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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업&기업인] 107세 최고령 월가투자자
주식투자경력만 84년. 만 107세의 세계 최고령 투자자. 월가의 살아있는 전설 어빙 칸을 아시나요.월스트릿저널(WSJ)이 22일 100세가 훨씬 넘은 나이에도 월가의 현역으로 뛰고 있는 칸 브라더스그룹 어빙 칸(Irving Kahn) 회장을 소개해
심일보 기자   2013-12-21
[피플· 인터뷰] [인터뷰]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장 "강원도 창조적 발상 필요"
조관일(64) 창의경영연구소장은 '아이디어 뱅크' '명강사' '베스트셀러 작가'등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그는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며 "창의적인 발상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개인과 조직을 돕는 일이 창의경영연구소의 주된 업무"라고 강조
맹인섭 대기자   2013-12-21
[시사컬럼] [이성미 新연애학]남녀 성격차이, 과연 문제일까요?
흔히들 남녀 만남에서 성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요. 그래서 외모 찾고, 직업 따지는 분들도 꼭 덧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성격 잘 맞는 사람, 성격 좋은 사람. 그런데요, 남녀 간의 만남은 성격이 안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까요.
시사플러스   2013-12-21
[피플· 인터뷰] 사립의대 전임교원의 신분안정을 위한
사립의대 전임교원의 신분안정을 위한 사립학교법 개정 배경과 취지 사립 의과대학은 약 20여년에 걸쳐 국립 의과대학과 마찬가지로 임상 교육과 실습을 위해 교원으로 하여금 협력병원에 겸직하도록 하여 왔으며, 이는 의과대학 교육 현장과 의료계에서 받아들여져
시사플러스   2013-12-20
[시사컬럼] [데스크컬럼]대선 1년 정치권, 1년 내내 '대선 후유증' 골골
국가기관 대선 개입 의혹서 '대선 불복' 까지…정국은 여전히 대치상황 지난해 대선 투표를 며칠 앞두고 불거진 '국정원 댓글녀' 사건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등을 기소한 상태다.
심일보 기자   2013-12-18
[피플· 인터뷰] “강원도의 순수함과 아름다운 동행 그리고 싶었다”
김연식 강원 태백시장은 “원칙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며 시정을 집행해 왔다”며 “이장님 아들을 통해 강원도의 순수함과 아름다운 동행을 그리고 싶었다”고 말했다.최근 ‘이장님 아들’이라는 자전적 수필집을 펴낸 김연식 시장은 ‘땀’의 의미를 진실과 동의어
시사플러스   2013-12-18
[오피니언] 겨울의 길목에서
심일보 기자   2013-12-16
[오피니언] 깊어가는 겨울
12월의 끝자락에 겨울이 매달려 있다.거기엔 기다림, 외로움, 그리고긴 서글픔이 있다.
심일보 기자   2013-12-16
[오피니언] [한창희 칼럼] 민주당이 살길!
이 대로 가면 민주당은 안철수 신당에게 야당의 자리를 내주고 군소정당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민주당 지도부가 국민들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지난 1년간 민주당은 대선 패배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댓글전쟁으로 좋은 기회 다 놓치고 허
심일보 기자   2013-12-16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어쩌면 ‘내일’이....
2014년, 갑오년(甲午年)의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말띠 해다. 흔이 말은 성격이 순하지만 한번 화가 나면 걷잡을 수 없어 무리에 잘 적응을 잘하지만 강한 고집을 가진 양면성의 동물이다. 그런만큼 말 스스로 화를 잘다스려야 좋은 말로 클 수 있는데 이
심일보 편집국장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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