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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北 '실세 중의 실세' 김원홍...처형이냐 복권이냐
[김홍배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우리의 국정원에 해당하는 국가안전보위성 주요 간부를 해임·처형하는 등 공안·사법 부문에 대한 대대적 숙청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공포통치와 주민 생활고 가중으로 민심 이반이 심해지자 공안 기구에
김홍배 기자   2017-02-04
[톡톡 시사현장] 朴 대통령, '존재도 모른다'는 고영태를 왜 애타게 찾나
[김승혜 기자]정규재 : 최씨와 고영태 씨의 관계를 아십니까.박근혜 : 고영태 씨의 존재조차 몰랐습니다.지난달 25일 박 대통령이 한 보수 성향의 인터넷 TV와 인터뷰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다.“최순실이 고영태와 불륜에 빠지면서 사건이 시작됐다.”박근혜
김승혜 기자   2017-02-04
[톡톡 시사현장] [뉴스 따라잡기] 최순실 비밀의 '원키' 20년 집사 ‘방 과장’...그는 누구?
[김홍배 기자]지난달 13일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에서 최 씨 소유 빌딩에서 일하던 관리인이 청와대 대통령 관저 침실 공사를 했다는 증언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최 씨 소유의 빌딩 관리인 문 모 씨.정윤회 씨의 추
김홍배 기자   2017-02-03
[톡톡 시사현장] 조윤선, '다이빙벨' 이어 자유총연맹 회장선거 개입
[김홍배 기자]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 비서관들을 통해 여당 의원들에게 영화 ‘다이빙벨’을 비판해 줄 것을 요청한 것에 이어 경찰청장 출신인 허준영(65)씨가 2년 전 한국자유총연맹(자총) 회장 보궐선거에서 차기 회장으로
김홍배 기자   2017-02-02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독일 인맥', 박근혜가 직접 챙겼다
[김홍배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61·구속 기소)와 정유라 씨(21) 모녀의 독일 현지 대출을 도운 시중은행 간부를 임원으로 승진시키는 데 외압을 행사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최 씨에게 유재경 미얀마 대사
김홍배 기자   2017-02-02
[톡톡 시사현장] 또 나온 ‘스모킹 건’ 안종범 수첩...‘삼성 아그레망’ 다음 타겟은?
[김민호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설 연휴 직전인 지난달 26일 안종범 전 수석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앞서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안 전 수석의 수첩 17권을 확보한 바 있다.특검이 최근 안 전 수석의 수첩이 더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기 때문이다.이날
김홍배 기자   2017-02-01
[톡톡 시사현장] ‘기춘대원군’의 몰락...'죽은 김영한'이 '산 김기춘' 잡다
[김홍배 기자] 특검 출범 전 블랙리스트 수사 파급이 박근혜 대통령 바로 턱밑까지 치고 들어올지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다. 시나브로 시작한 수사였다.고 김영한 민정수석의 수첩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용복 특검보는 유진룡 전 장관과 문체부 직원들 진술, 그리
김홍배 기자   2017-02-01
[톡톡 시사현장] 朴 변호인단, '전원 사퇴' 대신 '추가 선임'…시간끌기 '꼼수'
[김홍배 기자]박한철 헌법재판소장(64.사법연수원 13기)이 6년의 임기를 마치고 1월 31일 퇴임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조속한 결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소장의 퇴임으로 8인의 재판관 체제로 심리하는 헌재는 이르면 1일 재판관 회
김홍배 기자   2017-01-31
[톡톡 시사현장] "추천한 사람 모른다더니"...유재경, 최순실이 추천해 대사됐다 시인
[김홍배 기자]"저는 지금도 누가 저를 대사에 추천했는지 알지 못합니다. 만일 최순실씨가 저를 추천해서 그 자리에 앉혔다면 사람을 굉장히 잘못 본 거겠죠""불과 서너시간 전인 오전 9시 5분쯤 특검에 출석하면서 유재성 대사가 한 말이다. 더 가관인 거
김홍배 기자   2017-01-31
[톡톡 시사현장] 헌재 떠나는 박한철 소장 , 어떤 말 남겼나?
[김민호 기자]"사건 실체와 헌법·법률 위배 여부 엄격히 심사해야 한다"6년의 임기를 마치고 31일 퇴임한 박한철(64·사법연수원 13기) 헌법재판소장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조속한 결론을 당부했다.박 헌재소장은 이날 오전 11시 헌재 대강당
김민호 기자   2017-01-31
[톡톡 시사현장] 우병우 가족회사에 수상한 수십억원 유입...'뭉칫돈' 출처는?
