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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가족의례준칙'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우리나라는 조상을 모시면서 가족화합을 도모했다. 서양은 생일파티를 가족화합의 날로 삼았다.명절 등 가족행사는 가족끼리 화합을 도모키 위한 것이다. 화합에 방해가 되면 명절도, 생일도 별 의미가 없다. 명절을 위한 희생, 주객이 전도돼서는 곤란하다.가족
한창희   2019-03-24
[시사컬럼] 【시론】 황교안, '현대판 바리세인'인가
[심일보 대기자] “저를 위해 기도해 달라. 필요하면 행동도 같이 모아 달라. 이 기회에 좌파정부 폭정을 막자. 목사님들께서 1천만 크리스천과 함께 뜻을 모아 달라”지난 20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보수 기독교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심일보 기자   2019-03-23
[시사컬럼]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세가지가 있다. 첫째. 인생의 목표를 확실히 정해야 한다.목표가 있어야 열정도 생긴다. 목표는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에서 찾아야 한다. 단순히 돈을 벌기위해 취직을 하면 금방 싫증이 난다. 하지만 목표가 있고 자기가 좋
한창희   2019-03-17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삼행시(三行詩)로 본 나경원
나 : 잘했죠?경 : 망스러워원 : 아(園兒)스럽기도 하고...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월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해달라" "막장정권"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 겨우 열린 국회는 나 원내대표
심일보 기자   2019-03-16
[시사컬럼] 적폐청산, 국민운동으로 승화하려면
적폐(積弊)는 누적된 폐습을 말한다. 다시말해 폐습이 쌓여 관습이 된 악습을 뜻한다.특히 공직사회에서 악습이 관행이 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 그래서 적폐를 청산하자는 것이다. 용어만 다를 뿐 적폐청산이 개혁이고 혁신이다.적폐를 제
한창희   2019-03-15
[시사컬럼] 【시론】 급했던 북한, 느긋한 미국, 조급한 한국
[심일보 대기자] 11일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공식석상에서 2차 북미회담에 대해 처음 입을 뗀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북한과의 외교는 여전히 매우 활발하게 살아있다"면서 "미국은 북한의 점진적인 비핵화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
심일보 기자   2019-03-12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김정은, 바둑을 배워라
[심일보 대기자]싸움의 기술에 '선방', '36계'가 있다. 아마도 2차 북미회담에서 트럼프가 택한 전략이 아닌가 싶다. 1차 정상회담은 사실상 북한의 '승'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이런 기세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2차 북미회담에 임했는지도 모른다.
심일보 기자   2019-03-10
[시사컬럼] 북미회담 결렬된게 아니라 미뤄진것, 정치논쟁 적절치 않아
북미회담이 결렬되고, 마치 문재인 정부가 대북정책을 실패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도 아닌 것같다.평창동계올림픽 전후를 생각해보라. 북한 핵개발과 장거리 미사일 실험과 더불어 시리아에 북한제 핵폭탄이 들어왔다는 이스라엘 정보당국의 첩
한창희   2019-03-03
[시사컬럼] 【시론】 "총선승리·수권정당" 황교안...'태몽'인가? '개꿈'인가?
[심일보 대기자]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황교안 전 총리가 오세훈, 김진태 후보를 따돌리고 임기 2년의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 황 전 총리가 입당 43일 만에 제1야당 대표가 된 것은 리더십 부재로 혼돈을 거듭해온 자유한국당 당원들의 뜻이지
심일보 기자   2019-02-28
[시사컬럼] 북미회담, 뒤집어 보기
북미정상회담을 뒤집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보고 베트남의 경제발전을 보고 배우란다.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 장소를 베트남으로 선정한 이유도 여기있다. 외형적으로는 핵무기를 포기하고 베트남처럼 경제발전의 길을 택하라는 것이다.
