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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북미회담 결렬된게 아니라 미뤄진것, 정치논쟁 적절치 않아
북미회담이 결렬되고, 마치 문재인 정부가 대북정책을 실패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도 아닌 것같다.평창동계올림픽 전후를 생각해보라. 북한 핵개발과 장거리 미사일 실험과 더불어 시리아에 북한제 핵폭탄이 들어왔다는 이스라엘 정보당국의 첩
한창희   2019-03-03
[시사컬럼] 【시론】 "총선승리·수권정당" 황교안...'태몽'인가? '개꿈'인가?
[심일보 대기자]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황교안 전 총리가 오세훈, 김진태 후보를 따돌리고 임기 2년의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 황 전 총리가 입당 43일 만에 제1야당 대표가 된 것은 리더십 부재로 혼돈을 거듭해온 자유한국당 당원들의 뜻이지
심일보 기자   2019-02-28
[시사컬럼] 북미회담, 뒤집어 보기
북미정상회담을 뒤집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보고 베트남의 경제발전을 보고 배우란다.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 장소를 베트남으로 선정한 이유도 여기있다. 외형적으로는 핵무기를 포기하고 베트남처럼 경제발전의 길을 택하라는 것이다.
한창희   2019-02-28
[시사컬럼] 중소기업중앙회장 잘뽑아야
중소기업중앙회는 360만 중소기업인을 대표하는 단체다. 요즘 중소기업인들이 사업하기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그 화살은 정부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정부의 정책이 취지는 좋다. 하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게 문제다. 그 피해를 중소기업인들과 자영업자들이 고스
한창희   2019-02-27
[시사컬럼] 적폐청산 과연 성공할까? 사법파동이 오히려 전화위복 돼
적폐(積弊)는 누적된 폐습이다. 적폐가 관행과 관습이 되면 잘못을 저지르고도 잘못인지도 모른다. 결국은 사회가 병들고 나라가 망하게 된다. 고름을 짜내듯 적폐는 청산해야 되는 것이 마땅하다.문제는 정적(政敵)들의 잘못은 적폐로 보이고, 우리편의 잘못은
한창희   2019-02-26
[시사컬럼] 고려대, 혁신의 아이콘 되다
염재호 총장 초청으로 73학번 동기회 간부들이 2월19일 모교 총장실을 예방하고 오찬을 같이 했다.염 총장이 지난 4년간 활동상황을 간단히 설명했다.신입생 85%를 학종(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했단다. 학원과외자들은 아예 제외했단다. 사교육비를 없애
한창희   2019-02-20
[시사컬럼] 【시론】'수구꼴통' 머릿속이 궁금하다
[심일보 대기자]최근 자유한국당이 ‘박심’ 논란, 5·18망언 등으로 잇단 자충수를 두자 대구·경북 보수 정치권에서 조차 도로 수구꼴통 정당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비난이 거세다. 모처럼 찾아온 보수재건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 버리고 있다는 지적이다."덜
심일보 기자   2019-02-15
[시사컬럼] 선진국이 되려면 법률체계 개방형으로 바꾸고, 기업과 동행해야
미국과 한국은 법률체계부터 다르다.미국은 제한사항을 법률로 정하고 나머지는 허용한다. 법률체계가 개방적이다. 한마디로 법으로 금한 것외에는 규제하지 않고 허용한다. 그래서 법으로 제한되지 않은 신기술이 개발되고 빛을 본다. 그 기술이 문제가 발생하면
한창희   2019-02-11
[시사컬럼] 【데스크칼럼】 듣기 조차 참담한 한국당 '망언場'
[심일보 대기자]“인류의 발전 뒤에는 히틀러의 희생이 있었다, 히틀러의 등장은 운명적이었다”지난 2017년 6월 30일 tvN 에서 방송된‘유식한 아재들의 독한 인물평Zone : 유아독존’ 히틀러 편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히틀러에 대해 이같은 인물평을
심일보 기자   2019-02-09
[시사컬럼] 【시론】1월 1일에...
