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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⑯...3년 전 죽은 오빠의 빚 안 갚자 혼령 따라다녀
까닭 없이 아픈 여자 뒤에 죽은 남자 따라다녀심 진송의 신당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보면 세상살이가 몹시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손님들이 심 진송 앞에서 물어 헤치는 고민 보따리 속에는 갖가지 인생의 우여곡절들이 가득 들어 있는 것이다
심일보 기자   2014-10-14
[시사컬럼] [윤순숙 주식투자 특강·]학력이나 경력? 필요없다!
지금까지 나의 칼럼을 읽은 분이라면 가치투자에 어느 정도 흥미를 갖게 됐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이런 걱정이 생길 수도 있겠다. '도대체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공부가 필요한가? 나는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았는데 성공 투자에 필요한 지식을
시사플러스   2014-10-10
[시사컬럼] [양승국 칼럼] 빈배
배로 강을 건널 때 빈 배가 떠내려 와서 자기 배에 부딪치면 비록 성급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화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그 배에 사람이 타고 있었다면 비키라고 소리친다.한 번 소리쳐 듣지 못하면 두 번 소리치고 두 번 소리쳐서 듣지 못하면 세 번 소리친
시사플러스   2014-10-07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⑮...기도 하면서 신령들과 주파수 맞춰 계시 받아
‘신령’ 실리면 손님이 찾는 사람 눈 앞 에 떠올라심 진송은 신령들로부터 비단 이 같은 전이현상 뿐만 아니라 어떤 사물에 대한 ‘영상’까지도 전달받는다고 말했다.“보통 사람들로선 도무지 믿기지 않는 허황된 얘기 같지만, 내게는 일상의 일처럼 일어나는
심일보 기자   2014-10-06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⑲]살인자들
세상은 공공연히 범죄가 넘친다. 살인과 악행으로 가득 찬 곳이 아닌가! — 토마스 키드 이브라함은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극심한 가뭄이 2년 정도 계속되었을 당시 대충 18살쯤 되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정확한 생년월일을 모르고 있었다.
시사플러스   2014-10-06
[시사컬럼] 박태준의 만우절 출마 선언㉕
만우절의 출마 선언3.24선거가 끝나고 나는 당선 인사 차 지역 구민들과 도움을 줬던 지인, 동료들을 만나며 지역 순방을 하고 있었다. 4월 초에는 또 박태준 씨의 러시아 미국 순방에 동참하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미리 처리해야 할 일도 많았다. 당시
심일보 기자   2014-10-06
[시사컬럼] [윤순숙 주식 성공투자 특강]경기 전망이 수익에 영향
향후 경기 전망에 근거해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다시 말해 경기나 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 같고, 이에 따라 주식 시장이 이렇게 될 것 같으니 나는 어떤 주식을 사거나 팔겠다는 것이다. 이런 투자법을 톱다운(Top-do
시사플러스   2014-10-03
[시사컬럼] [건강칼럼]가을산행 '발목조심', 올바른 등산화 선택방법은?
어느덧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등산을 즐기기 좋은 가을이 왔다. 선선한 날씨와 가을 단풍을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산을 찾는 요즘은 늘어난 등산객만큼이나 부상자도 급증하는 계절이다.그 중 가장 많은 부상이 발생되는 곳은 바로 '발목'. 들떠있는 마
김홍배 기자   2014-09-30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⑭...텔레파시로 영적세계 - 인간 연결하는 ‘중개사’
텔레파시로 영적세계 - 인간 연결하는 ‘중개사’심 진송은 도광사 신당(神堂)에서 어떤 방법으로 무속에 접근해 손님들의 궁금증과 고민들을 풀어나갈까.그녀의 무속은 기도를 통해 신령을 불러들인 다음, 그 신령들이 예시해 주는 것을 찾아 온 사람들에게 알려
심일보 기자   2014-09-29
[시사컬럼] YS의 반란㉔
YS의 반란과 만 천하가 다 아는 ‘민정계’그 와중에 김영삼 씨는 기회 있을 때마다 ‘내각제는 안된다’는 입장을 천명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이 나라의 상황에서 대통령 중심제만이 살 길이라며 이른바 대권을 향한 발걸음을 한 발 한 발 떼어놓기 시작한 것
심일보 기자   2014-09-29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⑱]나는 무신론자인가 ?
