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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이유미 "무서워 그만하고 싶다"...검찰이 이준서를 집중 추궁하는 이유
[김홍배 기자]검찰이 '제보 조작'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을 상대로 이유미 씨와 나눈 통화 내용을 들이밀며 사흘째 강도 높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5일 YTN은 이 씨는 이 전 최고위원과의 통화에서 "무서우니 그만하고 싶다"
김홍배 기자   2017-07-05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구치소서 회춘했다?
[김홍배 기자]최순실의 머리가 검게 변한 것을 두고 네디즌들 사이에 '착시일까, 염색약의 힘일까' 논쟁이 일고 있다.사진의 왼쪽은 지난 3월 21일 최씨가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는 장면이고, 오른쪽이 지난 7월 5일의 모습이다.최씨는 지
김홍배 기자   2017-07-05
[톡톡 시사현장] ‘아버지 불법’에 딸 유소연 공식 사과...네티즌 "처벌하라" 격앙
[신소희 기자]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유소연의 아버지 유모(60)씨가 밀린 세금 3억여원을 16년 만에 완납했다. 하지만 유씨는 세금 완납 전후로 담당 공무원을 위협하거나 욕설이 담긴 문자를 보낸 데 이어 세금 부과가 부당하다는 민원을 국가기관에 제
신소희 기자   2017-07-05
[톡톡 시사현장] '친구 사이' 송중기·송혜교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김승혜기자] 배우 송중기(32)와 송혜교(36)가 오는 10월31일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5일 "송중기, 송혜교가 부부의 인연을 맺게 돼 오는 2017년 10월 마지막 날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두 사람은 앞서 세 차례에 걸쳐
김승혜 기자   2017-07-05
[톡톡 시사현장] 【화제人】송혜교와 결혼하는 송중기, 조인성에게 꼭 양복 사줘야 한다
[김승혜기자]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와 인연을 맺은 것은 조인성 덕분이다?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연을 맺어 결국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송중기와 송혜교 커플.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둘 간에 애정이 싹트게 된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만약 남자
김승혜 기자   2017-07-05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삼성 도와줘라...JTBC, 비판기사 많으니 홍석현 통해”
[김홍배 기자]지난해 11월 시사플러스가 박근혜 대통령이 JTBC 손석희 사장을 제거하기 위해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을 3차례 만났다는 단독보도【단독】본지 보도 "靑, 손석희 제거위해 이재용 3번 불렀다" 사실로 드러나 내용이 사실임이
김홍배 기자   2017-07-05
[톡톡 시사현장] 조윤선 부부 최후 변론서 눈물 '펑펑'···"진인사대천명"
[신소희 기자]조윤선(51)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그의 남편 박성엽(55·사법연수원 15기) 변호사가 법정에서 나란히 눈물을 흘렸다.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결심 공판에서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그의 남편 박성엽(55·사법연수원 15기) 변호
신소희 기자   2017-07-04
[톡톡 시사현장] “내가 박근혜 딸...엄마!” 40대 女, 재판서 소동...朴도 웃음
[신소희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서 한 방청객이 자신이 "박 전 대통령의 딸"이라고 외치는 소동이 벌어지는등 방청객들의 소란으로 '막장극'을 연출하고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3일 열린 박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신소희 기자   2017-07-04
[톡톡 시사현장] '블랙리스트' 김기춘 징역 7년·조윤선 6년 구형
[신소희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78)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51)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실형을 구형했다.특검팀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 심리로 열린 김 전
신소희 기자   2017-07-03
[톡톡 시사현장] 【뉴스+】이유미, 안철수에 '구명 문자' 보냈다
[신소희 기자]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은 지난 25일 오전 이유미 씨가 안철수 전 대표에게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 이날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안 전 대표를 만난 다음 날이다.30일 SBS에 따르면 안 전 대표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
신소희 기자   2017-06-30
[톡톡 시사현장] 박헌영 "죽을까봐 땅에 파묻은" 수첩 공개...박-최 공모 증거로
[김홍배 기자]이경재 변호사: "3월 28일 검찰에 수첩 두 권 내놨다. 작년 12월부터 조사받았는데 4개월 지나서야 내놓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죽을까 봐 갖고 있었다. 저를 보호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김홍배 기자   2017-06-30
[톡톡 시사현장] 【뉴스+】이재용 재판 새 국면?...승마지원 의혹 반박 증거 제출
[김홍배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뇌물로 지목한 삼성의 승마지원 의혹이 삼성측이 증거를 제출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삼성 측은 특검이 주장하는 말 교환계약 의혹을 반박하는 증거를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30일 뉴스1이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삼성 변
김홍배 기자   2017-06-30
[톡톡 시사현장] 【TV톡】박형준 ‘썰전’ 확정..."박근혜에 찍혔다" 발언 화제
[김승혜 기자]JTBC ‘썰전’의 전원책 후임으로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의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썰전’ 제작진은 6월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전원책 변호사의 후임을 물색해왔고, 최종적으로 박형준 전 총장을 새로운 보수 패널로 결정됐다.이
김승혜 기자   2017-06-30
[톡톡 시사현장] ‘일베 교수’ 백악관 앞 시위 “문재인 가짜대통령”…네티즌 “나라망신”
[김홍배 기자]최우원 전 부산대 교수가 미국 백악관 앞에서 방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시위를 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최 전 교수가 백악관 앞에서 시위를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지난 28일 게재한 것.이 영상에는 백악관 앞에서 두 남성이 대형
김홍배 기자   2017-06-30
[톡톡 시사현장] “외롭고....” 위암 판정 받은 아버지가 여행 전 20대 아들에게 남긴 글
[신소희 기자]위암 판정을 받은 아버지가 홀로 여행을 떠나기 전 아들에게 남긴 편지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버지가 편지를 남기고 여행을 가셨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자신을 20대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퇴근
신소희 기자   2017-06-29
[톡톡 시사현장] 임종석 '청와대 감금설'은 사실?
[김민호 기자]“사장님 출장 가는 날 흔한 회사원 표정이다”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3박 5일 일정으로 미국 방문길에 오른 가운데,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유독 환하게 웃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문 대통령은 어제(29
김민호 기자   2017-06-29
[톡톡 시사현장] 전용기 난기류 요동에...특전사 병장 문재인은 강했다
[김민호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특전사 출신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대통령 전용기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이 기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난기류로 기체가 흔들렸지만 당황한 기색 없이 토론을 이어가 역시 특전사 출
김민호 기자   2017-06-29
[톡톡 시사현장] 정미홍 “법률상 대통령은 박근혜”…네티즌 “법률상 입건돼야”
[김승혜 기자]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며 “법률 상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는 발언에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 살아있네?? 약속은 언제 지키실건지??(webm****)”, “법률상 이 물건은
김승혜 기자   2017-06-29
[톡톡 시사현장] 이유미, 검찰에 단독범행 자백했다는데...'안철수의 침묵' 의미는
[김홍배기자] ‘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당시 국민의당 선대위 공명선거추진단장을 맡았던 이용주 의원은 "이유미가 어제까지 이틀간 검찰 조사에서 제보조작을 혼자 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검찰에서 이유미씨가 독자적 판단으로 범행하지 않았다
김홍배 기자   2017-06-28
[톡톡 시사현장] ‘비선 의료 방조' 이영선 징역 1년 실형 선고…법정 '아수라장'
[신소희 기자] ‘비선 의료 방조’ 혐의로 기소된 이영선 전 청와대 경호관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다. 앞서 이 전 경호관은 대통령 경호실의 위신을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지난달 31일 파면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김선일)는 28일 면허가 없는
신소희 기자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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