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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새벽 우유배달 탑차 5분 만에 감쪽같이 ‘증발’…“범인 잡고 보니..헉“
[김민호 기자]지난 24일 오전 5시50분께 우유를 배달하는 이모씨(43)가 서울 서초구 도로변에 세워둔 회사 소유의 1t짜리 우유배달용 냉장 탑차가 감쪽같이 사라졌다.1초가 아쉬운 배달업무의 특성상 차의 시동을 걸어놓고 영업점에 우유를 배달하고 나오
김홍배 기자   2015-02-27
[톡톡 시사현장] 세살배기 딸과 함께 세상을 등진 부부..."유서 내용을 보니.."
[김홍배 기자]경기 안양시 한 다가구주택에서 30대 남녀와 3살 여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6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도 안양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A 씨와 동거녀 B 씨, B 씨의 딸(3) 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경찰과 소방
김홍배 기자   2015-02-26
[톡톡 시사현장] '잘나가던' 아웃백 하나둘씩 사라지는 이유는?
[이미영 기자]패밀리 레스토랑 업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고 있다. 과거 화려했던 전성기를 뒤로 하고 최근 한달 평균 10개씩 폐점을 단행하는 등 하락세가 완연한 모습이다.2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아웃백은 지
이미영 기자   2015-02-26
[톡톡 시사현장] 간통죄 '위헌' 결정…"62년만에 역사속으로"
헌법재판소가 26일 형법상 간통죄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그동안 성적 자기결정권,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었던 간통죄는 형법이 제정된 1953년 이후 6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헌재는 이날 간통 혐의로 기소된 심모씨(5
김민호 기자   2015-02-26
[톡톡 시사현장] 60대 기초수급자 숨진지 20여일 만에 발견
홀로 살던 60대 독거 노인이 숨진 지 20여일 만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3시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 이모(61)씨의 집에서 이씨가 숨져 있는 것을 사회복지사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26일 밝혔다.대명동의 한
김홍배 기자   2015-02-26
[톡톡 시사현장] 80대 강남 재력가 할머니 양손 묶인 채 시신 발견.. '의문의 죽음'
[김홍배 기자]서울 강남의 한 주택에서 80대 할머니가 양손이 묶인 채 시신으로 발견돼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30억 원대 부동산을 소유한 80대 할머니는 양손이 묶여 숨진 채 발견됐다. 자식 없이 홀로 살면서 재력가로 소문이 났던만큼 범인과 살해 동기
김홍배 기자   2015-02-26
[톡톡 시사현장] '싱크홀 발생' 용산 보도침하 주변 5곳도 '위험'
서울시는 "용산 보도침하 관련 주변도로를 조사한 결과 지반층이 느슨하거나 균일하지 않은 5곳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주상복합건물 신축 공사장 인근에서는 갑작스런 보도침하 사고가 발생해 지나가던 20대 남녀 시민
김홍배 기자   2015-02-26
[톡톡 시사현장] 19일 동안 여고생 등 8명 성폭행한 30대 ‘짐승男’.."왕이 된 기분이었다"
[김홍배 기자] 채팅어플로 이른바 ‘조건만남’을 하자며 여고생 등을 꾀어낸 뒤 19일만에 무려 8명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신고를 막기 위해 나체사진을 찍고 협박까지 한 30대가 붙잡혔다.경찰 조사 과정에서 차씨은 "일을 저지를 때면 왕이 된 기분
김홍배 기자   2015-02-25
[톡톡 시사현장] [톡톡현장]“나 잡아 가라”...히로뽕 투약 후 40대男 경찰에 신고
[김홍배 기자]설 연휴에 만난 중학교 동창들이 필로폰을 투약했다가 환각상태에 빠져 ‘나를 잡아가라’며 경찰에 신고한 40대와 함께 투약한 동창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경남 사천경찰서는 24일 “설 연휴에 만나 필로폰을 함께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김홍배 기자   2015-02-24
[톡톡 시사현장] "곰팡이 난 반찬 먹이다니"…울산 어린이집 학부모 분통
[김홍배 기자]"원장이 곰팡이 난 상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했습니다"23일 울산 동구 A어린이집에 다니는 30여 명의 원생 가운데 20여 명의 학부모들이 어린이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장이 아이들에게 상한 식재료를 먹였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학부
김홍배 기자   2015-02-24
[톡톡 시사현장] [종합]'당구의 神' 김경률 사고사 "베란다 정리 중 실족"
[김홍배 기자]지난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당구 3쿠션 국가대표 김경률(35)씨가 생일을 하루 앞두고 숨진 채 발견됐다.대한당구연맹은 23일 "한국 당구의 세계화에 앞장서며 세계3쿠션계를 아우르던 김경률 선수가 22일 오후 3시 경
김홍배 기자   2015-02-24
[톡톡 시사현장] 수업 중 '성희롱' 발언'만으로 '해임은 부당'..."이유는?"
