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9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청와대 인사들, 왜 카톡보다 '텔레그램·시그널' 즐겨 쓰나?
[김민호 기자] 전·현직 청와대 주요 인사들이 모바일 메신저 가운데 텔레그램과 시그널을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나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텔레그램은 카카오톡보다 보안 수준이 높다. 보통 증권사나 정계, 관가 등에서 은밀한 대화를 나누려고
김민호 기자   2019-12-15
[톡톡 시사현장] 유재수의 '슬기로운 뇌물 생활'…"사줘, 꿔줘, 돈줘" 끝없이 요구
[김홍배 기자] 한마디로 뇌물로 시작해 뇌물로 점철된 '뇌물 인생', 그 자체였다.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금융위 재직 시절뿐 아니라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옮겨서도 금품을 받은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청와대 특별감찰반 감찰을 받고도 별다
김홍배 기자   2019-12-15
[톡톡 시사현장] "전두환, '1212' 주역들과 1인당 20만원짜리 만찬 즐겼다"
[김민호 기자]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전두환 전 대통령이 근신하고 반성해도 모자랄 판에 12·12 당일에 서울 강남에서 1인당 20만원짜리 기념 만찬을 했다"고 밝혔다.임 부대표는 “근신하고 반성해도 모
김민호 기자   2019-12-12
[톡톡 시사현장] [1212사태] 40년전 전두환 군사반란 암호명 '생일집 잔치'
[김홍배 기자] 12월 12일을 맞아 1212사태가 화두가 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네이버 실시간검색어에는 `1212사태`가 이날 오전 상위에 올라 있다.1212사태는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노태우 등이 이끌던 군부 내 사조직인 '하나회'
김홍배 기자   2019-12-12
[톡톡 시사현장] 강용석, 김건모 '접대부 성폭행‘ 고소[전문]...“왜 3년 전 사건을 지금?”
[김승혜 기자] 가수 김건모(51)씨의 성추문이 결국 법정 공방으로 번지게 됐다. 김건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을 한 피해 접대부 여성 A씨가 9일 김씨를 검찰에 고소했다.A씨를 대리해 고소장을 접수한 강용석 변호사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
김승혜 기자   2019-12-09
[톡톡 시사현장] '폐암 4기'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후 결과보니 "수치 정상"...'항암효과 검증'
[신소희 기자]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김철민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폐, 뼈, 지난 10월에 검사한 것과 변함이 없었고 피검사 암 수치, 간 수치, 콩팥 기능 등 정상으로 나왔다.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라며 검진
신소희 기자   2019-12-06
[톡톡 시사현장] "송철호·송병기, 울산시장 선거 직전 靑 인사 직접 만났다"
[김민호 기자] 송철호 울산시장과 측근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정모 울산시 정무특보가 6·13 지방선거 전인 지난해 1월 청와대 관계자를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병원 공약과 관련한 진행 상황을 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5일 국민일보는 "이들은 당시
김민호 기자   2019-12-05
[톡톡 시사현장] '유재수 의혹' 누가 덮었나…조국, 검찰 소환조사 임박
[김홍배 기자]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 부시장에 대한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이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을 압수수색을 진행한 가운데, 이번 의혹의 '윗선'으로 거론되는 인물들 가운데 누가 첫 검찰 소환대상이 될지 주목된다.5일 청와대와 검
김홍배 기자   2019-12-05
[톡톡 시사현장] `김기현 첩보` 최초 제보자는 송병기 울산시 부시장…그는 누구?
[김홍배 기자]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최초로 청와대에 제보한 인물은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인 것으로 파악됐다.송 부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 전 시장을 누르고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으로 분류된다. 송 시
김홍배 기자   2019-12-05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전 대통령, 성탄절에 나온다?
