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8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탐사뉴스] "수첩 내용도 처음 보는 것 같다"...안종범 '모르쇠' 일관
[김홍배 기자]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21일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구속에 역할을 한 자신의 업무 수첩 내용에 대해 "기억나지 않는다" "처음 보는 내용이다"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자신과 박 전 대통령 등의 직권남용 및 강요 혐의는
김홍배 기자   2017-04-22
[탐사뉴스] 【뉴스+】김평우변호사는 누구?… 베일에 숨겨진 그의 모든 것
[김홍배 기자] 박근혜전대통령 탄핵으로 가장 유명해진 사람은 김평우변호사다. 일부에서는 그의 변호를 ‘세계적인 명변호’라고 치켜세웠고, 일부에서는 ‘사법사상 최대 깽판’이라고 비난한다. 현재 김 변호사에 대한 언론보도 중 그 개인에 대한 일부보도는 명
김홍배 기자   2017-04-21
[탐사뉴스] 【현장】서울구치소 '수퍼 범털들'...어떻게 지내나
[김민호 기자]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으로 전직 대통령과 재벌 총수 등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모여 있는 서울구치소.탄탄대로를 걸어오다 하루아침에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진 수퍼 범털들은 처음엔 억울함과 반발, 분노에 휩싸인 모습이다. 상당수는 정신적 충격으
김민호 기자   2017-04-15
[탐사뉴스] 문재인-안철수, 5년의 질긴 '악연'과 '인연'
[김민호 기자]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5년만에 다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맞수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급부상하면서 지난 5년 동안 이어져온 두 사람의 갈등의 역사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김민호 기자   2017-04-07
[탐사뉴스] ‘2012년 문재인’과 ‘2017년 문재인’
[김민호 기자]“5년 전에는 문재인 후보께서 너무 겸손해서 권력의지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제는 의지가 확고해서 5년 전과는 많이 다르다”4일 2012년에 문 후보와 당내 경선에서 경쟁을 펼친 바 있는 김두관 문재인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이 MBC
김민호 기자   2017-04-04
[탐사뉴스] 세월호와 박근혜 '올림머리'
[심일보 대기자] 휴일인 26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올림머리'를 담당하는 정송주 원장과 화장을 담당하는 정매주 원장이 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 섰다.박 전 대통령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가라앉던 와중에도 이들중 정송주 원장에게
심일보 기자   2017-03-26
[탐사뉴스] [大기획]박근혜와 10년 전쟁
[김홍배 기자]박근혜 정권 4년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대통령 스스로가 ‘시녀’라고 여겼던 최순실이란 40년 지기가 국정 전반을 농단했다. 최순실에게 대통령은 꼭두각시나 다름없었다. 말로는 ‘시녀’라고 하면서 실제 대화에서는 그
김홍배 기자   2017-03-18
[탐사뉴스] 【단독】김평우 변호사 ‘막말’이 ‘이유 있는 이유’
[심일보 대기자]"결과 승복하면 북한 인민"이라는 막말을 쏟아 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대리인인 김평우(72·사법시험 8회) 변호사가 헌법재판소를 비판하고 박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내용의 광고를 2일 자 일간지에 또다시 냈다.김 변호사는 이날 주
심일보 기자   2017-03-02
[탐사뉴스] 【기획】우병우는 대통령보다 성역이었다
[김홍배 기자]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구속 영장이 기각되자 누리꾼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22일 새벽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영장 실질심사를 맡은 오민석 판사는 "영장 청구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의 정도와 그 법률적 평가에 관
김홍배 기자   2017-02-22
[탐사뉴스] 피살된 김정남은 누구인가
[김승혜 기자]피살된 김정남은 한때 김정일의 후계자로 '후계 수업'까지 받았다. 그러나 아버지 김정일의 눈 밖에 나서면서 '비운의 황태자'로 불리며 해외를 떠돌다가 돌연 생을 마감하게 됐다.전문가들은 김정은이 열등감 때문에 김정남을 ‘눈엣가시’로 여겨
김승혜 기자   2017-02-15
[탐사뉴스] 박근혜 ‘제조상궁’ 김막업씨는 누구?
