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6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제주 해안서 숨진채 발견된 4~5세 추정 여아…“함께 온 엄마는 실종”
[신소희 기자]지난 4일 제주 해안가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여자아이가 엄마 장모(33)씨와 함께 제주도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발견 당시 4~5세로 추전된 이 여아는 파란색 상의, 꽃무늬 점퍼, 검정 바지, 분홍색 끈이 달린 검정 신발을 신고 있었다.
신소희 기자   2018-11-05
[사회일반] 차고 넘치는 '양진호' 백태..."회식 자리서 소주병 가격하려"
[신소희 기자]"회식 자리에서 직장 상사가 소주병을 거꾸로 쥐어 잡고 저를 가격하려고 했습니다" "바깥이 다 보이는 유리창으로 된 영업부스 내에서 상사가 제 목을 졸랐어요" "사무용 커터칼로 저를 찌르는 흉내를 내는 상사도 있었습니다"4일 노동인권단체
신소희 기자   2018-11-04
[사회일반] 【사건pick】 35년만에 엄마 찾아 모국 온 입양아, 母 극적 상봉...영화 '라이언' 재현
[신소희 기자]"저를 낳아 준 엄마를 찾고 싶어요"'이별' 사연은 다르지만 구글 지도로 잃어버린 가족을 찾은 인도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이언'이 재현됐다.지난달 31일 독일 교포 남성 A씨가 파란 눈의 노부부와 함께 광주 남부경찰서 현관문을 쭈
신소희 기자   2018-11-04
[사건사고] '징역 4년' 견미리 남편, '주식 작전'에 '견미리' 이용..."방송 퇴출하라"
[신소희 기자] 배우 견미리의 남편 이모씨가 주가 조작을 통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 씨에게 징역 4년, 벌금 25억 원을 선
신소희 기자   2018-11-02
[사건사고] 인도네시아 여객기 추락, 승객·승무원 189명 전원사망
[신소희 기자]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해상에 추락한 여객기의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이 여객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등 189명이 타고 있었으며 전원 사망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에 유가족은 애통함을 감추지 못했다.CNN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오
신소희 기자   2018-10-30
[사건사고] 창원 어린이집 원장 숨진 채 발견...남편과 마지막 통화 "살기 힘들다"
[신소희 기자]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시신으로 발견됐다.지난 27일 오후 4시 40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해당 아파트 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원장 40대 여성 A씨(49)가 투신해 목숨을 끊었다.A씨
신소희 기자   2018-10-28
[사건사고] 【사건추적】 부산 일가족 4명 살해 '충격'...용의자는 손녀 전 연인
[신소희 기자]부산에서 어머니, 아들, 며느리, 손녀까지 일가족 4명이 집 안에서 흉기·둔기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 또한 작은 방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지난 25일 밤 10시31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의 한 아파트에
신소희 기자   2018-10-26
[사회일반] 【화제人】 과일장사로 평생 모은 400억 고려대 기부...'노부부 선행'
[신소희 기자]노부부가 평생 과일 장사로 모은 400억대 전 재산을 기부하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려대는 25일 김영석(91)씨와 양영애(83·여)씨가 시가 200억원 상당의 서울 청량리 소재 토지 5필지와 건물 4동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에 기
신소희 기자   2018-10-25
[사건사고] “혼수 때문에...” 여자친구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0대 체포
[신소희 기자]혼수 문제로 다투다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강원 춘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27)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24일 오후 11시 28분께 춘천시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
신소희 기자   2018-10-25
[사건사고] 경찰 "주차장 전처 살인 피의자, 심신미약 주장 안 해"...딸 "계획범행"
[신소희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전 부인을 살해한 김모(48)씨가 유족의 우려와 달리 심신미약 상태를 주장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 강서경찰서는 "피의자 김씨가 심신미약을 주장한 사실이 없고 관련 진단서를 제출한 적도 없다
신소희 기자   2018-10-24
[사회일반]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경찰출석 보도되자 항의후 귀가
[신소희 기자]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사진)가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 논란과 관련, 24일 비공개리에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하지만 김씨는 조사 도중 언론보도를 통해 출석 사실이 알려진 것을 확인하고 나서 경찰에 항의한
신소희 기자   2018-10-24
[사회일반] '미투 파문' 고려대 국문과 K교수 징계 최고 수위 '파면'
[김승혜 기자]대학원생 등 제자들에게 성추행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아온 고려대학교 교수가 파면됐다.23일 고려대 등에 따르면 학교법인 산하 교원징계위원회는 이날 국문학과 K교수를 파면하기로 했다. 사립학교법에 따라 파면은 교원징계상 최고 수위다. 5년
김승혜 기자   2018-10-24
[사건사고] 30대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어망에 걸려 숨져
[신소희 기자]강원 강릉시 앞바다에서 동료들과 테크니컬 다이빙(Technical Diving·심해 잠수)을 하던 30대 남성 트레이너가 수심 82m 바다 속 그물에 걸려 숨졌다.속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민간인 수색구조대 2명은 22일 오후 3시57분
신소희 기자   2018-10-23
[사건사고] 구하라 전 남자친구 구속영장 청구...“협박·상해 등 혐의”
[신소희 기자]가수 구하라씨에게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최종범(27)씨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2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9일 최 씨에 대해 협박·상해·강요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서울중앙지
신소희 기자   2018-10-22
[사건사고] "왜 잠 깨워" 술취해 버스기사 무차별 폭행 20대..."기억이 안난다?"
[신소희 기자]목적지에 도착해 하차를 요구한 운전기사를 폭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대전 유성경찰서는 20일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A(2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경 대전 유성구 봉명동 유성 시
신소희 기자   2018-10-21
[사건사고] 10대 친딸 2명 수년간 성폭행, ‘인면수심’ 30대 父...징역 12년
[신소희 기자] 수년간 10대 친딸 2명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징역 12년을 선고 받았다. 또 이 남성에게 유리한 증언을 한 딸들의 계모는 위증죄로 입건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1부(김유성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
신소희 기자   2018-10-19
[사건사고] 이재명 지사 무고죄 피소…'스캔들 거론 후 유죄' 남성이 고소
[김승혜 기자] 과거 배우 김부선씨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유죄가 인정된 정모씨가 이 지사를 무고죄로 고소했다.강용석 변호사는 18일 오후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도지사가 김부선씨와의 스캔들을 SNS에서 거론한다는 이
김승혜 기자   2018-10-19
[사회일반] "서울과기대 교수, 편입해 자신의 강의 들은 아들에 매 학기 'A+'"
[신소희 기자]국립대인 서울과학기술대에서 교수가 아들에게 매 학기 수업에서 'A+' 학점을 줘 학교가 감사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쌍둥이 딸의 문제 유출 사건과 닮은 꼴이다.18일 과기대는 최근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김현아 자유한
신소희 기자   2018-10-18
[사건사고] 10일만에 3000만원 번 '원조 유흥탐정' 체포…"남친·남편 성매매 기록 조회"
[신소희 기자]‘남자친구나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 기록을 확인해주는 사이트’로 큰 화제였던 ‘유흥탐정’을 처음 개설한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36)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16일
신소희 기자   2018-10-17
[사회일반] 여교사 치마 속 촬영·유포 고교생 6명 ‘퇴학’... "호기심에 장난?“
[신소희 기자]“호기심에서 장난을 쳤을 뿐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여교사 치마 속을 촬영·유포한 혐의로 퇴학 처분을 받은 경남 모 고등학교 학생들의 주장에 대해 징계 수위가 재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16일 교육당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교육청
신소희 기자   2018-10-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