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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출세와 행복이 달려있다
뉴턴의 운동법칙 중에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 있다. 모든 작용에 대하여 항상 방향이 반대이고 크기가 같은 반작용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모든 물체가 잡아당기는 작용을 가하면 되돌아가려는 반작용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은 자연의
한창희   2016-05-29
[시사컬럼] 반기문 총장, 존경받는 “국가원로”로 남았으면
반기문 총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UN사무총장이다. 금년 말이면 임기가 끝난다. 총선이 끝나고 정치권과 국민들은 자연히 내년 대통령선거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권후보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꾸준히 거론된다. 여론조사에서도 1위다. 여당인 새누리당, 특
한창희   2016-05-09
[시사컬럼] [오늘의 단상] 메일 한통
매일 아침 7~8통의 메일이 온다. 소위 ‘찌라시’라는 것도 있고 업무적인 보도자료, 그리고 명상할 수 있는 삶의 이야기 등이다.오늘, 긴 꿈에서 깨어났다.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꿈에 대한 몇 가지 상식은 자고 일어나 기억나는 꿈은 깊은 수면을 이루지
심일보 기자   2016-05-06
[시사컬럼] 20대 국회, 싸움 좀 제대로 하라!
정치도 게임이다. 정치도 관전법이 있다. 정치도 스포츠게임처럼 룰을 정확히 알고 관전도 하고 응원과 질타를 해야 한다.축구나 야구등 스포츠게임은 관중들도 게임룰을 정확히 안다. 반칙하면 벌칙을 가한다.야유도 보낸다. 잘하면 박수를 친다. 인기 연예인
한창희   2016-05-04
[시사컬럼] 5월6일, 임시공휴일 왜?
박근혜 대통령은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다음 주에 있을 연휴 즉 어린이날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을 황금연휴로 만들겠단다. 그래서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겠다고 한다.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한심하여 한마디 하지
한창희   2016-04-27
[시사컬럼] [사설]박 대통령 '레임덕 마지노선' 무너져도 마이웨이 고집할 건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9%로 추락했다. 여당인 새누리당 지지율 역시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은 30%로 뚝 떨어졌다.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지율이 역전됐다. 더민주 지지율은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심일보 기자   2016-04-23
[시사컬럼] 세월호, 이제 마무리 했으면 싶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도 2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그 진상은 밝혀지지 않고 의혹만 난무하다.일반국민들은 세월호 참사로 처음엔 애도의 심정을 갖고 안타깝게 여겼다. 애도의 기간이 길어지먼서 피로감에 젖어있다. 가뜩이나 경제도 어려운데 소비심리를 위
한창희   2016-04-18
[시사컬럼] [시론] 朴 대통령은 사과할 줄 모르는가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집권여당의 4·13 총선 참패 이후 닷새 만에 사실상 첫 메시지를 내놓았다.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밝히며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에서 야당과의 협치(協治)에 대한 여지를 일부 남기긴 했지만, 구체적
심일보 기자   2016-04-18
[시사컬럼] 차기 대통령, 정치적 노하우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
총선이 끝나고 국민들은 내년에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 점차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적어도 차기 대통령은 잘 삐치지 않는 통이 큰 사람을 원한다.반대세력의 의견도 경청하고, 야
한창희   2016-04-15
[시사컬럼] [시론]문재인의 대선 불출마...왜 늘 조건을 달까
결국 각종 여론조사에서 야권 차기 대선 주자 1위를 달리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8일 광주를 찾았다.그는 이날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무릎을 꿇고 광주 시민들에게 사과를 했고 "(호남이) 저에 대한 지지를 거두시겠다면 미련 없이 정치 일선
심일보 기자   2016-04-09
[시사컬럼] 젠네의 대사원을 찾아서
인생의 두 가지 기본 원칙.첫 번째는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둘째는 모든 게 사소한 일이다. 김규현은 건축가로서, 사막 여행가로서 호기심을 억누르지 못하고 말리의 수도 바마코에서부터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까지 노예의 강인 니제르 (또는 나이저) 강
시사플러스   2016-04-05
[시사컬럼] 충주, 100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절호의 발전기회 다 놓쳐!
