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0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SSUE진단] '계엄 문건' 작성 누가 지시했나...한민구·김관진·황교안 겨냥할 듯
[김홍배 기자]국방부가 국군기무사령부의 세월호 유가족 사찰 및 위수령·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 의혹과 관련해 특별수사단을 꾸리기로 하면서 그 칼날이 어느 선까지 겨냥할지 관심이 쏠린다.불법 정치개입 소지가 다분한 계엄령 검토 문건을 윗선의 지시 없이 작
김홍배 기자   2018-07-10
[ISSUE진단] 【핫이슈】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채팅방에 올라온 '충격 폭로'
[이미영 기자]아시아나 항공의 갑질 문화가 잇따라 폭로되고 있다.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의 익명 채팅방에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들이 있다고 7일 YTN 뉴스 Q에서 보도했다. 특히 여승무원들이 박삼구 회장을 위해서 노래와 율동을 연습하는 동영상까지 공개돼
이미영 기자   2018-07-07
[ISSUE진단] 강대희, 서울대 총장 선출에서 낙마까지...나흘동안 무슨 일이?
[김승혜 기자] 차기 서울대 총장 후보로 최종 선출됐던 강대희(55)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과거 성희롱 ·성추행 등 의혹으로 6일 전격 사퇴했다. 대통령 임명이 예정됐던 20일을 불과 2주 앞두고 터진 논란은 무서운 기세로 번졌고, 강 교수의 해명은
김승혜 기자   2018-07-07
[ISSUE진단] 【무서운 40대】늘어나는 ‘묻지마 범죄’ 실태...성추행에 살인까지
[신소희 기자]갑질문화, 계급 차별화 문화 등 사회에 만연해 있는 적폐현상이 전 세대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40대의 ‘묻지마’ 살인, 성폭행 등 최근 들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지난 3일 한낮에 거리를 지나던 여중생들의 신체를 연달아 만지고 이
신소희 기자   2018-07-04
[ISSUE진단] 【포커스】중국군 2만4천여 명 파로호에 수장...유해송환은?
[김승혜 기자]6·25전쟁 당시 중공군 수만 명을 수장한 파로호 전투.육군본부 군사연구소가 발간한 '지암리·파로호 전투'에 따르면 중공군의 춘계공세 때인 1951년 5월 24∼30일 화천 파로호 인근에서 국군과 미군에 의해 사살된 중공군 숫자는
김승혜 기자   2018-06-26
[ISSUE진단] 【시론】여의도 서성이는 좀비들
[김민호 기자]“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는 무기력증에 빠진 지 오래됐다. 지난 총선 이후 거의 2년간 무기력에 빠져 사실상 ‘좀비’ 수준에 가깝다. 지방선거 이후 당 소멸로 이어질 것이다."유승민 전 바른정당 대표가 지난 1월 25일 대구에서 지역기자
김민호 기자   2018-06-24
[ISSUE진단] 신지예가 누구야?
[김홍배 기자]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벽보가 잇따라 훼손되며 페미니스트 뜻에 관심이 집중된 적이 있다. 당사자는 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후보.지난 6일 신지예 후보 측은 5월 31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선거벽보가 게시된 이
김홍배 기자   2018-06-18
[ISSUE진단] 【이슈+】6·13 지방선거의 뜬 별과 진 별
[김홍배 기자]6·13 지방선거 개표 결과 17개 광역단체장 중 민주당은 14석, 한국당 2석, 무소속 1석을 얻었다. 보수 정당은 부·울·경(부산·울산·경북)마저 빼앗기면서 사실상 몰락에 가까운 성적표를 받게 됐다.이에 여야 유력 인사들의 정치적 명
김홍배 기자   2018-06-14
[ISSUE진단] '보수같지 않은 보수'가 싫었다
[김민호 기자]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에서 '몰패', '참패', '대패'...그 어떤 단어를 써도 이상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14곳을 차지하는 대승, 압승, 쾌승의 '역대 최대 승리'를 거뒀
김민호 기자   2018-06-14
[ISSUE진단] '한반도 빅뱅' 카운트다운
[김민호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일 오후 잇따라 미·북 정상회담 장소인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일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사상 첫 정상회담을 갖는다.1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김민호 기자   2018-06-11
[ISSUE진단] 김정은 없는 평양, 최룡해가 '대리 통치', 누구?
[김승혜 기자]북미 정상회담으로 국제 무대에 오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방문기간 동안 평양에서는 최룡해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대리 통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번 북미 싱가포르 정상회담은 김정은 위원장이 공개 일정으로 나서는
김승혜 기자   2018-06-10
[ISSUE진단] 【선택 6·13】격전지로 변한 대구, '샤이보수' 선택은?
[김민호 기자]보수의 심장인 대구가 철옹성에서 격전지로 변했다. 6·13지방선거를 계기로 보수정당에 등을 돌리는 젊은층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시민들은 세대에 상관없이 자유한국당에 ‘묻지 마 투표’를 했던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고 입을 모은다.그래서
김민호 기자   2018-06-09
[ISSUE진단] 【이슈+】'핵포기-북미회담' 택한 김정은...'김정일 유서[전문]'에 적혀 있다?
[김민호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평생 준비해 왔다"고 주장했다.8일(현지시간) CBS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캐나다 퀘벡주의 샤를 부아로 떠나기
김민호 기자   2018-06-09
[ISSUE진단] "김정은, 싱가포르에서 암살에 떨고 있다"
[김민호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가 암살당할 가능성을 매우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김정은이 북미정상회담 보안과 암살 시도를 극도로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중이다.블룸
김민호 기자   2018-06-07
[ISSUE진단] 【뉴스+】드루킹 특검 후보 이력 논란...'뼈공안 vs 뉴라이트'
[김홍배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특별검사 임명이 임박한 가운데, 최종 후보 2명의 이력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지난 4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야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추천한 드루킹 특검 후보자 2
김홍배 기자   2018-06-05
[ISSUE진단] 【Why】 北매체, 왜 '김영철 방미' 보도 않나?
[김민호 기자]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한 가운데, 북한 매체들이 관련 사실을 일절 보도하지 않아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김 부위원장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김민호 기자   2018-06-03
[ISSUE진단] 【이슈+】'신정아 스캔들' 변양균, 왜 '실검' 상위에 올랐나?
[김승혜 기자]'변양균'이란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숨은 설계자’로 알려진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 정치권 일각에서는 김동연 경제부총리도 변 전 실장이 추천했다는 설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현 정부의 경제정책
김승혜 기자   2018-06-03
[ISSUE진단] 【이슈IS】 김정은, 싱가포르 철통 경호 '974부대'가 맡는다
[김홍배 기자]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경호가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북한은 정상회담이 열리는 장소가 수교국인 싱가포르임에도 만일에 있을
김홍배 기자   2018-06-02
[ISSUE진단] 【시론】 괴벨스 욕하며 닮아가는 홍준표
[김민호 기자]7000만명의 사상자를 낳은 인류 최악의 전쟁인 2차대전. 이 끔찍한 전쟁의 시발점이자 중심이였던 히틀러와 나치. 그리고 그의 옆에는 최측근으로서 나치의 또 다른 중심인 천재 선동가 괴벨스가 있었다.악명 높은 행위로 인해 두고두고 비난을
김민호 기자   2018-06-02
[ISSUE진단] 【싱가포르 회담】김정은 없는 평양 누가 지키나
[김민호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겠다고 공식 확인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타던 북·미 정상회담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 위원장과의 역사적인
김민호 기자   2018-06-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