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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사건추적】여중생 살해·유기 "부녀가 함께 했다?"...대체 왜?
[신소희 기자]딸과 함께 희귀난치병을 앓으면서도 이웃을 돕는 선행으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아온 이모씨(35)가 여중생을 살해하고 유기한 피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그의 딸 이모양(14)의 범행 가담 가능성까지 더해지면서 충격이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특히
신소희 기자   2017-10-07
[톡톡 시사현장]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 임박"
[김홍배 기자]북한이 장거리미사일 발사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러시아 RIA통신 및 스푸트니크 통신, 일본 TBS방송 등이 7일 최근 북한을 방문한 러시아 하원 의원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과 북한의 국경일이 겹치는 오는 10일께 북한의 도발이 있을
김홍배 기자   2017-10-07
[톡톡 시사현장] "제삿날에는 하늘이 두쪽 나도 참석" 현대家 며느리 7계명 살펴보니...
[김승혜 기자]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남성 후손의 배우자들인 현대가(家)의 며느리들이 지켜야 할 일곱가지 규칙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른바 ‘현대가 며느리 7계명’. 4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은 추석을 맞아 '추석특집 재벌가 시어
김승혜 기자   2017-10-05
[톡톡 시사현장] 신동욱, 괌 판사 부부 '차량 자녀방치 쇼핑' 사건에 文 대통령 거론
[김승혜 기자]한국인 판사·변호사 부부가 미국령 괌에서 아이들을 차 안에 방치한 혐의로 체포된 사건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5일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SNS에 "문재인 대통령의 천하태평 쇼정치 대참사 꼴이고 국가기강 文대통령 스스로
김승혜 기자   2017-10-05
[톡톡 시사현장] 나라 망신 한국인...괌 체포 판사 부부 "아이가 다칠 뻔했다"고 하자 한 말
[신소희 기자]미국령인 괌에서 아이들을 차량에 내버려둔 혐의로 체포됐던 한국인 법조인 부부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현지 매체인 KUAM뉴스는 4일(현지시각) "한국인 변호사 A(38)씨와 한국인 판사 B(35·여)씨 부부가 2000달러의 이행 보증금
신소희 기자   2017-10-05
[톡톡 시사현장] '안철수 사진찍기' 논란에 기름 부은 우일식...네티즌에 '지롤발광'
[김민호 기자]정치인에게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어서인가사건의 발단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추석 연휴 이틀째인 지난 1일 '국민생명지킴이 소방관'을 주제로 용산소방서를 찾아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연휴에도 근무 중인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업무보고를
김민호 기자   2017-10-05
[톡톡 시사현장] 어버이연합 추선희 "우리 노인들은 꼴통들이라..."
[김승혜 기자]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고위 간부가 당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추선희씨를 직접 만나 '특별 관리'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4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민병주 전 국정원 심리전단장과 추씨는 최근 검찰 조사에서 두 사람이 직접 만난
김승혜 기자   2017-10-04
[톡톡 시사현장] 【이슈人】 서해순이 털어놓은 '김광석과 첫만남, 결혼 그리고 서연이'
[김승혜 기자]고(故) 김광석의 전처였던 서해순이 한겨레와 인터뷰를 통해 남편인 가수 고 김광석씨가 숨진 지 2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김광석씨 사망과 관련한 여러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되고 있는 것에 대해 정면으로 부인했다.3일 매체에 따르면 서해순은
김승혜 기자   2017-10-03
[톡톡 시사현장] 라스베이거스 역대최악 총기난사...50여명 사망 200여명 부상
[김홍배 기자]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1일 밤(이하 현지시간) 총격범이 야외 콘서트장에 모인 관객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50여 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하는 참극이 벌어졌다.이날 사건은 지난해 6월 49명이 사망한 플로리다
김홍배 기자   2017-10-02
[톡톡 시사현장] 국정원, MBC 'PD수첩' 이렇게 망가뜨렸다
[김홍배 기자]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에서 작성한 ‘MBC 정상화전략 및 추진방향’ 문건과 관련해 검찰 참고인 조사를 받은 MBC ‘PD수첩’ 제작진들이 지난 28일 한 자리에 모였다. 최승호 이우환 PD, 정재홍 작가,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김홍배 기자   2017-10-02
[톡톡 시사현장] 교통통신원 된 대통령 "안녕하세요, 문재인입니다. 놀라셨죠?"
