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시사톡톡]변기 뜯는 대통령...'유아독존'인가 '별종'인가
[김승혜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얼음공주'라는 닉네임으로 SNS상에서 회자되고 있다. 분명한 것은 공주로 살아왔고 지금도 자신이 공주라고 느끼는 것 같다는 것이다'천상천하 유아독존'이란 말이 있다. 지난달 이 말은 큰 화제가 됐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
김승혜 기자   2016-12-18
[톡톡 시사현장] 신중현 아들 신대철, 박사모와 왜 싸우나 봤더니…
[김승혜 기자]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아들인 시나위 신대철이 자신의 아버지 대표곡 '아름다운 강산'을 '박사모'가 부른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신대철은 어제(17일) 자신의 SNS에 "TV를 보다가 너무 기가 찬 광경을 봤다. 안국역
김승혜 기자   2016-12-18
[톡톡 시사현장] 고영태 “최순실, 박 대통령에 서청원 밀어야 한다고 지시 ”
[김홍배 기자]최순실씨의 동업자였던 고영태(40)씨는 "최순실씨가 새누리당 대표 선출 과정(2014년 7월 전당대회)에 개입했다"고 중앙일보가 17일 보도했다. 고씨는 전당대회 전 최씨가 박근혜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서청원을 밀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
김홍배 기자   2016-12-17
[톡톡 시사현장] 고영태 "친박, 박헌영에게 태블릿PC 위증하라 지시했다"
[김홍배 기자]"친박 의원과 최순실측, 청문회 짜고쳤다"한때 최순실 최측근으로 통했던 고영태씨가 최순실 국정조사 국회 청문회에서 최순실측 증인과 친박계 의원이 사전에 질의응답을 모의해 '위증'을 시도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고씨의 해당 주장 이틀
김홍배 기자   2016-12-17
[톡톡 시사현장] 현기환, 엘시티 이영복에 55억 챙겨 연리 38% '돈놀이'
[김승혜 기자] ‘건설리비 종합백과사전’으로 불리는 해운대 엘시티(LCT) 사업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키맨’ 이영복 회장(66)에 대한 추가 범죄혐의를 포착하지 못한채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57) 등으로 칼끝을 돌렸다.검찰은 이 회장과 친분이
김승혜 기자   2016-12-16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1주일에 한번 꼴로 프로포폴 맞았다"
[김홍배 기자]"일주일에 거의 한 번 꼴로 프로포폴을 맞으며 약 130여 회, 8,000만원이 넘는 의료 시술을 한 행위를 확인했다"16일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조사하고 있는 국회 국정조사 특위가 16일 최 씨의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진 김영재의원을 현장
김홍배 기자   2016-12-16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내 땅 사달라".. 조양호 회장 거부하자 "끌어 내려!"
[이미영 기자]최순실(60ㆍ구속기소)의 '악행'이 어디까지인지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16일 한국일보는 "최순실이 자신의 땅을 사달라는 요구를 거절한 조양호(67) 한진그룹 회장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자리에서 끌어 내렸다"고 보도했다.실제로 조 회
이미영 기자   2016-12-16
[톡톡 시사현장] '세월호 7시간' 朴 행적, '3인방'은 안다
[신소희 기자]청문회 집중 질의에도 세월호 7시간 수수께끼는 풀리지 않았다.국회에서 열린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도 당초 '세월호 7시간 청문회'로 불릴 만큼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행적에 관한 추궁이 예정됐으나 핵심 증인으로 손꼽힌 조
신소희 기자   2016-12-15
[톡톡 시사현장] "정윤회에 7억 주고 인사청탁한 인사는 現 교육부총리?"