[김홍배 기자] "크리스마스 상황에서 나오실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흥분하지 말아달라… 사면은 거의 확정됐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고… 25일이 아마 1000일인데, 1000일을 넘긴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어떤 부담감 같은 게 있
김홍배 기자   2019-12-04
[톡톡 시사현장] '유재수 감찰무마' 청와대 압수수색…檢 칼끝, 청와대 향하나
[김민호기자] 검찰이 4일 유재수(55) 전 부산시 부시장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에 대한 압수 수색에 나섰다. 2017년 5월 현 정부 들어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은 작년 12월 26일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폭로한 ‘민간인 사찰’ 의혹과
김민호 기자   2019-12-04
[톡톡 시사현장] '성남 어린이집 성폭행' 파문 ‘일파만파’...럭비 국가대표 김 모 씨 ‘아들 문제’로 자격박탈?
[신소희 기자] “성남 어린이집 성폭행 사건을 접했을 때 정말 충격으로 다가왔네요...지금도 끔찍하고 소름 돋는 성남 어린이집 성폭행 사건은 우리 딸보다 한 살 많은 만 5살 현재 6살인 피해 아동은 성남 어린이집 같은 반 6살 친구에게 6개월 동안
신소희 기자   2019-12-02
[톡톡 시사현장] 김태우, 동료 특감반 “형“ 사망에…"백원우 니들 벌 받는다" 분노
[김홍배 기자] 김태우 공익제보센터 공동대표(전 검찰수사관)가 백원우 전 비서관을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운영한 이른바 '백원우 별동대'에서 근무한 검찰 수사관(48)이 전날(1일) 검찰 조사를 앞
김홍배 기자   2019-12-02
[톡톡 시사현장] “윤석열에도 미안하다"...자필유서 주목되는 이유
[김민호 기자] “검찰 수사에서 사실대로 말할 수도 없고, 말하지 않을 수도 없는 처지에서 괴로움이 컸을 것입니다”2일 서초동의 부장검사 출신 한 변호사는 시사플러스와 통화에서 청와대에서 일했던 검찰 수사관 A씨가 어제 오후 숨진 채 발견된 것에 대해
김민호 기자   2019-12-02
[톡톡 시사현장] 靑 '백원우 특감반' 검찰 출신 행정관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김민호 기자]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비공식적으로 운영한 이른바 ‘백원우 특감반’에서 근무한 검찰 출신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행정관 A씨가 1일 검찰 조사를 앞두고 숨진 채 발견됐다.사정당국에 따르면 A행정관은 이날 오후
김민호 기자   2019-12-01
[톡톡 시사현장] '조국 가족 펀드' 참고인 모텔서 숨진채 발견…"유서 남겨"
[신소희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상상인그룹 사건의 참고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모텔에서 A씨(49)가 전날 오전
신소희 기자   2019-11-29
[톡톡 시사현장] '집단성폭행' 정준영·최종훈 6·5년 실형 선고에 눈물 '펑펑'
[신소희 기자]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상대방 동의 없이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0)씨와 가수 최종훈(29)씨에게 징역 6년과 5년을 각각 선고했다. 네티즌들이 "형량이 짧다"며 아쉬운 반응을 나타냈다
신소희 기자   2019-11-29
[톡톡 시사현장] "박물관이 털렸다"...'2차세계대전 후 최악'의 도난 사건
[신소희 기자] 유럽 최고의 보석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드레스덴 그뤼네 게뵐베('녹색 금고'란 뜻)박물관에서 25일(현지시간) 발생한 '2차세계대전 후 최악'의 도난 사건에 독일은 물론 전 세계가 충격에 빠져 있다.1723년 작센 왕국의 아우구
신소희 기자   2019-11-28
[톡톡 시사현장] 유재수 '뇌물수수' 구속…"필요성 인정돼"
[김민호 기자]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뇌물 등을 받고 편의를 봐줬다는 혐의로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발부됐다.이는 유 전 부시장의 비리 혐의에 관한 법원의 첫 판단이다. 구속 수사가 필
김민호 기자   2019-11-27
[톡톡 시사현장] 김태우 "조국? 이젠 버린 카드…靑, 꼬리자르기 할 것"
[김홍배 기자] 뇌물 혐의를 받고 있는 유재수(55)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27일 구속영장 심사를 받은 가운데 청와대 특별감찰반 압력 의혹을 처음 폭로한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이 무마를 지시한 최초의 인물은 문재인 대통령이나 임종석 비서실장일수도 있다고
김홍배 기자   2019-11-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