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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0세 시대를 말하다] 주 3회 이상 음주...“고혈압 확률 80% 더 높다”
[김승혜 기자]1주일에 3회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고혈압이 발생할 확률이 80%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 보건사회연구 최근호(12월호)의 ‘건강위험요인 상태변화에 따른 고혈압 건강위험평가 모형 개발’에 따르면
김승혜 기자   2016-01-17
[100세 시대를 말하다] 비만의 역설..."위암수술 생존율 살찐 사람이 더 높다"
[김승혜 기자] 의학계에 '비만의 역설'이 잇따르고 있다.만성질환자나 중증 환자의 경우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고 치매 환자에게도 비만의 역설은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다.최근 위암수술후 살찐 환자의 생존율이 저체중이나
김승혜 기자   2016-01-14
[100세 시대를 말하다] "주름 개선 '보톡스' 이런 부작용 확인하세요"
[김승혜 기자]흔히 보톡스로 불리는 보툴리눔(Botulinum) 주사제는 근육에 주사해 주름을 개선해주는 미용치료의 대명사로 불린다. 하지만 말초신경계에 작용하면 신경전달을 막아 근육마비나 신경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어 절차에 맞게 사용돼야 한다고 당부
김승혜 기자   2016-01-1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조기 직장암 “완치 5년 후가 중요”...환자 10% 재발
[김승혜 기자]조기에 직장암을 발견해 치료받은 환자라도 5년 이상 추적 관찰을 통해 재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기 직장암은 완치 판정 기준인 5년 생존율이 87%에 달할 정도로 다른 암보다 상대적 위험성이 낮은 편이다. 이 때문
김승혜 기자   2016-01-13
[100세 시대를 말하다] '폐암' 남성이 2배 높아…대부분 말기에 발견
우리나라 폐암 환자는 남성이 여성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폐암 환자의 대부분이 다른 장기로까지 암이 전이돼 치료가 힘든 말기인 4기에서야 발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1일 내놓은 '폐암 2차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국 79
김승혜 기자   2016-01-11
[100세 시대를 말하다] 건강의 적은 운동부족·당뇨, 그리고 ‘외로움’
[김승혜 기자]외로움이 운동 부족이나 당뇨만큼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화제다.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최근 생애주기에 따른 미국인의 삶을 조사한 결과 “특히 청소년기와 노년기에 대인 관계가
김승혜 기자   2016-01-06
[100세 시대를 말하다] 40~50대 여성에 유독 많은 '갑상선기능저하증'...예방은?
[김승혜 기자]40~50대 여성에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2014년에 30대 여성의 관련 진료환자가 남성의 11.3배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전체 환
김승혜 기자   2015-12-27
[100세 시대를 말하다] C형 간염에 걸리면 파킨슨병에 '치명적'
[김승혜 기자]"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중추신경계 질환인 파킨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25일 "대만 중국의약대학의 카오챠훙 박사가 B형과 C형 간염 또는 이 두 가지가 겹친 환자 4만9천967명과 간염이 없는 19만9천
김승혜 기자   2015-12-2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어떤 항생제도 통하지 않은 ‘슈퍼 임질균’ 국내 최초 발견
[김승혜 기자]현재 사용 중인 항생제 중 가장 강력한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대체내성 임균’이 국내에서 발견됐다.‘대제내성 임균’이라는 말은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 임균이 죽지 않는다는 의미다.임균은 일부 여성에게 자궁
김승혜 기자   2015-12-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암 환자 3명 중 2명, 5년 이상 산다"
[김승혜 기자]암 환자 3명 중 2명은 암에 걸려도 5년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65세 이상 노인은 11명 중 1명이 암 경험자였고, 남성은 8명 중 1명이, 여성은 15명 중 1명이 암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신규 암 환자 수는 집계를
김승혜 기자   2015-12-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내년부터 ‘치매부담' 줄어든다"
[김승혜 기자]"A씨는 결혼 후 30년간 모시고 산 시어머니가 했던 말을 반복하거나 한 가지 일에 집착하고, 운영 중인 식당에도 자주 찾아와 영업에 지장을 주자 치매를 의심했다. 김씨는 치매 검진에만 40만원이 드는 데다, 어떻게 하면 전문의 상담을
김승혜 기자   2015-12-1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입 속 염증 '구내염'...어떻게 예방하나?
[김승혜 기자]어느 날 갑자기 입안이 따가워져 식사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야근이 잦은 직장인들이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다. 입 안이 하얀 분화구 모양으로 헐었지만 대부분은 대수롭지 않게 지나친다. 이렇게 입 안이 헐은 것을 ‘구내염’이라고 한다.
김승혜 기자   2015-12-14
[100세 시대를 말하다] "한국인 칼슘 부족, 하루 우유 2잔이 답이다"
[김승혜 기자]한국인 식생활에서 칼슘 섭취가 많이 부족해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를 꾸준히 마셔 보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12일 이해정 을지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2007∼2012년 국민영양건강조사 자료를 토대로 소비자 설문조사 등을 거쳐
김승혜 기자   2015-12-1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장염환자 12월에 많은 이유는?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에는 장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염 환자 3명 중 1명은 10세 미만 어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장염 진료인원은 12월에 88만2000명으로 가장
김승혜 기자   2015-12-10
[100세 시대를 말하다] 중증외상환자 본인부담 20%에서 5%로 낮아진다
[김승혜 기자]내년부터 중증외상환자도 4대 중증질환자(암·심장병·뇌혈관·희귀난치질환)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직접 내야 하는 진료비가 현재 20%선에서 5%로 대폭 낮아진다.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본인 일부부담금 산정 특례에 관한 기준' 일부개정안을
김승혜 기자   2015-12-09
[100세 시대를 말하다] 초미세먼지, 당뇨환자와 임산부엔 '쥐약'
[김승혜 기자]영남대 연구진이 초미세먼지의 독성 유발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특히 초미세먼지는 농도가 가벼운 수준이더라도 당뇨, 잇몸질환, 관절염 등 만성 염증 환자나 임산부 및 영유아들에게 위험성이 높다고 밝혔다.그동안 지름 2.5μm
김승혜 기자   2015-12-08
[100세 시대를 말하다] 기혼여성 3명중 1명 산후우울증으로 '자살충동'
[김승혜 기자]기혼여성 3명중 1명이 산후우울증으로 자살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인구보건협회가 지난달 10일부터 15일까지 분만 경험이 있는 전국의 20~40대 기혼여성 130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다.인구보건협회는 분
김승혜 기자   2015-12-08
[100세 시대를 말하다]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왜 여성보다 남성이 10.7배 많나?
[김승혜 기자]‘통풍’ 환자의 열에 아홉이상이 남성이며, 남성 환자는 여성에 견줘 10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풍은 염증성 질환으로, 몸 안에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진 것이 원인이다.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통풍 진료기록을
김승혜 기자   2015-12-06
[100세 시대를 말하다] 빙판길 '꽈당'...우습게 봤다간 '사망'까지
[김승혜 기자]12월 전국 곳곳에서 잦은 눈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겨울철에는 영하의 날씨 속에 내린 비가 그대로 얼어붙게 되면 도로 곳곳이 빙판길을 이루게 돼 낙상사고 위험이 크다. 조심해야지 생각하지만 겨울이면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움츠러들어
김승혜 기자   2015-12-05
[100세 시대를 말하다] "폭음이 비만 부른다"
[김승혜 기자]술을 많이 마시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고도비만의 위험이 60% 가량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졌거나 채소보다는 육식을 선호하는 경우도 고도비만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또 50세 이상의
김승혜 기자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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