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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양승국 변호사의 리얼 인사이드】 능력이나 청렴이냐
지난 2000년부터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되면서, 많은 고위 각료들이 청문회장에서 자신의 과거가 벌거벗겨진다. 그런데 청문회를 깨끗하게 통과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대부분 크고 작은 흠으로 곤욕을 치룬다.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으로 물러나고 새로 들어선 문
김민호 기자   2017-12-14
[시사컬럼] 아름다운 마무리, 이원종 이어 이시종 충북지사도!?
지금 충북에선 이시종 지사의 경선출마 여부가 화제다.덩달아 이원종 전지사의 2006년 아름다운 마무리도 세평에 오르내린다. 200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이원종 지사는 3선에 출마하면 누가봐도 당선되는 분위기였다.현재 이시종 지사와 상황이 거의 비
한창희   2017-12-11
[시사컬럼] 【시론】낙태법 폐지...이렇게 하면 어떨까
"미혼남성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성에 대한 욕구'가 결국 낙태의 주범같아 보이는데 실은 태아성감별에 의한 여아낙태가 으뜸을 이룬다. 성비차가 심해 '당신의 며느리를 수입하시겠습니까'라든가 '당신의 아들을 수출 하십시오'라는 농담도 있다. 서울 강남은
심일보 기자   2017-12-05
[시사컬럼] 【시론】오제세 급부상, 이시종 충북지사 8선 가능할까?
내년 지방선거에 최대 '관심주'로 떠오르는 곳은 어디 일까지난 30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잠시 대선 행보를 했을 때 보니 대통령 후보로서 지지도는 바닥을 기었는데, 서울시장으로서 지지도는 압도적으로 높았다"며 "이를 보고 서울시장을 잘하는 게 중요한
심일보 기자   2017-12-03
[시사컬럼] 한반도 평화 - 감정적 대응 자제해야 가능
싸움은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해서 발생한다. 개인간의 싸움도 감정에서 비롯된다. 지역갈등도 마찬가지다.우리나라는 경쟁 상대에게 감정적 대응을 하는 경향이 있다. 감정적으로 판단하고 언행을 하면 곧 싸우게 된다. 여당과 야당이 맨날 싸우는 이유도 여기있다
한창희   2017-11-25
[시사컬럼] 설악권 시, 군 통합 일리가 있다 – 난개발 막아야
설악산 주변의 지자체간의 개발경쟁으로 설악산과 동해안이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다. 설악산과 동해안은 국민들이 사랑하는 천혜의 관광휴양지역이다.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지난 11월18일 속초 생활체육관에서 1천5백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설악권
한창희   2017-11-21
[시사컬럼] [시론] 삶의 가치와 가격, 그리고 '안개꽃데이'
12년째 자살률 '부동의 1위' 국가인 우리나라가 리투아니아에 1위 자리를 넘겼다는 반가운(?)소식을 접했다.하지만 여전히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비 2배 높은 수준인데다 정신병 환자 사망률도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특
심일보 기자   2017-11-14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그리고 '배신의 정치'
배신과 관련 중국 속담에 '날아오는 창을 피할 수는 있지만 숨겨졌던 칼을 피하지는 못한다'는 말이 있다. 또 독일 정치학자 카를 슈미트는 ‘정치적인 것’의 본질이 ‘적과 동지의 구별’이라면, 누군가를 배신자로 지목하는 것이야말로 고도의 정치 행위'라
심일보 기자   2017-11-05
[시사컬럼] 【시론】'대한민국 돈은 다 내 돈'인 박근혜
[심일보 대기자]지난해 9월 박근혜가 국정원에 2억 원을 추가로 요구해서 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한 방송사가 3일 보도했다.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때는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해 국정원에 특수활동비 상납을 중단하라고 지시한지 2개월이 지난 시
심일보 기자   2017-11-04
[시사컬럼] 박근혜 '특활비 비자금', 관행이라니...
