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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SSUE진단] 【Why】초미세먼지 '중국發' 다 아는데...자료 왜 공개 못하나
[신소희 기자] 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초미세먼지 발원지인 중국에서 건네받은 자료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환경부 등에 따르면 현재 정부가 중국 미세먼지 농도를 관측하기 위해 운영하는 장비는 없다. 2005 년부터 기상청이 설
신소희 기자   2018-01-27
[ISSUE진단] 【이슈+】해외도피 이인규, MB하명 받고 ‘盧 논두렁시계’ 사건 조작
[김홍배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MB시절 중수부장을 지낸 이인규변호사가 “MB 하명을 받고 ‘盧 논두렁시계’ 사건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또 이 전 중수부장은 박근혜 정부에서 자신의 동창과 관련한 수사 무마를
김홍배 기자   2018-01-26
[ISSUE진단] 【이슈+】 “MB, 박정희·정주영 커뮤니케이션 오해로 탄생"
[김홍배 기자]이명박 정부 말기인 2011년, 당시 MB정부는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한 문건에 바짝 긴장했다.문건 속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좌파 대통령’으로 명시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미국 상원의원에게“미국산 쇠고기는 값이 싸고 좋
김홍배 기자   2018-01-25
[ISSUE진단] 【사건파일】국정원 직원 번개탄 자살사건..."의혹은 남아 있다"
[김홍배 기자]지난 2015년 7월 18일 경기도 용인시 인적 드문 한 야산에서 국정원 직원 임모씨가 자신의 차량 운전석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됐다. 임씨가 있던 승용차 안에선 A4용지 크기의 3장 짜리 유서가 발견됐다.경찰은 임씨의 유서와
김홍배 기자   2018-01-24
[ISSUE진단] '이명박근혜' 대선거래, 그리고 '3류 흥신소' MB국정원
[김홍배 기자]'MB 40년 집사'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그는 국정원 특활비 수억원을 받아 사용하는 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 지시가 있었다고 검찰에서 진술해 이제 MB 소환은 초읽기에 들어갔다.이러한 가운데 3류 흥신소로
김홍배 기자   2018-01-24
[ISSUE진단] MB 또 다른 뇌관...이명박 일족, 파이시티사업 탈취 시나리오
[김홍배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여러 방면에서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2012년 초대형 비리 사건인 양재동 파이시티 게이트와 관련, MB家와 측근들이 벌인 추악한 음모가 또 다른 뇌관으로 떠 오를 전망이다.검찰이 전면적인 재수사에
김홍배 기자   2018-01-23
[ISSUE진단] 【이슈+】美 언론이 본 현송월...김정은과 '스캔들' 주목
[김승혜 기자]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인솔한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1박 2일간의 방남 일정을 마치고 22일 오후 늦게 북으로 돌아갔다.현 단장은 지난 15일 판문점에서 열린 북한예술단 평창방문에 관한 실무접촉 회담장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승혜 기자   2018-01-23
[ISSUE진단] '우사생풍(遇事生風)' 홍준표, 신년기자회견
[김민호 기자]'우사생풍'이란 사자성어가 있다. 뜻을 풀이하면 '일 또는 바람을 만난다'는 뜻으로, 본래는 젊은 기백과 정의감을 말하는 것이었으나, 차츰 변질되어 시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 되었다."승자의 입에는 솔직함이 가득 차 있지만
김민호 기자   2018-01-22
[ISSUE진단] 【이슈+】北, 평창 '미녀응원단' 실체
[김홍배 기자]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동안 응원단 230명을 파견한다. 북한은 한국에서 개최된 국제종합대회에 지금까지 세 차례의 선수단을 파견하면서 매번 응원단도 함께 보냈다. 북한은 2002년 부산 하계아시안게임에 선수단과 함께 288명의 응원단을
김홍배 기자   2018-01-21
[ISSUE진단] 【이슈】‘김백준’을 알면 ‘이명박’이 보인다
[심일보 대기자]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영원한 집사’로 불렸던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입을 열면서 "MB구속이 사실상 9부 능선을 넘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하지만 김 전 실장 보다 더 실체를 밝힐 ‘분신’ ‘집사’로까지 불린 사람이
심일보 기자   2018-01-19
[ISSUE진단] 【이슈人】이명박 스모킹 건 '영원한 집사' 김희중...그는 누구?
