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시론] '의원직 사퇴' 보다 '한국당 해체'가 먼저다
이른바 범여권 ‘4+1’ 협의체가 만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이 30일 저녁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4+1’ 협의체는 선거의 룰을 정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이어 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공수처법까지 일방 처리했다.통과된 공수처법은
심일보 기자   2019-12-31
[시사컬럼] 공수처법 통과될까?
오늘(12.30)은 국회서 공수처법을 표결하는 날이다. 이미 민주당과 소수야당은 '4+1협력체'를 구성, 선거법을 통과시켰다. 그들은 이미 검찰개혁입법도 합의했다.문제는 바른미래당 일부 의원들이 공수처법에 독소조항이 있다며 수정안을 제시했다. 이를 무
한창희   2019-12-30
[시사컬럼] '초딩' 수준만도 못한 국회
오늘(12.27) 선거법 국회 통과될까?선거법이 통과되면 같은 방법으로 곧 검찰개혁법도 통과될 것이다. 선거법은 바뀐게 비례대표 47명중 30명을 연동제로 선출한다는 것이다. 지역구에서 당선된 의원수 비율이 정당득표율보다 높으면 연동제에선 배정되는 비
한창희   2019-12-27
[시사컬럼] [시론] 조국이 입을 열 때
사람의 오감 중 가장 예민한 감각은 후각이라고 한다. 사람에게서도 향기와 악취가 난다.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비위에 대한 감찰 무마 혐의를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6일 자신의 구속영장 심사에 출석하면서 "검찰의 첫 공
심일보 기자   2019-12-26
[시사컬럼] 21대 총선 막이 올랐다
한상석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회장이 19일 메신저를 통해 보내온 글입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공유하고자 합니다.다음은 해당 글 전문.21대 총선(2020년 4월 15일)의 막이 올랐다.선거일을 120일 앞둔 예비후보 등록 첫날 등록을 마쳤다.
나명현   2019-12-19
[시사컬럼] 【시론】 '무도덕적 가족주의'에 갇혀있는 문재인 대통령
19대 대통령 선거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사 제목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였다. 공교롭게 실제 연설문을 읽을 때에는 약간의 착오가 있었는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로 발언을 했다.지난해 후반을 기점으로 연이은 사
심일보 기자   2019-12-16
[시사컬럼] 일제 식산은행을 "충주시 등록문화재1호로 지정", 복원
일본의 수출규제로 한일간에 기(氣)싸움을 하는 마당에 충주시는 일제 식산은행 충주지점 복원에 수십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더 한심한 것은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이 "충주시 등록문화재 1호" 란다.남대문은 국보1호다. 동대문은 보물1호다. 왜 그럴까?지금의
한창희   2019-12-14
[시사컬럼] 의리(義理)도 개념정립이 필요하다
의리(義理)를 사전을 찾아보면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지켜야 할 바른 도리”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실제로 의리는 그런 의미로 사용하지 않는다. 흔히 의리는 친구들에게 위험이나 불행이 닥치면 그것을 자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하여 도와주는 것. 다시말해
한창희   2019-12-12
[시사컬럼] 【시론】 조국은 진문(眞文)인가, 친문(親文)인가
"조국 당시 민정수석에게 감찰에 대한 단순한 의견만 전달했다"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최근 검찰 진술에서 한 말이다. 자신은 의견만 전했을 뿐 감찰 중단은 조 전 법
심일보 기자   2019-12-07
[시사컬럼] <시론> 최근 검찰의 '검란'수사 요약..."윤석열 총장 자진 사퇴해야"
윤석열 검찰총장의 검찰은 요즘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동차 같다. 검찰권 행사를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멈추면 죽는다는 위기감이 팽배해 있는 것같다.윤석열 총장 체제는 “조국 교수의 법무부장관 임명”이 부당하다는 데에서 출발했다. 그가 몇몇
한창희   2019-12-07
[시사컬럼] 【시론】 윤석열과 추미애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우문우답이란 전제하에 '윤석열과 추미애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5일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문 대통령으로부터 별도의 메시지를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따로 없더라도 (대통령의) 뜻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국민께 한 약속
심일보 기자   2019-12-06
[시사컬럼] 40, 50대 이상은 반드시 알아야 할 '10의 법칙'
10은 완성의 숫자이다. 사랑, 일, 학업 등 완성시켜야 할 것들은 무수히 많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을 한 가지만 꼽으라고 하면 바로 건강일 것이다. 건강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의 ‘10 법칙’은 무엇일까? 모두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나명현   2019-12-04
[시사컬럼] 한국당 필리버스터, 신의 한 수인가? 자충수인가?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방해)를 신청했다. 절묘한 '신의 한수'처럼 보인다.이에 대응 민주당이 4+1 연정을 추진하고 있다. 민주당, 정의당, 바른미래당, 평화당에 대안신당을 포함시켜 패스트트랙법안을 강행처
한창희   2019-12-02
[시사컬럼] 【시론】 "문재인대통령, 문제가 뭔지 모른다"
“국정 전반에 어디 하나 편한 곳이 없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그런 문제 자체를 모르는 게 더 문제다. 문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나라가 잘 돌아간다’고 한 건 자기 생각이 아니고 참모들이 써준 걸 얘기하는 것이다. 북한 말마따나 ‘아랫사람이 써주
심일보 기자   2019-11-30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나경원, 제정신인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미국 측에 내년 4월 총선 전에는 북미 정상회담을 열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가 지난 27일 나왔다. 발언이 사실이라면 총선 승리라는 정략적 이익을 위해서라면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생존이 걸린 북한 비핵화 과제조차 뒤
심일보 기자   2019-11-29
[시사컬럼] 【시론】 황교안과 '도행역시'...결말은 비운의 죽음이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5일로 엿새째 청와대 앞에서 단식을 아어가고 있다. 이날은 지난번 단식 농성을 시작했던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 흰 천막을 설치해서 농성을 이어 가고 있다. 단식 초반에는 앉아서 지지자들과 대화를 나누기
심일보 기자   2019-11-25
[시사컬럼] 보편적 복지=국민특권, 개념정립 분명히 해야
아이들 키우는 것이 부담되지 않고, 정년퇴직후 사망시까지 노후생활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은 언제쯤 가능할까?출산율이 저조한 것은 아이를 낳기 싫어서가 아니다. 키울 능력이 없기때문이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치 않고는 출산율 증가는 어렵다. 부부가 맞벌이
한창희   2019-11-25
[시사컬럼] 한국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지소미아 체결 당시를 떠올려보면 북한 도발은 갈수록 심해지고 미중 대립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은 북한과 중국을 견제할 일종의 안보 인프라를 구축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인 지소미아였죠. 지소미아는 미국에 동북아 역
나명현   2019-11-24
[시사컬럼] 【시론】 현금주고 어음받은 문재인
외교란 국익을 위해 두개를 내놓더라도 제대로 된 하나를 가져오는 것이요, 하나를 주고 두개를 가져오는 것이다. 여기에는 후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판단, 그리고 결단이 필요하다.청와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를 조건부를 불과 6시간 앞
심일보 기자   2019-11-23
[시사컬럼] [특별기고] 홍콩 민주화 시위 지지하며
이번 6월 홍콩시위는 '범죄인 인도조례' 개정안 발의를 계기로 시작되었다. 홍콩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이 중국본토로 강제 송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민들을 거리로 나오게 했다. 경찰의 폭력에도 굴하지 않는 시민의 힘으로 9월에 법안은 철회되
나명현   2019-11-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