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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손석희, '폭행 혐의' 경찰 내사 착수…"얼굴 맞았다vs불법 취업 청탁"
[신소희 기자]프리랜서 기자가 손석희 JTBC 대표이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24일 경찰에 따르면 프리랜서 기자 A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본식 주점에서 손석희 대표이사에
신소희 기자   2019-01-24
[톡톡 시사현장] 이번엔 패션계 '미투'…"디자이너 김영세, 남 비서 성 유린 의혹"
[김승혜 기자]체육계 이어 패션계도 '미투'가 등장했다. 디자이너 김영세(65)가 수행비서 면접자를 성추행했다는 것.마약 복용으로 좌절을 겪고 힘들게 재기에 성공했던 김영세가 최근 마약 혐의로 구속 수감,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에서 또 다른 추문에 휘말
김승혜 기자   2019-01-24
[톡톡 시사현장] 양승태, '25년 후배' 명재권 부장판사 손에 구치소행...헌정 사상 처음
[김민호 기자]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최종 책임자로 지목된 양승태(71) 전 대법원장이 검찰에 구속됐다.양 전 대법원장은 전ㆍ현직을 통틀어 헌정 사상 처음으로 검찰에 피의자로 소환된 데 이어 구치소에 구속수감되는 사법부 수장으로 그 치욕을 안게 됐다.
김민호 기자   2019-01-24
[톡톡 시사현장] 양승태 구속 여부 23일 명재권 판사 손에...누구?
[김홍배 기자] ‘사법농단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71) 전 대법원장에 대한 구속 여부가 명재권(51·사법연수원·27기)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손에 맡겨졌다.21일 법원에 따르면 명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관 321호
김홍배 기자   2019-01-21
[톡톡 시사현장] 이재현 성추행 의혹, 강제로 수차례 입맞춤.."볼에 고마움 표현"
[신소희 기자] 현직 구청장이 회식자리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파문이 일고 있다.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구청 직원의 장례식 다음 날 단체 회식을 하고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21일 이
신소희 기자   2019-01-21
[톡톡 시사현장] 국제수로기구 "일본해·동해 병기 논의 서둘러라"...日 네티즌 반응
[김홍배 기자]우리나라가 동해를 일본해와 함께 병기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문제와 관련, 국제수로기구(IHO)가 일본해 단독 표기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아온 근거의 하나였던 IHO의 지침 개정을 한국과 협의하도록 일본에 요구하고있다고 일본 요미우리(讀賣)신
김홍배 기자   2019-01-19
[톡톡 시사현장] 김동성 "잘못한 건 고가 선물 받은 것 뿐...내연관계 아냐"
[김승혜 기자]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동성(39)이 여교사 A(31)씨와 내연 관계였다는 의혹에 대해 "A씨와 내연 관계가 아니었으며 살해를 청부하지 않았다"라면서 "추측성 소설이다. 매우 억울하다"라고 반박했다.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미디어가 날
김승혜 기자   2019-01-18
[톡톡 시사현장] 김동성에게 수억 선물… 친모 살해청부 女교사
[김승혜 기자]한 여중의 현직교사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해달라 청부를 했고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이자 유명 방송인으로 활약했던 김동성씨에게 최고급 수입 명품 차량과, 유명 브랜드의 시계 등을 선물로 사주는 등 내연관계로 밝혀졌다.18일 에 따르면
김승혜 기자   2019-01-18
[톡톡 시사현장] '황제보석' 이호진, 징역 7년 구형…"술집 안가" 울먹
[이미영 기자]보석 기간 중 음주와 흡연을 해 '황제보석' 논란을 일으킨 이호진(57) 전 태광그룹 회장의 재파기환송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검찰은 16일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오영준) 심리로 열린 이 전 회장의 특정경제범
이미영 기자   2019-01-16
[톡톡 시사현장] 【실명미투】“태권도협회 이사가 여중생 3명 수십차례 성폭행”
[김승혜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전 유도선수 신유용 씨에 이어 태권도계에서도 피해자가 자신의 실명을 밝히며 관련 사실을 폭로했다.채널A는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A 씨가 운영하던 태권도 도장에서 태권도를 배웠던 이지혜(33) 씨가 초등학교
김승혜 기자   2019-01-16