한창희   2019-02-28
[시사컬럼] 중소기업중앙회장 잘뽑아야
중소기업중앙회는 360만 중소기업인을 대표하는 단체다. 요즘 중소기업인들이 사업하기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그 화살은 정부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정부의 정책이 취지는 좋다. 하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게 문제다. 그 피해를 중소기업인들과 자영업자들이 고스
한창희   2019-02-27
[시사컬럼] 적폐청산 과연 성공할까? 사법파동이 오히려 전화위복 돼
적폐(積弊)는 누적된 폐습이다. 적폐가 관행과 관습이 되면 잘못을 저지르고도 잘못인지도 모른다. 결국은 사회가 병들고 나라가 망하게 된다. 고름을 짜내듯 적폐는 청산해야 되는 것이 마땅하다.문제는 정적(政敵)들의 잘못은 적폐로 보이고, 우리편의 잘못은
한창희   2019-02-26
[시사컬럼] 고려대, 혁신의 아이콘 되다
염재호 총장 초청으로 73학번 동기회 간부들이 2월19일 모교 총장실을 예방하고 오찬을 같이 했다.염 총장이 지난 4년간 활동상황을 간단히 설명했다.신입생 85%를 학종(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했단다. 학원과외자들은 아예 제외했단다. 사교육비를 없애
한창희   2019-02-20
[시사컬럼] 【시론】'수구꼴통' 머릿속이 궁금하다
[심일보 대기자]최근 자유한국당이 ‘박심’ 논란, 5·18망언 등으로 잇단 자충수를 두자 대구·경북 보수 정치권에서 조차 도로 수구꼴통 정당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비난이 거세다. 모처럼 찾아온 보수재건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 버리고 있다는 지적이다."덜
심일보 기자   2019-02-15
[시사컬럼] 선진국이 되려면 법률체계 개방형으로 바꾸고, 기업과 동행해야
미국과 한국은 법률체계부터 다르다.미국은 제한사항을 법률로 정하고 나머지는 허용한다. 법률체계가 개방적이다. 한마디로 법으로 금한 것외에는 규제하지 않고 허용한다. 그래서 법으로 제한되지 않은 신기술이 개발되고 빛을 본다. 그 기술이 문제가 발생하면
한창희   2019-02-11
[시사컬럼] 【데스크칼럼】 듣기 조차 참담한 한국당 '망언場'
[심일보 대기자]“인류의 발전 뒤에는 히틀러의 희생이 있었다, 히틀러의 등장은 운명적이었다”지난 2017년 6월 30일 tvN 에서 방송된‘유식한 아재들의 독한 인물평Zone : 유아독존’ 히틀러 편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히틀러에 대해 이같은 인물평을
심일보 기자   2019-02-09
[시사컬럼] 【시론】1월 1일에...
사람은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익는 것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1월 1일,나이가 들어가며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간다고 느껴지는 건 아마도 삶의 시간이 유한함을 알기 때문이요, 한살 더 먹는다'의 의미가 예전같지 않게 다가오는 것 역시 지나
심일보 기자   2019-01-01
[시사컬럼] 【시론】‘김조림’ ‘장조림’과 ‘조국 구하기’
[심일보 대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부 첫 내각을 구성하고 보니 이명박 정부 출범 당시처럼 서울 강남이나 경기도 분당 등 수도권 요지에 주택을 2채 이상 갖고 있는 부동산 부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나온 말이 ‘강부자’앞선 이명박(MB) 정부의
심일보 기자   2018-12-03
[시사컬럼] 【시론】정권은 소화불량으로 죽는다
[심일보 대기자]"(참새를 가르켜)저 새는 해로운 새다"중국 공산주의 혁명가인 마오져뚱(모택동)이 한 말이다. 그는 중국 대약진운동 당시 "먹을게 없으면 굶어 죽으면 된다. 사람이 굶어 죽는건 옛부터 있었던 일인데 뭐 큰 일이라고 보고까지 하나?"라고
심일보 기자   2018-12-02
[시사컬럼] 【시론】'꼰대정당'과 '독불정부'에 멍든 민초
[심일보 대기자]지난해 초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가지로 한국 사회가 암울해 보이지만, 우리 민족에겐 저력이 있으므로 그것을 뛰어넘어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9월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위
심일보 기자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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