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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0세 시대를 말하다] 한국 찾은 美 CDC... '코로나 예방법'은 무엇?
[김승혜 기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벤치마킹을 위해 당국자들을 질병관리본부에 지난주 파견했다.12일 외교부 고위당국자에 따르면 CDC는 “한국으로부터 공유받은 최근 3주간의 모범 사례들
김승혜 기자   2020-03-1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⑬...최고의 자연 치료법은 단식
인류 역사에서 해독 요법뿐만 아니라 자연 치료법으로 가장 오래 사용된 것이 바로 단식이다. 영미권에서는 저녁을 먹고 다음 날 아침까지 단식(fast)한 것을 깬다(break)는 의미로 아침 식사를 ‘breakfast'라고 부르기도 한다.사실 단식은 해
김승혜 기자   2020-03-0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⑫...간의 해독 기능을 높이는 법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독성 물질이다. 그래서 독성 화학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으로는 일단 들어온 독성 물질을 잘 처리하기 위해 간 기능을 최대한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간은
김승혜 기자   2020-03-0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⑪...유방암 검진을 둘러싼 논란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 중 하나가 유방암이다. 최근 여성 9만 명을 대상으로 25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메모그램 검사는 유방암 발병률이나 사망률을 줄이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메모그램을 받은 여성의 22%가 오진
김승혜 기자   2020-02-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⑩...질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지난 몇 년 동안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천연두, 사스, 광우병, 조류독감, 돼지독감에 이어 2014년에는 에볼라까지 등장했었다.지금까지 미국에서 네 명의 환자(모두 의료계 종사자)가 나왔지만 미국에 사는 일반인이 에볼라에 걸릴 확률은 내가 ‘어
김승혜 기자   2020-02-1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⑨....종합 건강검진의 4가지 문제
새해 결심의 단골손님 중 하나가 ‘건강’이다. 건강을 챙길 때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다. 그런데 이미 여러 연구에서 정기적인 건강 검진은 질병 예방 효과가 크지 않고 오히려 오진이나 불필요한 추가 검사 등의 부작용을 낳는다는 결과가
김승혜 기자   2020-02-09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⑧...미국인들이 약을 많이 복용하게 된 이유
미국 사람들이 약을 많이 복용하게 된 것은 제약 회사의 엄청난 영향력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단편적인 예로 미국에서 많이 유통되는 대부분의 잡지에 가장 많이 나오는 광고가 바로 약물광고다.2016년 5월 16일자 《타임》을 보면 표지에 지카바이러스라
김승혜 기자   2020-02-0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⑦...두 얼굴의 항생제
항생제는 인체에 침입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무분별한 항생제 남용은 오히려 면역 기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항생제가 장내 유산균을 제거함으로써 유해균이 증식하고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슈퍼박테리아가 나타난다.1942년 박테리
김승혜 기자   2020-01-27
[100세 시대를 말하다]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6가지
[김승혜 기자] 국내에서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세 번째로 발생한 가운데 26일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54세 한국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이 환자는 중국
김승혜 기자   2020-01-2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⑥...우울증을 일으키는 우울증 약
약리학에서는 역설적 효과(paradoxical effect)란 용어를 자주 사용한다. 쉽게 말하면 약물로 치료하려 했던 증상이 오히려 약물 복용으로 나타나는 경우다. 대표적인 약물이 바로 프로작, 팍실 등의 항우울제다. 항우울제는 세로토닌이란 뇌신경
김승혜 기자   2020-01-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⑤...자연치유를 방해하는 소염진통제
소염진통제는 가장 많이 쓰이는 가정상비약이면서 가장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약이다. 타이레놀, 아스피린, 애드빌, 게보린 등 종류도 다양하고, 성분이 약간씩 다르지만 염증을 억제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염증은 스스로 병을 치유하려는 몸의 자연적인
김승혜 기자   2020-01-1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④...현대의학 꼬집기
하나, 한 연구에서 우울증 약과 성요한씨풀(St.John's wort)추출물과 위약이 우울증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임상 시험을 했는데 세 가지 모두 우울증 개선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서 중요한 것은 많이 복용되는 우울증
김승혜 기자   2020-01-0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 음식과 몸을 죽이는 나쁜 음식
[김승혜 기자] 수면시간이 부족해서, 또는 귀찮다는 이유로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인구가 늘고 있다.이른 아침이나 늦은 새벽 밀려오는 공복의 배고픔은 참기가 매우 힘들다. 이렇게 텅텅 빈 배가 신호를 보낼 때엔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간단하게
김승혜 기자   2020-01-03
[100세 시대를 말하다] [건강톡] "손가락으로 '이 모양' 안 나오면, 폐암 가능성 높다"
[김승혜 기자] 간단한 손가락 테스트로 폐암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고 영국암연구소(Cancer Research UK)가 발표했다.영국 암 연구소는 "폐암 환자의 약 35%에서 다이아몬드가 만들어 지지 않는 이른바 '핑거 클로빙' 현상이 나타난다"고
김승혜 기자   2019-11-28
[100세 시대를 말하다] 100살까지 건강하게 살려면 들깻잎을 먹어라
"100살 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이는 세계적인 장수 과학자 박상철(70) 전남대 석좌 교수의 에 나오는 말입니다. 박 교수의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젊은 세포와 늙은 세포에 동일한 자극을 줬다. 자외선도 쏘이고, 화학물질 처리도
나명현   2019-11-28
[100세 시대를 말하다] 미처 몰랐던 명의 허준의 '장수하는 법 25가지'
[김승혜 기자] “100세 시대에 한의학은 노화로 인한 질병 치료에 강점이 있습니다. 젊을 때에는 신진대사가 원활하기 때문에 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하면 완치율을 높일 수 있지만, 병의 원인이 세포 속에 존재하는 노화는 증상 외에도 세포의 활력을
김승혜 기자   2019-11-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유상철 '췌장암 4기', 치료 가능할까?
[김승혜 기자] 췌장암은 결코 가벼운 병이 아니다.인천 유나이티드 FC 유상철 감독은 지난 10월 중순경 몸에 황달 증상이 나타나는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하자 유상철은 정밀 검사 후 팀에 복귀했다. 당시 구단 측은 유상철의 건강과 관련한 소문에 '추측성
김승혜 기자   2019-11-20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③...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의사
동서양 의학 역사를 보면 당대 유명했던 의사들은 의학자이기 전에 철학자요 사상가들이었다. 즉 눈에 보이는 물질 현상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의식과 정신에 대한 심오한 깨달음이 있었기에 환자의 병은 물론이고 병에 걸린 환자를 보는 안목이
김승혜 기자   2019-10-27
[100세 시대를 말하다] 물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인간 수명이 달라진다
[김승혜 기자] 최근들어 의학계에서는 인간이 갈증을 느끼고 있는 것은, 통증을 참는 것과 조기에 사망되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현재 의학계는 인간의 탈수 현상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가벼운 탈수는 인간이 사고하는 것을 흐트려 놓으며, 탈
김승혜 기자   2019-10-2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②...약의 민낯
한자의 ‘약(藥)’은 백골(白)을 실(絲)에 묶어 나무(木)로 받쳐놓고 풀(艸)로 덮어놓는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무덤이란 얘기다.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는 “의사들은 자신들이 조금 알고 있는 약물을 거의 모르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전혀 모르는 몸속에 주
김승혜 기자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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