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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MB 수사' 문무일 총장에 금주 보고..소환 통보 12~13일
[김민호 기자]3월 중순께 이명박 전 대통령이 헌정 사상 네 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4일 검찰에 따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의혹 등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이 이번 주 초반 주요 수사를 매듭짓고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중간 수사
김홍배 기자   2018-03-04
[톡톡 시사현장] 【미투】 남궁연 세 번째 피해자 등장..."성폭행까지 당했다"
[김승혜 기자]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드럼 연주자 남궁연 씨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성폭행까지 저질렀다"는 세번째 폭로자가 등장했다. 성추행이 몇 번 거듭된 후 성폭행을 당했다는 게 피해자의 주장이다.JTBC '뉴스룸'은 3일 남궁연에게 성폭행을
김승혜 기자   2018-03-04
[톡톡 시사현장] MB 비자금 '수백억'...점 조직 인출, 돈세탁 보안도 치밀
[김홍배 기자]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에서 수백억 원 규모의 비자금이 조성한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검찰은 이 비자금 수백억 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관리인들이 수십개 계좌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현금화한 정황을 확인했다.3일 jt
김홍배 기자   2018-03-03
[톡톡 시사현장] 【미투】조근현 영화감독의 '오디션 없는' 오디션법
[김승혜 기자]영화 '흥부'의 조근현 감독 녹음 파일이 추가로 폭로되면서 “오디션은 없다”는 그 만의 오디션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일 'SBS 8 뉴스'는 영화 '흥부'의 조근현 감독이 제기된 성추행 의혹에 대해 "사과한다"면서도 "영화계의 현
김승혜 기자   2018-03-03
[톡톡 시사현장] MB 큰형까지...이상은 “도곡동 땅 내 소유 아니다”
[김홍배 기자]소환조사가 임박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더욱 코너에 몰리는 양상이다.이명박 전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 다스 회장이 검찰 조사에서 말을 바꿔 “도곡동 땅은 내 소유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도곡동 땅을 판 돈은 다스의 설
김홍배 기자   2018-03-03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봉주 “정두언의 ‘경천동지’는 김윤옥의 ‘이 짓’”
[김홍배 기자]정두언 전 의원이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역사가 저지른 “엄청난 실수”와 관련해 정봉주 전 의원이 “당선 축하금을 땡겼을 가능성”이라고 밝혔다.정 전 의원은 2일 SBS 러브FM ‘정봉주의 정치쇼’에
김홍배 기자   2018-03-03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두언 “김윤옥 여사, 엄청난 실수 저질러…당선 후 그들이 찾아와"
[김홍배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17대 대선 당시 MB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가 대선 당락을 좌우할 '큰 실수'를 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큰 실수' 실체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정 전 의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김홍배 기자   2018-03-02
[톡톡 시사현장] 【미투】 "악마는 탈북 이경희를 택했다"
[김승혜 기자]'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체육계 첫 '미투' 운동의 실체가 드러났다. 1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에서 체육계 최초 '미투(Me too) 고백'을 추적했다.현직 국가대표 리듬체조 상비군 감독 이경희 씨.
김승혜 기자   2018-03-02
[톡톡 시사현장] 【미투】극단 '명태' 최경성 성추행 추가 폭로 나왔다
[신소희 기자]극단 '명태' 최경성(50) 전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다. 앞서 연극배우 송원(31·여)씨는 26일 전북지방경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0년 1월 활동했던 '극단명태' 대표 최경성(50)씨에게 성추
신소희 기자   2018-03-01
[톡톡 시사현장] 【미투】최용민도 택시 안에서 '그짓'..."교수직 사퇴·연기 활동 중단"
[김승혜 기자]연예계 성추행 파문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투'가 이번엔 배우 겸 교수인 최용민을 지목했다.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용민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익명의 글이 올라왔다.게시글에 따르면 피해자는 “졸업 후 어떤 선배
김승혜 기자   2018-03-01
[톡톡 시사현장] 【미투】'상상초월' 조민기 카톡 등장...나체 사진까지 보내
[신소희 기자]배우 조민기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추가 폭로자가 또 등장한 가운데, 11번째 피해자가 조씨로부터 받았다는 카톡 내용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이 피해자는 27일 스포츠조선에 "조민기의 성희롱 사실을 말하고 싶다"며 조민기와 나눈 카
신소희 기자   2018-02-28
[톡톡 시사현장] 【뉴스pick】 '신연희 강남구'는 '박근혜 청와대' 축소판
[신소희 기자]신현희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3월 12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복귀하기 전 미리 현장에서 박 전 대통령을 기다렸다.신 구청장 주변에는 태극기를 든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도 함께 있었다. 신 구청장은 국경일에 태극기를 달고
신소희 기자   2018-02-28
[톡톡 시사현장] 【미투】선우재덕, 성추행 폭로글에 '사실무근'..."법적대응 하겠다"
[김승혜 기자]배우 선우재덕 마저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03년 배우 선우재덕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글쓴이는 선우재덕이 MBC 드라마 '죄와 벌' 출연 당시 스물세살의 조연출이었다면서 "선우재덕
김승혜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국선변호인 '눈물 변론'..."업적도 감안해 주시길"
[김홍배 기자]박근혜(66) 전 대통령 '국정농단' 혐의 국선변호인이 '눈물의 변론'으로 용서를 구했다.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김홍배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30년 구형' 이유[전문]…"그는 대통령이었다"
[김민호 기자]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당하며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재판대에 선 박근혜(66) 전 대통령에게 유기징역 최고형을 구형한 결정적 근거는 결국 '책임방기'였다.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 전
김민호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이명박, 금융기관장 '인사청탁' 수억 수수 정황...'MB사위'는 '통로'
[김홍배 기자]검찰이 이명박(77) 전 대통령의 맏사위 이상주(48) 삼성전자 전무를 상대로 압수수색 및 소환 조사한 것은 '인사 청탁'과 관련 돈이 오간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27일 검찰에 따르면 2008년께 이 전무가 한 인사로부
김홍배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조민기 강간미수까지 폭로 등장 “차안에서 강제로 옷 벗겨”
[김승혜 기자]제자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조민기가 이번에는 '강간미수 피해를 입었다'는 추가 폭로가 등장했다.26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익명의 제보자가 직접 전화를 걸어 "배우 조민기가 2007~2008년 무렵 차안에서 성폭행을 하려고 했다"며
김승혜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이슈+】 도태우 변호사와 JTBC '악연'
[김홍배 기자]지난 20일 경남 창원의 창원호텔 11층 국화홀에서 ‘문재인 정권 몰락’과 ‘헌법 파괴 저지’를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헌법수호연대'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 첫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는 자유민주주의연대 NPK 대표 도태우 변호사.도 변호사
김홍배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김석만 연출가 성추행 인정 "뼈아프게 사죄...사실과 조금 달라"
[신소희 기자]성추행을 고발하는 '미투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전 디씨 인사이드에 이름이 거론된 연출가 김석만 전 교수가 과거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이날 김 전 교수는 사과문을 통해
신소희 기자   2018-02-26
[톡톡 시사현장] "북미 접촉 있었다?"...사라진 미 후커와 북 최강일
[김민호 기자]북한이 미국과 대화 의지를 밝힌 데 대해 미국은 "이것이 북한이 비핵화로 가는 첫걸음인지 지겨보겠다"는 반응을 내놨다.방한 중인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6일 북한이 미국과 대화 의지를 밝힌 데 대해 이것이 북한이 비핵화로 가는 첫걸음인
김민호 기자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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