충주의 뜻있는 많은 사람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백년 아니 천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충주발전의 절호의 찬스를 다 놓치고 어떻게 충주가 발전되기를 바라냐는 것이다.우선, 내륙선 철도 충주도심구간을 지하화해야 한다는 것이다.전철을 건설할 때 지방도시 도심
한창희   2016-04-03
[시사컬럼] 야당은 꼭 있어야 된다
국정을 책임진 것은 정부와 여당이다. 야당은 반대세력을 대변한다.야당은 현정권을 싫어하거나 집권당의 꼬락서니가 보기싫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야당은 집권층의 실정을 찾아내 부각시키는게 주요업무다. 요즘 야당은 집권층의 실정을 제대로 찾아내지도 못한다.
한창희   2016-03-31
[시사컬럼] 종로는 ‘미니 대선’을 치른다
대한민국의 정치1번지 종로. 이번 20대에 새누리당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5선의 정세균 후보가 맞붙게 됐다특히 종로는 대선주자급 후보들이 격전을 벌이던 곳이기에 여야 모두에게 국회의원 한 석의 의미를 뛰어넘는 정치적 상징성을 가진다. 이들
한창희   2016-03-28
[시사컬럼] [시론]‘이한구의, 이한구에 의한, 박근혜를 위한’ 與공천
4·13총선 새누리당 공천은 이미 시작부터 낙제점을 예고했다. ‘상향식 공천’이라는 정치혁신 기치를 내걸었지만 공천 결과는 4년 전에 비해 질적으로 후퇴했다는 혹평 일색이고 원칙 없는 ‘전략공천’은 ‘밀실·보복 공천’ 논란으로 역풍을 몰고 왔다.여기에
심일보 기자   2016-03-23
[시사컬럼] [시론]더민주 ‘자중지란 自中之亂)’
20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의 4·13총선 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보면 상당히 실망 그 자체다. 무엇보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2번에 배치됐다는 점이 그렇다. 2번은 남성 몫의 최상위 순번이다. 제왕적 공천권을 행사해 온 김 대표가 스스로를 공
심일보 기자   2016-03-21
[시사컬럼] [사설]새누리, '궁하필위(窮下必危)' 잊지 말아야
4월 총선의 새누리당 공천이 논란이 되고 있는 유승민 의원 지역구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막바지에 왔다. 여당내 친박(친 박근혜)계는 대구 지역에서의 물갈이에 일부 성공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경선으로 치러진 지역구에선 고배를 마신 지역도 적잖다.이는 새
심일보 기자   2016-03-21
[시사컬럼] [시론]궁하필위(窮下必危) 궁한 쥐가 고양이를 문다
궁하필위(窮下必危) 궁한 쥐가 고양이를 문다의 〈애공哀公〉 편에 나오는 고사성어로 아랫사람을 궁하게 하면 반드시 자기가 먼저 위태롭게 된다. 당장 보기에 근사해 보여도 사흘을 못 간다. 아랫사람을 궁지에 몰아 원망을 쌓는 대신 그의 존경을 받아야 진정
심일보 기자   2016-03-19
[시사컬럼] [시론]'무대’의 1인극, 관객이 없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그제 9곳 총선 공천결과에 대해 제동을 거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가 되레 화를 자초한 꼴이 됐다. 김 대표의 회견이 끝나자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곧바로 나서 김 대표가 밝힌 당 최고위의 의결 보류 및 재의요구 사항을 일축해버렸다.
심일보 기자   2016-03-18
[시사컬럼] [시론] 더민주, '도로 운동권당'으로 얼굴 내밀 것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정청래·윤후덕 의원 등 현역 5명을 공천에서 탈락시켰다. 정청래(재선·서울 마포을) 의원은 지난해 주승용 최고위원에게 '공갈 막말'을 해 당에서 징계를 받았고, 윤 의원은 로스쿨을 졸업한 딸의 취업 청탁 의혹이 문제가 됐다.두 의
심일보 기자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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