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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SSUE진단] '극우' 최대집 의사협회장 당선...의사총파업 '파란불'?
[이미영 기자]"의료를 멈춰서라도 의료를 살리겠다", "의료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 "감옥에 갈 준비까지 돼 있다'"의료계 사회에서 ‘비주류’로 통했던 최대집 전국의사총연합 대표가 ‘문재인 케어 저지’라는 의사들의 바닥
이미영 기자   2018-03-26
[ISSUE진단] 【뉴스+】쪽박난 '100조' MB 자원외교...해외 유전사업은 직접 챙겨
[김홍배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의 족벌비리로 100조원의 혈세를 탕진한 사자방 사업, 즉 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등에 대한 재조사가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런 사업에 관련된 업체 등에 전 정권 실세의 친인척이 연루된 정황이 하나 둘 나오
김홍배 기자   2018-03-26
[ISSUE진단] 【이슈+】"돈 없다"는 이명박, 알고보니 '천억원대' 차명 재산가
[이미영 기자] 과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실제 재산은 얼마나 될까검찰은 이번 수사에서 이 전 대통령이 다른 사람 이름으로 돌려놨던 재산들이 천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을 재판에 넘기면서 이런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게 해달라
이미영 기자   2018-03-25
[ISSUE진단] 【이슈IS】정두언 경천동지 두번째 사건은 '눈이 찢어진 아이'?
[심일보 대기자]정두언 전 의원이 지난 2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윤옥 여사의 명품백(에르메스 가방) 사건이 대선 과정에서 불거졌던 '경천동지할 세 가지 일' 가운데 하나가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면서 나머지 두 가지 일
심일보 기자   2018-03-25
[ISSUE진단] '파이시티' 이정배 "MB 만난 후 이상득 탁자에 발 올린 채 돈 요구"
[김홍배 기자]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불법자금 수수 혐의와 관련해 '파이시티 인허가 로비 사건'으로 실형을 살고 있는 이정배 전 파이시티 대표를 지난 17일 비공개 소환했다.검찰 관계자는 이날 "패턴이 있으니 참고차 부른 것"이라며 "새로운 얘기들
김홍배 기자   2018-03-24
[ISSUE진단] 【미투+】뜨거운 감자된 이영하 과거...네티즌, 연기와 다른 '입' 비난
[김승혜 기자]배우 이영하의 성추행 의혹이 미투의 뜨거운 감자로 등장했다.19일 인터넷상에 네티즌들은 50년 배우 인생을 살면서 10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사랑중 이별이'를 공개하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한 이영하의 '어제'
김승혜 기자   2018-03-19
[ISSUE진단] 【리뷰】 北 김정은 '비핵화' 진실은?
[김민호 기자]4월 말 열리는 남북정상회담과 5월에 예정된 북미정상회담. 청와대가 이 기간 사이에 한미 또 한일 정상회담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이 한달여 간 숨가쁜 국제외교전이 펼쳐지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6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김
김민호 기자   2018-03-18
[ISSUE진단] '미투' 지목 교수 사망의 엇갈린 시선..."책임 회피"vs"살생부"
[신소희 기자]배우 조민기가 지난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데 이어 성추행 의혹을 받아온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모 교수가 자택에서 17일 숨진 채 발견됐다. 조씨와 마찬가지로 이 교수의 휴대전화에는 “아내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또 이
신소희 기자   2018-03-18
[ISSUE진단] 【이슈】김윤옥 카드 4억 결제 '새발의 피'...대우조선 남상태 '누나'라 불러
[이미영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1990년대 중반부터 17대 대선 직전인 2007년 말까지 10여 년간 백화점과 해외 면세점, 아울렛 등에서 다스 법인카드로 4억원 가량을 결제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신병을 확
이미영 기자   2018-03-17
[ISSUE진단] 【리뷰】"강간이냐, 간음이냐"…미리 본 안희정 재판, 형량은?