[김홍배 기자] '법꾸라지' 우병우의 특검 소환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가족회사인 ㈜정강에 출처가 불분명한 수억 원의 '뭉칫돈'이 유입된 흔적을 포착하고 이 돈의 구체적인 성격 파악에 나선 것으로
김홍배 기자   2017-01-31
[톡톡 시사현장] [뉴스따라잡기] "최순실이 직접 면접 본 뒤에…미얀마 대사 임명"
[김홍배 기자]‘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외교부 대사 인사에도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유재경 주 미얀마 대사를 뽑는데 직접 면접을 보고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 것이다JTBC는 30일 특검이 최씨가 760억이 투입되는 정부의 미얀마 국제원조 사
김홍배 기자   2017-01-30
[톡톡 시사현장] 특검, 靑 압수수색 이르면 '내일 아니면 모레'..."법리 검토 마쳤다"
[김홍배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청와대 압수수색 '초읽기'에 들어갔다.특검팀은 30일 공식적으로는 말을 아끼고 있지만, 압수물 분석 시간 등을 두루 감안할 경우 이르면 오는 31일이나 2월1일께 청와대 압수수색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
김홍배 기자   2017-01-30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2월22일까지 구금"…구치소 재수감
[김홍배 기자]덴마크 법원은 30일 한국 특검으로부터 범죄인 인도(송환)를 요구받은 정유라 씨를 내달 22일까지 더 구금할 것을 결정했다.법원은 이날 올보르 지방법원 법정에서 열린 정 씨 구금 재연장 심리에서 이같이 판결했다. 이에 따라 정 씨는 이날
김홍배 기자   2017-01-30
[톡톡 시사현장] [화제인터뷰]靑 미용사 형부가 말하는 '박근혜 7시간'...그리고 '최순실'
[김승혜 기자]대통령의 7시간에 대한 의혹이 풀리지 않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세월호 사건 당시 청와대를 출입했던 정송주 헤어디자이너와 정매주 피부미용사의 큰 형부인 서병수 코리아 푸드 대표를 영국 한인 인터넷신문 '굳모닝런던'이 인터뷰했다. 매체는 서
김승혜 기자   2017-01-30
[톡톡 시사현장] '법꾸라지' 우병우 이번엔 잡는다...특검, 올가맬 혐의 확보
[김홍배 기자] 설 연휴 기간에도 강행군을 이어온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했다.특검팀은 지난해 산하기관으로 '좌천성' 인사 조처된 것으로 알려진 문체부 관계자 등 일부 관련자를 30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
김홍배 기자   2017-01-30
[톡톡 시사현장] 특검, 최순실 왜 또 소환하나...타겟은 '이재용'
[김홍배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30일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61)씨를 다시 불러 조사한다. 특검팀은 29일 "최순실씨에게 내일 오전 11시 소환을 통보했다"며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조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씨 소환은 이달
김홍배 기자   2017-01-29
[톡톡 시사현장] 이재용 구속영장 재청구 한다
[김홍배 기자]특검이 박근혜 대통령을 조사한 뒤에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28일 SBS 8시뉴스에 따르면 박상진(64) 삼성전자 사장은 지난해 9월 하순 독일에서 박근혜정부 비선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와
김홍배 기자   2017-01-28
[톡톡 시사현장] 우병우, '문체부 2차 인사 학살' 주도 정황 나왔다
[김홍배 기자]박영수 특별 검사팀이 문체부 내에서 2014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1급 간부 '찍어내기'에 이어, 지난해 '2차로 가혹한 인사조치'에 우병우 당시 민정수석이 관여한 증거를 포착, 본격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28일 채널A에 따르면
김홍배 기자   2017-01-28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한국행? 아니면 석방?...30일 결판난다
[김홍배 기자] 정유라는 과연 한국행 비행기를 탈까? 아니면 석방될까?덴마크 검찰은 지금까지 확보한 정 씨에 대한 자료와 조사 결과만으로는 송환 여부를 결정하기 어렵다고 판단, 지난 27일 한국 측에 추가정보를 요청했다.검찰은 정 씨가 도주하거나 제대
김홍배 기자   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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