[신소희 기자] 이른바 ‘문고리’ 3인방이 모두 떠난 청와대를 변함없이 남아 박근혜 대통령 곁을 24시간 수발을 들며 지키는 측근 중에 요리연구가 김막업씨(75·여).‘세월호 7시간 행적’ 밝힐 '키맨'으로 관심이 집중된 바 있지만 보도 이후 김씨에
신소희 기자   2017-02-03
[탐사뉴스] 트럼프, 백악관 기자실 폐쇄 검토 내막
[김홍배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백악관 기자실을 폐쇄할 것도 고려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미 언론계는 물론 세계가 트럼프의 백악관을 주시하고 있다.'백악관 기자단 퇴출' 소식은 지난 14일 프리랜서 기자인 피터 보이여가 미국 남성잡
김홍배 기자   2017-02-03
[탐사뉴스] '저잣거리 X개'된 이름 '최순실',,,사회 곳곳엔 "'염병년' 때문에"
[신소희 기자]갑질녀로 국민적 공분의 주역인 최순실에게 의외의 '복병'이 등장했다. 바로 25일 특별검사팀에 끌려 나오며 "억울하다"고 목청 놓아 외친 최순실의 '가는 길'에 뿌려진 한 청소아줌마의 '염병하네' 발언이었다.아주머니가 최씨의 뒤통수를 향
신소희 기자   2017-01-29
[탐사뉴스] 최순실의 '두 얼굴'...희생양 행세, 전형적인 '소시오패스'
[신소희 기자] 야누스(Janus)는 로마신화에 나오는 문(門)의 신이다. 2개의 방 사이에 있는 문은 어느 쪽에서 여느냐에 따라 앞뒤가 바뀐다. 그래서 야누스는 2개의 얼굴을 갖고 있다. 1월이라는 뜻의 January는 야누스에서 나왔다. Janua
신소희 기자   2017-01-27
[탐사뉴스] '이태원 살인사건' 20년 만에 종지부...스물두살 청년의 삶은
[김승혜 기자]‘사람이 죽었으나 살인자는 없었던 사건….’ 그 유명한 ‘이태원 살인사건’이 20년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대법원이 25일 아더 패터슨(38·당시 18세)을 진범으로 인정하면서다. 20년의 세월이 흘러서야 비로소 살인자를 찾아
김승혜 기자   2017-01-25
[탐사뉴스] [뉴스플러스] 이상호 "문재인, 삼성 X파일 특검 막았다"
[김홍배 기자] 2005년 대한민국을 크게 뒤흔들었던 '삼성 X파일 사건'. 당시 조선일보의 보도를 통해 '미림'이라고 불렸던 안기부 비밀도청팀의 조직적인 도청행각이 드러나면서 전직 국정원장이 구속됐다.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과 이학수 삼성 구조본부장
김홍배 기자   2017-01-22
[탐사뉴스] 이재용과 '2400원' 버스기사
[이미영 기자]'회사에 납부할 돈 2400원을 빠뜨려서 일자리를 잃었다'는 한 버스운전기사의 기막힌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014년 1월3일, 이진희(52) 씨는 완주를 출발해 서울로 가는 시외버스를 운행하면서 4명의 승객으로부터 현금 4만6
이미영 기자   2017-01-20
[탐사뉴스] 김기춘·조윤선 '운명의 날'...구속이냐? 귀가냐?
[김홍배 기자] 현 정권에서 권력의 중심에 있던 '왕실장'과 '스타 장관'의 운명의 날이 밝았다.김 전 실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2대에 걸친 인연을 이어왔고, 2013∼2015년 청와대 2인자이자 '대통령 그림자'로 불리는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내
김홍배 기자   2017-01-20
[탐사뉴스] '세월호 7시간' 키맨 안봉근·이재만...어디에 숨었나
[김승혜 기자]7차 변론기일인 19일,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 등 이른바 문고리 3인방이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정 전 비서관뿐이었다.안 전 비서관과 이 전 비서관은 지난달 국회
김승혜 기자   2017-01-19
[탐사뉴스] 대선 '새인물'로 주목되는 사람은 누구?
[김민호 기자]지난 12일 방송한 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예상 밖 예언을 내놨다.이날 '썰전'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의 연대 및 안희정 충남지사 등 다양한 대선주자들이 거론됐다.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 대표에 대해서 전
김민호 기자   2017-01-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