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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최순실 '미얀마 사업'에도 적극 개입...대포폰 통화
[김홍배 기자]정부가 지난 2015년부터 공적개발원조, ODA 방식으로 760억 원의 정부자금이 지원되는 미얀마의 'K타운 건설 사업'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직접 개입됐다는 정황이 나왔다고 17일 MBN이 보도했다.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이권을 챙기려
김홍배 기자   2017-06-17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유라 "최순실 독일 차명회사에서 매달 급여 받아" 인정
[김승혜 기자]검찰이 덴마크와 추가 형사 공조 절차와는 별개로 최순실(61·구속기소)씨 딸 정유라(21)씨의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조기에 결정하기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 씨가 최근 대기업의 돈을 송금받은 최순실 씨의 독일 회사에서 매
김승혜 기자   2017-06-17
[톡톡 시사현장]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나를 밟고 가라”
[김민호 기자]과거 저서에 여성 비하적 표현을 기술해 논란을 빚은 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했다. 11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5일 만이다.음주운전 고백, 여성 비하 표현 논란 등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몰래 한 혼인신고 사실
김민호 기자   2017-06-16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은 머리, 박근혜는 입, 이영선은 손발”…이영선 3년 구형
[신소희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6일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일명 ‘비선 진료’와 차명 휴대폰 사용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선(39) 전 청와대 경호관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구형했다.특검팀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신소희 기자   2017-06-16
[톡톡 시사현장] “문재인은 깡패 같은 놈”...‘막가는’ 한국당 강동호, 누구?
[김홍배 기자]강동호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깡패 같은 놈”이라며 원색적인 막말을 쏟아냈다. 이 자리에는 한국당 대선후보로 나섰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를 비롯해 당권 도전을 선언한 원유철 의원 등 한국당 인사들이 다수 참
김홍배 기자   2017-06-16
[톡톡 시사현장] 【뉴스+】박근혜 “송중기 입간판 세우고 영상 만들라” 지시
[김승혜 기자]박근혜(65·구속기소) 전 대통령이 체험장에 배우 송중기씨의 입간판을 세우고 송씨의 영상을 만들 것을 구체적으로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MBN 보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차씨가 구상한 한류 체험장 ‘케이 스타일 허브’를 개
김승혜 기자   2017-06-16
[톡톡 시사현장] 【톡TV】썰전 유시민 '강경화 비판 발언' 사과한 두가지 이유
[김승혜 기자]'썰전' 유시민 작가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발언을 사과했다.유시민 작가는 1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지난 방송 당시 강경화 후보자에 대해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데 국가 대사의 앞가림은 어떻게 하느냐"는 발언을 했다
김승혜 기자   2017-06-16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유라 “삼성 승마 지원 잘알아"...구속영장 재청구
[김승혜 기자]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세 차례의 검찰 소환 조사 끝에 삼성의 승마 특혜 지원을 상세히 알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씨는 15일 검찰 조사에서 고가의 명마 ‘블라디미르’를 타기 위해 승마장이 있는 올보르로 이사했으며 자신이
김승혜 기자   2017-06-16
[톡톡 시사현장] 【뉴스+】'환상의 콤비' 박근혜·최순실..."SK에 전화했으니 돈 받아라"
[김홍배 기자] 청와대가 SK그룹을 상대로 최순실씨(61)에게 수십억원의 뇌물을 받으라고 지시했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났다. 검찰은 이를 박 전 대통령이 최씨와 공모한 ‘제3자 뇌물요구’ 혐의의 핵심 증거로 보고 있다.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은 1
김홍배 기자   2017-06-15
[톡톡 시사현장] 박사모 정광용 회장 구속기소, 그리고...
