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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정치인의 자질에 대하여
흔히 정치인이라고 하면 국회에서 활동하거나 정당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인데, 지방자체제도의 실현으로 정치인들의 범위가 대폭 확대됨으로써 그 숫자가 엄청 늘어났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배출하는 것은 각 정당 별로 생사를 거는 치열한 경쟁이므로 상
나명현   2022-01-05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 내륙선철도 1단계구간 개통 환영
내륙선철도 1단계구간인 경기도 부발에서 충주 구간이 드디어 오늘(12.30) 개통된다. 온 충주시민과 더불어 환영한다.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내륙선철도의 개통이기에 충주시민들은 아쉬움과 더불어 감회가 새롭다.필자(한창희 前충주시장)는 내륙선 철도를 금가
한창희   2021-12-30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박태준의 '청라언덕 위의 첫사랑 이야기'
, 등을 작곡한 한국 대표 작곡가인 박태준은 1921년 대구에서 태어나 숭실전문(崇實專門)을 졸업하고, 1928년 미국 터스칼럼대학, 1935년 미국 웨스트민스터음악대학을 거쳐 1936년 동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같은 해 귀국하여 숭실전문학교 교수,
나명현   2021-12-29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통섭의 가치관
통찰은 판단, 실천, 행위 등 사고의 피라미드 가장 높은 층위에 위치하는 만큼, 가장 가치있는 것으로 일컬어진다. 통섭(統攝, consilience)은 큰 줄기(통)를 잡다(섭), 즉 ‘서로 다른 것을 한데 묶어 새로운 것을 잡는다’는 의미다. 통찰,
나명현   2021-12-28
[시사컬럼]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화제의 인물 - 박근혜, 윤석열
우리나라는 주요공직자의 눈높이와 국민의 눈높이가 다르다. 알만한 주요인사들이 국민들이 화가 나도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른다.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는 식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아직도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본질을 모르고 있는 것같
한창희   2021-12-26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모세혈관에 숨어 있는 무병장수의 비밀
모세혈관은 온몸의 조직에 그물 모양으로 퍼져 있는 매우 가는 혈관을 말한다. 심장과 동맥을 거친 혈액은 이것을 통해 온몸의 조직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조직 가운데에서 발생한 이산화 탄소와 불필요한 물질 따위를 모아서 정맥을 거쳐 심장으로 되돌려보
나명현   2021-12-26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작은 설' 동지, 그리고 시간의 세 가지 걸음
동지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와 관련된 속담에 ‘동지가 지난 뒤 열흘이면 해가 노루꼬리만큼씩 길어진다’가 있다. 이는 동지가 지난 뒤부터 해가 하루에 약 1분씩 길어지는 것을 노루꼬리로 비유한 것이다. 흔히 동지를 작
나명현   2021-12-22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기러기 V자 비행에 세 가지 덕목이 있다
해질녘이면 문 밖에서 변함없이 들려오는 소리 하나 있습니다. ‘까르륵’하는 소리입니다. 기러기가 날아가면서 내는 소리입니다. 높은 하늘을 나는 것임에도 산속에서는 그 울음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이 선명하게 들려옵니다. 고즈넉한 산 위를 부드러운
나명현   2021-12-21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가장 무서운 벌레 ‘대충’을 아시나요?
어느덧 2022년이 다가오는 끄트머리에 와 있습니다. 한 해가 마무리되는 시점이지만, 희망찬 새해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많은 코로나19 환자와 의료진들이 병원에서 새해를 맞을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치료에 임하는 이분들의
나명현   2021-12-20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세상에 상처 없는 이는 없다
부모와 자녀, 아내와 남편, 형제와 자매, 그리고 직장이나 사회에서 만나는 동료와 이웃 등등.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수많은 관계 속에서 한치의 상처도 없이 살아가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의도했든, 의도 되지 않았든
나명현   2021-12-19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낮잠 자는 사람과 안 자는 사람의 차이
미국의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평생 1,084개의 특허를 취득했다. 그는 밤에 잠자는 4~5시간을 빼고는 하루종일 연구개발에 매달린 일벌레였지만,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을 땐 종종 작업대에 눕거나 의자에 앉아 낮잠을 청했다 한다. 휴식을 겸한 잠깐의
나명현   2021-12-16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나는 몇 살까지 살까?-'기대수명 테스트'
무슨 짓을 해도, 오래 사는 사람은 따로 있다? 1921년 스탠퍼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 루이스 터먼 박사는 1910년 전후에 태어난 소년소녀 1,500명을 선발해, 무려 80년 동안 이들이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성격과 직업, 인생관을 가졌으며 결혼
나명현   2021-12-15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행복'에 대한 한 소년의 이야기
'행복이란 무엇인가'라고 사람들에게 물으면 배부르고 등 따시며, 새끼들과 오순도순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식인들은 자기의 마음속에 존재하며,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것이고 반대로 생각하면 불행한 것이라고 한다. 이혜인 수녀는 "감사는 행
나명현   2021-12-14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올해의 사자성어 '묘서동처(猫鼠同處)'
교수들이 올해 한국 사회를 표현한 사자성어로 '묘서동처'(猫鼠同處)를 꼽았다. 13일 교수신문에 따르면 전국 대학교수 880명이 추천위원단 추천과 예비심사단 심사를 거쳐 6개 사자성어 중 2개씩 선정해 투표한 결과 총 1,760표 중 514표(29.2
나명현   2021-12-13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초역전의 시대, 왜 MZ세대가 승리했을까?
'신인류'로 등장한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19
나명현   2021-12-12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왜곡된 말과 속담, 어떤 것이 있을까?
왜곡(歪曲)은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경험한 내용을 어떤 식으로든 다른 의미로 변화시키거나 혹은 정확하지 않고 틀리게 지각하여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가 이해하는 것의 20%만이 외부단서에서 직접 오고 나머지 80%는 이전의 기억,
나명현   2021-12-11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자연인으로 돌아간 메르켈, 아름다운 작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6년 여간 임기를 마치고 자연인으로 돌아갔다. '무티 리더십'으로 독일은 물론 유럽 정치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고 떠나는 그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현지시간 8일 독일 연방의회 본회의장. 개회와 함께 소개된 앙겔라 메르켈 전
나명현   2021-12-10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과 가장 어려운 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과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그리스 철학자들의 우화' 중 첫 구절에는 이렇게 씌어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남에게 충고하는 일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다"라는 것이다. 또
나명현   2021-12-09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문주란의 <동숙의 노래>, 이야기 속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나 음악은 감동을 더한다. 60대 이상의 사람이라면 가수 문주란의 를 한번쯤 불러 봤으리라. 이 노래의 사연을 소개한다.1960년도 어려운 그 시절,가난한 농부의 딸로태어난 동숙은 초등학교도 마치지 못한 채, 서울에 올라와 구로
나명현   2021-12-08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 정권교체, 정당교체?...개념정리 명확히 해야
우리 헌법이 1987년 대통령 5년단임제를 왜, 채택했을까? 바로 5년마다 정권교체를 하자는 의미다. 박정희 장기집권 시대를 지나 전두환 정권이 7년단임제를 시행했다. 6.29선언이후 개헌하면서 정권이 7년도 길다며 5년 단임제를 헌법에 명시했다. "
한창희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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