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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사진 찍고 라면 먹고"..정신나간 고위직들
세월호 침몰사고 엿새째에 접어든 가운데 연이은 사망자 소식에 실종자 가족들의 가슴은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실종자 가족들과 온 국민들이 기적을 손모아 고대하고 있지만 이런 와중에 정치인과 공직자들의 '정신나간' 행태는 실종자 가족들과 유족들의 가슴에
심일보 기자   2014-04-21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생존자는 어디에.."..가족들 넋잃어
[김민호 기자] 세월호 침몰 6일째인 21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 이른 아침부터 연이어 시신인양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이날 하룻동안 수습된 시신은 총 6명이다. 이중 아침식사 시간대에만 5명이 집중 인양됐다. 이 때문에 모처럼 식
김민호 기자   2014-04-21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진실은?
[20일 오후2시30분 현재] 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사고 인근 해상에서 시신 2구가 추가 발견됐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사고 해역 인근에서 남성 시신 1구, 여성 시신 1구를 추가 수습했다고 밝혔다
심일보 기자   2014-04-20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탑승자 수 아무도 모른다?"
'476→477→459→462→475→476'. 정부가 번복한 여객선 세월호의 탑승자 숫자다. 그러나 탑승자와 구조자 수가 또 바뀌었다. 잇따른 혼선에 정부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것 역시
심일보 기자   2014-04-20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못믿을 정부..'현장 진실 은폐'
정부를 향한 원망이 분노로 이어지고 있다.'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정부가 실종자 가족들에게 구조 작업 현장 상황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일부 숨긴 사실이 확인됐다.지난 17일 사고현장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구조현장 소식을 있는
김민호 기자   2014-04-20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기적은 없고…가족들 '폭발'
세월호가 침몰한 뒤 나흘 만인 19일 밤 구조대가 처음으로 객실 진입에 성공하면서 한때 생존자 발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밤새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다만 20일 새벽께 싸늘한 시신이 추가로 10구가 발견됐다. 범 정부 사고대책본부는 19
김민호 기자   2014-04-20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시신 9구 추가 수습…사망자 49명
[20일 오전 10시 현재] 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사고 인근 해상에서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대책본부)는 이날 선체 내부에서 실종자 시신 9구를 추가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모
김민호 기자   2014-04-20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이 판국에 이래야하나"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사흘째인 18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으로 각종 유언비어가 퍼지고 있다. 심지어 방송사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내 허위 사실을 쏟아낸 여성도 등장했다.이 같은 허위 사실 유포는 애타는
심일보 기자   2014-04-19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1억 주면 아이 꺼내주겠다"
"돈을 주면 아이를 배에서 꺼내주겠다"는 이른바 '브로커'가 활개를 치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구된다.여객선 침몰 나흘째인 19일 실종자 가족(학부모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은밀하게 접근해와 돈을 요구하는 브로커가 활동하고 있다.이 브로커는 자신을 민
심일보 기자   2014-04-19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 "끝까지 포기 안할께"
"끝까지 생명의 손 놓지 않을께"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실종된 탑승객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네티즌들의 간절한 글이 이어지고 있다. 모금 운동도 전개돼 이미 2000만원 이상 모여졌다. 사고 나흘만인 19일 오전 8시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에는
심일보 기자   2014-04-19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구조가 먼저다"...4층서 첫 시신 확인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밤샘 수색작업을 벌이던 잠수요원이 4층에서 시신 일부를 확인했다.선내에 시신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생존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은 이날 오전 전남 진도군 진도
심일보 기자   2014-04-19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세월호 개조' 대형여객선 無경험 업체에 맡겨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으로 '급격한 방향 선회로 무게중심이 불안정해졌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세월호의 무게중심에 영향을 준 수직증축 공사를 무경험 조선소가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청해진해운은 세월호를 지난 2012년 10월
김민호 기자   2014-04-18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보도라하기에 무책임한 언론의 '실수'
♦ YTN 보도 "세월호 내부 진입 성공 ′식당 진입은 오보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내부진입 성공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식당 진입은 오보인 것으로 드러났다.해양경찰청 관계자는 18일 낮 12시29분께 전남 진도실내체
심일보 기자   2014-04-18
[톡톡 시사현장] [침몰후]'엄청난' 유언비어..초등학생이라니..
경찰이 유언비어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16일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뒤 SNS와 인터넷상에는 구조요청을 빙자한 허위메시지와, 정부가 사망자를 숨기고 있다는 등의 소문이 번지고 있다. 사고 초기 정부가 탑승자와 구조자 명단을 놓
김민호 기자   2014-04-18
[톡톡 시사현장] [세월호침몰]"선내 진입…문 개방 성공"
진도 앞 바다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선체 진입을 시도 중인 구조대 잠수요원들이 2층 화물칸 문을 여는데 성공했다.서해해양경찰창은 18일 전남 진도군 진도실내체육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후 3시38분께 구조대 잠수요원들이 2층 화물칸의 문을 여는
김민호 기자   2014-04-18
[톡톡 시사현장] 노회찬 ""정치인, 산소통 멜 거 아니면 가지마라"
"산소통 메고 구조활동할 계획이 아니라면 정치인의 현장방문, 경비함 승선은 자제해야 합니다. " "위기상황엔 중요한 분들일수록 정위치에서 현업을 지켜야지요. KTX 기관사도 안가는데 후보들이 거기 왜 갑니까? 중앙재난본부 방문으로 또하나의 재난을 안기
심일보 기자   2014-04-18
[톡톡 시사현장] [세월호침몰]"기적이여! 꼭 일어나소서"
침몰한 세월호의 선내 진입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들이 기쁨과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18일 오전 10시께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 선내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수색작업이 이어진지 사흘만에 일이다. 투입
김민호 기자   2014-04-18
[톡톡 시사현장] [세월호침몰]해상크레인, 플로팅 도크 인양 준비
진도 여객선 참사 사흘째인 18일 조선사들은 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이 마무리된 뒤 침몰 선박 '세월호'를 인양하기 위해 대형 해상크레인을 급파하고 플로팅 도크(floating dock)를 투입키로 하는 등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현대삼호중공업은 '
김민호 기자   2014-04-18
[톡톡 시사현장] [세월호침몰]오전 9시50분부터 산소 투입
서해해양경찰청은 18일 진도 해역에 침몰된 여객선 '세월호에 오전 9시50분, 늦어도 오전 10시부터 에어콤프레셔를 통해 선내에 공기를 주입한다고 밝혔다.서해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오전 진도체육관에서 "지금 선내에 공기를 주입하기 위해 에어 콤프레셔
김민호 기자   2014-04-18
[톡톡 시사현장] [세월호침몰]"그날 무슨 일이".. 10대 미스터리
'도대체 그날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대형 여객선 '세월(SEWOL)'호 침몰 사건이 최악의 참사로 치달으면서 '4월16일 오전' 침수·침몰 당시 상황과 원인을 둘러싼 의혹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사고 시점에서 인력 배치, 생존자 유무, 매뉴얼 준
김민호 기자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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