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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시험지 유출' 숙명여고 쌍둥이 "가담 판단"...징역 1년6월·집유 3년
[신소희 기자] 교무부장으로 재직 중인 아버지로부터 내신고사 문제를 미리 입수해 시험을 치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숙명여고 쌍둥이'에게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송승훈 부장판사는 12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쌍둥
신소희 기자   2020-08-12
[사건사고] 고 최숙현 가혹행위 '처벌 1순위' 장윤정 구속…"끝까지 폭행에 침묵"
[신소희 기자]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국가대표 출신인 고(故) 최숙현 선수의 가혹행위 중심 인물인 장윤정(31·여) 전 주장이 마침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장 전 주장은 이번 최 선수 사태의 중심 인물 중 1명으로 경주시청 소속 전현직 선수들에
신소희 기자   2020-08-06
[사건사고] 가평 펜션 토사 덮쳐 4명 매몰...모녀 숨진 채 발견
[신소희 기자]경기 가평군 가평읍 산유리에서 3일 오전 10시37분께 토사에 펜션이 매몰되면서 여성 2명과 베트남 국적의 여성 1명, 어린이 1명 등 4명이 매몰됐다.매몰자들은 펜션업주 A씨(77)와 딸 B씨(36), 손자 C군(2), 남자직원 D씨(
신소희 기자   2020-08-03
[사건사고] 여자배구선수 고유민 자택서 극단적 선택...'악플'에 고통 호소
[신소희 기자]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배구선수 고유민이 자책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배구팬들은 그 배경에 갑작스런 포지션 전환 후 겪은 부진, 그로 인한 악플 세례가 그를 괴롭혔다고 보고 있다고 1일 한국일보가 전했다.고 씨는 2019-202
신소희 기자   2020-08-01
[사건사고] 현대건설 배구선수 고유민 자택서 숨진 채 발견...3월 초 '임의탈퇴'
[신소희 기자]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배구선수 고유민이 자책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40분께 광주시 오포읍의 고 씨 자택에서 고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고 씨의 전 동료가 계속 전화를
신소희 기자   2020-08-01
[사건사고] '아흔 살' 이만희 구속..."수감생활 현저히 곤란할 정도 아냐"
[신소희 기자] "아흔 살 어르신을 구속이라니 말도 안된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30만 명의 신도들이 들고 일어날 것입니다”이만희(89)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선전(신천지) 총회장의 구속 소식이 전해지자 구치소 앞에 모여 있던 신도 70여 명은 이같이
신소희 기자   2020-08-01
[사건사고] 개성아낙, '입이 10개라도 할 말 없는' 경찰 출석..."나는 피해자"
[신소희 기자] 인천 강화도 일대에서 월북한 20대 북한 이탈 주민(탈북민)에게 최근 차량을 빌려준 지인이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경찰에 따르면 월북한 탈북민 김 모(24) 씨의 지인 김진아씨는 30일 오후 1시경 경기 김포
신소희 기자   2020-07-30
[사건사고] 박지윤·최동석 아나운서 부부, 부산서 '음주운전' 역주행 트럭과 충돌
[신소희 기자] KBS 아나운서 최동석(42)과 부인인 방송인 박자윤(41)씨 가족이 탄 볼보 차량이 음주 후 역주행한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은 27일 오후 8시3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1.7㎞지점에서 A(49‧남)씨
신소희 기자   2020-07-28
[사건사고] BJ 김옥분 몰카 20대 남자 결국 구속..."협박도 당했다"
[신소희 기자] BJ 김옥분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결국 구속됐다.25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전날 신청한 구속영장이 이날 법원에서 발부됐다고 밝혔다.BJ 김옥분은 지난 24일 시흥
신소희 기자   2020-07-26
[사건사고] '지하철 몰카' 김성준 아나운서 구형량 늘어...“유사 사례 고려”
[신소희 기자] 지하철역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김성준(55) 전 SBS 앵커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재판 추정(추후지정) 결정 전 구형했던 징역 6개월에서 늘린 것이다.검찰은 21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
신소희 기자   2020-07-21
[사건사고] 故 최숙현에 가혹행위 '팀닥터' 안주현 구속…"혐의 인정합니다"
[신소희 기자] 경북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팀에서 고(故)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주현(45) 운동처방사에 대해 13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앞서 이날 오후 2시쯤 대구지법에 도착한 안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
신소희 기자   2020-07-13
[사건사고] 학교 여자 화장실에 연 이은 '몰카' 발견..."범인은 우리 선생님들"
[신소희 기자] 경남에서 현직 교사가 학교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경남교육청은 9일 오전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해 모 고교와 도내 모 중학교 현직 교사가 학교
신소희 기자   2020-07-09
[사건사고] 손석희 '공갈미수 혐의' 김웅, 징역 6월 실형…"죄질 가볍지 않다"
[신소희 기자] 손석희(65) JTBC 사장에게 회사 채용과 2억4000만원 등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김웅(50) 프리랜서 기자가 실형을 선고 받아 법정 구속됐다.서울서부지법은 8일 오전 열린 재판에서 김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김씨를 법정 구속
신소희 기자   2020-07-08
[사건사고] "김건모에 피해 여성 '무고' 아니다"…불기소 의견 檢 송치
[신소희 기자] 경찰이 가수 김건모가 무고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A씨를 불기소 의견을 달아 전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2016년 8월 서울
신소희 기자   2020-07-08
[사건사고] “국가 망신”...법원, '다크웹' 손정우 범죄인 인도 불허
[신소희 기자] “국가 망신이다” “아동 성범죄에 이렇게 관대한 나라가 어디 있나” “판사가 제일 적폐야”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거래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의 미국 송환을 불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이
신소희 기자   2020-07-06
[사건사고] 안승진과 '그놈들', '범죄단체죄'로 처벌수위 높였다
[신소희 기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피해자를 성폭행한 안승진(25)의 얼굴공개와 함께 이른바 ‘박사방’ 조주빈과 공범 7명에 대해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해 추가기소했다. 검찰이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해 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신소희 기자   2020-06-24
[사건사고] 'n번방' 운영 '갓갓' 공범은 25세 안승진...아동과 성관계도
[신소희 기자] 성 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 운영자 '갓갓' 문형욱과 함께 피해자를 협박한 20대 남성 신상이 공개됐다.22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로 지난 15일 구속한 25살 안승진의 이름과 나이
신소희 기자   2020-06-22
[사건사고] "나는 어리숙한 사람" 고유정, 살인 책임 여전히 전·현 남편에 전가
[신소희 기자] "5살 아이와 함께 있는 엄마는 정신이 없습니다. 전 남편은 우발적인 상황에서 죽게된 것입니다.""현 남편은 질투가 많고 권위적이며, 똑똑한 사람. 졸피뎀 찾아서 경찰에 가져다준 뒤로 여론이 험악해졌습니다"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1심
신소희 기자   2020-06-17
[사건사고] 손정우 "한국서 처벌 원해“...N번방 총공 총괄계 “미국 송환해야"
[신소희 기자]'다크웹'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수천여개를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가 법정에 나와 "가족이 있는 곳에 있고 싶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온라인에선 손 씨의 송환을 요구하는 탄원 움직임이 일고
신소희 기자   2020-06-16
[사건사고] '일당 30만 원' 보이스 피싱 수금책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
[신소희 기자] 명문대 출신 변호사가 일당 30만 원을 받고 보이스피싱 사건에 가담한 믿기 어려운 사건이 전해졌다.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이영훈 판사는 사기 혐의로 구속돼 지난 4월 재판에 넘겨진 변호사 A(37)씨에 대한 공판기일을 열었다.이
신소희 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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