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5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융경제] 전북銀, 외국인 우대 전용 상품 출시
[김선숙 기자]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오는 11일부터 국내 거주 외국인 우대 전용상품인 ‘JB Bravo KOREA 통장’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이 상품은 입출금식 예금으로 가입 대상이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 한정된 외국인 특화상품이다.일정 우대조건
김선숙 기자   2016-04-09
[금융경제] 산업銀, 한국계 최초 카우리본드 발행
[김선숙 기자] 산업은행은 한국계 최초로 1억4000만 달러(2억 뉴질랜드 달러) 규모의 카우리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카우리본드는 뉴질랜드 자본시장에 외국기관이 뉴질랜드달러(NZD)로 발행하는 채권을 말한다. 산은은 한국 기관 최초로 뉴질
김선숙 기자   2016-04-08
[금융경제] 알리안츠, 中 안방보험에 35억에 팔고 떠난다
[김선숙 기자]중국 안방보험그룹이 알리안츠생명을 불과 300만달러(34억5600만원)에 인수한 것으로 확인됐다.당초 한국에서는 매각 가격이 2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이에 훨씬 못 미치는 충격적인 가격이다.중국 안방(安邦)보험그룹은
김선숙 기자   2016-04-07
[금융경제] 1분기 어닝시즌…기대반 우려반 '관망세'
[김선숙 기자]오는 7일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 어닝시즌에 돌입하는 국내 증시가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의 관심이 기업 실적으로 이동중인 가운데 증시 전문가들이 내놓은 실적 개선 기대주에서 투자의 힌트를 찾을 수 있을 지
김선숙 기자   2016-04-06
[금융경제] 韓 금융시장 판 흔드는 ‘차이나머니’
[김선숙 기자] 차이나 머니’가 국내 금융시장의 판을 뒤흔드는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해 동양생명 (11,750원 250 -2.1%)을 인수하면서 국내에 진출한 중국 안방보험이 이번엔 알리안츠생명을 사기로 했다. 동양생명의 주인이 된 지
김선숙 기자   2016-04-06
[금융경제] 앞으로 저축은행도 '꺾기' 못 한다
[김선숙 기자] 앞으로는 상호저축은행도 소비자에게 금융상품 가입을 강요하는 '꺾기'를 할 수 없게 된다.금융위원회는 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저축은행은 대출일 전후 1개월
김선숙 기자   2016-04-05
[금융경제] 10대 증권사 직원 평균연봉 ‘9470만원’…전년 대비 22% ↑
[김선숙 기자]작년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직원들이 벌어들인 평균 연봉이 전년에 비해 22%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4일 자기자본 기준 국내 10대 증권사들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제출한 201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증권사 직원 평균
김선숙 기자   2016-04-05
[금융경제] 시급 '105만원' 받는 금융 ‘파워맨’은 누구?
