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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이슈+】 현송월 방남 취소..."나경원 고춧가루 뿌려" VS "소신발언"
[김민호 기자]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문재인 정부를 향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둔갑시키고 있다"며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나 의원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 패럴림픽위원회(IPC)에 ‘남북 단일팀 구성 반대’ 서한을 보냈다고
김민호 기자   2018-01-20
[톡톡 시사현장] 北 현송월 방남 돌연 취소, 왜?...누리꾼 "입금 안 됐나봐"
[김홍배 기자]북한이 19일 "현송월 삼지연관혁악단을 단장으로 하는 사전 점검단(총 7명)을 경의선 육로를 통해 내려보내겠다"고 했다. 이에 남북은 판문점 채널을 통해 북측 예술단 사전점검단의 동선과 점검 대상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배 기자   2018-01-20
[톡톡 시사현장] 박원순, 안철수에 쓴 '편지'..."정치가 이렇게 사람을 바꾸어 놓나"
[김민호 기자]서울시의 미세먼지 대책을 두고 비판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개편지'를 썼다. 박 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저께 저는 큰 충격을 받았다. 안철수 대표님이 서울의 미세먼지 대책을 놓고 "100억짜
김민호 기자   2018-01-20
[톡톡 시사현장] 【뉴스+】입 연 김희중 "MB, 국민에 용서 구하는 게 최선"
[김홍배 기자]이명박(MB) 전 대통령을 향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침묵하던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처음으로 언론에 속내를 내비쳤다.20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MB 의혹 수사 '키맨'으로 알려진 김 전 실장은 “배신감이나 복수 때문에 나선 것은
김홍배 기자   2018-01-20
[톡톡 시사현장] 文대통령, 왜 노무현 유서 지니고 다니나
[김민호 기자]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를 지갑에 지니고 다닌다는 문재인대통령, 자신의 저서 '운명'에서 '지금도 그 분의 유서를 수첩에 갖고 다닌다'고 적었다. 그리고 젊은 날의 명함이 있다.문 대통령은 2012년 1월, TV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김민호 기자   2018-01-19
[톡톡 시사현장] 정두언 "MB 정권, '경천동지'할 일 3가지 있다...무마 위해 돈 필요"
[김민호 기자]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61)은 19일 이명박 정부 시절 비리와 관련,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졌다,"며 “경천동지할 일이 3가지가 있다”고 주장했다.정 전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김민호 기자   2018-01-19
[톡톡 시사현장] '로비스트' 1심 무죄 박수환, 항소심 법정구속...누구?
[신소희 기자] '대우조선 일감특혜' 등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수환 전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대표(60)가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됐다.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정선재)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신소희 기자   2018-01-19
[톡톡 시사현장] 정두언 "MB 성명은 김희중 진술 때문...게임 끝"
[김민호 기자]“MB의 성명 발표는 자신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진술로 급해졌기 때문이다”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17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성명에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집사
김민호 기자   2018-01-18
[톡톡 시사현장] 배수진 친 이명박 "檢수사…짜맞추기식 정치보복"
[김민호 기자]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2일 이후 66일 만에 언론사 카메라 앞에 섰다.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에 직면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을 향한 수사를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으로
김민호 기자   2018-01-18
[톡톡 시사현장] '초대받지 못한 손님' 류여해..."최고위원으로 왔다” 아수라장
[김홍배 기자]류여해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의 말을 빌리자면 '예고된 방문'이었다.류 전 최고위원은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오늘 신년인사회에 참석합니다. 왜 참석하냐고요? 제가 최고위원이니까 당연히 가야지요. 전직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김홍배 기자   2018-01-16
[톡톡 시사현장] ‘친박’ 홍문종, 2012년 대선 직전 19억 자금세탁 정황
[김민호 기자]검찰이 15일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학재단 경민학원을 전격 압수수색 한 것은 홍 의원이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사학법인을 이용, 19억 원을 세탁한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홍 의원은 당
김민호 기자   2018-01-16
[톡톡 시사현장] 40대 학원장 '인면수심'..."여고생 3년 성폭행도 모자라"
[신소희 기자] 2014년 11월 어느날, 부산 모 여고 2학년인 A양은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괴롭힘들 당해 학교생활을 힘들어 했고, 진학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학원을 찾았다. 그러나 '여우 피하려다 늑대 만났다'는 속담처럼 이 학원을 운영하는 신 모
신소희 기자   2018-01-15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마필관리사와 '열애설'...미송빌딩서 함께 생활
[신소희 기자]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22) 씨와 마필관리사 이 모씨(28)의 '연애설'이 불거졌다.이들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더팩트는 "지난 11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마필관리사로
신소희 기자   2018-01-15
[톡톡 시사현장] '친박' 홍문종 2014년 무슨 일이?...경민학원 압수수색
[김민호 기자]지난 2014년 아프리카 이주노동자들을 인간 이하의 ‘노예노동’으로 착취한 아프리카예술박물관의 불법·비리 사건으로 여론의 도마위에 오르기도 했던 친박계 홍문종(62·의정부 을)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경민학원을 검찰이 불법 정
김민호 기자   2018-01-15
[톡톡 시사현장] "골프공 아니고 미사일 날아온다고?"...하와이 40분간 '패닉'
[김홍배 기자]“하와이로 향하는 탄도미사일 위협. 즉시 피난처를 찾으시오. 이것은 훈련이 아닙니다.”13일 주말을 맞은 하와이 오전 8시 7분,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이같은 메시지를 휴대전화로 받고 어쩔 줄 모른체 대피처를 찾기에 급급했다. 주말 아침에
김홍배 기자   2018-01-14
[톡톡 시사현장] 전병헌, 3번째 검찰 조사…'KT 1억 압박' 혐의
[김홍배 기자]기업들로부터 한국e스포츠협회에 뇌물성 후원금을 내도록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전병헌(60)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세 번째 검찰 조사를 받았다.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신봉수)는 전날 오후 전 전 수석을 비공개로 소환해 조사
김홍배 기자   2018-01-12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돈 없어 힘들다”...상납 끊긴 후 또 2억 요구
[김홍배 기자]"VIP가 흡족해 하신다"국정농단 이후에도 박근혜(66) 전 대통령이 국정원으로부터 2억원을 상납 받고난 후 안봉근(52)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이 이헌수(65) 당시 국정원 기조실장에게 한 말이다.당시 청와대는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지
김홍배 기자   2018-01-10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호위무사' 유영하에 '수상한' 40억원 왜 맡겼나
[김승혜 기자]검찰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36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재산에 대해 추징보전 명령을 청구하면서 유영하 변호사가 갖고 있는 40억원에 대해서도 추징 대상에 포함해 돈의 출처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부공직자
김승혜 기자   2018-01-08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유영하 변호사 또 접견 "내 재산 지켜달라”
[김홍배 기자]"검찰이 내 재산에 손 못 대게 해 달라”박근혜(66) 전 대통령이 유영하(56·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와 다시 접견했다. 지난 4일 첫 접견에 이어 '국정원 36억 뇌물' 사건에 대비하는 두 번째 접견이다.8일 교정당국 관계자는 "박
김홍배 기자   2018-01-08
[톡톡 시사현장] 檢, 박근혜 재산 동결 청구...유영하 재선임 "내 집 내가 지킨다"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원 특수활동비 뇌물 사건과 관련, 유영하 변호사를 재선임한 이유가 자신의 재산보호를 위한 '숨은 1인치' 임이 드러났다.앞서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사저 관리비 등 사적인 용도로 사용해 뇌물수수
김홍배 기자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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