[신소희 기자]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혐의가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안 전 지사의 정무비서였던 김지은씨가 지난 5일 JTBC 뉴스룸에 직접 출연해 안 전 지사로부터 4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것인데요. 안 전 지사는 이튿날 도지
신소희 기자   2018-03-11
[ISSUE진단] 【이슈IS】노무현은 '인간 안희정'의 무엇을 보았나
[신소희 기자]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알려진 이후 다수의 언론에 두가지 '숨은 1인치'의 비하인드 소식이 전해졌다.먼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성폭행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게 과거 "정치하
신소희 기자   2018-03-11
[ISSUE진단] 【박근혜 탄핵 1년】 MB, 쇠고랑 찰 수 밖에 없는 이유
[김민호 기자]“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2017년 3월 10일, 이정미 당시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탄핵심판 결정문을 낭독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66·구속 기소)은 대통령직을 상실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10일, 서울 도심 광장은 여전
김민호 기자   2018-03-11
[ISSUE진단] 【이슈+】북미 5월 정상회담 어디서?...'판문점' 유력한 이유
[김민호 기자]미국 백악관이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간 정상회담이 "평양 시내"에서 열리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밝힘에 따라 북미 회담 장소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와 관련 틸러슨 국무장관은 "첫 북미정상
김민호 기자   2018-03-10
[ISSUE진단] 【뉴스+】'MB-이팔성' 검은 커낵션…"우리은행은 그들의 私금고였다"
[이미영 기자]2007년 대선 직전 이명박 전 대통령(77·사진) 측에 돈을 건넨 혐의를 받는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74)이 대선 직후 이 전 대통령을 만나 기업 민원 등을 얘기했고,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의 형인 이상득 전 의원(83)과 상의하
이미영 기자   2018-03-09
[ISSUE진단] 【Why】안희정, 왜 기자회견 취소하고 잠적했나
[신소희 기자]자신의 수행비서를 수차례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8일 오후 3시에 충남도청에서 열 예정이던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전격 취소해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안 전 지사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검찰에
신소희 기자   2018-03-08
[ISSUE진단] 【리뷰】안희정, 여비서 성폭행은 이미 예견됐다
[신소희 기자]안희정 충남도지사 수행비서로 최초로 임명된 여성비서 김지은 씨. 김 씨는 지난해 4월 민주당 안희정 경선후보캠프에서 홍보비서로 일한 후 6월부터 충남도청에서 수행비서로 근무했다.당시에 도청 직원들 사이에서는 업무 특성상 국내외 장거리 출
신소희 기자   2018-03-06
[ISSUE진단] 【리뷰】CIA 출신 박정현 박사가 말하는 '김정은'
[김민호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5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포함하는 대북특사단을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다.서 원장은 지난 두 차례 남북정상회담을 이끈 대북 전략통으로 북한과 대화 경험이 풍부하고 김여정, 김영철 방문 당시
김민호 기자   2018-03-04
[ISSUE진단] 【이슈+】김관진은 방산비리 숙주였다
[이미영 기자]군 수사 축소 및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 불법 변경 의혹을 받는 김관진 전 장관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김 전 장관에게 적용된 혐의는 2013년에서 2014년 사이에 국군 사이버사령부 여론조작 의혹 관련 수사가 축소되도록 국방부
이미영 기자   2018-03-03
[ISSUE진단] 【뉴스추적 2탄】포스코 1800억원, 'MB 페밀리' 입으로?
[이미영 기자]포스코 자원외교 비리의 실체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이명박 정부 시절 포스코가 1800억원에 가까운 돈을 날린 것과 관련해 MBC가 27일 남미자회사 회계 장부조작 의혹의 중심에 MB와 그의 형 이상득 전 의원을 배후로 의심했다. 동
이미영 기자   2018-02-28
[ISSUE진단] 【뉴스추적】포스코 자원외교 비리…남미 자회사 장부조작 '실체'
[이미영 기자]포스코 자원외교 비리의 실체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이명박 정부 시절 포스코가 1800억원에 가까운 돈을 날린 것과 관련해 MBC가 27일 남미자회사 회계 장부조작 의혹의 중심에 MB와 그의 형 이상득 전 의원을 배후로 의심했다.동일
이미영 기자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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