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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⑨...부천서 본격적으로 점 봐 주기 시작
내림굿 받자 ‘신병’ 씻은 듯 낫고 정신 맑아져“내림굿을 받았더니 ‘신병’이 씻은 듯 낫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제력이 생겼다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남의 불행을 미리 예견했더라고 호들갑을 떠는 일들은 없어졌거든요.”심진송은 신내림이 있기 전까지는 고
심일보 기자   2014-08-18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이정현의 ‘힘’..전폭적인 호남 지원 약속 받아내
새누리당이 14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당 차원의 호남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이인제·이정현 최고위원 등 28명의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은 광양경제청 상황실에서 최
심일보 기자   2014-08-14
[시사컬럼] 야! 이 광주학살 주범아!⑲
야! 이 광주학살 주범아!마침내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백담사 청문회’가 시작되었다. 전두환 씨는 들어와서 약속대로 방청석을 향해 선서를 하고 이것을 다시 이양우 변호사에게 주고 이것을 다시 이양우 변호사가 위원장에게 전달하는 과정으로 일단 ‘선
심일보 기자   2014-08-13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⑭]사하라 사막의 남쪽
사하라여! 위대한 사막이여! 그대는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말해주지 않으리. 모로코의 붉은 도시인 마라케시에서 밀입국한 옆집 여자, 엘 만수라(El Mannsula)는 해가 질 무렵이면 집을 나섰다.그녀는 일찍부터 체류허가증을 소지하고 있었
시사플러스   2014-08-13
[시사컬럼] [양승국 칼럼] 노욕(老慾)에 대하여
공자는 인생 50에 하늘의 명을 알게 되고(知天命), 인생 60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해도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고(耳順), 70이 되어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고 했다(從心所慾不逾矩). 사람은 나이가 먹어
시사플러스   2014-08-13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⑧..이웃서 돈 빌려 신내림굿 정식무당 입문
말문 터지면서 한동안 잠잠하던 ‘신병’재발입이 굳어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던 심진송은 참다못해 스스로 ‘굿풀이’를 했다.“촛불을 켜 놓고 종이에다 부적같은 것을 그려서 벽에 붙였습니다. 그런 다음 거기다 대고 큰 절을 올렸더니 가까스로 입가의 근육이
심일보 기자   2014-08-13
[시사컬럼] [유명덕 칼럼]軍은 혁신의 방향을 잘 못 짚고 있다
지난 3일 한민구 국방장관은 윤 일병 사건발생에 대해 "21세기 문명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개탄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병대에서는 변기를 입으로 핥게 했던 반문명적인 인권침해가 발생해 국민적 분노를 더하고 있다. 대체 군대 인권사고의
시사플러스   2014-08-11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⑦..‘신끼’억제하느라 참기 힘든 고통겪어
새 집 산 남편친구 이사 잘못 가 죽을 운 예언‘동자신’은 짓궂은 장난을 잘쳐 심진송의 남편을 곧잘 골탕먹였다.자고 나면 방안의 물건들이 이리저리 옮겨져 있는가 하면, 귀가할 때 지갑에 돈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숫자까지 맞혔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중
심일보 기자   2014-08-08
[시사컬럼] 심진송의 ‘천기누설’..“에볼라 바이러스 특효약은 ‘국산 천일염’이다”
'서아프리카 발'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국내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달 26일까지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3국에서는 모두 1201명의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해 672명이 사망했다. 치사율이 무려 70%에
심일보 기자   2014-08-06
[시사컬럼] ‘전투에 이기고 전쟁에 지는 일’이 없도록 하라?⑱
