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7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탐사뉴스] 반기문 前 총장, 차병원에 자주 간 까닭은?
[김홍배 기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권가도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귀국을 하루 앞둔 11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고 로이터·뉴욕 포스트 등
김홍배 기자   2017-01-11
[탐사뉴스] [전격공개]2007년 MB '박근혜 검증 보고서'..."10년전 우려가 현실로"
[김민호 기자]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사건 발생 후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 한 보고서가 있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명박(MB) 후보 캠프에서 작성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관련 검증 요청서'가 그것이다.문제의 그 보고서를 직접
김민호 기자   2017-01-09
[탐사뉴스] 모습 드러낸 '이대-정유라' 비리 사슬
[김승혜 기자]최순실씨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부정 입학과 '학사 농단'의 비리 사슬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5일 이화여대 입학·학사 비리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구속된 류철균 교수로부터 "김경숙 전 체육대학부 학장이 모든 것을 주도했다
김승혜 기자   2017-01-05
[탐사뉴스] ‘최순실 140분 청문회’를 말하다
[김승혜 기자] "어제 구치소에서 최순실의 사이코패스 연기를 90분 동안 바로 앞에서 목격했습니다.말로는 종신형 살겠다면서 실제 국민을 우습게 아는 최순실에게 오기가 생겼습니다. '최순실을 청문회 증인으로 꼭 세우겠다'고요방법은 단 한 가지! 국회의장
김승혜 기자   2016-12-27
[탐사뉴스] 정두언이 말한 ‘19禁 녹취록’ 장본인, 조순제는 누구?’
[김민호 기자]정두언이 조순제 녹취록을 언급하면서 녹취록 내용과 “대부분의 얘기가 사실 19금(禁)”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 ‘조순제’ 씨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실제 지난 11월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이규연의 스포트
김민호 기자   2016-12-23
[탐사뉴스] [르포]대한민국은 '주사공화국'..."대통령도 맞는 판에..."
[신소희 기자]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박근혜 대통령'을 입력하면 '영양주사제'가 연관 검색어로 든다. 태반주사와 마늘주사, 감초주사와 백옥주사…. 온통 걸리는 것은 듣도 보도 못한 '주사제'들이다.최근 청와대가 지난 2년간 각종 영양주사제
신소희 기자   2016-12-20
[탐사뉴스] '박근혜 5촌 살인사건' 감춰진 진실...재수사 될까?
[신소희 기자]경찰이 피의자 자살로 수사를 끝낸 '박근혜 5촌 살인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11년 9월6일 박근혜 대통령의 5촌인 박용철(당시 49세)씨가 북한산 등산로에서 흉기에 피살된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당시 경찰은 박용철씨가
신소희 기자   2016-12-18
[탐사뉴스] 朴 대통령 마약 중독설 루머의 '진실과 거짓'
[신소희 기자]몇몇 인터넷 게시판과 찌라시에 떠도는 박근혜 대통령의 마약 중독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일까연일 터지는 대통령의 알려지지 않았던 미스터리 행적, 심지어 공영방송에서까지 '공항장애' 운운하고 있고 다수의 매체들이 대통령의 '24시
신소희 기자   2016-12-17
[탐사뉴스] 김영재, 세월호 당일 '알리바이' 깨지나?
