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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시사플러스' 박근혜 퇴진 시국선언
껍데기는 가라. 사월(四月)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東學年)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논 아사달 아사녀가 중립(中立)의 초례청 앞에 서
시사플러스   2016-11-12
[시사컬럼] 총체적 난국, '이것'이 답이다
지난번 제시한 난국타개책(현 난국 타개책 - 분권형 대통령제 시험해볼 절호의 기회(機會)) 대로 바로 시행했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다. 현싯점에서 또 해법을 제시한다.1. 새누리당 탈당에 대해당에서 탈당이 필요하다고 결정하면 그 뜻에 따르겠다고 선언해
한창희   2016-11-11
[시사컬럼] 현 난국 타개책 - 분권형 대통령제 시험해볼 절호의 기회(機會)
최순실 사태로 온 나라가 벌집을 쑤셔놓은 것 같다.최순실 사태로 국민들이 자괴감에 빠져 허탈해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다고 마치 나라가 망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물론 박근혜 대통령이 말도 안 되는 국정운영을 한 것도 사
한창희   2016-10-31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거국내각 만이 살길이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과 관련된 의혹의 진상규명과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이미 시민사회단체가 가세해 집회와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심판'을 강조했다. 성역 없는 수사와 철저한
심일보 기자   2016-10-29
[시사컬럼] [시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창조경제'를 말할 때 우리 국민들은 그래도 믿고 싶었다. 여성대통령으로 문화콘텐츠를 말하고 한류를 언급할 때 기울어진 경제가 조금은 일어 설 것이라 기대도 했다.그러나 지난 한 달 동안 국민들은 기가 찬 일들을 목도해야 했다.그 창조
심일보 기자   2016-10-23
[시사컬럼] 친일(親日),친북(親北)논쟁 지겹지도 않은가?
한국현대사의 최대 비극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이다. 우리 국민은 일제와 공산당이라면 치가 떨린다. 우리나라가 광복이 된지도 70여년이 흘렀다. 6.25전쟁이 휴전한지도 64년이나 됐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우리 정치인들은 이를 선거 때만 되면 교묘하
한창희   2016-10-22
[시사컬럼] 진보와 보수, 말되나?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는 진보와 보수의 이분법으로 정치를 바라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이 진보(進步)이고 무엇이 보수(保守)냐고 물으면 정확히 대답을 못한다. 대통령과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사람은 진보고, 정부 여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보수란다. 나
한창희   2016-10-18
[시사컬럼]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심일보 대기자]한·미 해군 연합훈련 '2016 불굴의 의지'에 참가한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10만2000t급)가 16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두에 입항했다.2003년 취역한 니미츠급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
심일보 기자   2016-10-16
[시사컬럼] 정치인의 단식, 누구는 ‘투쟁’이었고 누구는 ‘투정’이었다
[심일보 대기자]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대표의 건강 상태가 많이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영석 대표비서실장은 2일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의 혈압과 혈당이 많이 떨어졌고, 화장실
심일보 기자   2016-10-02
[시사컬럼] ‘1대 129’의 이상한 싸움
[심일보 대기자]지금 여의도에는 헌정사상 볼 수 없었던 ‘1대 129’의 해괴한 정치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급기야 새누리당과 정세균 국회의장이 ‘정치’를 포기하고 서로를 향해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새누리당 ‘정세균 (국회의장) 사퇴 관철 비상대책위원
심일보 기자   2016-10-01
[시사컬럼] 美 대통령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1941년 케네디는 하버드법과대학원 재학 중 육군 장교 후보생 시험, 해군장교 후보생 시험에서 잇따라 낙방을 하였다.그는 억만장자 아버지에게 애절한 편지를 썼고 아버지는 정계와 군(軍)의 인맥을 움직여 아들을 해군에 집어넣었다.모두가 2차 대전에 참전
심일보 기자   2016-09-26
[시사컬럼] [시론]국민안전처에 ‘국민’은 없었다
국민안전처가 또 다시 총체적 무능을 드러냈다.12일 오후 7시 44분과 오후 8시 32분에 경북 경주에서 각각 규모 5.1, 5.8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규모 5.8의 지진은 관측 이후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한 규모다. 두 차례
심일보 기자   2016-09-13
[시사컬럼] 사드배치와 차이나캐슬(中國城) 건설
우리나라에서 안보는 미군기지가 상징적 의미가 있다. 반면에 경제는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다.평택에서 묘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주한미군 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한다. 동북아 기지 최대 규모다. 한·미연합사령부를 필두로 미8군사령부, 동두천, 의정부
한창희   2016-09-08
[시사컬럼] [2017 대선 시나리오①] 반기문, 나오나? 안 나오나?
[심일보 대기자]여·야당의 당대표가 나왔다. 이제는 대선국면에 들어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대안 없이 밀리는 새누리당이 2017년에 빼어들 카드는 별로 없다. 새 인물의 수혈외에는...지난해 지난 20여 년간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의 대권쟁취를 정확
심일보 기자   2016-08-28
[시사컬럼] 운명은 만남에서 비롯된다
물은 어느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이름부터가 다르다.강에 있으면 강물, 바다에 있으면 바닷물이다. 담겨진 곳에 따라 물의 이름, 운명이 바뀐다.사람은 만나는 사람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태어나서 첫 만남인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운명, 즉 신분이 달라
한창희   2016-08-25
[시사컬럼] '인천상륙작전' 상영 계기로 다시 떠오르는 6.25 감동 실화...‘밴프리트 장군과 클라크 장군’
[심일보 기자]1950년 6월26일은 미국시각으로 일요일이었다. UN은 그 전날 북한의 전면남침을 불법침략으로 규정하고 즉각 북위 38°선 이북으로 철퇴할 것과 제3국들의 대북한 지원 자제를 요구하는 제1차 결의안을 가결했다. 그 다음날에는 미
심일보 기자   2016-08-04
[시사컬럼] [시론]대통령에 묻는다...‘공수처’ 제안 의향 있는지
스마트폰으로 페북에 글을 쓸 때 자막으로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란 자막이 나온다 이 자막을 볼 때 한번쯤 쓰려던 것에 대해 생각을 되새김질 하게 된다. 요즘 대통령에게 이 페북의 자막 글을 묻고 싶다.“지금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대통령에게 이런
심일보 기자   2016-08-01
[시사컬럼] [역사의 향기]1920년대 청계천 이야기
[심일보 기자]한양도성은 분지 지형이다. 성곽은 북악산·낙산·남산·인왕산 등 4개 산의 능선을 연결했다. 이런 산에서 한양도성 안으로 흘러내린 물은 한곳으로 모이는데 그것이 바로 청계천이다.본래의 명칭은 '개천(開川)'이었다.길이 10.84km, 유역
심일보 기자   2016-07-31
[시사컬럼] 보기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들
보기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들입니다. 그림만이 아니라 우리 인생도 생각에 따라 많이 다를 수 있지요
심일보 기자   2016-07-30
[시사컬럼] 한창희의 인생칼럼
오늘부터 “시사플러스”에 연재하는 ‘한창희의 시사칼럼’을 “한창희의 인생칼럼”으로 제호를 바꿨다.시사칼럼을 연재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정치 사회적 시사현안에 국한 된 느낌이 들었다. 세상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칼럼을 쓸 수밖에 없다. 특히 정치현
한창희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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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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