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7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탐사뉴스] "안종범 수석, 崔씨 빌딩 마사지숍 '꼴불견' 단골 손님"
[김민호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28일 밤 우병우 안종범 등을 포함한 수석 전원과 '청와대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는 정호성 부속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 안봉근 국정홍보비서관도 함께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으로 지
김민호 기자   2016-10-29
[탐사뉴스] “대한민국은 최순실이라는 '한국판 라스푸틴'이 다스리는 나라”
[김민호 기자]과거 주한 미국대사관이 최순실 씨 아버지인 고(故) 최태민 씨에 대해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불린다고 본국에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에 수록된 2007년 7월 20일자 문서에 따르면 윌리엄 스탠턴 당시 주한 미
김민호 기자   2016-10-28
[탐사뉴스] 최태민은 누구인가
[신소희 기자]최순실씨가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라는 의혹이 점차 사실로 드러나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순실씨의 연결고리인 고(故) 최태민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순실씨의 부친 최씨는 1970년대부터 박 대통령의 멘토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
신소희 기자   2016-10-27
[탐사뉴스] 대통령을 '언니'라 부른 최순실...대체 어떤 인연이길래
[김민호 기자] “우리나라 권력서열1위가 최순실 2위는 정윤회 3위가 박근혜”라고 할 말큼 비선 실세로 통한 최순실.그는 천정배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대통령이 최순실 씨의 ‘아바타’인가, 아니면 최순실 씨가 대통령의 아바타인가”라며 “장자가 얘기한
김민호 기자   2016-10-26
[탐사뉴스] 최순실씨 딸, 입학도 학사관리도 '특혜'라는데...
[김민호 기자]지난 14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교육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비선 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의 2015년 이화여대 입학 및 학사 관리에서의 특혜 의혹이 집중 제기됐다.야당 의원들은 "이대가 정씨를 특혜 입학시키고
김민호 기자   2016-10-16
[탐사뉴스] '차지철 능가한다'는 ‘비선실세’ 최순실, 그는 누구?
[심일보 대기자]최순실 씨는 1970년대 후반 박근혜 대통령이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하던 시절 박 대통령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의 다섯째 딸이다.최 목사는 박근혜 대통령 ‘비선 논란’ 역사의 뿌리다. 최씨 일가와 구설수로 얽힌
심일보 기자   2016-10-13
[탐사뉴스] ‘무기 로비스트에서 약쟁이로’...린다 김의 인생스토리
[김홍배 기자]한때 연예인에서 로비스트로 화려한 삶을 살아온 린다 김’(본명 김귀옥·63·여)이 이번에는 마약에 손을 대면서 인생 최대 위기에 놓였다.충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부터 9월 사이에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빌라에
김홍배 기자   2016-10-12
[탐사뉴스] [단독]자살로 이어진 '업자’ 들이 털어 놓는 재건축 비리 실태
[심일보 대기자]서울의 한 재건축 조합장에게 돈을 건넸다고 자백한 협력업체 관계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조합장이 돈을 받았다며 목숨을 끊은 지 3개월여 만이다.10일 은평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한 중소업체 실무자 A씨가
심일보 기자   2016-10-10
[탐사뉴스] 대부업체로 향하는 돈 줄 마른 서민들
[김선숙 기자]경기 침체 영향으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더욱 팍팍해진 탓에 대부업체에서 생활자금을 빌리는 '생계형 대출자'가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업법 상 최고금리는 연 66%에서 2007년 연 49%로 대폭 낮아진 뒤 2010년 연
김선숙 기자   2016-09-25
[탐사뉴스] 北 핵실험 대하는 '중국의 두 얼굴'
