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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검찰과 '사또 박눌'
[심일보 대기자]검찰 특별수사본부가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를 이어받아 재청구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이 12일 새벽 다시 기각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밤새 들끓었다.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심일보 기자   2017-04-12
[시사컬럼] 美 시애틀에서 온 한 통의 메일 "우병우 기각보다 더 중요한 것"
[심일보 대기자]미국 시에틀에서 이른 아침 한 통의 메일이 왔다. 20년 넘게 미국서 생활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필자는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지금 미국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한국 뉴스가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민들이
심일보 기자   2017-04-12
[시사컬럼] 【토요단상】박근혜, 그리고 '국가괴조(國家怪鳥)'
“국가에게 이미 한번 버려진 장수가 훈장을 기꺼워 하면서 받을 수 있었겠습니까?”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예비역 대장)은 어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보국훈장을 주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느냐’고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심일보 기자   2017-04-08
[시사컬럼] 【칼럼】'삼디'가 안된다? '4H'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3D를 ‘삼디’라고 읽으면 안된다? 그럼 4H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이른바 ‘삼디’ 논란이 한창이다.선배인 한창희 전 충주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H, 지금까지 사에이치로 부른 나도 바보인가'란 제목으로 '3D 논란'에 질문을 던졌다.그
심일보 기자   2017-04-08
[시사컬럼] 【가라사대】'박근혜 심리학' 읽어보니...
[심일보 대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6일 구속된 후 두 번째 검찰 조사를 받는다. 이날로 박 전 대통령은 구속 일주일째를 맞았다.지난 4일 박근혜는 검찰이 “대통령 지시대로 했다”는 안종범 전 수석의 진술을 들이밀고 대통령 지시사항이 적힌 안 전 수석
심일보 기자   2017-04-06
[시사컬럼] 【만우절】"박근혜, 구치소에서 통닭 시켜 먹다"
[심일보 대기자]4월1일 만우절이다. 가벼운 거짓말로 남을 속이거나 헛걸음을 시킨다는 '만우절'.만우절은 프랑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과거의 신년은 현행 달력의 3월 25일로, 이때부터 4월 1일까지 춘분제가 행해졌고, 마지막 날에는 선물을 교
심일보 기자   2017-04-01
[시사컬럼] 대선 주요쟁점, 대북관
이번 대선의 주요 쟁점이 있다. 우리 국민을 둘로 갈라 놓는 것이 있다. 대선 후보자들에게 반드시 짚어 볼 것이 있다. 바로 "대북관"이다."북한을 적으로 간주하고 섬멸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북한을 나라로 인정하고 평화공존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이다.
한창희   2017-03-13
[시사컬럼] 【시론】박근혜=문재인, 무엇이 같고 다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취임 후 1천476일 만에 민간인 신분으로 서울 삼성동 자택으로 복귀했다. 대통령의 마지막 인사가 무엇일까 귀 기울였지만 자택을 에워싸고 있는 수 백 명의 취재진들을 뒤로하고 그는 아무 말 없이 사저로 들어갔다.잠시후 청와대 대변인
심일보 기자   2017-03-13
[시사컬럼] 북핵, 사드, 중국관계 해결책이 있다
1. 박근혜 정권의 안보정책과 외교 너무 무능했다.우리나라는 안보와 경제, 미국과 중국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다. 박정권은 초반기에는 중국 전승절에 참석,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등 국익에 기여를 했다. 북한이 위기의식을 느껴 서둘러 핵을 개발했다
한창희   2017-03-11
[시사컬럼] '35년 보수' 기자의 고백...왜 박근혜는 감옥에 가야만 하나
83년 대학을 졸업하고 시작한 신문사 기자생활, 당시는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이라 지금의 보수, 진보 대립은 생각조차 하기 어려웠다. 굳이 말하자면 민주와 반민주의 대결이 있었을 뿐이다.조금 시계를 뒤로 돌려 보면 박정희 통치시대가 내겐 보수였고 김대중
심일보 기자   2017-02-27
[시사컬럼] 탄핵, 상황인식 정확히 해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본질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박대통령의 탄핵은 범법행위 때문에 발단이 된것이 아니다. 대면보고를 받지않고 서면보고를 받는 이유가 황당한 데서 비롯됐다. 선무당 최순실에게 물어보기 위해 서면보고를 받은 셈이다.국민들은 어이가 없다
한창희   2017-02-27
[시사컬럼] [시론]최악의 대통령에 최악의 태도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열리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최종변론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결국 박 대통령은 검찰 조사도 국민에게 약속했다가 번복했고, 특검 대면조사도 (특검 수사기간) 종료 때까지 차일피일 미루며 안 나오더니 헌재 출석도 끝내 거부했다
심일보 기자   2017-02-26
[시사컬럼] 안희정 돌풍, 과연 '역선택' 일까?