[김선숙 기자]KB국민과 신한, KEB하나, NH농협금융 등 국내 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지난해 136시간을 근무하고 5000만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시급으로 환산하면 평균 47만2000원에 달한다. 특히 KB금융 사외이사의
김선숙 기자   2016-04-04
[금융경제] 윤종규의 현대증권 ‘통 큰’ 배팅 이유...‘여기’ 있었다
[김선숙 기자]한때 대우증권에 밀려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찬밥 신세를 받았던 현대증권의 몸값이 이번 매각 본입찰에선 시가의 3배에 가까운 1조원까지 치솟아 ‘귀한 몸’대접을 제대로 받았다.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현대증권 인수전(戰)에서 증권가
김선숙 기자   2016-04-02
[금융경제] 우리은행, 中企와 어음 할인 사기 손해배상 법정 다툼 ‘구설수’
[김선숙 기자]우리은행이 민영화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외협력단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1년 서울 강남구 학동지점에서 일어난 어음 할인 사기에 관한 법정 다툼에 휘말렸다.1일 금융권과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중앙
김선숙 기자   2016-04-01
[금융경제]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통큰 배팅...“현대증권 품었다”
[김선숙 기자]현대증권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B금융의 윤종규 회장이 "현대증권이 그동안 잘해왔으니 최대한 존중할 것이며 좋은 인재를 최대한 모신다는 입장"이라며 현대증권 구조조정과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윤종규 회장은 1일 오전 서울 여의
김선숙 기자   2016-04-01
[금융경제] 가계 여윳돈 99조 '사상 최대'…씀씀이↓ 예금↑
[김선숙 기자]수 년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대에 머무르는 등 불황이 심화되면서 불안감이 커진 가계가 지갑을 닫는 분위기다. 소비성향은 뚝 떨어지고, 저축률은 높아져 가계 잉여자금이 사상 최초로 99조원을 넘어섰다.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김선숙 기자   2016-03-31
[금융경제] KB금융그룹, '디지털 문화 확산에 나서다
[김선숙 기자]빅데이터 분석, 비대면 인증과 같은 새로운 기술 도입으로 금융업계의 일상이 변화하고 있다.오프라인보다 온라인·모바일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금융과 기술이 결합한 핀테크(Fintech)는 시대적인 흐름이 됐다. 특히 소비자와 마주하
김선숙 기자   2016-03-31
[금융경제] 카드업계 '연봉킹'은 누구?
[김선숙 기자]지난해 카드업계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연봉킹'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으로 조사됐다.지난해 보수가 5억원이 넘어 공시된 카드사 대표 6명의 연봉을 평균치로 계산하면 9억4679만원에 달한다.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김선숙 기자   2016-03-31
[금융경제] 동부화재, 손보업계 최초 '한방보험' 출시
[김선숙 기자]동부화재는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한방치료를 보장하는 '한방애(愛)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한방진료의 주요 치료방법인 첩약(3회), 약침 및 특정한방물리치료(이상 5회) 등을 보장한다. 또 3대질병(암·뇌출혈·급성심
김선숙 기자   2016-03-29
[금융경제] 삼성페이' 중국에서도 쓴다
[김선숙 기자]유니온 페이와 손잡고 중국에서 '삼성페이' 서비스를 시작한다.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는 “중국 전역에서 유니온 페이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모두 지원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삼성페이는 현재 공상 은행, 건설 은행, 중신 은행
김선숙 기자   2016-03-29
[금융경제] “모든 업종, 무담보 은행대출 가능”
[김선숙 기자] 올해 초 IBK기업은행은 영업점 방문, 서류제출 및 담보제공 없이 대출이 가능한 소상공인 전용 신용대출 상품 ‘i-ONE소상공인대출’을 선보였다.이렇듯 기술력,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대출 받는 '관계형 금융' 대상 업종이 산업 전
김선숙 기자   2016-03-29
[금융경제] 불합리한 자동차 보험 관행, '수술대' 오른다
보험업이 금융권의 불합리 관행의 대표적인 업권으로 떠올랐다. 금융당국이 발표한 '제2차국민체감20大금융관행개혁' 추진계획의 첫번째 과제가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이다. 28일 서태종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은 "아무래도 국민 실생활과 관련된
김선숙 기자   2016-03-28
[금융경제] "대포통장 신고자에 최대 50만원 포상"
[김선숙 기자]정부가 대포통장 근절을 위해 팔을 걷었다.금융감독원은 28일 "대포통장 신고자에게 최대 5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겠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요청했다. 대포통장은 실제로 통장을 사용하는 사람과 통장 명의자가 다른 통장으로, 보이스피싱 사기
김선숙 기자   2016-03-28
[금융경제] “집 맡기고 월급처럼 탄다”...'내집연금 3종세트' 내달 25일 출시
[김선숙 기자]집을 담보로 맡기고 연금을 받는 '주택연금'에 각종 유인책을 더한 '내집연금 3종 세트'가 내달 25일 출시된다.금융위원회는 다음 달 25일부터 주택금융공사 전 지점과 국민·신한·우리 등 시중 12개 은행에서 내집연금 3종 세트에 가입할
김선숙 기자   2016-03-27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