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그리고 '배신의 정치'
배신과 관련 중국 속담에 '날아오는 창을 피할 수는 있지만 숨겨졌던 칼을 피하지는 못한다'는 말이 있다. 또 독일 정치학자 카를 슈미트는 ‘정치적인 것’의 본질이 ‘적과 동지의 구별’이라면, 누군가를 배신자로 지목하는 것이야말로 고도의 정치 행위'라
심일보 기자   2017-11-05
[시사컬럼] 【시론】'대한민국 돈은 다 내 돈'인 박근혜
[심일보 대기자]지난해 9월 박근혜가 국정원에 2억 원을 추가로 요구해서 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한 방송사가 3일 보도했다.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때는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해 국정원에 특수활동비 상납을 중단하라고 지시한지 2개월이 지난 시
심일보 기자   2017-11-04
[시사컬럼] 박근혜 '특활비 비자금', 관행이라니...
[심일보 대기자]오늘 주요 신문 사설을 읽다 한 보수언론의 황당한 논리의 사설을 접했다.국정원이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청와대에 정기적으로 상납한 '대통령 비자금' 사건을 놓고 '잘못된 관행 바로잡는 계기 삼아야' 한다는 사설을 읽으면서 경악을 금치 못
심일보 기자   2017-11-03
[시사컬럼] [시론] 늙은 사무라이와 박근혜
[심일보 대기자]우리가 '지금'이라고 말하는 이 순간의 시간은 단 한번도 멈춰 서 있지 않다. 그래, 인간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들었다.한 줄로 연결된 그 시간이 반복되고 그것은 '나'를 만든다. 그렇다면 현재의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을
심일보 기자   2017-10-16
[시사컬럼] 한반도평화마라톤대회, 한반도 평화에 물꼬를 트길 바라며
한반도 평화는 곧 세계평화나 다름없다.북한이 핵과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했다. 미국이 금방이라도 북한을 공격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격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김정은도 뒤질세라 험한 말을 내뱉는다. 중국은 사드배치를 명분으로 한국에 경제적 보복 조치
한창희   2017-10-13
[시사컬럼] '디지털 치매' 걸린 한국인, 노벨문학상은 신기루다
[심일보 대기자]또 다시 한국이 노벨문학상에 대해 ‘짝사랑’으로 그친 5일 오후8시, 일본계 영국인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63)가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되자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속보를 내보내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아사히신문은 이날 신속하게
심일보 기자   2017-10-06
[시사컬럼] 추석, 여인들이 "친정가는 날"로
우리 한민족은 설날과 추석 양대 명절을 중시 여긴다.설날과 추석 양대 명절만 되면 한반도에 대이동이 시작된다. 게르만의 대이동은 이동도 아니다. 교통대란이 일어난다.문제점도 많다.며느리들이 시댁에 가길 꺼린다. 특히 차례상 준비를 싫어한다. 남편들은
한창희   2017-10-06
[시사컬럼] [제안] 가족도 노령연금을!