[김홍배 기자]2012년 3월 A 교수는 수업 중 “나는 큰 가슴을 가진 여자가 오면 흥분된다”는 말을 영작하라 지시했다가 해당 학생이 불쾌해하자 “너 고자냐”고 물어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다른 수업에서 A씨는 “섹시한 여
김홍배 기자   2015-02-22
[톡톡 시사현장] '그림자 내조' 64년...JP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민호 기자]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씨가 21일 밤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고인은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박씨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 간이다.
김민호 기자   2015-02-22
[톡톡 시사현장] '화성 60대女 실종사건' 유력 용의자, 검찰 송치..."증거 찾나?"
[김홍배 기자]'화성 60대 여성 행방불명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실종된 여성의 시신을 끝내 찾지 못하고 결국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21일 "사라진 A(67·여)씨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입자 B(59)씨에 대해 방화혐의
김홍배 기자   2015-02-21
[톡톡 시사현장] "죄가 너무 가볍다"...수십명 성추행 '저질교수' 항소, '형량 늘어'
[김홍베 기자]재직 당시 여 제자 수십 명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충북 모 대학의 전직 교수가 항소했다가 더 2배가 넘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청주제1형사부(김승표 부장판사)는 21일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김홍배 기자   2015-02-21
[톡톡 시사현장] "설 쇠러 온다더니.."...일가족 5명 차 안에서 싸늘한 죽음으로 발견
[김홍배 기자]설을 쇠러 간 것으로 알았던 일가족 5명이 승용차 안에서 모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경찰은 빚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20일 오전 4시 5분께 거제시 둔덕면 한 도로 갓길에 세워진 산
김홍배 기자   2015-02-21
[톡톡 시사현장] '112살 할머니' 설에 홀로 집에 있다가... 화재로 숨져
[김홍배 기자]19일 낮 12시 15분께 경남 합천군 쌍백면의 한 주택에서 홀로 거주하고 있던 할머니 A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할머니가 평소에 촛불을 켜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방에 켜둔 촛불이 쓰러져 불
김홍배 기자   2015-02-20
[톡톡 시사현장] "시끄럽다"...설날 여인숙 업주 살해 40대男 검거
[김홍배 기자]제주서부경찰서는 "자신이 묵고 있는 여인숙 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4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분쯤 제주시 한림읍 소재에 있는 한 여인숙에서 주인 A씨(55)와 시끄럽게
김홍배 기자   2015-02-20
[톡톡 시사현장] 말다툼 끝에 동거녀 살해한 男..."이유를 들어보니..헉"
[김홍배 기자]서울 중랑경찰서는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이모(47)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라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후 2시께 중랑구 중화동 다세대주택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김모(45)씨를 흉기로 찔러
김홍배 기자   2015-02-20
[톡톡 시사현장] "여자후배와 깊은 관계 맺었다"…헛소문 퍼뜨린 대학생男 집유
[김홍배 기자] “나이 어린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고통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지만 피고인이 진심으로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백정현 부장판사는 19일 "술자리 등에서 여자후배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명
김홍배 기자   20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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