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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최순실은 평범한 가정주부...기밀유출은 정호성이 한 짓"
[김민호 기자]탄핵 심판이 진행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첫 의견서를 제출했다.결론부터 얘기하면 국정농단의 핵심인 최순실씨가 그런 일을 하리라 생각도 못했다고 했고, 논란이 된 국가기밀 유출 등에 대해서는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의 월권이라는
김민호 기자   2017-02-06
[톡톡 시사현장] '법꾸라지'의 꼼수?..."몸이 아파 헌재 출석 못한다"
[김홍배 기자]오는 7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증인으로 예정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출석하기 어렵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헌재 관계자는 6일 "내일(7일) 출석 예정인 김 전 실장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
김홍배 기자   2017-02-06
[톡톡 시사현장] '시작' 글귀로 文 합류 알린 고민정은 누구?
[김승혜 기자]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작'이라는 글귀가 적힌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며 문재인 대선 캠프 합류를 알렸다.고 전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의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며 “틈
김승혜 기자   2017-02-06
[톡톡 시사현장] 고영태, 최순실 재판 '가고' 헌재는 '안가려는' 이유
[김승혜 기자]헌법재판소가 이번에는 '핵심 증인' 고영태 씨에게 "탄핵심판에 나오라"는 증인 출석요구서를 손에 쥐어줄 수 있을까헌재가 D데이로 잡은 날은 6일 오후 서초동 형사 법정.그에게 "탄핵심판에 나오라"는 증인 출석요구서를 손에 쥐여주기 위해서
김승혜 기자   2017-02-05
[톡톡 시사현장] '염병하네' 청소아줌마 "나라꼴 이게 뭔가…억울한 건 국민"
[김승혜 기자]"염병하네" 발언으로 유명한 여성 환경미화원이 4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주말 14차 촛불집회에 참여해 사이다 같은 발언을 쏟아냈다.환경미화원 임모씨는 지난달 25일 특검 출석 당시 억울함을 호소했던 최순실씨에게 "염병하네"라고 일갈을 날
김승혜 기자   2017-02-04
[톡톡 시사현장] '선화예고 성폭행 예고' 범인은 일베회원...'일베'에 무슨 일이?
[신소희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 여고생을 납치하겠다고 글을 올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3일 협박 혐의로 홍모씨(33)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홍씨는 전날 일베 게시판에 '선화예고 정문에서 마
신소희 기자   2017-02-04
[톡톡 시사현장] 北 '실세 중의 실세' 김원홍...처형이냐 복권이냐
[김홍배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우리의 국정원에 해당하는 국가안전보위성 주요 간부를 해임·처형하는 등 공안·사법 부문에 대한 대대적 숙청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공포통치와 주민 생활고 가중으로 민심 이반이 심해지자 공안 기구에
김홍배 기자   2017-02-04
[톡톡 시사현장] 朴 대통령, '존재도 모른다'는 고영태를 왜 애타게 찾나
[김승혜 기자]정규재 : 최씨와 고영태 씨의 관계를 아십니까.박근혜 : 고영태 씨의 존재조차 몰랐습니다.지난달 25일 박 대통령이 한 보수 성향의 인터넷 TV와 인터뷰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다.“최순실이 고영태와 불륜에 빠지면서 사건이 시작됐다.”박근혜
김승혜 기자   2017-02-04
[톡톡 시사현장] [뉴스 따라잡기] 최순실 비밀의 '원키' 20년 집사 ‘방 과장’...그는 누구?
[김홍배 기자]지난달 13일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에서 최 씨 소유 빌딩에서 일하던 관리인이 청와대 대통령 관저 침실 공사를 했다는 증언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최 씨 소유의 빌딩 관리인 문 모 씨.정윤회 씨의 추
김홍배 기자   2017-02-03
[톡톡 시사현장] 조윤선, '다이빙벨' 이어 자유총연맹 회장선거 개입
[김홍배 기자]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 비서관들을 통해 여당 의원들에게 영화 ‘다이빙벨’을 비판해 줄 것을 요청한 것에 이어 경찰청장 출신인 허준영(65)씨가 2년 전 한국자유총연맹(자총) 회장 보궐선거에서 차기 회장으로
김홍배 기자   2017-02-02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독일 인맥', 박근혜가 직접 챙겼다
[김홍배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61·구속 기소)와 정유라 씨(21) 모녀의 독일 현지 대출을 도운 시중은행 간부를 임원으로 승진시키는 데 외압을 행사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최 씨에게 유재경 미얀마 대사
김홍배 기자   2017-02-02
[톡톡 시사현장] 또 나온 ‘스모킹 건’ 안종범 수첩...‘삼성 아그레망’ 다음 타겟은?
