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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뉴스+】박근혜, 불리한 증거 제시 때마다 "기사 보고 알았다" 변명
[김승혜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 기소)이 최순실씨(61·구속 기소)의 조카 장시호씨(38·구속 기소)의 존재에 대해 “보도를 통해 알았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전 대통령은 검사가 조사 도중 최씨가 벌인 국정농단의 공범관계
김승혜 기자   2017-06-02
[톡톡 시사현장] 딸이냐? 40년지기냐?...딜레마 빠진 최순실
[김승혜 기자]딸 정유라의 구속여부에 따라 최순실 씨의 진술이 달라질지 괸심이 모아지고 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씨는 이미 여러 차례 감정 변화를 보였는데 딸을 위해 그동안의 태도를 바꾸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자신의 유죄 가능성이 커지게 돼 딜레
김승혜 기자   2017-06-02
[톡톡 시사현장] 고개숙인 손석희 "노룩(No Look)취재 사과"…이번엔 태도 논란
[김승혜 기자]손석희 JTBC 뉴스룸 앵커가 1분51초간 정정보도를 통해 강경화 외교장관 후보자 두 딸의 거제 땅 기획부동산 매입 의혹 보도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손 앵커는 1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 ‘기획부동산’이라고 표현한 부분에 대해
김승혜 기자   2017-06-02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16시간여 조사...업무방해 등 구속영장 청구
[김승혜 기자]‘비선실세’ 최순실(61)씨 딸 정유라(21)씨가 16시간여에 걸친 고강도 조사를 마치고 2일 새벽 서울남부구치소로 돌아갔다. 검찰은 정씨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전날 오전 8시54분께 검찰에 출석한 정씨는 2일
김승혜 기자   2017-06-02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범죄수익은닉·업무방해 등 '3대혐의' 구속영장 임박
[김승혜 기자]검찰이 강제송환된 정유라(21)씨에게 삼성그룹으로부터 받은 지원 자금을 은폐하려 한 혐의, 이화여대 업무방해, 청담고 편법 출석 인정 등 '3대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1일 연합뉴스와 사정당국
김승혜 기자   2017-06-01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검찰 향해 반격의 칼 뽑았다
[김승혜 기자]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기소) 측이 1일 본격적인 반격에 나선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박 전 대통령의 공판을 열고 검찰과 박영수 특별검사
김승혜 기자   2017-06-01
[톡톡 시사현장] 김상조, ‘표절’ 의혹에 케임브리지대 초빙교수 ‘이력 허위표기’ 논란
[김민호 기자]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이력을 허위 표기하고 이를 방치한 정황이 있다고 노컷뉴스가 1일 보도했다.김 후보자는 이 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재직한 적이 없음에도 이 같은 이력을 과장 표기하거나 의도적으로 십수년간
김민호 기자   2017-06-01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잘 짜여진 각본'대로 귀국했고 진술하고 있다"
[김승혜기자]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국내 송환에 앞서 지난달 4월 5일, 덴마크에서 최순실 씨 변호인 1명과 극비리에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채널A가 보도했다..정 씨는 이 자리에서 귀국을 권유받자 "한국 가면 감옥에서 청춘을 보낼까 두렵다"는 반
김승혜 기자   2017-06-01
[톡톡 시사현장] 【뉴스+】‘헌재의 입’ 배보윤 변호사가 박근혜 변호?..."매우 부적절"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대한 기록과 재판 전략을 검토할 중량감있는 변호사 수혈에 나선 가운데 탄핵심판 당시 헌법재판소 공보관이었던 배보윤 변호사(58·사법연수원 20기)가 박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 합류하기 위해 변호인단 측과 접촉 중인 것
김홍배 기자   2017-06-01
[톡톡 시사현장] '읍소모드'로 바뀐 최순실 "정유라 고통 아무도 이해 못해" 오열
[김승혜 기자]최순실(61)씨가 "정유라의 고통은 아무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라며 법정에서 오열했다. 그러면서 국내에 압송된 딸 정유라씨를 용서해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자신은 상관없지만 딸과 어린 손자에게만은 비난을 거둬달라고 읍소했다.최씨는 3
김승혜 기자   2017-05-31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구인영장 발부에도 '버티기'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선진료'를 묵인한 혐의로 기소된 이영선 전 청와대 경호관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법원의 강제구인 절차를 거부해 끝내 신문이 불발됐다.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은 이 전 경호관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지