[김홍배 기자]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9시 10분쯤에 장모를 진료한 뒤에, 9시 40분쯤 골프장으로 출발했다"는 김영재 원장이 주장했던 알리바이가 거짓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김 원장의 이날 행적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미스터리를
김홍배 기자   2016-12-17
[탐사뉴스] 朴 대통령, 왜 '최순실·정윤회'를 갈라 놓았나
[김승혜 기자]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과 정윤회의 이혼을 권유했다고 주장했다.15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에서 새누리당 정유섭 의원이 "
김승혜 기자   2016-12-15
[탐사뉴스] [르포]'쪽방촌 사람들'의 겨울나기
[신소희 기자]난방이 안 돼 냉기가 도는 한 칸 방. 밥을 해먹느라 가스버너를 켤 때만 조금 온기가 돈다. 냉골 방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이불을 두겹으로 깔아뒀지만 몸이 덜덜 떨린다. 이렇게 지난한 삶을 사는 그들이 말했다."아직은 살만해요"3일 오전
신소희 기자   2016-12-08
[탐사뉴스] 청와대-삼성-국민연금, ‘삼각 커넥션’..."이 꼴 보려고 국민연금 냈나“
[이미영 기자]마침내 검찰이 국민연금을 향해 칼을 뽑아들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 찬성표를 던진 국민연금이 ‘최순실의 입김’으로 움직인 게 아니냐는 의혹을 풀기 위해서다.삼성은 구속기소된 최순실(60)씨 일가와 미르·K스포츠재단에 드러난
이미영 기자   2016-11-28
[탐사뉴스] 朴, 유독 차은택은 심야에도 독대...대체 왜?
[김홍배 기자]"'권력은 대통령과 독대하는 데에서 나온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 때 나라가 망한 이유는 실력자들이 대통령과 독대했기 때문이었다.​"문화대통령이라 불렸던 CF감독 차은택 씨가 수시로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를 가졌다는
김홍배 기자   2016-11-24
[탐사뉴스] CJ와 박근혜, '악연'의 시작은...영화 '그때 그 사람들'
[이미영 기자]‘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K컬처밸리 의혹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퇴진 압력을 받았다는 사실까지, 온갖 스캔들이 줄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18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의 현재 최대 악재는 최순실 게이트 파문으로 불거진 ‘K컬처밸리’
이미영 기자   2016-11-18
[탐사뉴스] [르포] 朴 대통령 '정치적 고향' 대구 달성에 가보니...
[신소희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반등없이 5%에 머물렀다. 박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지 못한다는 평가도 2주연속 90%로 유지됐다. 최근 들어 수사지시와 관료 인사 등 내치는 물론,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 방침 등 외치까지
신소희 기자   2016-11-18
[탐사뉴스] 유영하, 朴을 '누님'으로 부르는 사이...막말·욕설을 보니
[김승혜 기자]유영하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되면서 유 변호사와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TV조선에 따르면 유영하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누님'이라고 부를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고 전했다. 지난 2004년
김승혜 기자   2016-11-16
[탐사뉴스] ‘세월호 7시간’ 블랙박스 열리나
[김민호 기자]‘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알고 계시거나 이와 관련된 사람을 알고 계신 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지난 5일 SBS방송 말미에 등장한 한 문장이다.는 세월호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김민호 기자   2016-11-14
[탐사뉴스] '실럼프'에 빠진 대한민국
[김홍배 기자]도널드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미국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반전 드라마를 연출한 9일, 대한민국은 또 다시 슬럼프에 빠졌다. 이번엔 ‘실럼프(최순실+트럼프로 인한 정신적 충격)’다.정국을 강타한 최순실 게이트로 “이게 나라냐”고 한탄했던
김홍배 기자   2016-11-10
[탐사뉴스] 트럼프의 '여인들'
[김승혜 기자]“멜라니아, 돈, 이방카, 에릭, 티퍼니, 그리고 배런…. 힘든 여정을 함께해 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9일(현지 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의 승기를 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당선 소감 연설 도중 부인부터 자
김승혜 기자   2016-11-10
[탐사뉴스] “또 자기 얘기만 하고 들어가네”
[신소희 기자]"또 자기 이야기만 하고 들어가시네”,"집회하라고 부추긴 연설", "절대 안변함"등 실망한 모습이 역력했다.네티즌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4일 청와대 대국민담화에 이번 사태에 대해 자신의 거취 및 국정 수습에 대한 구체 복안 없이 감성에만
신소희 기자   2016-11-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