[김민호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설 연휴 직전인 지난달 26일 안종범 전 수석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앞서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안 전 수석의 수첩 17권을 확보한 바 있다.특검이 최근 안 전 수석의 수첩이 더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기 때문이다.이날
김홍배 기자   2017-02-01
[톡톡 시사현장] ‘기춘대원군’의 몰락...'죽은 김영한'이 '산 김기춘' 잡다
[김홍배 기자] 특검 출범 전 블랙리스트 수사 파급이 박근혜 대통령 바로 턱밑까지 치고 들어올지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다. 시나브로 시작한 수사였다.고 김영한 민정수석의 수첩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용복 특검보는 유진룡 전 장관과 문체부 직원들 진술, 그리
김홍배 기자   2017-02-01
[톡톡 시사현장] 朴 변호인단, '전원 사퇴' 대신 '추가 선임'…시간끌기 '꼼수'
[김홍배 기자]박한철 헌법재판소장(64.사법연수원 13기)이 6년의 임기를 마치고 1월 31일 퇴임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조속한 결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소장의 퇴임으로 8인의 재판관 체제로 심리하는 헌재는 이르면 1일 재판관 회
김홍배 기자   2017-01-31
[톡톡 시사현장] "추천한 사람 모른다더니"...유재경, 최순실이 추천해 대사됐다 시인
[김홍배 기자]"저는 지금도 누가 저를 대사에 추천했는지 알지 못합니다. 만일 최순실씨가 저를 추천해서 그 자리에 앉혔다면 사람을 굉장히 잘못 본 거겠죠""불과 서너시간 전인 오전 9시 5분쯤 특검에 출석하면서 유재성 대사가 한 말이다. 더 가관인 거
김홍배 기자   2017-01-31
[톡톡 시사현장] 헌재 떠나는 박한철 소장 , 어떤 말 남겼나?
[김민호 기자]"사건 실체와 헌법·법률 위배 여부 엄격히 심사해야 한다"6년의 임기를 마치고 31일 퇴임한 박한철(64·사법연수원 13기) 헌법재판소장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조속한 결론을 당부했다.박 헌재소장은 이날 오전 11시 헌재 대강당
김민호 기자   2017-01-31
[톡톡 시사현장] 우병우 가족회사에 수상한 수십억원 유입...'뭉칫돈' 출처는?
[김홍배 기자] '법꾸라지' 우병우의 특검 소환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가족회사인 ㈜정강에 출처가 불분명한 수억 원의 '뭉칫돈'이 유입된 흔적을 포착하고 이 돈의 구체적인 성격 파악에 나선 것으로
김홍배 기자   2017-01-31
[톡톡 시사현장] [뉴스따라잡기] "최순실이 직접 면접 본 뒤에…미얀마 대사 임명"
[김홍배 기자]‘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외교부 대사 인사에도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유재경 주 미얀마 대사를 뽑는데 직접 면접을 보고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 것이다JTBC는 30일 특검이 최씨가 760억이 투입되는 정부의 미얀마 국제원조 사
김홍배 기자   2017-01-30
[톡톡 시사현장] 특검, 靑 압수수색 이르면 '내일 아니면 모레'..."법리 검토 마쳤다"
[김홍배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청와대 압수수색 '초읽기'에 들어갔다.특검팀은 30일 공식적으로는 말을 아끼고 있지만, 압수물 분석 시간 등을 두루 감안할 경우 이르면 오는 31일이나 2월1일께 청와대 압수수색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
김홍배 기자   2017-01-30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2월22일까지 구금"…구치소 재수감
[김홍배 기자]덴마크 법원은 30일 한국 특검으로부터 범죄인 인도(송환)를 요구받은 정유라 씨를 내달 22일까지 더 구금할 것을 결정했다.법원은 이날 올보르 지방법원 법정에서 열린 정 씨 구금 재연장 심리에서 이같이 판결했다. 이에 따라 정 씨는 이날
김홍배 기자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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