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前 국정원 직원이 만들고 現 구청장이 퍼나른 '카톡방' 보니
[김홍배 기자]신연희 서울강남구청장이 단체방에 유포한 가짜뉴스의 작성자가 전직 국가정보원 직원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여선웅 강남구의원은 4일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배포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방글이 전직 국정원 직원이 최초
김홍배 기자   2017-04-04
[톡톡 시사현장] 【현장】"박근혜, 최순실 없이는 의상 못 만들어 입어"
[신소희 기자]최순실(61)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 옷값을 삼성동 자택과 청와대에서 현금으로 직접 줬다는 의상실 관계자 진술이 공개됐다.특히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의상을 제작하고, 그 과정에서 청와대에 '보안손님'으로 어떻게 출
신소희 기자   2017-04-04
[톡톡 시사현장] 【팩트현장】박근혜 서울구치소 생활을 말하다
[신소희 기자]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후 처음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전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박 전 대통령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이날 서울 구치소에
신소희 기자   2017-04-04
[톡톡 시사현장] “5·18 발포명령 없었다" 전두환 회고록...‘거짓말’ 입증할 단서 나왔다
[김홍배 기자]1980년 5월 광주항쟁 당시 전두환 씨가 무력 진압에 직접 관여했다는 군 내부 문서가 나왔다.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난 3일 출간한 『전두환 회고록』에서 "광주사태 당시 국군에 의한 학살이나 발포명령은 없었다"는 주장을 정면 반박한 것이
김홍배 기자   2017-04-04
[톡톡 시사현장] 朴 몰락에 사라진 ‘20년 최측근’ 이재만·안봉근...어디에 숨었나?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문고리 3인방 중 구속된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 외 나머지 인사 2명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안봉근 청와대 전 국정홍보비서관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김홍배 기자   2017-04-03
[톡톡 시사현장] '503번 박근혜' 구치소 3일째 심리상태 불안…檢 조사에 심경 변화?
[김민호 기자]사흘째 구치소 생활을 이어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불안한 심리 상태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향후 검찰 조사에서 심경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특히 일각에서 그간 변호인단 대응이 미흡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변호인단 교체와 함
김민호 기자   2017-04-02
[톡톡 시사현장] 朴보다 어려운 우병우, 이번주 끝장 본다
[김홍배 기자]국정농단 의혹 수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검찰이 마지막 과제로 남은 우병우 전 수석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대통령 선거 일정 등을 고려할 때 검찰이이르면 이번 주 소환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홍배 기자   2017-04-02
[톡톡 시사현장] "추락하는 신현희, 날개가 없다"...경찰 소환 임박
[김승혜 기자]악의적인 문재인 비방글에 가짜뉴스까지 무차별적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신연희 서울강남구청장이 정치적으로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지난달 30일 경찰은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단톡방)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비방
김승혜 기자   2017-04-02
[톡톡 시사현장] 【TV View】태극기 집회 '가짜를 믿는 사람들', 그리고 '가짜뉴스'
[김승혜 기자]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에도 태극기를 놓지 못하는 사람들, 반대 논리를 제공하고 가짜 뉴스 등의 왜곡된 정보를 유통시키는 사람들을 추적했다.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김승혜 기자   2017-04-02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이감'·조윤선 '방 변경'...검토중?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구속된 뒤 서울구치소에 수감되면서 이미 이 구치소에 수감된 최순실씨(61·구속기소)의 이감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범으로 지목된 두 사람이 같은 구치소에 수감된 만큼 둘 중 한 사람을 다른 곳으로 보내
김홍배 기자   2017-04-01
[톡톡 시사현장] "朴, 구치소 독방 들어가기 직전 선채 흐느껴 울어"
[김홍배 기자]검찰과 법원에 나오면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 독방에 들어가기 전 눈물을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31일 TV조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검찰과 법원에 나오면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민 구치소에 수감돼
김홍배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5주 영치금 113만원 쓴 조윤선...귤만 먹었다고?
[김승혜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31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수감 생활 약 5주 동안 113만원의 영치금을 쓴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법무부에서 제출 받은 ‘서울구치소 반입물품 내역 자료’를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이 분석한
김승혜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청와대, '의왕시'로 가다
[심일보 대기자]박근혜(65) 전 대통령이 결국 최순실, 김기춘, 이재용 등이 있는 곳으로 갔다. 31일 박 전 대통령은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6.56㎥(약 1.9평)크기의 재법 큰 독방에 수감됐다.그러잖아도 각계각층 거물급 인사들이 모인 곳으로
심일보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끝까지 결백 주장했고 끝까지 구속 예상 못했다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새벽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더 이상 올림머리를 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철제로 된 뾰족한 모양의 실핀은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물품인 만큼 소지가 불가능하다. 일각에선 박 전 대통령이 올림머리를 못하게
김홍배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전직 노조위원장이 박근혜에 띄운 감옥살이 '노하우'
[김승혜 기자]감옥살이 경험이 있는 전직 노조위원장이 소셜미디어에 '감옥에서 유용한 미용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박근혜 전 대통령을 언급한 이 글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한창 받았을 30일 낮에 올라왔다.
김승혜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현장】1500만 '졸병의 힘'...'대한민국 병장전우회' 창립총회 연다
[심일보 대기자]예비역 병장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병장전우회"가 지난 29일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발기모임을 가진데 이어 4월18일 오후2시 공군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새롭게 탄생하는 사단법인 대한민국 병장전후회(가칭)는 지난 2013년 4월 대한민
심일보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서울구치소 수감된 날, '40년 지기' 최순실 반응은?
[심일보 대기자]박근혜(65) 전 대통령이 31일 '40년 지기' 최순실씨가 있는 서울구치소에서 수감됐다.'핵심 비선실세' 최순실 씨는 서울구치소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수감 생활을 하고 있다. 한 공간에 머물다보니 마주치거나 같은 시간대 검찰 조사나
심일보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구속' 박근혜, 서울구치소 수감...최순실과 한지붕
[김민호 기자]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이하 특수본)는 31일 법원이 발부한 구속영장을 집행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했다.이날 특수본은 서울중앙지검 10층 '임시 유치시설'에 대기 중이던 박 전 대통령을 경기 의왕시 소재 서울
김민호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결국 구속…파면 21일만에 수감자로 추락
[김민호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된 지 21일만인 31일 구속됐다.강부영(43)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11분까지 8시간 41분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김민호 기자   2017-03-31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피 말리는 하루' 시작됐다...'기각이냐 발부냐'
[김홍배 기자]검찰 조사 당시(21일) 뇌물 운운하는 검사의 말에 몹시도 자존심이 상했다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밤늦게까지 결과를 기다리는 '피 말리는 하루'가 시작됐다.박 전 대통령은 이날
김홍배 기자   2017-03-3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