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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5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오세훈 "업무에 충실…대권은 다음다음다음 순위"
[김민호 기자] 8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가슴을 짓누르는 엄중한 책임감이 너무 크다"며 향후 대권 도전과 관련해서는 "지금은 생각을 할 여력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오 당선인은 이날 자정께 당선이 확실시된 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민호 기자   2021-04-08
[정치+] [출구조사] '이대로는 대선도 위험' 위기의 민주당...계파갈등 조짐
[김민호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7일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최대 30%포인트 가까이 참패가 예상된다는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보도되자 깊은 한숨 속에서 망연자실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3%포인트 박빙 승부를 점쳤던 지도부는 서울의 경우
김민호 기자   2021-04-07
[정치+] 【출구조사】 오세훈 59.0%·박영선 37.7%...박형준 64%·김영춘 33%
[김민호 기자] 7일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59%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37.7%)에 승리할 것이라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산시장 보선에서는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4%를 득표해 민주당 김영춘 후보(33
김민호 기자   2021-04-07
[정치+] 【4·7 재보선】서울·부산시장 8시 15분 출구조사...누가 웃을까?
[김민호 기자] 4·7 재보궐선거가 실시되면서 각 방송사도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개표방송 경쟁이 치열하다. 방송 3사(KBSㆍMBCㆍSBS)로 구성된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7일 치러지는 서울ㆍ부산시장 보궐 선거에 대한
김민호 기자   2021-04-07
[정치+] '오세훈 30만 원 세금 더 냈다' 공고문 붙힌 선관위..."2인 3각 경기 하나"
[김민호 기자] 국민의힘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세훈 후보 배우자의 납세액이 일부 누락됐다는 공고문을 서울 전 투표소에 부착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선관위가 마치 2인3각 경기를 하듯 한 몸이 돼 뛰고 있다"고 비
김민호 기자   2021-04-07
[정치+] 【4·7 재보선】12시 투표율 15.6%···서초·강남은 18% 돌파
[김민호 기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 오전 투표율이 2018년 6·13 지방선거보다 낮은 가운데 서초구와 강남구 등 강남 지역 투표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정오 현재 서초와 강남은 18% 이상을 기록하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
김민호 기자   2021-04-07
[정치+] 【4·7 재보선】 오전 11시 현재 재보선 투표율 12.2%...서초 15.4%
[김민호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서울과 부산시장을 포함해 전국 21곳에서 진행 중인 재보궐 선거 투표율이 오전 11시 현재 12.2%라고 밝혔다.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은 서울시장 12.7%, 부산시장 11.6%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서초
김민호 기자   2021-04-07
[정치+] 【4·7 재보선】 與 “3~5%차 박영선 승” vs 野 “9~12% 오세훈 승"
[김민호 기자] "3%포인트 안팎의 박빙승부를 예상한다"-민주당 "9~12% 국민의힘 승리가 예상된다"-국민의힘 현근택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캠프의 이준석 뉴미디어본부장은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
김민호 기자   2021-04-07
[기업경제] 삼성전자 1Q 영업익 9.3조 어닝 서프라이즈...2분기도 호실적 전망
[정재원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증권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 65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잠정 영업이
정재원 기자   2021-04-07
[사회일반] 6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68명, 89일 만에 최다...4차 유행 현실화
[신소희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68명으로 집계돼 48일 만에 600명을 넘었다. 규모로는 지난 1월8일 674명 이후 89일 만에 최고치다. 지역사회에서
신소희 기자   2021-04-07
[정치+] 【4·7 재보선】 박영선 "마지막 순간까지 승리 향해 뚜벅뚜벅 갈 것"
[김민호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보궐선거 당일인 7일 “시민 여러분의 진심이 모이고 있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여러분과 함께 승리를 향해 뚜벅뚜벅 가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증된 능력과 실
김민호 기자   2021-04-07
[정치+] 【4·7 재보선】 오세훈 "정치에 응어리진 마음 투표로 풀어달라"
[김민호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재보궐 선거일인 7일 "미래를 바꾸는 힘은 투표에서 나온다. 정치에 응어리진 마음은 투표를 통해 풀어달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잘나서 지지
김민호 기자   2021-04-07
[정치+] 【4·7 재보선】 오전 9시 현재 투표율 6.2%...2018 지선보다 1.5%p↓
[김민호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서울과 부산시장을 포함해 전국 21곳에서 진행 중인 재보궐 선거 투표율이 오전 9시 현재 6.2%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투표 시작 이후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1천216만1천624명 중 75만9천690명이
김민호 기자   2021-04-07
[사건사고] 동창·주만이 말하는 김태현 "욱하는 무서운 아이...얼굴 수심 가득"
[신소희 기자] 서울 '노원구 세 모녀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태현(24)이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던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태현은 노원구 세 모녀 살인 범행 당일이었던 지난달 23일 오후 5시쯤 피해자
신소희 기자   2021-04-06
[ISSUE진단] '수산시장' 선거로 둔갑된 서울 재보궐...'생태탕' 논란 점입가경
[심일보 대기자] "기호 1번 생태탕, 기호 2번 생떼탕"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가 '수산시장' 선거로 둔갑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땅 ‘셀프보상’ 논란이 이른바 ‘생태탕 공방’으로 번지면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온통 뒤덮고 있
심일보 기자   2021-04-06
[금융경제] 비트코인, 8,000만 원대 '코앞'...7,900만 원 돌파, 총액도 2조 달러 넘어
[정재원 기자] 가상화폐 시가총액이 2조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국내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연일 최고가를 갈아치우고며 7,900만. 원을 돌파했다. 6일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오전 9시28분 기준 비트코인은 개당 7,940만 원에 거래되며
정재원 기자   2021-04-06
[문화산책] [블로그 이야기18] 어떻게 죽을 것인가
해당 글은 1948년생인 소설가 김훈(74세) 의 글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망팔(望八)이 되니까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벗들한테서 소식이 오는데, 죽었다는 소식이다.살아 있다는 소식은 오지 않으니까, 소식이 없으면 살아 있는 것이다. 지난달에도 형뻘
정재원 기자   2021-04-06
[정치+] [시론] 오세훈, 대선 교두보를 마련한다면
[심일보 대기자] "1년 전 우리는 참패해 국민에게 버림받은 정당, 전당대회를 치를 기력 없어서 비상대책위원장을 모시고 수습을 해야 되는 정말 벼랑끝에 선 정당이었다. 그랬던 국민의힘이 당명을 바꾸고 재단장을 해서 국민 여러분에게 사랑을 받기 직전에
심일보 기자   2021-04-06
[톡톡 시사현장] 생태탕집 아들 또 말 바꿔..."오세훈인지 몰랐다, 최근 어머니께 들어”
[정재원 기자] 민주당으로부터 '의인' 소리를 들은 내곡동 '생태탕집 아들'이 또 말을 바궜다. 지난 2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당시 오 후보의 자세한 차림새를 묘사하며 오 후보가 장인과 함께 생태탕을 먹으러 왔다고 밝힌 바 있
정재원 기자   2021-04-06
[정치+] 박영선 캠프 "사전투표 이겼다" 문자 돌려…선관위 '조사 착수'
[정재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사전투표에서 승리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신고를 받고 이 내용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공직선
정재원 기자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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