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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박근혜, 그것이 알고 싶다!
메르스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마저도 취소했다.미국과의 정상회담도 취소하고 박대통령은 과연 메르스 대책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미국을 방문하려던 첫날 박대통령은 동대문시장을 들러 정상적인 경제
한창희   2015-07-02
[시사컬럼] 운명의 장난㊱
각자의 가슴 속에 자기 운명의 별이 있다.— 실러 가장 강한 사람도 운명을 막지 못한다. 선한 사람은 일찍, 악인은 늦게 죽는다.— 다니엘 디포 보츠와나에서 가장 뜨겁고 건조한 시기,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이 햇빛은 무섭게 쏟아
시사플러스   2015-06-29
[시사컬럼] 리더(Leader)는 있는데 리더십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는 리더는 있는데 리더십(Leadership)이 없다고 한다. 대통령도 있고, 여당 대표도 있고, 야당 대표도 있다. 분명히 리더가 있다. 그런데 왜 리더십이 없다고 하는 걸까?조그만 친목모임을 해도 회장이 잘나오지 않는 회원한테
한창희   2015-06-29
[시사컬럼] 정치도 게임, 심판이 게임룰도 몰라서야!
우리 국민은 축구나 야구 등 스포츠게임은 관람과 응원을 참 잘한다. 심지어 심판의 그릇된 심판조차도 잘 찾아낸다. 관전수준이 대단히 높다.정치도 게임이다. 국민이 관람자이면서 심판이다. 그런데 심판이 게임 룰(Game rule)도 몰라서야 되겠는가?사
한창희   2015-06-19
[시사컬럼] [시론]“지금 朴대통령이 할 일”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의 치명률이 17일 기준으로 11.7%까지 높아졌다.향후 메르스 환자 발생추이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상황으로만 보면 메르스 발생초기 치명률이 10% 이하를 밑돌 것이라던 전문가들의 예측을 비켜갔다. 이날 보건당국
심일보 기자   2015-06-17
[시사컬럼] 아버지와 아들㉟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아들에겐 어머니와의 관계와는 달리 아버지와의 관계가 더 복잡한 감정으로 얽혀 있다. 첫째, 아버지가 어린 자녀들에게 애정 표현이 잘 없으면서 지나치게 가부장적이거나 화를 잘 냈던 경우다. 이런 경우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감히 넘지 못
시사플러스   2015-06-15
[시사컬럼] 메르스 대책 있다
메르스는 한마디로 중동감기다.중동감기는 치사율도 높고 치료약도 없고 전염이 잘된단다. 사람들이 공포심을 기질수 밖에 없다. 이렇게 심각한 병이면 초동단계에 보건복지부나 질병관리본부에서 확실히 대처를 했어야 했다. 정부가 어영부영하는 사이에 감염자와 보
한창희   2015-06-15
[시사컬럼] 삼각관계㉞
재판관에게 네 가지가 필요하다. 친절하게 듣고, 빠진 것 없이 대답하고, 냉정히 판단하고, 공평하게 재판하는 것이다.—소크라테스 기하학에서 삼각형은 일직선상에 있지 않은 세 개의 점을 이으면 만들어진다. 각기 두 개의 점이 하나의 선에 의해
시사플러스   2015-06-08
[시사컬럼] 지하철 건설과 재산가치 상승
지방도시의 재산가치를 높일 절호의 찬스가 왔습니다.내륙선 철도 지방도심구간을 지하철로 건설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충주시 도심으로 지하철이 지나가면 충주시의 재산가치는 최소한 2조원 이상 상승하게 됩니다. 건설비 2천여억원을 더 투자하면 충주시민은 1
한창희   2015-06-07
[시사컬럼] [시론]“그것이 알고 싶다”
메르스 환자가 거쳐간 홍콩과 중국은 물론이고 미국 등 서방 외신들이 우리나라의 메르스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다.발생 초기에 단순 사실을 보도하던 것과 달리, 우리 정부의 미숙한 대응 등 분석 기사를 내보내며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심일보 기자   2015-06-05
[시사컬럼] 세 장의 그림㉝
첫 번째 그림12월 중순 경 ○○지청 김△△ 검사실의 풍경화. 겨울의 낮은 짧다. 희미한 석양의 햇빛이 창문에 걸려있다. 멀리 남쪽 바다에서부터 불어온 바람이 한숨을 내쉬었다. 그 바람이 바다의 짠 냄새를 실어왔다. 은행나무의 샛노란 낙엽이 유리창을
시사플러스   2015-06-01
[시사컬럼]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㊺
