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2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업경제] LG·KT전경련 탈퇴선언...전경련 해체 가시화 되나?
[이미영기자] 재계 4위인 LG그룹에 이어 KT가 전국경제인연합회 탈퇴를 공식선언함에 따라 '전경련 탈퇴 도미노' 현상이 가시화했다.삼성과 SK도 곧 동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들 회사는 최근 국회 청문회에서 전경련 탈퇴 의사를 밝혔
이미영 기자   2016-12-27
[기업경제] 특검, ‘삼성합병‘ 정조준
[이미영 기자] 특검이 국민연금의 삼성 합병 찬성 과정 개입을 정조준 했다.박영수(64·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의심되는 관계자들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등 제3자 뇌물죄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영 기자   2016-12-26
[기업경제] 빚 '늘고', 직장 '잘리고', 물가 '오르고', 벌이 '줄고'...
[이미영 기자] "계란 두 판에 라면도 한 박스 샀어요. 통 불안해서 안 되겠더라고요"주부 노모(40·경기 성남시) 씨는 장을 보러 나갈 때마다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생필품 가격에 깜짝깜짝 놀란다.서울의 대기업에 다니는 김모(38) 과장 가족은 요즘
이미영 기자   2016-12-25
[기업경제] 2017 정유년 맹활약 기대되는 '닭띠 CEO'는 누구?
[이미영 기자]자신의 해인 정유년을 맞아 더 분주한 한해를 보내게 될 CEO들은 누가 있을까.정유년(丁酉年)을 '총명한 닭'의 해라고 하더라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만큼 재계 닭띠 인사들에 대해 관심이 사뭇 크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닭띠 인사에는
이미영 기자   2016-12-25
[기업경제] "지름신 강림하사"…10명 중 9명 "온라인 쇼핑하다 즉흥 구매"
[이미영 기자]10명 중 8~9명이 즉흥적으로 온라인 쇼핑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만원대’의 ‘의류’를 ‘할인’하고 있을수록 더 쉽게 즉흥 구매를 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고
이미영 기자   2016-12-23
[기업경제] '최순실'이 뒤엎은 2016년 재계...10大 뉴스
[이미영 기자]올해만큼 각종 이슈로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낸 적이 없다.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재계 총수 9명은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 증인으로 청문회에 서야 했고 이와 관련 전경련도 해체될 위기에 처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은 흥행몰이를 하던 중
이미영 기자   2016-12-23
[기업경제] 이재용, 트럼프 취임식 초청장 받고도 못가...'글로벌 경영' 일단정지
[이미영 기자]이재용 부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초청을 받고도 참석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출국금지'라는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재계는 당분간 글로벌 경영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20일 재계 한 고위 관계자는
이미영 기자   2016-12-20
[기업경제] 美 금리인상…158만 '한계가구'가 위태롭다
[이미영 기자] 미국 금리인상 파고가 한국을 향하고 있다.이미 들썩이기 시작한 국내 시중은행의 각종 대출금리는 더 오를 전망이며 최대 158만 가구로 추정되는 빚에 허덕이는 한계가구는 더욱 삶이 어려워졌다. 또 이자도 못내는 3300개 한계기업 역시
이미영 기자   2016-12-18
[기업경제] '면세점 전성시대'…'3대 악재'를 극복하라
[이미영 기자]관세청이 17일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 4장을 신규로 발급하면서 내년부터 서울 시내면세점은 모두 13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마디로 '면세점 전성시대'가 열렸다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허권을 발급받은 신규 면세점 사업자들이 시장에 제대로
이미영 기자   2016-12-17
[기업경제] '현대百·롯데·신세계DF'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 선정
[이미영 기자]서울 시내면세점을 운영할 새 대기업 사업자로 현대백화점[069960]과 신세계[004170], 롯데가 선정됐다. 반면 SK와 HDC신라는 고배를 마셨다.이에 따라 내년부터 서울 시내면세점은 모두 13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관세청 면세점
이미영 기자   2016-12-17
[기업경제] 특검, 왜 이재용 '출금' 시켰나?
[이미영 기자]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고 있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출국금지했다. 박 특검팀이 지난 13일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입주를 마치자 제일 먼저 이 부회장을 비롯한 재벌 총수들을 출국 금지시켰다. 대기업 총수의 출국
이미영 기자   2016-12-17
[기업경제] 달걀 이어 라면값도 올랐다
[이미영 기자]빵, 달걀 가격이 오른 데 이어 라면값까지 뛰어 서민들 생활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농심은 16일 라면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5.5% 인상한다고 밝혔다. 인상 대상 품목(브랜드)는 전체 28개 가운데 18개며, 조정된 가격은 12월 20일
이미영 기자   2016-12-16
[기업경제] 강만수의 몰락..."MB 정권 실세에서 '권력형 부패사범'으로 "
[이미영 기자]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은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MB 정권 실세로 'MB 노믹스'의 상징으로 우리나라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장관까지 지냈으나 산업은행장 재직 당시 뇌물을 받고 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되면서 초라한
이미영 기자   2016-12-15
[기업경제] 2016년 유통가 'Top 3' 뉴스는?
[이미영 기자]2016년은 '최순실 게이트'로 모든 것이 묻혀버렸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회적으로도 유통가 전반으로도 파란만장했던 한 해 였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극심한 내수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은 연초부터 불지펴졌지만 업계의
이미영 기자   2016-12-13
[기업경제] '시계제로' 한국경제...'컨트롤타워'가 없다
[이미영 기자]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정국 혼란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로 이어지자 국정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정치·외교·사회 분야의 차질도 문제지만 한국경제는 수출과 내수의 동반 부진 속에 오래전에 경고등이 켜진 만
이미영 기자   2016-12-11
[기업경제] 삼성·LG·SK만 '전경련 탈퇴' 입장...금융공기업 탈퇴 러시
[이미영 기자]이틀전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9명의 재계 총수들이 속한 그룹 중에서 삼성과 LG, SK만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탈퇴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융공기업들이 잇달아
이미영 기자   2016-12-08
[기업경제] 삼성 '미전실' 해체 수순 밟나
[이미영 기자]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로, 오너 일가 및 전문경영인 등과 함께 삼성의 3대 축으로 평가받던 미래전략실이 해체 위기에 놓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 미래전략실(미전실) 폐지를 공식 언급하면서 향후 구체적 시나리오가 어떻게 진행될지
이미영 기자   2016-12-07
[기업경제] 구매후기 누가 쓰나?
[이미영 기자]인터넷에서 물건을 살 때 참조하는 것중 하나가 '구매후기‘다. 특히 음식점을 찾을 때 이를 참조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이런 후기는 누가 언제 쓰나6일 위메프에 따르면 지난 10월21일 이후 전체 구매후기 작성에 참여한 18만 명 가
이미영 기자   2016-12-06
[기업경제] '청문회 하루前 회장님들', 어디서 뭐하나?
[이미영 기자]6일 열리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관련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 최순실 씨 등 사건 ‘핵심 주범’은 빠지는 반면 ‘증인’인 9개 대기업 그룹 총수는 모두 참석할 예정이어서 이번 청문회가 ‘본말전도(本末顚倒)’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미영 기자   2016-12-05
[기업경제] 파리바게트 빵 값 ‘빵’ 터진다
[이미영 기자] 국내 베이커리 업계 1위 파리바게뜨가 오는 4일부터 193개 품목에 대한 가격을 평균 6.6%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2위 업체인 뚜레쥬르는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인상 품목은 ▲빵류 81품목(7.9%) ▲케이크류 56품목(
이미영 기자   2016-12-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