[신소희 기자] 검찰이 정광용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을 비롯해 '대통령 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 운동본부' 핵심 간부들을 구속기소했다. 혐의는 박 전 대통령 탄핵 선고 당일 폭력 집회를 주도한 것. 이날 집회에서는 참가자 4명이 숨지고 경
신소희 기자   2017-06-15
[톡톡 시사현장] 한국당 이은재 "후보자 지명 하나같이 불량품"… 과거 발언 보니
[김승혜 기자]‘내로남불’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정권의 후보자들을 ‘불량품’이라고 폄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곳곳에선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표현이라는 비난이 거세다.이은재 의원은 14일 청문회에서 "
김승혜 기자   2017-06-15
[톡톡 시사현장] 【뉴스+】대법, ‘피의자와 룸살롱’ 판사 비위통보 묵살했다
[김홍배 기자]대법원 역시 '제식구 감싸기' 에 예외는 아니었다.대법원장 직속 법원행정처가 골프 및 룸살롱 접대를 받은 현직 부장판사의 비위사실을 검찰로부터 통보받고도 징계를 하지 않은 채 방치해, 당사자가 무사히 변호사 개업까지 한 사실이 확인됐기
김홍배 기자   2017-06-15
[톡톡 시사현장] 김종 “김기춘에게 정유라 승마 적극 대응 요구받았다”
[김홍배 기자]"김 전 실장이 '정윤회 씨와 처(최순실)가 잘 있느냐'고 물었다"2014년 최순실(61)씨 딸 정유라(21)씨의 승마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최씨가 한목소리로 “적극 해명하고 대응하라”는 지시를 내렸
김홍배 기자   2017-06-15
[톡톡 시사현장] 【뉴스+】"최순실 최측근’ 정동춘, K스포츠재단 275억 인출 시도"
[신소희 기자]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측근인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이하 K재단) 이사장이 최근 재단 자금의 인출 가능 여부를 은행에 타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4일 은행권과 경찰 등의 말을 종합하면 정 전 이사장은 지난 7일께 K스포츠재단 법인계
신소희 기자   2017-06-14
[톡톡 시사현장] 유진룡 '작심 증언'에…쓴웃음 지은 박근혜
[김홍배 기자]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공판에서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61)이 증인으로 출석해 청와대의 인사 전횡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날 법정에서 각각 피고인과 증인으로 마주 선
김홍배 기자   2017-06-14
[톡톡 시사현장] 【뉴스+】왜 대통령이 직접?…박근혜, '최순실 해결사' 자처했나?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혀 몰랐다"는 뇌물 혐의 중 핵심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 지원 명목으로 독일로 송금 받은 78억 9천만 원’의 정황이 나왔다는 13일 시사플러스의 보도와 관련, 최순실 씨가 지난 2015년 9월 독일로 송금을 받기
김홍배 기자   2017-06-14
[톡톡 시사현장] 【뉴스+】마침내 드러난 박근혜표 '늘품체조'의 진실
[김민호 기자]박근혜정부 당시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실 지시 하에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사실이 13일 감사원을 통해 확인됐다. 또한 특검은 모두 374건으로 파악했으나, 감사원은 444건으로 확정했다.감사원은 지난해 12월30일
김홍배 기자   2017-06-14
[톡톡 시사현장] 北 무인기에 성주 사드부지까지 뚫렸다
[김홍배 기자]강원도 인제 야산에서 최근 발견된 북한 무인기 추정 소형비행체가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가 배치된 경북 성주골프장을 정찰했으며 사드 체계가 배치된 상공에서 10여 장의 사진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이 무인기
김홍배 기자   2017-06-13
[톡톡 시사현장] 【뉴스+】박근혜, 최순실 뇌물 직접 개입 정황 나왔다..."전화번호까지"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혀 몰랐다"는 뇌물 혐의 중 핵심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 지원 명목으로 독일로 송금 받은 78억 9천만 원’의 정황이 나왔다.13일 MBN에 따르면 검찰이 입수된 수첩 안에는 박 전 대통령이 송금 과정에 직접 개입
김홍배 기자   2017-06-13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오후 1시30분 재소환 통보...영장 재청구 할 듯
[김홍배 기자]검찰이 13일 오후 1시 30분에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1)씨를 재소환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정씨는 전날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14시간 25분 동안 조사를 받고 이날 오전 0시 45분쯤 귀가했다
김홍배 기자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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