이총재의 백의종군 - 민주당은 어디로?3일 후 이기택 총재는 서울로 올라왔다. 소식을 듣고 전화를 해보니 생각보다는 많이 안정되어 있었다. "놀러가도 좋습니까?" 라는 말에 이기택 총재는 선선히 오라고 했다. 막상 만나보니 얼굴도 생각만큼 많이 상해
시사플러스   2015-05-26
[시사컬럼] 모창 가수㉜
누구에게나 자기 자신은 둘도 없이 소중한 것이다.─ F. 라블레‘너 자신을 알라’고 하는 격언은 적절한 말이 아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을 알라’고 하는 말이 더 실용적이다.─ 메난드로스 한국모창가수협회모창 가수 박승창이 누구인가? 평생을 나훈아이면서
시사플러스   2015-05-26
[시사컬럼] 자영업자가 힘들고, 청년들의 취직이 어려운 이유?
국민소득도 증가하고 경제도 지표상으로는 분명히 발전됐는데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이 힘들고,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취직이 되지 않아 울상이다. 왜 그럴까? 자영업자가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가 금융실명제 실시와 전산화, 신용카드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자영업자
한창희   2015-05-25
[시사컬럼] [사설]'자폐정치'의 시작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6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일부 추모객에게서 욕설과 물병 세례를 받았다. 추모객 일부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에겐 환호한 반면 일부 참석자들은 참배하고 나온 김한길 전 대표와 천정배 의원을 향해 원색적인 욕설을
심일보 기자   2015-05-25
[시사컬럼] [사설]'폭풍우가 몰려올 때 담을 쌓는 사람이 있고 풍차를 짓는 사람이 있다'
유통업계가 올해 노동절에도 어김없이 10만명의 유커(游客·중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아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지난 4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3일 노동절 기간 동안 본점의 중국인 매출액(은련카드 기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7.5% 증가
심일보 기자   2015-05-23
[시사컬럼] [사설]'一人之下 萬人之上'에 바라는 것
박근혜 대통령이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지명했다. 이완구 전 총리의 사퇴 이후 24일 만에 이뤄진 인사이다.이날 김성우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은 “경제 재도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과거부터 지속돼온 부정과 비리, 부패를 척결하고 정
심일보 기자   2015-05-22
[시사컬럼] 가발 권하는 사회㉛ ─ 가발 쓰세요.
서초동 남부터미널 뒤쪽 먹자골목에서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있는 어떤 모텔.이른 봄 화창한 토요일 오후이다. 긴급 출동한 파출소 젊은 경찰과 30대 초반의 여자. 경찰은 귀찮은 기색이 역력했고 여자는 몹시 긴장해서 얼굴이 파랗게 질려있다. 경찰이 모텔
시사플러스   2015-05-16
[시사컬럼] 이총재의 도전과 좌절㊹
동경의 밀사 회담약속은 쉽게 이뤄졌다. 동경의 한 호텔에서 만나자 박태준 씨는 정말 반가워했다. 나로선 박태준 씨의 본의 아닌 외유에 제대로 한번 인사도 못했는데, 정작 이기택 총재의 문제 때문에 밀사로 파견된 꼴이니 미안한 마음이 앞섰다. 우리는 한
시사플러스   2015-05-16
[시사컬럼] 이기택 총재의 출사표㊸
개혁의 좌절된 꿈결과는 참패였다. 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지역구 당선은 겨우 9명이었다. 여기에 전국구를 합쳐도 겨우 15명에 불과했다. 중견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추풍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져 버렸고, 그나마 겨우 남아 있던 15명의 의원 중
시사플러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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