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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특혜' 김경숙 곧 구속영장 청구...다음은 '최경희'
[김홍배 기자]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이화여대 학사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김경숙 전 이화여대 신산업융합대학장을 곧 소환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남궁곤 전 입학처장을 구속한 특검팀의 이대 학사비리 의혹 수사가
김홍배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변희재를 '태블릿PC 전문가'로 증인신청...이유는?
[김승혜 기자]국정 농단 사건 재판에서 최순실(61)씨 쪽이 11일 태블릿 피시 감정과 관련해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결정을 보류했다.이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커뮤니티에는 변희재씨의 경력 등을 근거로 그가 태
김승혜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먹구름 끼는 반기문 '대권행보'…"친동생·조카,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
[김홍배 기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권가도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귀국을 하루 앞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고 로이터·뉴욕 포스트 등 외신들이 10일(현지시간) 보도
김홍배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아들·유모·조력자 모두 사라졌다"
[김승혜 기자]"한밤중에 정유라 씨 집에 있던 개, 고양이도 트레일러 차량에 실려 사라졌어요"덴마크에 구금된 정유라(21) 씨와 덴마크 올보르 외곽 임차 주택에서 함께 생활했던 19개월 된 정 씨 아들과 유모, 정 씨 조력자라고 주장하는 남성 2명이
김승혜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靑, 박 대통령 ‘읽는 책’ 공개 속내는?
[김승혜 기자]청와대가 박 대통령이 ‘읽는 책’을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박 대통령 본인도 2015년 여름 휴가 때 읽은 책으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시 경희대 부교수의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을 소개한 것을 제외하곤 자신의 독서 목록을 공개한
김승혜 기자   2017-01-10
[톡톡 시사현장] 제2의 '최순실 태블릿' 나왔다...“범죄 관련 이메일 다수 발견"
[김홍배 기자]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언론에 보도된 태블릿 PC와는 다른 최 씨의 태블릿 PC를 확보했다. 이 태블릿 PC에서는 삼성그룹의 최씨 일가 지원과 관련된 이메일도 발견됐다.특검팀
김홍배 기자   2017-01-10
[톡톡 시사현장] “朴 ‘세월호 7시간’ 행적 설명 미흡… 다시 제출하라”
[김홍배 기자]“피청구인(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그날(세월호 참사일)의 보고, 지시에 대한 것은 기재가 돼 있다. 그날 제가 밝히라고 말씀드린 것은 피청구인의 기억을 살려서 당일의 행적을 밝히라는 것 이었다”2014년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00
김홍배 기자   2017-01-10
[톡톡 시사현장] 특검 수사, 30일 연장한다..."박근혜 기소가 목적"
[김민호 기자]‘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 기소)씨 국정 농단 의혹 등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월 말 1차 수사 기한이 끝난 뒤에도 30일 수사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있다"고10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아직 1차 시한이 50일 남짓
김민호 기자   2017-01-10
[톡톡 시사현장] '분신' 정원스님 이틀만에 끝내 숨져...'박사모' 댓글 눈살
[김승혜 기자]지난 주말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서 분신한 정원스님(서모씨·64)이 이틀만인 9일 저녁 숨졌다.9일 정원스님 분신항거 비상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정원스님(속명 서용원)은 이날 오후 7시40분께 서울대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김승혜 기자   2017-01-10
[톡톡 시사현장] 특검, 최순실 '뇌물죄·업무방해' 혐의 입건…朴대통령과 공모 포착
[김홍배 기자]최순실 씨가 특검팀의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은 벌써 세 번째. 그러나 특검팀은 이번에는 최 씨측이 주장한 대로 재판 준비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모레 재판까지는 기다려주겠다고 말미를 줬다.이유는 특검팀이 최 씨를 뇌물죄와 업무방해
김홍배 기자   2017-01-09
[톡톡 시사현장] '블랙리스트' 4인방 구속영장 청구...김기춘·조윤선은?
[김승혜 기자]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김종덕(60)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핵심 인물 4명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블랙리스트 의혹에 정점에 있는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김승혜 기자   2017-01-09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입학 비리' 김종 전 차관 개입...청와대 지시?
[김홍배 기자]정유라 이대 입학 비리의 밑그림이 완성됐다.이화여자대학교 남궁곤 전 입학처장은 9일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이대 특혜 입학 의혹과 관련해 “총장으로부터 또는 윗선으로부터 어떤 지시나 청탁은 없었다”고 증언했다.남궁곤 전 처장은 이날
김홍배 기자   2017-01-09
[톡톡 시사현장] 조윤선 '블랙리스트 존재' 인정…"난 본적은 없다"
[김민호 기자]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9일 정치적 성향 등을 이유로 약 1만 명에 달하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정부 지원을 배제했다는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사실상 인정했다.조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최순실 국조특위 7차 청문회에 출
김민호 기자   2017-01-09
[톡톡 시사현장] 노승일 "신변위협 느끼고 있다...정유라는 운동선수 자질 없어"
[김홍배 기자]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에서 “최근 신변에 위협을 느낀적 있다”고 진술했다.노 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조특위 청문회에 출석, 안민석 더불어민
김홍배 기자   2017-01-09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뽑아라"...최경희, 면접위원에 직접 지시
[김홍배 기자]특검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이 "정유라를 뽑아라"고 면접위원들에게 지시한 정황이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포착됐다.또 최 전 총장은 "이대에도 김연아 같은 월드스타가 배출돼야 한다"며 사실상 정유라 씨에 대한 학
김홍배 기자   2017-01-08
[톡톡 시사현장] 조원동 "김영재, 대통령 성형과 관계있는 것으로 안다"
[김홍배 기자]최순실의 단골 성형외과인 김영재의원에 대해 박 대통령이 피부 미용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최순실 씨가 아닌 대통령 성형과 관계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는 직접 말한 사실이 확인됐다.
김홍배 기자   2017-01-08
[톡톡 시사현장] "뭐하고 있다가"...최재철 대사, 덴마크 정부에 '정유라 조속 송환' 요청
[김홍배 기자]“복잡한 절차, 긴 시간과의 싸움이다.”‘이태원 살인사건’의 주범 아서 존 패터슨(38)을 국내로 송환하는 데 관여한 법무부 관계자의 얘기다. 결국 패터슨은 검거된 지 4년4개월 만인 2015년 9월이 돼서야 국내로 송환됐다. 이 관계자
김홍배 기자   2017-01-08
[톡톡 시사현장] [단독]'노무현'에 고개숙인 전여옥, "박근혜 정권 정말 두려웠다"
[김홍배 기자] "당시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젠 우리의 대통령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노무현 인큐베이터 발언으로 유명한 전여옥 작가가 지난 3일 채널A ‘외부자들’에서 이같이 말한데 이어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부정
김홍배 기자   2017-01-07
[톡톡 시사현장] “조윤선, 블랙리스트 입막으려 문체부 관련자 승진 인사"
[김홍배 기자]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확인한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가 윗선을 향해가면서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소환이 임박한 가운데 조 장관이 블랙리스트에 대한 입막음용으로 문체부 전·현직 간부들
김홍배 기자   2017-01-07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귀국 계획 애초 없었다"...'보이지 않는 손' 작용하나
[김홍배 기자]덴마크 현지 수용시설에 일주일째 구금된 최순실(61·구속기소)씨 딸 정유라(21)씨가 국내 송환을 거부하는 기류가 감지되면서 박영수 특별검사팀도 현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특검은 정 씨가 조건부 자진 귀국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지
김홍배 기자   20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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