[김승혜 기자] ‘비선실세’ 정윤회 씨가 부총리급 인사에도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조특위' 4차 청문회에서 정윤회씨가 수억원의 뇌물을 수수하고 부총리급 인사 임명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김홍배 기자   2016-12-15
[톡톡 시사현장] 특검, 김기춘 정조준...김기춘·김영재·김상만 등 무더기 출국금지
[김홍배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최순실 게이트' 관계자를 대거 출국 금지하며 수사를 본격 개시했다.15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특검팀은 김 전 비서실장을 비롯해 앞선 검찰 수사 때 출국금지 처분이 내려지지 않았던 핵심 수
김홍배 기자   2016-12-15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태블릿 PC' 개통자 김한수 전 靑 행정관, 어디로 사라졌나?
[김민호 기자]15일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열린다.이날 청문회에는 최순실의 전 남편인 정윤회씨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 불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위
김민호 기자   2016-12-15
[톡톡 시사현장] '올림머리' 집착증?...'세월호 미용사', 朴 버킹엄궁 방문때도 동행
[김홍배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소추된 이후에도 '머리 손질'을 담당해온 전담 미용사가 여전히 청와대로 출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로 불려가 박근혜 대통령의 머리를 손질한 미용·분장사 자매가 박 대통령의 해외순방 때
김홍배 기자   2016-12-14
[톡톡 시사현장] 이번엔 ‘작두 굿’...2012년 대선 전 '박근혜 당선 기원‘ 굿 또 벌여
[김승혜 기자]2012년 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 관계자들이 수도권에 있는 한 굿당에서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기원하는 작두굿을 벌였다는 증언이 또 나왔다.18대 대선 즈음에 박근혜 굿이 벌어졌다는 주장은 선
김승혜 기자   2016-12-14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녹음파일 공개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다 죽는다”
[김민호 기자]국회 3차 청문회에서 ‘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이 독일에서 귀국하기 전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다 죽는다”고 지시한 녹음파일이 공개됐다.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최순실의 통화
김민호 기자   2016-12-14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조양호 경질 직접 지시"...안종범 수첩서 나와
[김승혜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 국정농단 사건에 개입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경질하라는 지시도 직접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내용은 안종범 전 수석의 수첩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SBS는 지난
김승혜 기자   2016-12-14
[톡톡 시사현장] 朴, '길라임' 외 다른 가명 '최보정'으로 성형시술 의혹
[김승혜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사용한 '길라임'이라는 가명 외에 다른 가명으로 성형시술을 받았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SBS는 박 대통령 비선인 최순실이 김영재 의원(성형외과) 진료를 받으며 '최보정'이라는 가명을 사용했는데, 가명
김승혜 기자   2016-12-14
[톡톡 시사현장] "2007년 계룡산서 '박근혜 당선 기원 굿' 열렸다"
[김승혜 기자]'세월호 7시간' 의혹이 풀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7년 제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선출 경선투표가 실시되기 하루 전 박근혜 후보 측 관계자들이 계룡산에서 대규모 굿판을 벌였다는 목격담이 나와
김승혜 기자   2016-12-13
[톡톡 시사현장] 우병우 "19일 국회 청문회 출석하겠다"
[김승혜 기자]'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증인으로 손꼽힌 우병우(49·사법연수원 19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오는 19일 청문회에는 출석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19일 청문회엔 우 전 수석뿐 아니라 미국에서 연수중인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
김승혜 기자   2016-12-13
[톡톡 시사현장] 이대 ALPS '최순실 인재풀' 의혹...한광옥·김병준 부인도 회원
[김승혜 기자]이화여자대학교의 여성최고지도자과정인 '알프스(ALPS)'가 '최순실-김장자-우병우'라인의 매개 역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13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 부인과 김병준 전 국무총리 내정자 부인이 모두 이화여
김승혜 기자   2016-12-13
[톡톡 시사현장] 우병우, 제주도에서 그림자 밟혔다?
[김승혜 기자]잠적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현상금이 2100만원을 넘어선 가운데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우 전 수석을 봤다는 제보가 빗발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7일 제주도에 사는 지인으로부
김승혜 기자   2016-12-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