중도보수성향 유권자들이 민주당 경선 선거인단에 대거 참여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첫째,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리란 판단 때문이다. 이번 민주당 경선이 곧 대통령 선거나 다름없다. 그런데 민주당이 완전국민경선제로 대통령 후보를 뽑는다
한창희   2017-02-19
[시사컬럼] 정치를 바꾸려면 국민경선 참여하라
민주당이 완전국민경선제로 대통령 후보를 뽑는다. 19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 후보결정을 국민에게 맡긴 것이다.지금까지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정당이 공천하면 아무리 무능하고 무책임해도 그들 중에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민주당
한창희   2017-02-17
[시사컬럼] 노인복지, 어떻게 할 것인가?
누구나 노인이 된다. 노인의 수명이 엄청 늘어났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됐다.퇴직연령이 교수가 가장 길다. 교수도 65세면 퇴직한다. 공무원은 60세면 퇴직한다. 일반회사는 50대 후반에 퇴직한다. 퇴직후 남은 기간이 너무 길다.퇴직이, 노인이
한창희   2017-02-16
[시사컬럼] 대통령 탄핵, 국민투표가 정답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임박했다.탄핵을 주장하는 촛불집회와 이를 반대하는 맞불집회가 경쟁적으로 세를 과시하고 있다. 이젠 여야 국회의원들도 노골적으로 주말집회에 참여한다.결론적으로 촛불, 맞불집회 참가자 모두 헌재 심판을 지켜보고 심
한창희   2017-02-13
[시사컬럼] 한반도 평화, 4개국 평화협정 맺어야
아직도 휴전상태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선 남북 불가침조약, 평화협정을 맺어야 한다.북한은 군사, 경제적으로 남한에 크게 뒤떨어져 있다. 한국은 매년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북한은 불안할 것이다. 우리의 통일 주장이 북한에겐 북침으로 들릴 것이다.
한창희   2017-02-09
[시사컬럼] 안희정 흥행몰이, 덕보는 문재인
반기문 총장의 불출마 선언 이후 대선 정치판이 요동을 친다.우선 황교안 총리가 급부상 했다. 안희정 지사가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율도 향상돼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갔다. 다른 후보들은 지지율이 하락하며 관심 밖으로 밀려나는 것같다.
한창희   2017-02-07
[시사컬럼] 착각의 시대, 반기문에 이어 안희정도?
대권 후보들이 착각하는게 있다.처음에는 정치적 신념도 있고 나름대로 중심을 잘 잡는다. 이때문에 지지율이 오른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무지개를 잡을 것만 같다. 마음이 조급해 진다. 오버를 하게 된다. 그러면 무지개는 사라진다.사람들은 중심을 잡고 오
한창희   2017-02-04
[시사컬럼] 양극화, 정치에도 노하우가 있다
우리나라처럼 양극화된 나라도 없다. 양극화의 근저엔 남한과 북한이 있다. 남한에는 호남과 영남이 있다. 역사적으로는 고구려, 신라, 백제 삼국시대가 있다.우리나라 정치세력도 양극화 되어 있다.집권세력과 야권세력이 보수와 진보를 표방하며 확연히 갈라섰다
한창희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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