[김민호 기자] "안녕하세요. 문재인입니다. 즐거운 고향 가는 길, 교통정보입니다 피곤하실 때, 휴게소나 쉼터에서 한숨 돌리고 가시면 좋겠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이 2일 추석 귀성길 교통방송 안내 마이크를 잡았다. 문 대통령은 지난 30일 이번 추석에 교
김민호 기자   2017-10-02
[톡톡 시사현장] 【뉴스+】서해순 저작권 승소, '딸의 생존'이 필수적이었다
[김승혜 기자]가수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씨가 남편의 유산인 음반 저작권을 놓고 시댁과의 법정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었던 데에는 딸 김서연양의 존재가 결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고 30일 뉴시스가 보도했다.재판부가 김씨 모친 및
김승혜 기자   2017-09-30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추석 당일 송편 먹으면서 '국제시장' 본다"
[김홍배 기자]내달 4일, 추석은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구치소에서 처음 맞는 명절이다. 그는 매년 명절을 전후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묘소에 성묘를 다녀왔다. 탄핵소추로 직무정지 상태였던 지난 설날에도 양친의 묘소를 살폈다. 그러나
김홍배 기자   2017-09-30
[톡톡 시사현장] "北 ICBM 발사 징후 포착...美 미사일 추적 로렌젠호 출격"
[김홍배 기자]북한이 추석 연휴와 노동당 창건일인 10·10절을 앞두고 추가 도발을 준비하는 징후가 포착되고 미국의 대형 레이더로 미사일을 추적할 수 있는 로렌젠호가 출항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평양 산음동 병기연구소에
김홍배 기자   2017-09-30
[톡톡 시사현장] "'안종범 수첩' 박근혜 재판 증거로 채택됐다"
[김홍배 기자]박근혜(65) 전 대통령 재판에서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업무 수첩이 증거로 채택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29일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61)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김홍배 기자   2017-09-30
[톡톡 시사현장] "VIP가 말 사주라고 했다...사실 알려지면 탄핵감"
[김홍배 기자]뇌물 혐의 무죄를 다투는 박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불리한 증언이 나왔다.최순실 측근 박원오 전 승마협회 전무가 삼성그룹 사장이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말을 사주라는 지시를 박근혜(사진) 전 대통령에게서 받았고 또 입
김홍배 기자   2017-09-30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언제 집에갈 수 있나요?"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기간 만료일(10월 17일)을 앞둔 가운데 최근 변호인에게 "언제 집에 돌아갈 수 있느냐"고 물었다고 29일 월간조선이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 재판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박 전
김홍배 기자   2017-09-29
[톡톡 시사현장] 서해순, 남편 저작권 수입만 10억 원…'김광석' 상표도 특허 내
[김승혜 기자] 고 김광석씨의 부인 서해순씨가 최근 20년간 김씨의 음반 저작권 수입으로 벌어들인 돈이 10억원에 이른다는 보도가 나왔다.29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서 씨는 김 씨 사망 후 2년 만인 1998년부터 올해까지 작사·작곡자에게 돌아가는 저작
김승혜 기자   2017-09-29
[톡톡 시사현장] 【뉴스+】"美 B-1B, 풍계리 코앞까지...참수부대용 수송기도 떴다"
[김홍배 기자]미군 B-1B 전략폭격기 편대가 지난 23일 밤 작전에서 당초 알려진 것보다 한참 더 북상해 신포 앞까지 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김정은 참수작전을 수행할 미군 최정예 특수부대의 침투에 쓰이는 MC-130 특수전용 수송기(사진) 2
김홍배 기자   2017-09-29
[톡톡 시사현장] 김광석 부검의 "호사가들이 의혹 확대, 혹세무민 수준"
[김승혜 기자]가수 고(故) 김광석씨의 시신을 부검했던 권일훈 권법의학연구소장(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관)이 28일 김씨 '타살 의혹'에 대해 "호사가들에 의해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확대되고 있다"고 일갈했다. 권 소장은 이날 한 언론과의 주고
김승혜 기자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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