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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콩팥이라도 팔아라"…5년 간 8300만원 빼앗은 ‘일진’ 친구
[신소희 기자]동갑내기 고향 지인이자 군대 후임이었던 남성에게 가짜 빚을 뒤집어 씌워 수천만원을 뜯어낸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명수)는 지난 20일 공갈 혐의로 최모(28)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씨
신소희 기자   2018-11-22
[사건사고] '엔카 여왕' 계은숙 몰락...1년 2개월 실형 이어 또 다른 사기로 '집유'
[김승혜 기자]'엔카(演歌)의 여왕'으로 불리며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가수 계은숙(57) 씨가 또다시 사기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홍기찬 부장판사는 22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계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김승혜 기자   2018-11-22
[사회일반] 상습 성폭행 이재록 목사, ‘작업 멘트’ 보니 “내가 하나님”...처녀 신도만?
[신소희 기자]이재록의 신도 상습 성폭행 관련 피해자들의 충격적인 증언이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정문성)는 22일 상습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목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이재록 목사의 신도 상습 성폭
신소희 기자   2018-11-22
[사건사고] '신도 상습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5년 선고...“정상적 관계” 주장
[신소희 기자]자신의 교회 신도 여러 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정문성)는 22일 상습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목사에게 징역 15년을
신소희 기자   2018-11-22
[사회일반] 숨진 판사가 남긴 글에는 "새벽 3시까지 일...쓰러지면 누가 날 발견할까"
[신소희 기자]“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판사님의 업무 부담이 과중해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저부터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서울고등법원에서 근무 중인 이승윤 서울고법 판사(42·여·사법연수원 32기)가 서초동 자택 내 안방 화장실에서 슴진 채 발견된 후
신소희 기자   2018-11-22
[사회일반] '그것이 알고 싶다', 양진호 웹하드 카르텔 조명한다
[이미영 기자] SBS TV '그것이 알고싶다'는 오는 24일 방송에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웹하드 카르텔'에 대해 다시 한번 보도한다고 21일 예고했다.지난 7월 28일 방송된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 웹하드 불법 동영상의 진
이미영 기자   2018-11-21
[사회일반] 남자화장실서 8세 여아 성추행 20대 강사... '집행유예'라니?
[신소희 기자] 8세 여아를 남자화장실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초등학교 돌봄 강사가 법원에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이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다는 것이 주된 이유여서 국민 법 감정과 동떨어진 '솜방망이'
신소희 기자   2018-11-21
[사회일반] ‘80억 번’ 불법만화 '마루마루' 홈페이지 폐쇄, 이것뿐이리오···
[신소희 기자]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루마루'가 폐쇄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그러나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21일 업계 관계자들은 불법 공유사이트 자체에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마루마루 사이트가 폐쇄되어도 이와 비슷한
신소희 기자   2018-11-21
[사건사고] '조건만남' 앱으로 미성년자 만나 성매매 의경...피의자 "관계 후 돈 안 줘"
[신소희 기자]현역 의무경찰(의경)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해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서울경찰청은 4기동단 소속 의경 A씨(22)가 '조건만남' 앱(데이팅앱)을 이용, 고등학생인 B양을 만나 성매매를 한 사실을 확인했
신소희 기자   2018-11-20
[사건사고] '무너진 청춘들'...술취한 대학생이 몰던 차량 뒷좌석 동기 3명 숨져
[신소희 기자]순간의 객기로 음주운전을 방조한 대학생 3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술에 취한 대학생이 몰던 렌터카가 신호등 지지대를 들이받으며 차에 탄 대학 동기생 6명중 3명이 숨지고 나머지 3명은 크게 다쳤다.경찰에 따르면 20일 오전
신소희 기자   2018-11-20
[사건사고] 멀쩡한 사람 장애인 등록…100여 명 허위진단 병원장 징역 4년 확정
[신소희 기자]장애인으로 등록되면 등급에 따라 세금이나 대중교통 요금 할인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같은 혜택을 노리고 100명이 넘는 멀쩡한 사람들에게 엉터리 진단서를 만들어 준 의사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신소희 기자   2018-11-19
[사건사고] 현직 고법 40대 女판사, 자택서 쓰러진 후 사망...“부검 계획”
[신소희 기자]현직 고등법원 판사가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에서 근무 중인 판사 이모(42·여)씨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자택 내 안방 화장실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이날 오전
신소희 기자   2018-11-19
[사건사고] '40억 민주당 공천사기' 양경숙, 7천만원 사기 혐의 또 피소
[신소희 기자]과거 민주통합당 40억원대 공천 사기와 방송투자 사기로 잇달아 실형선고를 받았던 양경숙 전 '라디오21' 대표(57)가 수천만원대 사기 혐의로 또 고소당했다.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2일 피해자 기 모 씨가 양씨에게 7천만원 사기를 당했다
신소희 기자   2018-11-18
[사건사고] '제자 성폭행' 성신여대 교수 6개월 만에 검찰 송치…대체 왜?
[신소희 기자]학생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성신여대 교수가 반년 넘게 수사한 끝에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검찰에 송치됐다.서울 성북경찰서는 성신여대 사학과 A교수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 및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
신소희 기자   2018-11-18
[사회일반] 수능 만점자 ' 재학생 1명·졸업생 3명' 4명 추정, 누구?...지난해 15명
[김승혜 기자]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학생은 응시생 52만7505명(3교시 영어영역 기준) 가운데 4명가량인 것으로 추정된다.18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올해 수능 만점자는 전국에서 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자연계열 학생이다.
김승혜 기자   2018-11-18
[사건사고] 청주서 30대 남성, 아내 살해 후 투신...'부모님께 죄송' 유서
[신소희 기자]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7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3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한 아파트 1층 바닥에 A(33)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소희 기자   2018-11-17
[사회일반] 【길 위에서19】유시민, 노무현 대통령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 말하다
[김홍배 기자]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노무현재단이 운영하는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에 ‘노무현 대통령을 비방하는 행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라는 16일 장문의 글을 올렸다.유 이사장은 “표현의 자유란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과 업적을 비판
김승혜 기자   2018-11-17
[사건사고] 前여친 폭행 '막가파' 20대…목격자까지 차에 매달고 질주 '중상'
[신소희 기자]자신의 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이를 목격해 신고하려는 시민에게도 중상을 입힌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성북경찰서는 A씨(21)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일 오전 6~7시께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역 인근
신소희 기자   2018-11-15
[사회일반] 【길 위에서18】사소한 차이가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김승혜 기자]1933년, GM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해 있었다. 고급 차종인 캐딜락 때문이었다.1921년부터 부유층을 대상으로 판매했던 캐딜락의 주문이 1929년 대공황 이후로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회사의 목줄을 죄기 시작했던 것이다. 회사는 캐딜락
김승혜 기자   2018-11-15
[사건사고] 석촌호수 실종 대학생 시신 발견, 왜 택시를 갈아 탔나?
[신소희 기자]서울 송파구 잠실동 석촌호수에서 발견된 시신이 6일 전 실종됐던 대학생으로 확인됐다.서울 송파경찰서는 14일 오후 시신의 지문 감정 결과 지난 8일 실종된 대학생 조모씨(19)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낮 12시18분쯤 조씨로 추
신소희 기자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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