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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기획논단】 4.15 총선, 무엇이 중도층 움직였나
[김민호 기자] 21대 총선 결과를 놓고 여러 논평이 흘러 나온다. 국민이 '거대야당'을 만들어 준 배경은 민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미래통합당이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높다. 정치는 상대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본인이 못해도 상대방에 따라 유리하게
김민호 기자   2020-04-19
[정치+] 장제원 "장례식장이냐 분만실이냐...두 갈래 길뿐"
[김민호 기자] "당의 암울한 앞날에 침통한 마음이 듭니다"총선 부산 사상구에 출마해 3선고지를 밟은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이 17일 "어쩌다 당이 이 지경까지 왔는가"라며 이같이 통탄했다.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쩌다 이렇게까지 망가졌을
김민호 기자   2020-04-17
[정치+] '복수혈전' 홍준표 “정치 초보자의 대권 욕심 때문에 참패했다”
[김민호 기자]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홍준표의 '복수열전'이 시작됐다.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미래통합당 총선 참패 원인에 대해 "정치 초보자의 대권 욕심이 화를 부른 것"이라고 직격했다.홍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 두산오거리에서 개최할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비례 최연소' 류호정, 누구? “책임감으론 부족…모든 것 쏟겠다”
[김민호 기자] 정의당 비례대표 1번 류호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류호정 당선인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7세로 헌정 사상 최연소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기록되게 됐다.류호정은 게임 BJ 출신으로 게임사 스마일게이트에서 일했다. 최근에는 '리그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막말' 표로 심판받았다
[김민호 기자] 국민들은 그들의 '막말 정치'를 잊지 않고 있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막말'을 한 차명진 후보는 15일 오후 출구조사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천 소사에서의 정치를 접겠다”고 썼다.차 후보는 “제가 죽을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20석→0석' 민생당, '공중분해' 수순 밟을 듯
[김민호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광풍 속에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특히 광주·전남의 총선 결과는 민주당의 전석 석권과 함께 국회 제3당인 민생당에게 당선자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하는 수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총선 화제人] '살아 있네' 대권 잠룡 홍준표..."대선은 머릿수 아냐"
[김민호 기자] "우여곡절 끝에 자라난 고향 대구로 돌아와 천신만고 겪으며 승리했지만 우리 당이 참패하는 바람에 마음이 참 무겁다"4·15 총선 대구 수성을 선거구에서 홍준표 무소속 후보가 이인선 미래통합당 후보가 막판까지 초접전을 벌인 끝에 뱉은 말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총선 화제人] '죽다 살아난' 4선 심상정 "좋은 정치로 보답"
[김민호 기자] 진보정당 사상 첫 4선에 도전한 정의당 심상정(61)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을 확정지었지만 최대 수혜가 예상됐던 당은 이번 총선에서 사실상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게 됐다.2석이었던 지역구는 1석으로 줄어들었고 비례대표 역시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총선 화제人] 애국가 부르며 눈시울 붉힌 태구민...“강남은 내 고향”
[김민호 기자] “대한민국은 저의 조국이고, 강남은 저의 고향입니다”4·15총선 서울 강남갑에 출마한 태구민 미래통합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으면서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태 후보는 이날 새벽 당선이 확실시되자 강남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원들과 함께 애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총선 화제人] '초박빙' 4선 중진 꺾은 배현진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김민호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 배현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제21대 총선 최대격전지 중 하나로 관심을 모은 서울 송파을에서 당선됐다.배현진 후보는 50.4%를 얻어서 46%를 받은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이기고 선택을 받았다. 당선이 확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총선 화제人] '文대통령의 입' 고민정...거함 오세훈 침몰시켜
[김민호 기자] 4·15 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 서울 광진을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고 전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입'으로 불리는 청와대 대변인 출신이다.다른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속속 나
김민호 기자   2020-04-16
[정치+]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심일보 대기자] 정치란 삶의 또 다른 표식이다. 미래통합당은 버나드 쇼의 이같은 충고를 잊고 정치 아닌 정치를 했다. 4·15 총선 개표 결과 민심이 여당에 압도적 승리를 몰아줬고 180석의 '골리앗 여당'을 탄생시켰다.전국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심일보 기자   2020-04-16
[정치+] 방송 3사 모두 민주당·더시민 과반 이상 압승 예상
[김민호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비례대표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153~178석을 얻으며 과반 의석 이상의 압승을 거두는 것으로 예측됐다.15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발표된 KBS·MBC·SBS 방송
김민호 기자   2020-04-15
[정치+] 윤석열, 면바지에 패딩입고 투표...검찰총장 투표 장면 '최초'
[김민호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번 선거운동에서 조국 법무부 전 장관과 함께 가장 ' 뜨거운 감자'로 거론된 인물이기도 하다.윤 검찰총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전 투표를 마쳤다. 현직 검찰총장 투표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건 처음(?
김민호 기자   2020-04-15
[정치+] [대구역에서] "목표는 대권" 홍준표·김부겸 두 후보 운명은?
[김민호 기자] 총선은 누군가에겐 좌절의 무덤이지만 누군가에겐 도약의 발판이다. 특히 대선을 꿈꾸는 이들은 피해 갈 수 없는 시험대다.이번 4.15총선에서 일찌감치 대권 도전 '재수생'을 자처한 무소속 홍준표 후보(수성을)와 당당히 대권도전을 선언한
김민호 기자   2020-04-15
[정치+] 투표율 70% 넘으면 누가 유리한가?
[김민호 기자] 제21대 총선 투표율이 70% 벽을 넘을지 주목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1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49.7%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천399만4천247명 중 2천185만9천363명
김민호 기자   2020-04-15
[정치+] 21대 총선 마지막 승부처는 어디?…격전지 51곳
[김민호 기자] 제21대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 미래통합당 후보들을 중심으로 여야의 최종 승자를 가를 승부처 지역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후반기 국정운영
김민호 기자   2020-04-14
[정치+] [D-1] 이낙연 "저급하고 소모적인 삼류정치를 일류정치로"
[김민호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14일 “저급하고 소모적인 삼류 정치를 생산적이고 품격 있는 일류 정치로 바꾸겠다”고 말했다.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제21대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안정적인 의석을 바탕으로
김민호 기자   2020-04-14
[정치+] [D-1] 김종인 "총선 다가오자 확진자 수 줄여…선거 끝나면 폭증"
[김민호 기자]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14일 "통합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 주셔야 국회의 견제력으로 위기를 헤쳐갈 수 있다"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운동 마지막 날, 유세 지원에 나서면
김민호 기자   2020-04-14
[정치+] '제명' 차명진 후보등록 무효..."유권자들은 유의해 투표해주세요”
[김민호 기자] 4·15 총선을 이틀 앞둔 13일 미래통합당이 ‘세월호 텐트 막말’ 논란을 일으킨 차명진(경기 부천병) 후보를 결국 제명했다. 차 후보의 당적 이탈에 따라 선관위는 이날 차 후보의 등록을 무효 처리했다. 통합당은 이날 정오 황교안 대표
김민호 기자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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