[톡톡 시사현장] 손혜원,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김홍배 기자]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목포 지역 문화재 지정 정보를 이용해 친인척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과 관련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적극 반박에 나섰다손 의원은 16일 오전 여러 건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전날 SBS의 보도
김홍배 기자   2019-01-16
[톡톡 시사현장] 【미투】유도선수 신유용 "고1 때부터 코치가 20여 차례 성폭행"
[신소희 기자]유도선수 신유용(24)이 고교 시절 지도자로부터 20여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신유용 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고교 재학 시절 유도부 코치로부터 수년간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14일 한겨
신소희 기자   2019-01-14
[톡톡 시사현장] "트럼프, 北에 2월 중순 베트남서 2차 정상회담 개최 제안"
[김홍배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월 중순쯤 베트남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을 갖자고 북한 측에 제안을 했으며, 북한은 아직 이에 대해 대답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13일 보도했다.요미우리는 서울발 기사에서, 2차 북
김홍배 기자   2019-01-13
[톡톡 시사현장] '동사실→케어' 박소연 대표, 안락사 감추려 '이미지 세탁' 위해?
[신소희 기자]동물권단체 케어의 직원들이 12일 "안락사에 대한 의사결정이 박소연 케어 대표와 일부 관리자 사이에서만 이뤄졌다"며 박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이미지 세탁을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11일 언론 보도를 통해 박소연 대표가
신소희 기자   2019-01-12
[톡톡 시사현장] 양승태, '4無 진술전략' 썼다…"지시·보고·기억·죄 없다"
[김홍배 기자] 대한민국 사법부 역사상 최초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불려 나온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밤 11시55분께 14시간 30분 가량의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이날 양 전 대법원장은 약 40여 개에 달하는 사법농단 혐의를 받고 있는
김홍배 기자   2019-01-12
[톡톡 시사현장] '방송 미끼 지망생 성폭행' 기획사 대표, 징역 5년 확정
[김승혜 기자]드라마에 출연시켜주겠다며 연예인 지망생들을 유인한 뒤 성폭행을 저지른 무등록 기획사 대표에게 대법원이 실형을 확정했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최근 피감독자 간음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41)씨의 상고심
김승혜 기자   2019-01-11
[톡톡 시사현장] 박종철 폭행, 인터뷰에서 "손톱으로 긁었다"...CCTV 보니 '풀스윙'
[김홍배 기자]해외연수 기간 중 여행 가이드 폭행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경북 예천군의회가 폭행 당시 버스 안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박종철 의원은 “때린 게 아니라 손톱으로 긁었다”고 방송에서 해명했으나 CCTV
김홍배 기자   2019-01-09
[톡톡 시사현장] 심석희 성폭행 고소 “감내해야 했던 끔찍한 세월...'지옥'이었다“
[신소희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폭행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 중인 조재범 전 코치를 추가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고등학생 때부터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겼다.9일 심석희의 변호인은 전날 SBS를 통해 “한 팬이 심석희 선수가
신소희 기자   2019-01-09
[톡톡 시사현장] '유시민의 고칠레오' 7일 첫 방송…정계진출설 입장 밝힌다
[김홍배 기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7일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고칠레오'를 추가로 공개한다.노무현재단 관계자는 6일 "내일 오전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고칠레오'를 방송할 예정"이라면서 "배종찬 리서치앤
김홍배 기자   2019-01-06
[톡톡 시사현장] ' 직원폭행' 송명빈, 범죄 감추려 개명?..."폭행·무고 전과 6범 드러나"
[신소희 기자]직원을 수년간 폭행하고 협박한 의혹을 받고 있는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이름을 바꾸기 전에도 폭행 혐의로 여섯 차례 처벌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헤어진 여성에게 앙심을 품고 거짓 내용으로 고소를 해 무고죄로 처벌받은 전력도 드러났다.6일
신소희 기자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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