뭐야? 약속이 틀리잖아!드디어 ‘백담사’가 국회에 도착했다. 전두환 씨가 이층 귀빈실로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총무실을 찾았다. 들어서니 이미 안현태, 허문도, 이양우 씨가 앉아 있었다.그런데 분위기가 여간 삼엄한 게 아니었다. 얼굴들이 모두 상기되어
심일보 기자   2014-08-05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⑬] 에덴동산의 탈출
메소포타미아의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 자리 잡은 에덴동산에는 따스한 햇볕이 알맞게 비추는 가운데 색채가 눈부시게 아름다운 화려한 꽃들이 피는 식물들이 우거져 있고, 얌전한 짐승과 새, 나비와 꿀벌들이 한가롭게 거닐고 춤추고, 대지는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
시사플러스   2014-08-04
[시사컬럼] [양승국 칼럼] 정신의 태만이 신념을 만든다
“신념이 있는 사람은 왠지 모르게 위대해 보이지만,그 사람은 자신의 과거 의견을 계속 가지고 있을 뿐그 시점부터 정신 또한 멈춰 버린 사람에 불과하다.결국 정신의 태만이 신념을 만들고 있는 셈이다.아무리 옳은 듯 보이는 의견이나 주장도끊임없이 신진대사
시사플러스   2014-08-04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⑥..신내림을 받고 점집을 개업
어떨 땐 머리가 빠게질 듯 하고, 사지가 뒤틀리는 것 같은 통증이 오는 ‘신병’에 시달리면서도 매일같이 심진송은 ‘깜짝쇼’를 계속했다.그러던 어느 날 원미사장에서 일이 벌러졌다.찬거리를 사러 나온 심진송이 봤더니 생선 가게 아줌마의 얼굴에 ‘상운’이
심일보 기자   2014-08-04
[시사컬럼] 심진송의 ‘천기누설’...“올해 재계 ‘큰 별’이 진다”
국사무당 ‘심진송‘이 그동안 펴낸 책이 4권이 있다. 물론 그녀에 대한 이야기고 신을 통해 세상을 보는 ’시각‘을 정리한 내용이다.심진송이 2012년 6월에 펴낸 ‘神이 선택한 여자-두 번째 이야기’란 책속에 그녀는 삼성, 현대를 ‘신이 내린 기업’이
심일보 대기자   2014-07-28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⑤..주체할 수 없는 '신끼' 발동
신끼가 오른 심진송의 머릿속은 세상만사가 입력된 수펴컴퓨터 같았으며, 우주의 모든 사물과도 텔레파시가 통하는 첨단 레이더였다.어떤 일이든 생각만 하면 ‘키보드’를 치듯이 그에 관한 것들이 줄줄 나왔으며, 사람을 만나면 ‘척보면 압니다’는 식으로 그 사
심일보 기자   2014-07-28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④..결혼,,그리고 재혼, '신끼'발동해
공원 묘역에 있는 아버지이 묘지 앞에 선 심진송은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렸다.다른 묘지들 앞에는 상석도 놓였고, 묘비도 서 있었으나. 아버지의 묘지엔 아무 것도 없어 황량해보였기 때문이었다.“그 때 나는 무용학원 해서 번 돈으로 가장 먼저 아버지 비석부
심일보 기자   2014-07-24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이정현, “여론조사 1위 ..‘선거혁명’ 일으키나?”
7·30 전남 순천·곡성 보궐선거에서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일부 여론조사에서 서갑원 새정치연합 후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해 이번 재보선에서 최대 이변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KBS 순천방송국과 여수MBC가 여론조사전문업체인 '미디어리서치'에 의뢰
심일보 기자   2014-07-23
[시사컬럼] ‘선서’가 뭐길래!⑰
‘선서’가 뭐길래!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행하다고 말하다. 전직 대통령들이 하나같이 비명에 가거나 구속되는 것으로 퇴임 후를 장식했기 때문이다. 정말 불행한 일이다.이제 최초의 문민정부라며 개혁의 칼날을 휘두르던 김영삼 정부 역시 경제파탄의 책임
심일보 기자   2014-07-23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⑫] 바다
얼마나 깊은 해한이기에, 너 얼마나 그 큰 괴롬이기에, 아니 듯 겨우 물거품 지우는다?찬 바윗돌에 가슴을 비비는다? 바다야, 너 바다야. — 김달진 고향 마을은 벌교읍에서 여자만 바다 쪽으로 20리쯤 내려가 천마산 아래 바다가 초승달처럼 휘
시사플러스   2014-07-23
[시사컬럼] [양승국 칼럼] 솔직함에 대하여..
국회에서 고위 공직자 청문회를 할 때에 그 고위 공직자의 떳떳하지 못한 재산이나 행태가 드러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그런데 이를 보는 시민들의 눈에는 대충 그 재산 형성 경위나 행동의 모습이 어떠했겠다는 것이 읽혀지는데, 정작 당사자 본인은 어설픈 변명
시사플러스   20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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