나는 여태껏 기독교 개신교 교회 또는 천주교 성당에 나가본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불교 사원에도 종교적 목적으로는 가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내가 유대교도이거나 무슬림일 리가 없다. 그러면 나는 무신론자인가? 유일신 (유대교에서 말하는 야훼나 기독교의
시사플러스   2014-09-22
[시사컬럼] 이종찬을 대통령으로!㉓
이종찬을 대통령으로!정치에 들어온 후 나는 모두 세 번의 대선을 치렀다. 첫 번째 87년도의 대선 때에야 내가 잠시 정치를 떠나 있다가 복귀하기 위해 안산을 뛰어 다닐 때였으니까 대선 과정에 그렇게 휘말릴 일도 없었다.또 따져보면 바로 얼마 전의 97
심일보 기자   2014-09-19
[시사컬럼] [윤순숙 주식 성공투자 특강]성공 확률이 높은 산업을 골라라
워렌 버핏이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는 80여 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지주사이다. 이들 계열사에 대해 버핏은 끔찍이도 애정을 갖고 있다. 이들 계열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애크미 브릭(벽돌 제조), 시즈캔디(제과), 데어리퀸(아이스크림 제조), 쇼 인
시사플러스   2014-09-19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베팅액 10조' 정회장 과욕인가?과감함인가?
현대차 그룹과 삼성의 '쩐의 전쟁'으로 주목을 받았던 삼성동 한전부지.정몽구 회장의 과감한 베팅이 현대자동차그룹에게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를 안겨줬다.하지만 현대차그룹의 입찰가가 당초 한전에서 제시한 감정가격보다 3배를 웃돌아 정 회장의 계산법에
심일보 기자   2014-09-18
[시사컬럼] [양승국 칼럼]용서란 무엇인가
어느 도시에 경쟁관계에 있던 장사꾼 두 사람이 있었다. 이들은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 밤에 잠들 때까지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망하게 할까 하는 데만 신경을 썼다.보다 못한 하느님께서 어느 날 천사를 한쪽 상인에게 보내셨다. 두 사람을 화해시키려고 천사는
시사플러스   2014-09-17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⑬..."영감(靈感)이 연기처럼 모락모락
새 사업 장부 매 달 신령님께 보이자 일 잘 풀려심진송이 느닷없이 주머니 속의 약부터 내놓으라는 바람에 사업에 실패한 젊은이는 깜짝 놀랐다.J씨는 당황한 나머지 주머니 속에서 약병을 순순히 꺼냈다. 그것은 자포자기 상태에 빠진 그가 언제든지 세상살이를
심일보 기자   2014-09-16
[시사컬럼] [윤순숙 주식 성공투자 특강]싸게 사서 적정 가격에 매도하라
투자 대가 워런 버핏이 주식 투자를 통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의 투자법인 가치투자를 따라해 성공하는 투자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주식투자를 하면 장점이
시사플러스   2014-09-16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⑰]마르세유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되는 것이다.아무도 ‘아름다운 노파’에 대해 말한 적이 없다.— 보부아르 마르세유는 항구다.항구의 방파제에서 바라보는 지중해의 하늘은 너무 파랗다. 저 멀리 위풍당당한 구름들이 흰 돛을 펼쳐서 꿈결처럼 항
시사플러스   2014-09-15
[시사컬럼] [윤순숙 주식 성공투자 특강]한국 주식시장, 다가오는 주도주는?
옛말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 하루사이에도 변화하여 예측하기 어려워 졌다. 자본주의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는 주식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과거에 주식시장을 이끌던 주도주들이 지금에는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
김홍배 기자   2014-09-13
[시사컬럼] [윤순숙 주식 성공투자 특강]직장인, 효과적 주식투자법은?
'직장인이 직장 업무에 충실하면서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존재하는가?'현재 한국 주식 시장의 개인 투자자는 약 500만 명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과반수가 직장인이다. 직장인 주식 투자자가 많은 것은 사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학교를 졸업하면
김선숙 기자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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