(천화동인 4호 소유주)를 사흘 연속 소환했다. 남 변호사는 22일 오전 10시께 서울중앙지검에 조사를 받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검찰에
김민호 기자   2021-10-22
[톡톡 시사현장] 유동규 기소 "배임 쏙 뺐다"...이재명 소환도 수사도 안하겠다?
[정재원 기자] 검찰이 일명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민간업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700억을 받기로 약정한 혐의를 받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기소했다. 법조계에서는 “이재명 지사와 연관된 배임 혐의를 뺀 것은 이 지사에 대한 수사는
정재원 기자   2021-10-21
[톡톡 시사현장] 누리호 '절반의 성공', 그래도 우리가 해냈다...세계 7대 우주강국 성큼
[신소희 기자] 한국이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한 첫 우주발사체 '누리호(KSLV-II)' 발사가 절반의 성공을 거두면서 세계 7대 우주강국 진입에 성큼 다가섰다. 목표 궤도에 인공위성을 안착시키는 과제가 남아 있으나 이날 비행 과정을 보면 '뉴 스페이스
신소희 기자   2021-10-21
[톡톡 시사현장] [HOT SNS] 전여옥 "전두환 잇겠다던 洪, 큰절한 元…尹 보다 수위 높아"
[정재원 기자]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전두환 정치' 발언으로 논란이 된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망언한 것이 없다”라고 두둔했다. 전 전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전 총장 때리기가 여야 불문 ‘
정재원 기자   2021-10-20
[톡톡 시사현장] [뉴스+] 이재명 “조폭인 줄 모르고 변론”… 판결문엔 “마피아파” 명시
[정재원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경기지사)가 변호인에 이름을 올린 ‘조폭 변론’ 판결문 2건을 분석한 결과 “조폭인 줄 모르고 사건을 수임했다”는 취지의 이 후보 해명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이 후보는 자신
정재원 기자   2021-10-20
[톡톡 시사현장] 성남도개公 초대 사장 "유동규가 실세...사퇴압박 받았다”
[김민호 기자] 성남 대장동 개발을 주도한 성남도시개발공사 초대 사장을 지내다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한 황무성 전 사장이 재임 당시 사퇴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유동규(구속)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실세였다"고도 했다. 대장동
김민호 기자   2021-10-17
[톡톡 시사현장] [HOT SNS] 전직 부장판사, 김만배 기각에 "상식 따위는 개나 줘버리는 법원"
[정재원 기자]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에 대해 법원이 구속 영장을 발부하지 않은 것에 대해 전직 부장판사 출신의 변호사가 자신이 몸담았던 사법부를 향해 “상식 따위는 개나 줘버렸다”고 비판했다. 부장판사
정재원 기자   2021-10-15
[톡톡 시사현장] "오징어게임 사이렌에 화살 쏟아졌다"...노르웨이 5명 사망
[김승혜 기자] 노르웨이의 소도시에서 한 남성이 길거리에서 활로 화살을 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로이터 통신은 13일(현지 시각) "덴마크 국적의 30대 남성(37)은 오후 6시13분경 활과 화살로 무장한 채 슈퍼마켓
김승혜 기자   2021-10-14
[톡톡 시사현장] [뉴스+] '역술인 친분' 윤석열 맹공 유승민...'작두' 무속인과 10여 년 인연?
[정재원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를 향해 '역술인 친분' 공세를 펼치는 유승민 후보가 정작 무속인과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14일 한 언론이 보도했다. 이날 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정재원 기자   2021-10-14
[톡톡 시사현장] 최서원, 분노 옥중편지 "박영수 혼자 깨끗한 척하더니...특검 안하나"
[신소희 기자]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 수감 중인 최서원(65·개명 전 최순실)씨가 "왜 화천대유 사건은 특검을 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며 분노를 표했다. 13일 조선닷컴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7일 이 매체에 옥중편지를 보내 "박
신소희 기자   2021-10-13
[톡톡 시사현장] [HOT SNS] 권경애 "남욱의 역할은? 이재명의 설계 언제부터?"
[정재원 기자] 사실상 대장동 설계 '키맨'으로 지목된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곧 귀국하겠다고 밝힌 보도가 나오면서 그의 '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 변호사는 해당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윗선’ 연루를 밝혀 줄 ‘그분’에 대해서 유동규
정재원 기자   2021-10-13
[톡톡 시사현장] 남욱 "수일 내 귀국...만배 형, 유동규 몫 700억이라고 했다"
[정재원 기자]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12일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해서 너무 죄송하다”며 “수일 내로 귀국해서 성실하게 조사받겠다”고 말했다.이날 JTBC에 따르면 남 변호사는 유동규 전 본부장이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란
정재원 기자   2021-10-12
[톡톡 시사현장] ‘화천대유’ 김만배 구속영장 청구… '윗선' 겨냥하나?
[정재원 기자]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12일 김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김씨에 대해 뇌물공여 및 특정경
정재원 기자   2021-10-12
[톡톡 시사현장] 정민용 "유동규, 천화동인 1호가 내 거야, 차명으로 맡겨놓은 거야".
[정재원 기자] 지난 2월까지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투자사업팀장으로 근무하며 대장동 개발 사업에 깊이 관여했던 정민용 변호사가 "유동규 전 본부장이 '내가 천화동인1호 실소유주'라고 몇 번이나 말했다"는 취지의 자술서를 검찰에 제출했다고 JTBC가 9일
정재원 기자   2021-10-09
[톡톡 시사현장] 김만배 “천화동인 1호 배당금 절반은 그분 것”...'그분' 누구?
[정재원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과거 “천화동인 1호가 내 것이 아닌 것을 잘 알지 않느냐.”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김
정재원 기자   2021-10-09
[톡톡 시사현장] 진중권, 이재명 직격 "도둑질하다 들통나니 포도대장 행세”
[정재원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9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도둑질 하다 들통나니 포도대장 행세한다”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을 언급하며 “(주인공인)
정재원 기자   2021-10-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