김홍배 기자   2017-05-31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국정농단이 억울하냐’는 질문에 “조금 억울하다”
[김승혜 기자]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인 정유라 씨는 31일 덴마크에서 귀국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아이가 오래 혼자 있다보니, 빨리 입장을 전달하고 오해 풀고 싶어서 빨리 해결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정유라 씨는 이날 대한항공 KE9
김승혜 기자   2017-05-31
[톡톡 시사현장] "이것이 북핵 돈줄이다"
[김홍배 기자]블룸버그통신은 31일(현지시간) 미국을 위시한 국제사회가 벌이고 있는 북한 고립작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북한과 경제적, 외교적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들을 정리,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2006년 10월 이후 지난해 9월까지
김홍배 기자   2017-05-31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준비된 귀국’...판도라 상자 열릴까?
[김홍배 기자]덴마크 법원의 한국 송환 결정에 반발해 소송을 이어오다 돌연 귀국 의사를 밝힌 최순실(61)씨 딸 정유라(21)씨가 31일 오후 덴마크 현지 경찰에 체포된 지 150여일만에 국내로 들어온다. 과연 정유라는 무슨 말을 할까? 국민의 이목이
김홍배 기자   2017-05-31
[톡톡 시사현장] '특급 도우미' 장시호, 다음 주 석방..."특검에 결정적 단서 제공 덕"
[김홍배 기자]'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돼 구속기소 된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내달 구속 기간 만료로 석방될 것으로 보인다. 1심 구속기간이 끝난 다른 국정농단 사건 관련 피고인들은 석방을 막기 위해 검찰이 추가 기소를 했지만, 장
김홍배 기자   2017-05-30
[톡톡 시사현장] 정미홍 “文 정권 축전 하나 못 받아…부정선거 증거도 있다”...확인해 보니
[김승혜 기자]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문재인 정권은 원천적으로 무효”라고 주장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30일 정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에 관해 “법적 근거 없는 것으로서 이는 현대판 쿠데타, 정권탈취 정변”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김승혜 기자   2017-05-30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침묵 vs 최순실 격앙…법정 진술 '극과 극'
[김승혜 기자]박근혜(65) 전 대통령이 30일 열린 자신의 뇌물죄 혐의 재판에서 단 한 차례도 입을 열지 않은 반면 최순실(61)씨는 "억울하다"는 등 격양된 반응을 보여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냈다.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
김승혜 기자   2017-05-30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뇌물 혐의’ 입건될 듯…'승마의혹' 파헤친 특수1부가 조사
[신소희 기자] '비선 실세' 최순실 딸 정유라 씨의 승마 지원 문제 등 파헤쳐 온 수사팀이 정 씨의 조사를 주로 담당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법조계에서는 ‘뇌물수수의 공범으로 입건될 가능성을 염두에 둔 조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30일 연합뉴스와 사
신소희 기자   2017-05-30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재판 중 20분간 ‘꾸벅꾸벅’...네티즌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신소희 기자]삼성으로부터 승마지원금 등 592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라톤 재판'에 지쳐 재판 중 20분가량 꾸벅꾸벅 졸았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지금 잠이 오냐"며 비난을 글을 올리기도 했다.
신소희 기자   2017-05-30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정윤회 문건' 보도 이전부터 VIP 보좌 소문"
[김홍배 기자]2014년 11월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보도 이전부터 승마계에서는 최순실(61)씨가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 한국마사회 부회장이 진술했다.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김홍배 기자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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