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7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탐사뉴스] [플러스경제]지난해 4대금융그룹, 순이익 줄어.
4대 금융지주의 2013년 당기순이익이 5조3309억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또 지난해 4분기 순익은 1조2255억원으로 추정됐다. 이러한가운데 올해 실적은 지난해보다는 호전되어 8조원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게 금융권의 관측이다. 12일 금융정
신희영 기자   2014-01-12
[탐사뉴스] [지금 여의도는] 해법이 보이지 않는 ‘룰 전쟁’中
‘내가 살고 있는 동네 행정을 책임지는 시장과 군수, 구청장은 무소속이어야 하나? 아니면 자치 살림을 감시하는 시의원과 군의원, 구의원에도 정당인은 출마하지 못하게 하나?국회 정치개혁특위(위원장 이주영)는 이달 말이 활동 기한이지만, 공천을 폐지하자는
심일보 기자   2014-01-11
[탐사뉴스] [집중]건설사 담합, ‘짜고 치는 고스톱’ 그 끝은?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천300억 원여의 과징금을 맞았다는 소식으로 시작한 갑오년 새해,불과 열흘만에 2004년 지하철 7호선 연장 건설을 수주하기 위해 입찰담합을 벌인 대형 건설사들에게 270억여원의 손해배상 책임
김선숙 기자   2014-01-10
[탐사뉴스] 쌍용차 VS 르노삼성, '꼴찌 탈출' 전쟁 시작됐다.
연초부터 르노삼성자동차와 쌍용자동차가 내수시장 4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만년 꼴찌'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영업 호조에 힘입어 르노삼성자동차를 추월,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반면 르노삼성은 꼴찌로 내려앉으며 체면을
윤재현 기자   2014-01-10
[탐사뉴스] <포커스> "빵장사 '빵' 터졌다."
국세청이 국내 최대 제빵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 320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1000억원대 세금 추징에 나서 가맹점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가맹점주들은 특히 매출액과 매입액, 재고관리 등 판매 데이터를 처리하는 파리바게뜨 본사의 포스(POS·
신희영 기자   2014-01-10
[탐사뉴스] CJ 이재현 회장 구속-효성 조석래 不구속…이유는?
효성그룹의 세금 포탈 및 비자금 조성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조만간 조석래 회장(79)을 불구속 기소했다.조 회장은 세금을 포탈하고 회사 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윤재현 기자   2014-01-10
[탐사뉴스] “현대그룹 경영 부당개입 및 비자금 의혹은 없었다?”
지난해 3월부터 금융조세조사3부가 수사에 본격 착수했지만 결국 사법처리가 해를 넘긴 9일, 100억원이 넘는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업무상 횡령)로 황두연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현대그룹 '숨은 실세'로
신희영 기자   2014-01-09
[탐사뉴스] 황창규 KT CEO 내정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황 내정자는 ‘메모리반도체 집적도는 1년에 두 배씩 늘어난다’는 이른바 ‘황의 법칙’을 발표하면서 세계적인 반도체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았던 인물이다.따라서 업계에서는 그가 KT 내에서도 새로운 ‘황의법칙’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K
윤재현 기자   2014-01-08
[탐사뉴스] [시사포커스] 현대증권, 새주인은 누구?
현대증권 인수전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현대증권은 자산기준 업계 4위다. 현대그룹은 지난해 12월 22일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금융업 철수를 결정했다. 주력계열사인 현대증권을 비롯해 현대자산운용과 현대저축은행을 증권 시장에 내 놓았다. 소매영
심일보 기자   2014-01-08
[탐사뉴스] 재계, 지난해 '격랑'에 요동쳤다.
지난해 재계는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지각변동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CEO스코어는 2004~2013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 그룹의 공정자산 순위를 조사한 결과 "STX와 웅진, 동양 등 3개 그
신희영 기자   2014-01-08
[탐사뉴스] [삼성전자 어닝쇼크] 위기의 서막인가?
지칠줄 모르던 삼성전자의 상승세가 주춤했다. 2분기 연속 영업이익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던 기세는 한풀 사그라지고 '위기감'만 남은 형국이다.7일 실망스런 4분기 실적을 내놓은 삼성전자. 영업이익 8조3000원. 지난해 3분기 국내 업계 최초로 달성한 1
심일보 기자   2014-01-07
[탐사뉴스] '사기성 CP' 동양 현재현 회장 등 4명 구속
동양그룹의 사기성 기업어음(CP) 및 회사채 발행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여환섭)는 7일 현재현(65)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은 또 정진석 전 동양증권 사장, 김철 전 동양네트웍스 사장, 이상화 전 동양인
윤재현 기자   2014-01-07
[탐사뉴스] [朴대통령 신년회견] 기자들과의 대화 전문
박 대통령은 6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2014년 신년구상 및 기자회견을 갖고 불통 논란과 관련, "단순한 기계적 만남이나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 주장이라도 적당히 수용·타협하는 것이 소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다음은 박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
김선숙 기자   2014-01-06
[탐사뉴스] 朴대통령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세우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올해 국민 여러분이 성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경제의 혁신과 재도약을 위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세우고 성공적으로 이끌어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3대추진 전략을 세워 실천해 3년 후
심일보 기자   2014-01-06
[탐사뉴스] [2014 성장률 전망]한은, 3.8% 전망치 유지한다
한국은행은 9일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올해와 내년 경제 전망을 내놓는다. 또 1월 기준금리는 현재 수준(연 2.50%)에서 동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지난해 1
윤재현 기자   2014-01-05
[탐사뉴스] [포커스]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우리은행 인수 하겠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우리은행 인수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신 회장은 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4년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 우리은행의 매각 일정이 나오지 않아 구체적인 인수계획을 세워놓지 않았지
심일보 편집국장   2014-01-04
[탐사뉴스] 최신원 SKC 회장, SK계열 주식 사들이는 이유는?
최근 최신원 SKC 회장이 SK그룹 계열사 주식을 속속 사들이고 있다. SK그룹 모태인 SK네트웍스 뿐 아니라 SKC, SK케미칼 등에 대한 지분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3일 SK네트웍스와 SK텔레콤 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SK네트웍스 보통주 7만8
윤재현 기자   2014-01-03
[탐사뉴스] 포스코, 차기 CEO는 누구?..여전히 '안갯속'
사의를 표명한 정준양 포스코 회장 뒤를 이을 차기 회장 후보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기 CEO 후보자를 물색 중인 포스코가 이달 중 후보자 추천위원회 구성을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새해 첫 정기이사회를 열릴 예정인 이달
윤재현 기자   2014-01-03
[탐사뉴스] [포커스]"삼성-LG, 가전 전쟁이 시작됐다"
'CES 2014'에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펼치는 '프리미엄 주방가전 1위 쟁탈전'이 전시회에서의 판도가 세계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양사의 치열한 삿바싸움은 세계가전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쉐프와 함께 공동
윤재현 기자   2014-01-03
[탐사뉴스] [시선]이건희·구본무 회장이 꺼내든 올해 경영키워드는?
삼성과 LG그룹이 올해 꺼내 든 경영 키워드는 '위기의식'과 '혁신'이었다.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2일 오전 각각 신년하례식과 시무식을 갖고 경영불확실성에 따른 위기의식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의 자세를 가질 것을 주문했다.이
심일보 편집국장   2014-01-02
 31 | 32 | 33 | 34 | 35 | 36 | 37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