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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0세 시대를 말하다] '기억의 비밀' 풀렸다
[김홍배 기자]뇌에서 장기기억이 형성될 때 일부 유전자는 단백질 합성 활동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발견했다.인간 뇌에서의 유전자 억제가 장기기억 형성에 중요하다는 사실을 분자적 수준에서 세계 최초로 규명, 뇌질환 치료 연구에 토대를 마련한
김승혜 기자   2015-10-02
[100세 시대를 말하다] 50대 이상 여성, 대상포진 '빨간불'...예방법은?
[김승혜 기자] 지난해 대상포진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10명 중 6명은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여성 환자는 남성보다 1.6배 더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대상포진은 환경변화 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환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밝
김승혜 기자   2015-09-30
[100세 시대를 말하다] 명절증후군 1위 `소화불량·설사`…“이렇게 하면 ‘오케이’”
[김승혜 기자]추석은 풍요로움의 대명사이지만, 누군가에겐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실제로 명절 때 받는 스트레스로 정신적 또는 육체적 증상을 겪는 ‘명절증후군’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다.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은 바로 소화불량과 설사, 변비 등을 동반하
김승혜 기자   2015-09-27
[100세 시대를 말하다] 국내 연구진 "파킨슨병 근본치료 후보물질 개발 성공"
국내 연구진이 파킨슨병의 근본적 원인인 도파민성 신경세포의 죽음을 억제하는 신규 물질을 개발했다.파킨슨병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기존 치료제와 달리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치료제 후보물질이 국내에서 임상시험에 들어가게 된 것.미래창조과학부는 "충남대학
김승혜 기자   2015-09-24
[100세 시대를 말하다] '기름지고 달달한' 추석 음식...건강관리 방법은?
전이나 갈비찜 등 우리나라 명절 음식은 기름지다. 추석에 먹는 송편이나 후식으로 먹는 수정과, 식혜 등은 달달하다.먹을 때에는 행복하지만 워낙 칼로리가 높은 탓에 3~4일 정도 되는 추석 연휴를 보내고 나면 체중이 1~2㎏씩 늘어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김승혜 기자   2015-09-24
[100세 시대를 말하다] “남성 요실금 환자 5년새 25% 늘어난 이유?"
[김승혜 기자]중년 여성의 '남 모를 고민'으로 여겨졌던 요실금이 최근 병원을 찾은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9∼2014년 요실금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성 요실금 환자는
김승혜 기자   2015-09-1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체질에 맞는 음식 먹으면 8주 만에 2.8㎏ 빠진다"
[김승혜 기자]"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는 다이어트가 체중감량에 더 효과가 있다"1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동서대 식품영양학과 홍경희 교수팀이 비만 여성 52명을 대상으로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와 체질 맞
김승혜 기자   2015-09-17
[100세 시대를 말하다] '질병의 왕' 통풍 관심집중...주요 원인은 ‘술’
[김승혜 기자]통풍 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통풍으로 치료받은 환자 수가 매년 10%씩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통풍 증상이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통풍은 체내에 요산이 많아서 생기는
김승혜 기자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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