[김홍배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영원한 집사’로 불렸던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그는 MB의 측근 중에서도 최측근으로 통한다.김 전 실장은 1997년 국회의원이던 이명박의 비서관을 시작으로 별정직 공무원이 됐다. 서울시장 의전비서관을
김홍배 기자   2018-01-18
[ISSUE진단] 【이슈+】서울대, 조국 민정수석 논문 표절 조사...'뜬금없이' 왜?
[김민호 기자]서울대가 '미디어워치'의 산하 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요청을 받아들여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논문 표절 의혹을 조사한다.앞서 서울대는 예비조사위원회를 꾸려 지난해 10월부터 한 달 간 예비조사를 했지만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김민호 기자   2018-01-18
[ISSUE진단] 홍문종 수사와 '홍준표·홍문종에 돈 줬다는 시기, 성완종 ‘17억’ 인출'
[심일보 대기자]검찰이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학재단 경민학원의 전격 압수수색이 홍 의원이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사학법인을 이용, 19억 원을 세탁한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당시 한 언론의 보도가
심일보 기자   2018-01-16
[ISSUE진단] 【리뷰】블록체인의 쉬운 이해
[이미영 기자] 정부가 15일 가상통화 실명제를 통해 투기 등 불법행위를 차단하되, 기반기술인 블록체인은 지원·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날 "가상통화 실명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시세조작과 자금세탁, 탈세 등 거래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이미영 기자   2018-01-15
[ISSUE진단] 유영하, 박근혜 변호 흔들리나?
[김홍배 기자]여론에 흔들렸나, 아니면 빌빼려는 수순인가, 이것도 아니면 오해받기 싫어서인가.14일 검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이 전날 추징보전 명령을 내려 임의처분을 금지한 동결 재산에 해당하는 1억원짜리
김홍배 기자   2018-01-14
[ISSUE진단] 【이슈+】박근혜가 유영하에게 건낸 40억원...왜 맡겼나?
[김홍배 기자] 2018년 박근혜 전 대통령(66·구속 기소)과 유영하 변호사(56)와의 관계는 단순히 피고인과 변호사와의 관계인가 아니면 최순실과 같은 '공동체'인가교정당국 관계자는 지난 10일 채널A에 박 전 대통령이 유 변호사와 접견하는 내내 웃
김홍배 기자   2018-01-13
[ISSUE진단] 【뉴스+】최순실 게이트 또 다른 축 부영그룹
[이미영 기자]지난 20년간 매 정권마다 유착 의혹이 불거졌던 중견 건설회사인 부영그룹에 대한 한국 검찰과 국세청이 대대적 수사에 착수해 그 배경에 대해 비상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은 최근 몇 년 간 20조대의 그룹으로 급성장한 부영그룹의 탈세
이미영 기자   2018-01-12
[ISSUE진단] 【리뷰】 '1987' 김윤석역 실제인물 박처원, 그리고 이근안...누구?
[김승혜 기자]'조사관이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 는 그 유명한 표현이 나오는 영화 1987에서 배우 김윤석 씨가 맡은 역할로 당시 대공사건을 총지휘하던 인물은 박처원 치안본부 5치안감이다. 실제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던 인물은 당시 강민
김승혜 기자   2018-01-09
[ISSUE진단] 【리뷰】박근혜, 유영하 재선임의 '숨은 1인치'
[김민호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원 특수활동비 뇌물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유영하 변호사를 재 선임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7일 법조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재판 때마다 “돈 한 푼 안 받았다.”고 했던 박근혜가 연일 '국정
김민호 기자   2018-01-07
[ISSUE진단] '제2의 조두순사건' 주취감경 폐지 논란...왜 법조계는 신중할까?
[김홍배 기자] “처벌을 더욱더 강화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종신형이 답입니다. ”'제2의 조두순' 사건으로 불리는 '창원 6세 여아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인 50대 남성이 "술에 취해 기억이 안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주
김홍배 기자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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