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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시론】 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 검증무대에 섰다. 청문회가 아닌 ‘국민 검증 기자간담회’.조 후보자는 그동안 제기된 의혹과 논란을 해명했지만 “모르겠다” “수사로 밝혀질 일”이라는 답변으로 일관했다. 여당은 “야당이 청문회를 무산시켜 불가피하게
심일보 기자   2019-09-03
[시사컬럼] '철 지난' 보수우파의 외침...'남북 긴장관계 조성과 영호남 편가르기'
군사보수정권이 계속 집권을 위한 두가지 기본전략이 있다.첫째, 군사보수정권은 북과 긴장관계를 조성해 불안정한 국내정치를 유리하게 이끌려고 했다. 전시상태의 긴장관계를 조성해 북과 공생을 추구한다. 북은 화답이라도 하듯 선거때만 되면 도발을 감행했다.둘
한창희   2019-09-01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
'안개정국'여야가 어렵게 합의한 9월 2~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자유한국당은 조 후보자의 부인과 자녀 어머니 등 직계가족까지 증인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더불어민주당은 ‘망신 주기, 흠집 내기를 노린
심일보 기자   2019-09-01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도덕성 상실한 개혁이 개혁인가
27일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가족을 둘러싼 전방위 의혹과 관련해 서울대와 부산대, 사모펀드, 웅동학원 재단 등 관련 사무실을 동시다발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날 조 후보자는 평소와 달리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
심일보 기자   2019-08-27
[시사컬럼] 【시론】 '콩국수' 먹는 사회의 조국 '가화만사성'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역시 ‘내로남불’’의 비난 여론을 빗겨가지 못했다. 가장 깨끗하고 공정한 척 했던 조 후보 였기에 그를 보는 국민들의 감정은 더 싸늘해졌다.조 후보자가 청문회 전 자진사퇴하든, 법무부 장관에 임명이 되든 문재인 정부는 이번 논란
심일보 기자   2019-08-23
[시사컬럼] 人生은 선택의 연속이다
나비를 따라 다니면 꽃을 만나게 된다. 파리를 따라다니면 시궁창으로 가게 된다. 부자를 따라 다니면 돈을 벌게 된다.현실속에서 당신이 누구랑 함께 어울리냐는 아주 중요하다.누구랑 함께 어울리냐에 따라 당신의 인생궤도가 바뀐다. 당신의 성패도 결정된다.
한창희   2019-08-20
[시사컬럼] 【시론】 광복절, 한일 관계 새 변곡점을 기대하며...
"일본군 출신 딸이 대통령을 하고 친일파의 아들이 집권당 대표를 하는 참담한 현실이 바로 역사왜곡의 원인입니다.”독립기념관장을 지낸 전직 언론인이자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인 김삼웅 선생이 광복 70년인 지난 2015년에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
심일보 기자   2019-08-15
[시사컬럼] 국익 우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주변 강대국과 평화적이고 평등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다.트럼프, 시진핑, 아베, 김정은. 믿을 사람이 누가 있는가. 모두 자국의 이익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미국, 중국, 일본, 북한 버릴 나라도 없다.우리도
한창희   2019-08-14
[시사컬럼] 【시론】 도산 안창호와 주옥순
[심일보 대기자]"나는 일본의 실력을 잘 안다. 지금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무력을 가진 나라다. 나는 일본이 무력만한 도덕력을 겸하여 갖기를 동양인의 명예를 위해서 원한다. 나는 진정으로 일본 이 망하기를 원치 않고 좋은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이웃인
심일보 기자   2019-08-09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아마 4단 문재인, 한일갈등 '사소취대'가 답이다
“저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웠습니다. 정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크게 보고, 멀리 내다보고, 전체를 봐야 합니다. 바둑에서 국지전의 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늘 반면 전체를 보면서 대세를 살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꼼수가 정수에 이길
심일보 기자   2019-08-07
[시사컬럼] 일본의 억지 야욕, 이것이 팩트다