사람은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익는 것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1월 1일,나이가 들어가며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간다고 느껴지는 건 아마도 삶의 시간이 유한함을 알기 때문이요, 한살 더 먹는다'의 의미가 예전같지 않게 다가오는 것 역시 지나
심일보 기자   2019-01-01
[시사컬럼] 【시론】‘김조림’ ‘장조림’과 ‘조국 구하기’
[심일보 대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부 첫 내각을 구성하고 보니 이명박 정부 출범 당시처럼 서울 강남이나 경기도 분당 등 수도권 요지에 주택을 2채 이상 갖고 있는 부동산 부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나온 말이 ‘강부자’앞선 이명박(MB) 정부의
심일보 기자   2018-12-03
[시사컬럼] 【시론】정권은 소화불량으로 죽는다
[심일보 대기자]"(참새를 가르켜)저 새는 해로운 새다"중국 공산주의 혁명가인 마오져뚱(모택동)이 한 말이다. 그는 중국 대약진운동 당시 "먹을게 없으면 굶어 죽으면 된다. 사람이 굶어 죽는건 옛부터 있었던 일인데 뭐 큰 일이라고 보고까지 하나?"라고
심일보 기자   2018-12-02
[시사컬럼] 【시론】'꼰대정당'과 '독불정부'에 멍든 민초
[심일보 대기자]지난해 초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가지로 한국 사회가 암울해 보이지만, 우리 민족에겐 저력이 있으므로 그것을 뛰어넘어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9월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위
심일보 기자   2018-11-18
[시사컬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고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란할 것같다.북한이 시리아에 핵무기를 제공했다는 이스라엘 정보기관의 첩보로 유태계의 압력을 받아 미국은 북한을 선제공격 하려했다. 평창올림픽 직전의 '코피작전'이 바로 그것이다. 이를 눈치챈 문재인 정부의 중재로 선제공격은
한창희   2018-11-17
[시사컬럼] 남북 서로 나라로 인정해야 - 이는 분단고착화가 아닌 평화통일 前단계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며칠전 "북한은 국가가 아니다"고 말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남과 북은 이제 서로 국가로 인정해야 한다. 종전선언도 하고 평화협정(상호불가침조약과 내정불간섭협정)을 맺어야 한다.남과 북은 모두 UN에 가입했다. 국가가 아니면 UN
한창희   2018-10-30
[시사컬럼] 병장전우회는 국민화합과 한반도평화를 추구한다!
대한민국병장전우회(중앙회장 한창희)가 지난 10월21일 여의도 이벤트공원에서 주최한 "한반도 평화마라톤대회"가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대한민국 병장전우회는 국민화합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해 조직됐다
한창희   2018-10-29
[시사컬럼] 인류가 미래에 나가야할 방향을 알 수 있는 나라
현재, 대한민국 호는 정상적으로 순항하고 있는가?최근 촛불혁명 이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적폐청산을 둘러싸고 여야간 첨예한 갈등과 함께 진보,보수 진영간에도 전쟁과 흡사한 대립을 보면서,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망연자실해 있는 상황이다.향후, 대한민국
나명현   2018-09-10
[시사컬럼] 【시론】김성태 ‘곁가지‘ 발언과 유대인의 국가관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7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당은 북한의 핵 폐기를 포함한 비핵화에 실질적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국회가 곁가지로 남북정상회담 수행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판단”이라며 “한국당은 공식적으로 남북정상회담에 수행하
심일보 기자   2018-09-10
[시사컬럼] 【시론】김성태 출산주도성장은 개드립이다
[심일보 대기자]글을 쓰면서 육두문자 욕이 떠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여우없는 굴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는 속담이 있지만 그간 김성태의 발언에 '오죽하면 저러나' 측은지심이 있었지만 출산주도성장 운운 할 때 "당신 미쳤냐"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김성
심일보 기자   2018-09-07
[시사컬럼] 충주에 “국가산업단지 지정” 환영-강호축 개발도 박차를 가해야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31일 '산업입지 정책심의회'를 열어 국가산단을 신청한 오송 제3생명과학단지와 충주 바이오헬스 2곳을 비롯, 전국 7곳 모두를 후보지로 지정했다. 국가산단 결정은 타당성 조사, 관계부처 협의,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2~3년 뒤에
한창희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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