국가가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약간의 차등은 있지만 20만원의 노령연금을 지급한다. 2018년 4월부터는 25만원을 지급한단다.가족노령연금도 적극 검토해봐야 한다. 직장을 다니며 경제활동을 하는 자녀나 손주 등 직계가족은 부모님이나 조부모님መ
한창희   2017-09-29
[시사컬럼] 이 땅에 슬픈 아버지들을 위하여
1990년대 초 PC통신 〈하이텔〉에서 온라인 글쓰기를 시작해 ‘산하’라는 닉네임으로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역사이야기꾼 김형민(SBS CNBC PD).필자는 이봉창, 이육사, 유관순 등 익히 알려진 독립운동가부터 총독부를 날리려 했던 김익상
심일보 기자   2017-09-25
[시사컬럼]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
북한과 미국이 핵으로 기싸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북한이 미국과 한국 핵공격 못한다. 미국도 한국서 발 못뺀다. 한마디로 전쟁 못한다.북한 뒤에는 중국이 있다. 한국 뒤에는 미국이 있다. 중국은 한국을 활용할 필요가 있었다. 경제발전에
한창희   2017-09-18
[시사컬럼] 북한 핵 시설 한방에 마비시키는 ‘탄소섬유탄’
[심일보 대기자]우리 군 당국이 지난 6월 인명을 살상하지 않으면서 북한의 전력망을 일시에 마비시켜 전쟁수행 능력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효과를 지닌 탄소섬유탄을 1년 앞당겨 개발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탄소섬유탄은 전도가 높은 니켈과 탄소섬유를 결합해 만
심일보 기자   2017-09-05
[시사컬럼] 일그러진 자화상 '남편의 마지막 선물'
[심일보 대기자]실화를 바탕으로 쓴 한 작가의 픽션을 가미한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모와 자식, 그리고 부부란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는 '공감 글'이란 반응이다. 일그러진 사회상을 보여준 이 글을 시사플러스에서 정리했다.'남편의 마지막 선
심일보 기자   2017-08-15
[시사컬럼] 박찬주 대장과 '고재봉 상병 도끼 살인사건'
[심일보 대기자]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대장)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혹사 사건을 보면서 생각나는 사건이 있으니 오랫동안 인구에 회자되어온 '고재봉 일가족 도끼 살인 사건'이다.워낙 오래 전 일이라 웬만큼 나이가 든 사람이 아니라면 잘 알 수
심일보 기자   2017-08-08
[시사컬럼] 노인문화건강증진센터 건립 의미
시군구에 노인문화건강증진센터가 건립되게 됐다.김호일 전의원이 건강한 노인이 계속 건강을 유지토록 지회장을 중심으로 4천여명의 노인들의 청원서를 받아 국회에 청원한 "노인문화건강증진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청원이 비로서 국회에서 채택된 것이다.이제 시군구
한창희   2017-07-26
[시사컬럼] 대한노인회 법정단체로 만들어야!
우리나라엔 6만7천여개의 경로당이 있다.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도 700만명이 넘는다.경로당 회장이 읍면동 분회장과 시,군,구 지회장을 뽑는다. 시군구 지회장이 시도 연합회장과 중앙회장을 선출한다. 이렇게 조직된 노인들의 모임이 바로 대한노인회다.대
한창희   2017-06-26
[시사컬럼] 한국당, '겨 묻은 개 vs 똥 묻은 개' 싸움 시작
[심일보 대기자]신약성서 요한 복음 8장 1절에서 11절까지 기록된 일화로 간음한 여인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놓고 바리사이파와 서기관들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외치는 예수를 시험하는 대목이 있다.‘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한편, ‘나는 하느님의 율법을
심일보 기자   2017-06-15
[시사컬럼] “입사 2년 만에, 해직기자가 됐습니다”
[심일보 대기자]지난달 31일 편집권 침해와 기자들의 징계 논란으로 민영통신사 가 폐업을 공지했다는 소식은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포커스뉴스는 이날 대표이사 명의로 “폐업 신청의 건”이라는 공지를 내고 “회사는 더 이상 영업행위를 지속하기 어렵다는 판단
심일보 기자   2017-06-06
[시사컬럼] 이런 청문회 꼭해야 되나?
국회 청문회가 공직후보자의 자질 검증보다는 망신주기, 반대를 위한 트집잡기 청문회가 됐다. 한마디로 야당의 한풀이 청문회로 보인다.이낙연 총리를 비롯하여 장관 후보자들의 위장전입이 단골 메뉴다. 주민등록법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거주지를 옮기면
한창희   2017-06-06
[시사컬럼] [시론]홍준표는 보수의 가치 어디까지 끌어 내릴 것인가
“국정농단 문제가 있었던 친박들을 용서하고 모두 하나가 돼서 대선을 치러야 한다”홍준표 후보가 대선 3일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의 시계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전 상황으로 돌려 놓았다. 대선 후보가 되기 전 박 전 대통령과 친박계에 선을 긋던 홍 후보
심일보 기자   2017-05-07
[시사컬럼] 9일, 운명 바뀌는 두사람
[심일보 대기자]9일, 19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박근혜의 운명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대선 이후 박 전 대통령의 재판이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4일 오후 아내와 함께 사전
심일보 기자   2017-05-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