[김민호 기자]지난 13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5차 핵실험을 감행한 북한에 더욱 엄격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새로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채택에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다.이어 15일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장은 북한 핵문제와 관련
김민호 기자   2016-09-18
[탐사뉴스] 명절에 갈라서는 부부들...이혼율 11.5% 증가
결혼 3년 차인 이모(31·여)씨는 명절 전후만 되면 매번 부부싸움을 했다. 올해도 추석을 앞두고 시댁에 가는 문제로 남편과 며칠째 냉전을 벌였다. 이씨는 남편에게 "항상 시댁을 먼저 갔으니 이번에는 우리 집부터 가자"고 했으나 어김없이 남편은 "다른
김승혜 기자   2016-09-17
[탐사뉴스] 추석때 더 크게 터지는 로또의 '불편한 진실'...5가지 이야기
[신소희 기자]로또 판매액이 7개월 만에 700억원을 돌파하면서 추석 명절에 대박 당첨금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0일 추첨한 제7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모두 9명 나와 각각 당첨금 약
신소희 기자   2016-09-16
[탐사뉴스] [사이버 폭력 진화]혹시 나도 '투명인간' 아닐까
[김승혜 기자]#1. 수도권 고등학교 고2 담임교사 A씨는 최근 '신경쇠약'을 이유로 병가를 냈다. 발단은 모바일 메신저 단체 채팅방이다. A씨 학급 여학생들은 1학기초부터 급우인 B양만을 제외한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활용했다. 재적 여학생 11명 중
김승혜 기자   2016-09-14
[탐사뉴스] 경주 규모 5.8 지진, '부산 악취·개미떼'...괴담이었나? 전조였나?
[김홍배 기자]경북 경주에서 관측 사상 역대 최대 규모(5.8)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난 여름 부산의 가스냄새·개미떼 이동 등이 이번 지진의 전조현상이 아니였냐는 여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한 지질환경 전문가는 “전조현상이라고 볼 수 없다”고 의혹
김홍배 기자   2016-09-13
[탐사뉴스] ‘김형준 검사 스폰서’ 金씨는 누구?
[김홍배 기자]김형준(46) 부장검사의 ‘스폰서ㆍ사건청탁’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모(46·구속)씨는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하고 한 달에 수천만원을 술값으로 쓰는 등 방탕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김홍배 기자   2016-09-10
[탐사뉴스] 검사와 스폰서, 잘못된 만남의 끝은...
[김홍배 기자] 김형준(46·사법연수원 25기) 부장검사의 비리 연루 사실은 검찰 안팎으로 상당한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이른바 검찰 내 ‘선두 그룹’으로 분류되는 엘리트 검사였고 박희태 전 국회의장(장인)이라는 든든한 ‘백’까지 뒀기 때문이다.김형
김홍배 기자   2016-09-07
[탐사뉴스] “배추 한 포기에 1만원이래요!”
[김승혜 기자]경기도 안양시에 사는 주부 이모(51)씨는 추석 때 온 가족이 먹을 김치를 담그려고 지난 5일 오후 시장을 찾았다.올해는 좌판에 진열한 배추들의 상태가 영 신통치 않았지만,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배추를 발견한 이씨는 상점 주인이 말하는
김승혜 기자   2016-09-07
[탐사뉴스] ‘1500원’ 커피의 진실
[[이미영 기자]올해 1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인도네시아 출신 키키 카르나디가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했다. 이날 키키는 “100% 루왁 커피는 한 잔에 10만원이다”라고 입을 열었다.의장단이 “그렇게 맛있냐”고 묻자, 기욤은 “똑같다
이미영 기자   2016-09-05
[탐사뉴스] '대우조선 로비' 박수환 대표 구속...'여상출신' 그는 누구?
[이미영 기자]남상태(66·구속 기소)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 로비 창구’로 지목된 홍보대행사 뉴스커뮤니케이션즈(뉴스컴) 박수환(58·여) 대표가 26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
이미영 기자   2016-08-27
[탐사뉴스] 고지서 받아보니 ‘34만원‘...“20~30만원은 기본, 100만원 짜리도”
[김승혜 기자]최고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우려했던 ‘폭탄고지서’가 각 가정으로 배달됐다.서울 도봉구 다섯 식구가 사는 가정의 주부 이 모씨(여.45)는 7월 초부터 한 달간 사용한 전기요금이 34만 원 넘게 나왔다. 전
김승혜 기자   2016-08-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