일본이 ‘백색테러’를 저질렀다. 한국을 수출심사 우대국인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했다. 한국의 급소를 파고든 일본의 선제공격이다. 경제적 선전포고다.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 순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은) 언젠가는 넘어야 할 산이고, 지금 이 자리
한창희   2019-08-07
[시사컬럼] CU 점주는 '日産 불매운동' 동참, 본사는 '나몰라'
전국의 CU가맹점 점주들이 일제 캔맥주, 담배를 비롯하여 일제상품 불매운동에 동참키로 했다. CU마켓에서 일제 상품을 아예 팔지 않겠다는 것이다.문제는 일제 판매거부 상품을 본사가 반납을 받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제상품이 재고로 남게 되고, 그
한창희   2019-07-26
[시사컬럼] 【시론】 日, 한국 길들이기와 ‘21세기판 乙巳五賊'
[심일보 대기자]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일본이 우리나라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청구권 배상 판결에 반발해 불화수소를 비롯한 몇몇 제품들에 대한 사실상의 한국 수출조치를 취하면서부터다.이성환 계명대 교수(일본학전공)는 최근 한 언론에 "이
심일보 기자   2019-07-26
[시사컬럼] 국난, 경제전쟁
현대판 전쟁은 경제전쟁이다. 핵무기와 생화학무기가 있는 한 전면전은 못한다. 곧 공멸을 뜻하기 때문이다.미국과 중국이 이미 무역전쟁을 시작했다. 일본이 수출규제로 한국에 경제전쟁을 선포했다. 경제전쟁을 통해 경제적으로 예속시키려 한다. 우리는 사드배치
한창희   2019-07-22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영화 ’도라 도라 도라‘와 조국
[심일보 대기자]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일본은 진주만에 있는 미국 태평양 함대를 기습 공격을 감행했다. '도라 도라 도라'는 당시 진주만의 상공에 도착한 일본 전투기들이 작전성공을 알리는 암호였다.그러나 일본군의 이날 기습공격으로 미국
심일보 기자   2019-07-22
[시사컬럼] 【시론】 무모한 일본과 이육사·이순신의 '오히려'
[심일보 대기자] "이육사와 이순신,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사용한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오히려'입니다. 이육사는 일제강점기라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오히려' 꽃은 빨갛게 피어나지 않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순신은 누구나 싸움을 포기했을 상황에서 '오히
심일보 기자   2019-07-20
[시사컬럼] 동충주역 건설에 대해...
충주가 충북선 동충주역 건설로 시끄러워 지고 있다.정책은 여와 야가 힘을 합칠 때 이루어진다. 대립을 해선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다. 설사 성공해도 시끄럽다.충주에 충북선 고속전철화 사업이 문재인 대통령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선언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
한창희   2019-07-15
[시사컬럼] 웬만하면 물어보세요
우리의 보이지 않는 생활관습 중에 알아서 하는 게 있다. ‘알아서 하라’고 지시를 하는가 하면, 영화나 극중에서 상관에게 ‘제가 알아서 처리 하겠습니다’ 하고 충성스럽게 말하는 장면을 종종 본다.말을 하지 않아도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알아서 일을 처
한창희   2019-07-05
[시사컬럼] 누가 '박근혜 팔이'로 제 잇속 챙기나?
[심일보 대기자] ‘우리공화당’으로 당명을 변경한 대한애국당의 결정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뜻'으로, 박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직접 새 당명을 써서 당 지도부에 전달했다는 보도가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의 이름이 자주 거론된다.
심일보 기자   2019-06-28
[시사컬럼] 정치혁신은 정치인과 유권자가 함께 나서야
우리는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이 자기 직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 같다. 한마디로 개념이 없다.축구나 야구 등 스포츠게임은 선수와 관중 모두 룰(Rule)도 잘 알고 응원도 멋있게 한다. 정치도 게임이다. 그런데 정치는 선수와 관중, 심판 모두 게임룰도
한창희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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