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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5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융경제] 에이치엘비 '허위 공시‘ 보도 사실?...진양곤 “2시 소상히 밝히겠다”
[정재원 기자] 에이치엘비(HLB)가 항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임상3상 시험 결과와 관련된 허위 공시 보도에 대해 16일 오후 2시에 입장을 밝힌다.앞서 한 언론은 에이치엘비가 지난 2019년 자사 항암 치료제의 미국 내 3상 시험 결과를 자의적으
정재원 기자   2021-02-16
[사회일반] 육군 22사단, 동해 민통선 신원미상 1명 신병 확보...“북에서 왔다”
[신소희 기자] 16일 동해 민간인 통제선 검문소 일대에서 신원이 명확되지 않은 사람 1명이 검거됐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우리 군은 오늘(2월16일) 아침, 동해 민통선 검문소 일대에서 미상인원 1명을 발견한 후 작전을 전개해 신병을 확보했으며
신소희 기자   2021-02-16
[사회일반] 15일 코로나 신규확진 457명, 나흘만 400명대..."집단발생 확산 우려"
[신소희 기자] 대학병원, 종교시설, 헬스클럽 등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흘 만에 400명대로 증가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도 하루 전보다 100명가량 늘어난 429명이다. 충남
신소희 기자   2021-02-16
[시사컬럼] [시론] 코로나 사태 불구, '현장투표' 고집하는 헌정회
코로나19 대유행이 선언된 이후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2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우리나라만 해도 소강상태와 폭증상태를 오가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견을 수렴하거나 대표를 선출하는 등 ‘선거’를 치르기란 어려운 일이다
심일보 기자   2021-02-16
[사회일반] 귀뚜라미보일러 아산 공장 53명 집단감염…"오늘 655명 결과 발표"
[신소희 기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귀뚜라미보일러 제조공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15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해당 기업체 관련 확진자는 이날 오후 7시 현재 총 53명 확인됐다
신소희 기자   2021-02-16
[금융경제] 쿠팡 상장 손정의 '미친 투자'..."3조 태워 20조 번다"
[정재원 기자] 쿠팡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작업에 본격 착수하면서 그동안 쿠팡에 천문학적인 규모의 돈을 투자해온 손마사요시(孫正義·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도 잭팟을 터뜨리게 됐다. 손 회장이 6년 전 쿠팡에 돈을 쏟아부을 때만 해도
정재원 기자   2021-02-15
[스포츠] '학폭' 이다영 이재영에 소환된 배구선수 김경희, 누구?...누리꾼 관심 '증폭'
[김승혜기자] 흥국생명의 이재영, 이다영 선수(이상 25)의 학폭 논란에 이어 피해자의 학부모가 글을 게재하면서 급기야 '학부모 방조' 논란으로 옮겨 붙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구 피해 학생 학부모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또
김승혜 기자   2021-02-15
[피플· 인터뷰] 한국 진보운동 `큰 어른' 백기완 선생 별세, 그는 누구?...향년 89세
[신소희 기자] 한국 진보운동 `큰 어른' 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이 15일 영면했다. 향년 89세. 서울대학교병원 등에 따르면 백 소장은 지난해 1월 폐렴 증상으로 입원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2018년 4월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치료
신소희 기자   2021-02-15
[사회일반] 순천향대병원 56명 무더기 확진...수도권 병원發 집단감염 확산
[신소희 기자] 서울에서 순천향대병원 등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1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용산구 소재 서울 순천향대병원에서 55명의 추가 확
신소희 기자   2021-02-14
[톡톡 시사현장] [일본 지진 분석] 진도 6 강진에도 불구, 왜 건물 피해 적었나?
[정재원 기자]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13일 밤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미야기 현과 후쿠시마 현을 강타한 진도 6의 강진에도 불구 격렬한 흔들림이 적었던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14일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전문가가
정재원 기자   2021-02-14
[톡톡 시사현장] [일본 지진] 진도 6.0 강진에 토호쿠와 간토 지방 부상자 144명
[정재원 기자]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13일 오후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후쿠시마 미야기 간토 지방의 피해와 부상자가 늘고 있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14일 오후 2시 현재 도호쿠와 간토에서 총 14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
정재원 기자   2021-02-14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0...다이어트의 핵심원리
건강 분야의 최대 화두는 단연 다이어트다. 하루가 멀다 하고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 쏟아져 나오고, 각종 이론과 임상 경험에 근거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외모와 주변인 눈치에 민감한 한국 사회에서 부는 다이어트 돌풍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김승혜 기자   2021-02-14
[톡톡 시사현장] [일본 지진] 진도 6.0 후쿠시마 미야기 간토 강진으로 104명 부상
[정재원 기자]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으로 후쿠시마 미야기 간토 지방에 부상자가 100명 넘게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NHK에 따르면 현지시간 13일 발생한 지진의 영향으로 후쿠시마현을 포
정재원 기자   2021-02-14
[사회일반] 13일 코로나 신규확진 362명, 국내 304명...사망 8명
[신소희 기자] 설 연휴 사흘째인 지난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6명으로 이틀 연속 300명대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40명 가까이 감소한 304명이다. 다만 설 연휴였던 12~13일
신소희 기자   2021-02-14
[스포츠] 송명근·심경섭 '학폭' 피해자 또 울분..."평생 연락 한 번 없다가 사과라니"
[김승혜 기자] 흥국생명 여자배구단 소속 이재영-이다영 선수에 이어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 읏맨의 송명근·심경섭이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구단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학교 폭력 사실은 인정하며 사과했지만 피해 당사자는 “사과로 받아들일 수 없
김승혜 기자   2021-02-14
[톡톡 시사현장] '가제는 게 편' 美상원, 트럼프 탄핵 부결..."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정재원 기자] '예상대로 가제는 게 편이었다' 미 상원은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서 트럼프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상원은 이날 찬성 57대 반대 43으로 지난 1월6일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해 발생한
정재원 기자   2021-02-14
[톡톡 시사현장] 2011년 9.0 동일본대지진 '후폭풍' 휩싸인 일본..."7.3 강진에 공포"
[정재원 기자] 동일본대지진(2011년 3월 11일) 10주년 시점에 13일 밤 규모 7.3의 강한 지진이 후쿠시마(福島)현 인근 바다에서 발생했다. 14일 일본 도쿄 기상청은 13일 밤 후쿠시마현 앞바다 북위 37.7도 동경 141.8도, 깊이 약
정재원 기자   2021-02-14
[톡톡 시사현장] 일본, 규모 7.1 지진 발생..."후쿠시마·미야기현 진도 6.0 지진 발생"
[정재원 기자] 일본 동북부의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NHK는 "13일 오후 11시 8분쯤, 후쿠시마 현과 미야기 현에서 진도 6.0의 지진이 있었다."며 "이 지진으로 일본 연안에서는 약간의 해면 변동이 있을지도
정재원 기자   2021-02-14
[탐사뉴스] 뉴욕 사교계 발칵 뒤집은 '가짜 상속녀' 소로킨, 누구?..."돈방석 앉을 판"
[정재원 기자] 미국 뉴욕에서 유력 가문의 상속녀 행세를 하며 뉴욕 사교계를 발칵 뒤집어 놨던 여성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사기 대출로 실형을 선고받고 지난 11일(현지시간) 가석방으로 풀려났는데 자신의 스토리를 방송·출판사에 팔아 수 억 원대의 판권
정재원 기자   2021-02-13
[사회일반] 15일부터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어떻게 달라지나?
[신소희 기자] 오는 15일 0시부터 28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하향된다. 수도권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은 오후 10시로 완화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되지만 직계가
신소희 기자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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