[심일보 대기자]오늘 주요 신문 사설을 읽다 한 보수언론의 황당한 논리의 사설을 접했다.국정원이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청와대에 정기적으로 상납한 '대통령 비자금' 사건을 놓고 '잘못된 관행 바로잡는 계기 삼아야' 한다는 사설을 읽으면서 경악을 금치 못
심일보 기자   2017-11-03
[시사컬럼] [시론] 늙은 사무라이와 박근혜
[심일보 대기자]우리가 '지금'이라고 말하는 이 순간의 시간은 단 한번도 멈춰 서 있지 않다. 그래, 인간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들었다.한 줄로 연결된 그 시간이 반복되고 그것은 '나'를 만든다. 그렇다면 현재의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을
심일보 기자   2017-10-16
[시사컬럼] 한반도평화마라톤대회, 한반도 평화에 물꼬를 트길 바라며
한반도 평화는 곧 세계평화나 다름없다.북한이 핵과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했다. 미국이 금방이라도 북한을 공격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격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김정은도 뒤질세라 험한 말을 내뱉는다. 중국은 사드배치를 명분으로 한국에 경제적 보복 조치
한창희   2017-10-13
[시사컬럼] '디지털 치매' 걸린 한국인, 노벨문학상은 신기루다
[심일보 대기자]또 다시 한국이 노벨문학상에 대해 ‘짝사랑’으로 그친 5일 오후8시, 일본계 영국인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63)가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되자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속보를 내보내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아사히신문은 이날 신속하게
심일보 기자   2017-10-06
[시사컬럼] 추석, 여인들이 "친정가는 날"로
우리 한민족은 설날과 추석 양대 명절을 중시 여긴다.설날과 추석 양대 명절만 되면 한반도에 대이동이 시작된다. 게르만의 대이동은 이동도 아니다. 교통대란이 일어난다.문제점도 많다.며느리들이 시댁에 가길 꺼린다. 특히 차례상 준비를 싫어한다. 남편들은
한창희   2017-10-06
[시사컬럼] [제안] 가족도 노령연금을!
국가가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약간의 차등은 있지만 20만원의 노령연금을 지급한다. 2018년 4월부터는 25만원을 지급한단다.가족노령연금도 적극 검토해봐야 한다. 직장을 다니며 경제활동을 하는 자녀나 손주 등 직계가족은 부모님이나 조부모님መ
한창희   2017-09-29
[시사컬럼] 이 땅에 슬픈 아버지들을 위하여
1990년대 초 PC통신 〈하이텔〉에서 온라인 글쓰기를 시작해 ‘산하’라는 닉네임으로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역사이야기꾼 김형민(SBS CNBC PD).필자는 이봉창, 이육사, 유관순 등 익히 알려진 독립운동가부터 총독부를 날리려 했던 김익상
심일보 기자   2017-09-25
[시사컬럼]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
북한과 미국이 핵으로 기싸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북한이 미국과 한국 핵공격 못한다. 미국도 한국서 발 못뺀다. 한마디로 전쟁 못한다.북한 뒤에는 중국이 있다. 한국 뒤에는 미국이 있다. 중국은 한국을 활용할 필요가 있었다. 경제발전에
한창희   2017-09-18
[시사컬럼] 북한 핵 시설 한방에 마비시키는 ‘탄소섬유탄’
[심일보 대기자]우리 군 당국이 지난 6월 인명을 살상하지 않으면서 북한의 전력망을 일시에 마비시켜 전쟁수행 능력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효과를 지닌 탄소섬유탄을 1년 앞당겨 개발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탄소섬유탄은 전도가 높은 니켈과 탄소섬유를 결합해 만
심일보 기자   2017-09-05
[시사컬럼] 일그러진 자화상 '남편의 마지막 선물'
[심일보 대기자]실화를 바탕으로 쓴 한 작가의 픽션을 가미한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모와 자식, 그리고 부부란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는 '공감 글'이란 반응이다. 일그러진 사회상을 보여준 이 글을 시사플러스에서 정리했다.'남편의 마지막 선
심일보 기자   2017-08-15
[시사컬럼] 박찬주 대장과 '고재봉 상병 도끼 살인사건'
[심일보 대기자]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대장)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혹사 사건을 보면서 생각나는 사건이 있으니 오랫동안 인구에 회자되어온 '고재봉 일가족 도끼 살인 사건'이다.워낙 오래 전 일이라 웬만큼 나이가 든 사람이 아니라면 잘 알 수
심일보 기자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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